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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후쿠오카 시장개척단 24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 달성

하남시가 관내 10개 기업으로 구성된 후쿠오카 시장개척단을 통해 총 2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일본의 경제 회복과 K-컬처를 중심으로 한 4차 한류 확산 추세에 발맞추어 기획된 것으로, 2박 3일 일정 동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후쿠오카 무역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후쿠오카 시장개척단은 KOTRA의 엄격한 시장성 평가를 통과한 하남시의 우수 수출기업 10개사로 구성되었으며, 총 24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하남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이 하남시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주요한 통로로 자리매김 했음을 확인했다. 특히, KOTRA 후쿠오카 무역관은 시장개척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파견 전 현지 시장 조사, 기업별 마케팅 전략 수립, 바이어 매칭 등 폭넓은 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시장개척단 파견 후에는 현지 사전간담회와 우수 통역 매칭 등 KOTRA의 무역 네트워크와 시장 전문성을 활용해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일본 바이어와 교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KOTRA와 연계한 지속적인 관내 수출기업의 역량 강화와 해외 진출 지원 노력이 이번 후쿠오카 시장개척단의 성공적인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하남시는 지역 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는 올해 관내 수출기업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국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도 KOTRA와 연계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수출 활성화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08 13:36:0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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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유림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 국비 3억원 확보

용인특례시는 한강유역환경청의 한강수계관리기금 3억원을 확보해 처인구 유방동 소재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내년 3월부터 약 3개월간 유림청소년문화의집 1층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라운지 공간으로 변경하고 미디어 제작시설과 3D프린터, 키오스크, 전자칠판 등 IT 설비를 구축하는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처인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문화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10년 건립한 처인구 유일의 청소년문화의집이다. 지은 지 14년이 지나 시설이 낡은 데다 트렌드에 민감한 청소년들을 위한 IT 설비가 없어 시설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많았다. 이상일 시장이 지난 4월 성산초등학교 꿈산책 도서관 개관식에 참가한 때에도 학부모들은 청소년들이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해달라며 요청했다. 이에 시는 유림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에 필요한 재원 마련 방안을 찾던 중 경안천에 인접한 이곳이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대상지역이라는 점에 착안, 2025년 한강수계기금사업에 신청해 대상지로 선정됐다. 한강수계관리기금은 한강유역환경청이 한강수계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사업 등에 사용하기 위해 운영하는 기금이다. 시 관계자는 "국비 확보로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을 새롭게 꾸밀 수 있는 추진력을 얻게 됐다"며 "경안천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이 수준 높은 문화 컨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을 쾌적하게 운영·관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8 12:47:2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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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 박차...농촌유학 활성화 기대

정읍시가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가족 단위의 정주 여건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농촌유학 거주시설 정주여건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칠보면 일원에 새로운 주거단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편의시설을 갖춘 10세대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30억 원으로, 2025년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지방재정투자심사와 건축기획 심의를 마친 상태로,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시 설계 완료 후 내년 착공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농촌 유학을 위한 인프라가 차츰 구체화되고 있다. 시는 거주 시설의 부족이나 불편함으로 농촌 유학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안정적인 주거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농촌 유학 프로그램의 참여 학생과 가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활기찬 농촌 학교를 만들어,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과 농촌 학교 살리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특화 프로그램과 유학 경비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이학수 시장은 "농촌유학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유학생과 그 가족들이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 사업을 통해 폐교 위기의 작은 학교들을 살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정읍으로 유학 온 가정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12:47:0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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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상일 시장, 한복 자태 선보이며 시니어 모델 패션쇼오프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시청 에이스 홀에서 열린 '제2회 시니어 모델 패션쇼'에 참석해 시니어 모델로 무대에 선 어르신들을 응원하고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니어 모델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조당호 연꽃마을 대표이사와 함께 기품 있는 한복 자태를 선보이며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이상일 시장은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니다. 이상을 포기할 때 늙는다'는 시구처럼 행복한 삶을 위해 도전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은 젊은 청년 못지않다고 생각한다"며 "열정을 다해 패션쇼를 준비하신 시니어 모델을 비롯해 연꽃마을과 처인노인복지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성공적인 패션쇼 개최를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예산 제약으로 어려움은 있지만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로 이끌어 주신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며 "초단기간에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용인시의 위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패션쇼에는 처인노인복지관에서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시니어 모델학교 1기 수강생 21명과 2기 수강생 27명 등 총 4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멋진 워킹을 선보였다. 1부에서는 1기 수강생들의 화려한 드레스, 턱시도 의상쇼에 이어 2기 수강생들의 우아하고 단아한 한복 의상들이 무대를 꾸몄다. 2부는 공항 패션으로 캐주얼한 분위기의 패션을 내세운 어르신들이 쇼의 재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조당호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 대표이사,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2024-11-08 12:46:3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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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소기업 육성 부문 중기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전라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제2회 지역혁신대전 기념식에서 '지역중소기업 육성' 부문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중소기업 육성 유공' 포상은 17개 시·도의 중소기업 육성 실적과 계획을 종합해 '지역중소기업 정책협의회'가 심의 평가해 시상한다. 중소기업 활성화와 혁신 촉진 등에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전남도는 사업추진 실적, 적정성 및 우수사례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남도는 지역 경제, 산업 전반의 현황분석에 근거한 중소기업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높은 지원 성과를 달성하고, 중소기업의 지역 연구 분야 사업 수요를 발굴해 추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전남도는 2023년 6개 분야 32개 사업, 총 1천864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 금융지원·기술사업화 지원·맞춤형 인력양성·수출지원·성장단계별 창업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우수사례인 티젠의 콤부차는 온·오프라인 시장 확대 지원을 통해 매출액 580억 원, 고용 110명(5년간 연평균 30% 이상 증가) 달성으로 700만 달러 수출탑 수상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는 티젠의 글로벌 강소기업 및 지역혁신 선도기업 선정 등 전남도의 맞춤형 지원사업의 산물로 평가된다. 올해는 7개 분야 39개 사업, 2천64억 원의 예산을 지원,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의 안정적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경쟁력 및 소상공인 보호·경쟁력 강화, 최첨단 전략산업 허브 도약 및 투자유치 전략 다변화를 정책 방향으로 정하고 가시적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이번 기관표창 수상은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전남도와 기업인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활성화와 혁신 촉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기업을 운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12:28:3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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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다산박물관 특별전 ‘그림으로 다시 쓰는 자산어보’ 개최

강진군 다산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2025년 5월 11일까지 특별전 '그림으로 다시 쓰는 자산어보'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정약전이 저술한 '자산어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실학 정신과 더불어 그의 학문적 열망을 관람객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다. '자산어보'는 정약전이 흑산도 유배 중에 기록한 해양생물 백과사전으로, 그는 바다생물을 통해 실학 정신을 실천하고 섬사람들의 생활을 돕고자 했다. 자산어보의 완성 과정에는 정약용의 제자 이청(李晴, 1792~1861)의 문헌 고증이 더해져, 공동연구서로서 더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번 전시는 이청의 기여와 실학자로서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계기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정약전이 생각했던 자산어보의 당초 구상인 그림백과 형태로 구성됐다. 전시는 총 6부로 나뉘어 1부 자산어보 속으로, 2부 나눔과 묶음으로 한눈에 쏙, 3부 보고 듣고 알아내다 4부 이름을 짓자 5부 쓰임을 찾자 6부 그림백과로 쓰다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점자 및 음성 지원 패널, 어린이와 휠체어 사용자를 고려한 낮은 전시물, 컬러 유니버셜 디자인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강화했다. 또한, 최대한 한자를 배제하고 현대적 명칭을 사용해 쉽게 설명,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특히, 정약전의 생물 분류 방식에 따라 비늘이 있는 물고기, 없는 물고기, 껍데기가 있는 생물 등으로 나눠 관람객이 판을 올려놓으면 해당 생물이 어떤 분류에 속하는 지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산어보에 기록된 해양생물 131종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멀티미디어 형식으로 풀어내어 학문적 의미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다산박물관 특별전 개막식은 14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되며, 식전 공연으로 1시 30분부터 국립남도국악원에서 관람객들을 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정약전의 학문적 열망과 이청의 실학자로서의 기여를 재조명할 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영상과 AI(생성형 인공지능) 기반을 활용한 특별한 전시를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11-08 12:28:1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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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년 연속 우수분석기관으로 국제 공인인증 받아

용인특례시는 지난해와 올해 미국 환경자원협회(ERA)의 국제 숙련도 평가에 응시해 2년 연속 우수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국제 공인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미국 환경자원협회는 분석 능력을 검증받으려는 전 세계 공공·민간 수질 분석기관들을 대상으로 불특정 시료를 제공한 뒤 분석 결과를 받아 분석 능력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엔 전 세계 936개 기관이 참여했다. 숙련도 평가는 분석 기기나 장비의 성능은 물론 이를 다루는 기술자의 실력과 실험실 환경, 문서 관리 실태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정도관리의 일부로, 표준 시료에 대한 시험·검사 능력과 시료 채취를 위한 장비 운영력까지 본다. 시는 처인구 포곡읍 하수도사업소 수질분석 실험실에서 BOD(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TOC(총유기탄소), SS(부유물질), T-N(총질소), T-P(총인) 5개 항목에 대해 시험시료를 분석한 결과 모든 분야에서 우수 판정을 받았다. 시는 국제 공인 평가에서 공공하수처리시설 분석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입증받은 만큼 이를 토대로 하수처리시설의 수질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하수도 분야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제적인 평가에서 시가 운영하는 하수처리시설이 수질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수질 분석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36개의 하수처리시설에 유입된 일 평균 37만 3530톤의 하수를 정화하여 인근 하천으로 방류하고 있으며, 하수도사업소 실험실에서는 지역 내 하수·가축분뇨처리시설 등에 대해 주기적으로 주요 공정별 수질 분석 자료를 토대로 점검하고 있다.

2024-11-08 12:28:0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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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광주지역 학교들 청소년 포럼 개최

광주지역 학교들은 지난 6일 '제95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청소년이 말하는 광주'를 주제로 청소년 포럼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독립운동, 4·19의거 등 역사적 고비마다 불의에 항거한 역사를 지닌 광주고등학교·광주제일고등학교·전남여자고등학교 등 3개 학교가 '넘어 통 체인지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했다. '넘어 통 체인지 프로젝트'는 올해 초 전남여고·광주고·광주제일고 학생들이 연합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학생들은 '학교를 넘어 소통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우리'를 주제로 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제도 안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럼은 '5년 후 다가오는 100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학생 주도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계획'에 대한 의제 발제를 시작으로 ▲광주의 브랜드화 방향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광주의 문화 자원에 대한 개발 방향 ▲청소년의 정치적 무관심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왜 광주로는 수학여행을 안 올까?'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5·18 관련 사적지와 적십자병원, 광주극장, 독립책방 등을 둘러보고, 광주 문화자원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또 청소년의 정치 무관심이 심각한 상황에서 학교 교육에 정치 과목을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전남여자고등학교 문다은 학생회장은 "'넘어 통 체인지 프로젝트'가 후배들에게도 계속 이어져 청소년들이 사회 발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자각하고 실천해 역사 발전의 주체로 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여자고등학교 조병현 교장은 "학생들이 포럼을 통해 의미있는 논의를 하는 것이 대견하다"며 "프로젝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12:27:46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