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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2025년도 글로벌센터 한국어교실 수강생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IFEZ 글로벌센터 한국어교실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어교실 모집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1월 1일까지이며, 특별과정인 한글기초는 오는 3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수강 신청은 IFEZ 글로벌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수업은 현장 수업반과 온라인 수업반 중 선택이 가능하며, 1월 6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다. 현장수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G타워 건물 1층 글로벌센터에서 열리며 생활한국어Ⅰ,Ⅱ,Ⅲ,Ⅳ, 초급Ⅰ,Ⅱ,Ⅲ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수업은 중급Ⅰ,Ⅱ,Ⅲ과 고급반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특별과정으로 진행되는 한글반은 주2회 씩, 6주 과정이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017년부터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 거주 또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을 무료로 운영해왔다. 올해는 총 46개의 반이 진행되어 534명의 학생들이 수강했다. 수강생 기수별로 한국 문화체험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하였다. 지난 5월 송도의 국립세계문자박문관, 7월에는 월미공원, 구읍뱃터, 11월에는 용인 내 한국민속촌으로 견학을 다녀온 바 있다. 또 한글날을 맞아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고, 최근 김장행사를 통해 외국인들이 직접 식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도 성황리에 진행했다. 김종환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내년부터는 1개의 반을 추가로 마련하여 수강의 기회를 더 넓혔다. 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지원을 하여 혜택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3 09:30:1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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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소정책 업무 유공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인천광역시는 지난 2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 주소정책 성과 공유 워크숍'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주소정책 업무 유공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인천시 주소정책의 우수성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은 것으로,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소정책 공공협업 ▲홍보 및 교육 ▲우수사례 등 총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인천시는 주소정보를 활용한 혁신적인 사업과 정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는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주소정책 분야 6년 연속 목표를 달성하며 정책 추진력을 입증했다. 또한 명예도로명 활성화를 통해 '송암박두성로, 윤영하소령길, 최기선로, 고유섭길, 이승훈베드로길'등 인천의 정체성을 알리는 명예도로명을 지정하고 도로 브랜딩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했다. 주소정보를 활용한 셉테드(CPTED) 사업도 주목받았다. 인천시는 2021년부터 경찰서와 협력하여 여성안심귀갓길에 태양광 발광바이오드(LED) 건물번호판 등을 설치해 시민 안전 보호 및 기관 간 협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인천시는 이상동기 범죄(일명 '묻지마 범죄')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등산로에 도로명을 부여했다. 이 도로명은 소방본부 119 긴급출동시스템과 연계돼 위치정보가 취약한 산악지역에서 신속한 구조와 안전사고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중심의 주소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주소정보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3 09:30:0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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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치매관리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광명시가 치매관리사업 우수 지자체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시는 2024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운영 기관평가와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3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경도인지장애 대상 창의적 사업을 운영한 치매안심센터를 선정해 우수사업을 확산·공유하고자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광명시는 '치매예방 인지증진 방문학습' 사업으로 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는 2022년부터 지역업체와 협력해 경도인지장애 대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맞춤형 인지증진 방문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경도인지장애란 기억력이나 인지기능이 감퇴된 상태지만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능력은 유지되는 치매 직전 단계로, 상태 악화를 막기 위해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치매 예방의 골든타임으로 평가된다. 시는 이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대상자에게 주 1회 30분씩 연간 10개월 동안 수준별 방문학습을 제공하며 치매 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복지관, 주간보호시설, 경로당 등 노인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은둔형 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소외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 스타트업과 협력해 연구 사업을 병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치매관리사업 분야에서 전국적인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맞춤형 지원과 선제적 관리를 제공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치매 예방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월 복지부 치매안심센터 운영 기관평가에서 전국 256개 센터 중 10%만 선정되는 A등급을 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7월 복지부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광명시 치매안심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며 지속적으로 치매관리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고 있다.

2024-12-23 09:29: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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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지역과 함께 '밖으로 나온 실학' 행사 실시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이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동시대 실학의 가치를 확산하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한다. 이번 사업은 '실학(은 원래) 박물관(에 없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활동가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와 실학을 바탕으로 다학제 간 교류하는 세미나로 구성된다. 실학박물관은 기존의 단순한 역사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과의 접점을 늘리고 실학의 동시대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실학을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는 역사 속 학문으로 여기는 대중의 고정관념을 깨고, 실천적 학문으로서 실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1월 20일에는 지역활동가 네트워킹 파티 <밖으로 나온 실학>이 열린다. 박물관이 위치한 남양주 조안면과 인접 지역인 양평 양서면의 주민과 활동가를 초대해 지역 이슈를 파악하고, 실학박물관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실학박물관은 '지역 연계·확산 강화 방안 연구'를 통해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활동가 16팀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왔다. 네트워킹 파티를 시작으로 3회의 분야별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기획·개발하여 2025년 실질적인 지역 연계 사업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2월 13일에는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동시대 실학 세미나 <실학, 오래된 새로움>을 진행한다. 여성학자, 사회학자, 천문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대적 시각으로 실학을 재해석하는 학자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실학박물관은 이들을 '현대 실학자'로 명명하고 동시대 사회문제를 실학적 관점에서 고찰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실학박물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이하여 실천적, 포용적 박물관으로의 변신을 모색한 결과에 기반한다. 실학박물관은 지난 10월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공연 <실학연희>를 개최하여 문화소외지역 주민 500여 명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같은 노력 덕분에 실학박물관은 올해 약 16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 정보를 원하는 사람은 실학박물관 기획운영팀으로 문의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실학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실학박물관 김필국 관장은 "실학은 단순히 역사 속 학문이 아니라, 여전히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실천하는 가치 있는 학문이다."라며, "실학박물관이 지역과 함께 실학의 동시대적 가치를 확산하며 주민들에게 더 가까운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23 09:29: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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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2024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상 수상

대구 수성구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한'2024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성구는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여성 가족 친화 마을을 조성해 주말 원예 활동을 통해 남성 양육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시 낭송 등 가족 문화 활동으로 주민 소통을 지원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주민 요구를 반영한 도예·패브릭 제품 제작 등 교육 과정을 운영, 창작자를 양성하고 상설 판매장 입점과 해외 수출을 지원하며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한 점도 수상에 기여했다. 수성구는 여성친화 허브기관인 수성여성클럽(관장 라혜영)과 함께 ▲양성평등 스토리텔러 양성 운영 ▲행복수성 여성친화정책 아카데미 ▲행복수성 마을만들기 ▲뚜비가 지키는 안심길 ▲ 뚜비공작소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중심의 인프라 구축, 주민참여형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함께 주민주도형 거버넌스 운영으로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가 되기 위해 자체적으로 세운 5대 목표를 성실히 이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수성구를 성인지감수성이 더 충만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3 09:29:02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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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대형병원, 전공의 확보 실패로 의료체계 위기 직면

대구·경북 지역 대형병원들이 전공의 확보에 실패하면서 지역 의료체계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2025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1년 차 모집 결과, 대구권 7개 수련병원 정원 297명 중 지원자는 단 12명에 불과한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다. 전국적으로도 181개 병원에서 모집한 3,594명 중 지원자는 314명, 최종 합격자는 181명(5%)에 그쳤다. 특히 필수 진료과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산부인과는 188명 모집에 단 1명만 충원해 충원율 0.5%를 기록했으며, 소아청소년과(2.4%), 신경과(1.7%), 심장혈관흉부외과(3.1%) 등 주요 진료과들도 한 자릿수 충원율에 머물렀다. 반면 성형외과는 비급여 진료과목이라는 특수성 덕분에 비교적 높은 16.4%의 충원율을 보였다.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으로는 지난해 의대 정원 증원과 의료진 처벌로 촉발된 집단 사직 사태가 꼽힌다. 이후 의료진 복귀율은 8.7%에 불과하며, 대구·경북 지역 전공의들은 "정부가 억압적 정책을 철회하지 않는 한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내년 1월 예정된 인턴 모집과 2~4년 차 레지던트 추가 모집에서도 상황이 나아질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이 나온다. 의료 공백이 현실화되고 지역 의료 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024-12-23 09:28:47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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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렴도 평가 5년 연속 상위권 달성

경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이 매년 크게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도 경북도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청렴 모델 경북'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성과다. 특히 올해는 외부 민원인과 내부 직원이 평가하는 청렴 체감도에서 지난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했다. 경북도는 부패 근절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제도적 기반 강화와 공무원 청렴 규범 강화에 주력했다. 전국 최초로 도지사를 의장으로 하는 반부패 정책협의체 '청백리 회의'를 조례로 명문화하고, 부패 취약 업무 담당 공무원의 대면 청렴 교육을 의무화했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한 '다 가치 청렴동행 협의체'를 운영하며, 공사ㆍ용역 분야의 부패 근절과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건설·산림공사 분야에서는 수의계약 횟수 제한, 설계변경 자문단 운영, 청렴 해피콜 개편 등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외부 청렴 체감도를 높였다. 아울러 비위공무원 레드카드 퇴출제, 비실명대리신고제 도입, 공사ㆍ용역 분야 핀셋 감찰 강화 등 강력한 반부패 시책을 추진하며, 도민 신뢰 회복에 노력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이 강화되는 완전한 지방시대를 위해 가장 중요한 덕목은 청렴"이라며, "5년 연속 청렴도 상위권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도민이 신뢰하는 청렴 도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3 09:28:28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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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 만족도 99.4%

#. 양평군 A 아파트는 지하주차장 경사로 균열 누수 보수공사를 위해 경기도에 기술자문을 신청했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현장에서 균열누수 원인과 보수방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기술자문결과서를 문서로 전달했다. 단지는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자문에 감사드린다며 입주자대표회의에 보고하고 장기수선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용인시 B 아파트는 노후 승강기 교체 방안에 대해 경기도에 기술자문을 신청했다. 현장에서 승강기의 제동장치, 안전장치 등 각 부품별 상태와 노후도를 자세히 설명하고 기술자문결과서를 문서로 전달했다. 단지는 자문결과서가 이해하기 쉬워 입주자대표회의 승강기 교체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2024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99.4%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325명의 응답자 가운데 287명(88.3%)의 이용자가 '매우만족'하고, 36명(11.1%)은 '만족'한다고 답변해 99.4%의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관리주체 등 이용자의 82.3%가 ▲공용시설 보수공사 공법 ▲입주자대표회의 의사결정 자료에 활용하기 위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건축시공, 전기, 승강기 등 10개 분야 100명의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공용시설 보수공사 시 현장을 방문해 공사계획 단계부터, 설계지원, 공사(전·중·후)까지 시설 보수 전 과정에서 무료로 기술지원을 해주는 제도다. 2014년 10월 구성된 이후 2023년 418단지, 2024년 461단지 등 총 3,005단지에 기술지원을 시행했다. 올해는 입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지하주차장에 차수판이 설치되지 않은 단지를 대상으로 침수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자문했다. 특히 전기차 화재와 관련하여 민간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충전구역을 이전하거나 소방시설을 보강하려는 단지에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해 화재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제시하는 등 신속히 기술자문을 시행했다. 박종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 보수공사 기술자문과 지하주차장 침수방지, 단지 내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분야 병행 자문 시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높다"라며 "앞으로도 단지의 효율적인 보수공사 집행과 입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술 자문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는 경기도 누리집에서 직접 전자 신청 또는 신청서 작성 후 경기도 공동주택기술지원팀으로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2024-12-23 09:28:19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