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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만원 인상

함양군은 2025년 새해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을 기존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1만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연간 1인당 지원 금액이 2024년까지 13만원이었으나, 2025년부터는 14만원으로 인상돼 대상자들의 문화생활 지원 혜택이 확대될 전망이다. 2024년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한 이력이 있으며 2025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보유한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으로 충전된다. 자동 충전은 수급 자격 검증을 거쳐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이뤄진다. 신규 대상자는 2월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추후 별도 홍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세부 사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방문 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은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 인원을 3065명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모든 대상자가 발급받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과장은 "2024년도 자료를 토대로 발급 이후 이용 실적이 없거나 전액 미사용자인 경우 집중 안내할 예정"이라며 "행정 홍보 부족으로 지원에서 빠지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15:59: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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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귀농 농업 창업·주택 구입 지원 신청자 모집

의령군은 2월 7일까지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은 귀농 초기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출 금리는 고정 금리 또는 변동 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방식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세대 당 대출 한도는 ▲농업 창업 자금은 3억원 ▲주택 구입 자금은 7500만원으로, 대출 금액은 대출 한도 안에서 ▲융자 배정액 ▲대상자의 사업 실적과 대출 업무를 취급하는 금융 기관에서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 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귀농 농업 창업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 포함 세대원 1인으로 농촌 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 내 귀농인 및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다. 귀농·영농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해야 신청할 수 있다. 재촌 비농업인의 경우 농업 창업 자금만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일 현재 농촌 지역에 1년 이상 주민 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최근 5년 안에 영농 경험이 없는 경우에 신청 가능하다. 다만 자금 신청 없이 영농 개시한 경우에는 영농 개시한 날에서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청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의령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귀농 귀촌팀을 방문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귀농 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09 15:58: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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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여 비율 완화, 통합심의 대상 확대...서울시, 규제 철폐 3·4호 발표

서울시는 규제 철폐 3·4호로 '공공기여 비율 완화'와 '통합심의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일 규제 철폐 1호 '용도비율 완화', 2호 '환경 영향 평가 면제 확대'를 발표한 데 이어 나흘 만에 즉시 개선이 가능한 규제 2건을 추가로 발굴한 것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규제 철폐안 3호는 도시 규제 지역에 대한 정비사업 공공기여 비율 추가 완화를 통한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이다. 4호는 통합심의 대상에 소방 성능·재해 분야를 포함해 사업 인·허가 기간을 2개월 이상 단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규제 철폐 3호와 관련해 시는 고도·경관지구에 저촉되거나 문화재·학교 주변 지역, 구릉지에 해당돼 높이 제약을 받는 지역(도시 규제 지역)에 대한 의무 공공기여 비율을 추가로 완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도시 규제 지역 종상향에 따른 의무 공공기여 비율을 일률적인 10%로 설정하지 않고, 실제 추가 확보된 용적률에 비례해 적용키로 했다. 규제 철폐 4호 과제는 기존 통합심의 대상에 소방 성능 위주 설계 평가와 재해 영향 평가 심의를 포함하는 안이다. 통합심의 대상에 소방과 재해 분야가 포함되면 정비사업 추진 기간이 2개월 이상 단축될 것이라고 시는 부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현 상황에 만족하고 안주하면 발전할 수 없으며 시민이 불편을 느낀다면 모든 규제를 원점에서 검토해야 한다"면서 "서울시가 주체가 돼서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고 말했다.

2025-01-09 15:47:1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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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상진 시장, 김동연 지사에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추진 촉구

신상진 성남시장은 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경기남부광역철도 관련 도민 청원 답변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경기도가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반영할 수 있도록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 시장은 "김동연 지사가 교통복지와 균형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특정 노선이 아닌 도민 모두의 이익을 우선한 결과라고 했으나, 실제로는 GTX 플러스 사업 실행을 목표로 한다는 점이 명백하다"며 사업 경제성과 수혜자 규모를 비교해 볼 때 김 지사의 주장이 설득력을 잃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가 시·군과의 협력 등 모든 가능한 방안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하나, 그동안 우선순위 3개 노선의 국토교통부 제출에 대한 경기도의 어떠한 입장도 듣지 못하고 국토교통부와의 회의를 통해 인지할 만큼 시군과의 소통도 부재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김동연 지사는 공약사업에만 치중하지 말고, 사업성과 수혜자 규모에서 월등히 높은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말뿐 아닌 실질적 행동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성남, 용인, 수원을 거쳐 화성까지 연결되는 총 연장 50.7km의 노선으로, 비용 대비 편익(BC) 값이 1.20으로 평가되며 약 138만 명의 도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김동연 지사의 GTX 플러스 사업(GTX-G·H 노선 신설 및 C 노선 연장)은 약 49만 명의 도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경기도는 추산하고 있으나, 경기도는 해당 사업의 BC 값을 지속적인 요청에도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지난달 도민 1만144명이 "경기도와 김동연 지사는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 복지와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청원을 제출했으며, 청원인원이 1만 명을 넘기면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 6일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 신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경기남부 4개 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허브도시들이 발전할 것"이라며, "우리 시는 올해 승인·고시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15:45: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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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조선 해운 빅데이터 공모전 최우수·우수상 수상

동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응용학과 학생들의 작품이 제5회 '조선 해운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조선 해운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경진대회는 선박 안전 운항 및 경제 운항, 승선원 근무 환경 개선으로 해양 수산 데이터의 신규 가치 창출과 혁신을 이루는 데 기여한 우수 작품을 발굴하는 행사다. 부산·경남을 비롯한 많은 대학교에서 매년 출품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윤창원 동서대 교수가 진로 개발-취업 지원 프로그램 피노키오® Level-Up을 교과와 연계 지도한 결과물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KH3팀은 'AI 기반 연안 항로 최적화 시스템'을 제안, 해양 사고의 예방과 운항 안전성 강화를 목표로 선박의 안전한 운항 보장과 승객과 화물의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으로 ▲위험 구간 회피 ▲사고 발생률 감소 ▲진행간 외력 대응으로 항로 간 이동에서 발생하는 충돌과 좌초, 전복 사고의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High Big팀은 빅데이터 기술과 AI를 활용한 '불법 양식장 위치 분석 및 신속 대응 시스템'을 제안해, ▲다중 데이터 통합 처리 ▲지속적 관리 시스템 ▲AI 기반 정밀 분석 등의 기술적 측면과 해양 환경 보존 지속 가능성 강화, 어업 자원 관리 향상의 사회적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양 수산업은 17만 개의 기업, 82만 명의 종사자, 170조원의 연 매출이 발생되고 있는 중추 산업이다. 동서대 산학 협력단은 해양 수산 분야의 신성장 동력과 혁신 서비스 발굴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XR/CV/DX 융합 역량을 토대로 꾸준히 해양 수산 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5-01-09 15:45: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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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부천 온세미 방문 첨단산업 분야 협력강화와 투자확대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글로벌 반도체 기업 온세미(Onsemi)를 방문해 안정적 투자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투자 확대를 독려했다. 지난 8일 주한 미국·유럽상공회의소 방문에 이은 '경제재건' 행보로, 국내 정세로 위기감을 느낄 수 있는 외국인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도내 외투기업을 방문한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9일 오전 부천 온세미코리아 강병곤 대표이사와 만나 경기도의 외국인 투자 환경 개선 노력과 반도체 및 전기차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온세미가 경기도에서 지속적으로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한국에는 경제적으로 두 가지 쇼크가 같이 왔다. 하나는 트럼프 정부 출범으로 인한 국제경제의 대전환기라는 의미에서의 트럼프 쇼크이고, 또 하나가 윤석열 쇼크"라고 진단했다. 김 지사는 "2개의 쇼크가 와서 해외투자자들이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는데 저는 그간 교류해 왔던 세계 경제·정치 지도자들 2,500여 명에게 편지를 보내서 '걱정하지 마시라. 어려움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만들어 온 게 지금 한국 경제다. 빠른 시간 내에 불확실성을 제거해서 다시 회복탄력성 보일 것'이라고 안심을 시켜줬다"고 소개했다. 그런 뒤 "말씀드린 것처럼 전혀 걱정하지 마시라. 온세미에 적극적인 협조를 조금도 의심하시지 마시라"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특히 "경제활동을 하는 데 보수, 진보 따질 것이 없다. 제대로 된 진보는 시장경제를 존중하고 기업의 활동을 기업이 충분히 하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다만 시장과정에서의 불공정, 시장결과에서 나오는 불공평 문제에 대해서는 정책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정국) 상황에 천착해서 더 큰 그림을 못 보는 게 많은데, 경제 돌아가는 거나 글로벌 흐름에 대해서 우리 정치가 신경을 써야 한다"면서 "빨리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우리 경제, 그리고 새로 만들어진 정부가 잘 해나가기를 기대하며, 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강병곤 대표이사는 "시스템 반도체 자체가 국가전략사업이듯이 개발과 생산에 있어 부가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처럼 글로벌 위기가 있을 때 국내에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살려서 국가경제에도 그렇지만 부천시, 경기도가 자랑하실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정치, 경제가 같이 묶여서 빨리 안정화 되는 게 중요하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을 경쟁력으로 삼아 여기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가 최근 진행한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와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온세미를 비롯한 외국인 투자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반도체, 전기차 등 미래 산업의 선두주자로 나아갈 계획이다. 1974년 부천에서 창업한 한국반도체의 후신 기업을 2016년 온세미가 인수하며, 온세미는 한국 반도체의 역사와 함께했다. 2023년 10월에는 부천에 차세대 비메모리 전력반도체 최첨단 연구소와 제조시설을 준공했다. 연간 200mm SiC 웨이퍼를 100만 개 이상 제조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시설로 온세미가 업계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전략적 요충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세미는 2025년까지 1조 4천억 원을 부천시에 투자할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미국 방문 당시 피닉스 스콧츠데일시에 위치한 온세미 본사에서 하싼 엘 코우리(Hassane El-Khoury) 온세미 회장, 왕웨이청 최고운영책임자(COO), 강병곤 대표이사 등과 만나 경기도 중소기업과의 상호협력과 추가 투자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2025-01-09 14:54:0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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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헤어뷰티과, LINC 3.0 성과 확산 워크숍 성료

동의과학대학교 헤어뷰티과는 지난달 23일 '2024년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 사업(LINC 3.0) 헤어뷰티과 성과 확산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성과 확산을 위해 ▲채용 약정형 주문식 교육 과정 운영 ▲비교과 과정 운영 ▲우수 가족 회사 교류 확대 ▲표준 현장 실습 학기제 운영 등 다양한 우수 사례를 공유했으며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이철 헤어커커, 펠리아 헤어에서 채용 약정형 주문식 교육 과정에 참여한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또 헤어뷰티과 학생들의 각종 미용 대회 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자는 ▲국제 뷰티 마스터 콘테스트 그랑프리 대상 김예랑 외 16명 ▲제12회 민간 기능 경진대회 부산시장상 강산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상 문혜정,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장상 이가영 외 10명 ▲부산시장배 대학생 캡스톤 미용 경진대회 대상 임대규 외 2명으로 학생들의 수준 높은 실무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워크숍은 프로그램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파해 확산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들 상호 간 다양한 경험과 지식 공유·협력을 강화함으로써 LINC 3.0의 성과를 다양한 환경에서 확산시키는 데에 중점을 뒀다. 동의과학대 헤어뷰티과 김태영 학과장은 "2024년의 다양한 성과는 사업에 참여한 구성원 모두가 지난 1년 동안 협력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헤어뷰티과 학생들이 업계에서 인정받고 성공적 경력을 쌓아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헤어뷰티과 송주령 학생은 "이번 워크숍으로 프로그램의 성과를 직접 느끼고 미래 교육과 산학연 협력에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이 들었으며 다양한 경험을 나눠 함께 협력하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 헤어뷰티과는 ▲대학 혁신 지원 사업 ▲LINC 3.0 사업 ▲지방 전문대학 활성화 사업 ▲미용사 과정 평가형 국가 기술 자격 사업 ▲고숙련 일 학습 병행제(P-Tech) 사업 ▲재학생 단계 일 학습 병행제 사업 운영으로 지방 인구 소멸 시대에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국고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5-01-09 14:53:5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