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대전시, '유아나무놀이' 교재 저작권 등록…전국 최초

대전시의 '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와 '상상놀이 속 나무이야기'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 2권의 저작권이 등록됐다. 이는 전국 최초로 대전시가 목재친화도시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은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중 유일하게 산림청과 환경부로부터 최초, 최다 교육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이다. 육아정책 연구소 등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된 적도 있다. 이번에 대전시가 저작권 등록한 교재는 '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 '상상놀이 속 나무이야기' 2권이다. 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는 감염병, 가족의 의미, 왕따 문제 등 유아들의 시각에서 현 시점 시대상을 반영한 창작 동화 방식의 저서다. 상상놀이 속 나무이야기에는 산림·환경 체험의 교육 방향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또, 유아들 체험 활동의 필요성 및 효과에 대해 서술한 전문가 지도용 저서이기도 하다. 저서 2권은 공공누리에도 기재돼 전 국민이 목재친화도시인 대전의 유아목재놀이교육을 무료로 확인 할 수 있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저작권 등록은 목재친화도시로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우리 시민의 목재 체험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하는데 도화선이 될 것"이라며 "목재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유아나무놀이 교육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4-09-29 13:21:32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이동환 시장, ‘2024 정기 고연전’ 시축자로 나서…양교 응원 속 열기 고조

이동환 고양시장은 9월 2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정기 고연전' 축구경기에 참석해 시축자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양일간 진행된 고연전의 대미를 장식하며, 양교 학생들과 동문 4만여 명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경기 시작 전, 이 시장은 양교 응원단상에 올라 학생들과 동문들을 향해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진 시축에서는 힘찬 발걸음으로 경기 시작을 알리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2024 정기 고연전'은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과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농구와 축구 경기가 펼쳐져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행사에는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학생 및 동문을 비롯해 총 4만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응원 열기를 뽐냈다. 고양시는 지난 2022년 10월 고려대·연세대와 정기전 개최 및 대학 입시 설명회 참여 등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25년까지 고양시에서 양교 정기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고려대학교 학사와 연세대학교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이동환 고양시장이 양교의 응원을 한가운데서 보내는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경기장의 응원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며, 두 학교 간의 화합과 유대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고연전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면서, 대화역 주변 지역 상권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프로당구 전용 경기장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는 e스포츠 LCK 정규리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또한, 제33회 파리올림픽에서 고양시 직장운동부 소속 박혜정 선수가 여자 역도 국가대표로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문 스포츠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유치를 통해 스포츠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09-29 10:42:4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행주가 예술이야’ 야간 축제 개막

고양시의 대표 야간 축제 '행주가(街) 예술이야(夜)'가 9월 28일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간직한 행주산성을 배경으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오는 10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 시장은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품은 행주산성에서 가을밤의 정취와 고양시 최고의 야경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진행을 기원했다. 이번 '행주가 예술이야' 축제는 27일 개막해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으며, 행사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만들기 체험존, 예술작품 전시장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금·토·일요일 및 공휴일 저녁마다 충의정과 행주산성 정상 광장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통 무용, 국악 공연, 버스킹 등 다채로운 예술 프로그램이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주산성은 고양시의 대표적인 역사적 명소로, 이번 축제를 통해 야경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이번 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2024-09-29 10:42:1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2024년도 영양향교 석전대제 봉행

영양향교(전교 이병순)는 28일 석전대제를 영양향교 대성전에서 오도창 영양군수,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 지역유림,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영양향교 석전대제에서는 오도창 영양군수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아헌관에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 종헌관에 김광현 유림, 분헌관에 권병탁, 조기현 유림, 대축에 권동준 유림, 집례에 권오순 유림이 맡았다. 이날 석전대제의 봉행은 초헌관이 분향하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관·아헌관·종헌관이 차례로 공자 등 오성(五聖)에게 술을 따르는 전작, 분헌관이 오성을 제외한 성현들에게 술을 올리는 분헌례에 이어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되었다. 석전대제는 문묘(文廟)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1986년 11월 1일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되었으며, 석전대제가 행해진 영양향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75호로 고려시대의 향학정신을 이어받아 조선시대부터 지방교육의 중심역할을 담당한 곳으로 영양군 일월면 도계1리에 위치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우리 고유의 전통과 유교정신을 계승하는 자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옛 선현들의 가르침과 뜻을 이어가고 계시는 향교 유림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2024-09-29 10:41:44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통공사,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8년 연속 1위 달성

부산교통공사가 도시철도 부문 최초로 8년 연속 고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브랜드로 선정됐다. 부산교통공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24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도시철도 부문 8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자랑하는 고객만족 종합 지수로 ▲전반적 만족도 ▲요소별 만족도 ▲재이용 의향 등 3개 분야에서 약 11천 명의 고객이 응답했다. 공사는 타사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도시철도 부문 최초로 8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공사는 대중교통 최초 현금 영수증 발급 자동화 시스템 개발, 핑크라이트 모바일 앱 출시 등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공사는 도시철도 전 역사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경찰과 도시철도 보안관이 합동 순찰 시행하며 안심 거울, 중고 거래 안심존 등 범죄 예방 시설물 확충에도 앞장서 시민 체감형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또 무인환전 키오스크 및 비대면 동시통역 시스템 도입 등 외국인 고객 수요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승객 이용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업계 최초 8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은 고객 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도시철도 이용 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9 10:41:3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인천환경공단, 직원 대상 '정신건강 증진 사업' 추진

인천환경공단은 27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교육을 시작으로 약 2달간 직원들을 대상으로'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하며 직원들의 정신건강 관리를 통한 정신적 불안정 요인 제거로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대시민 서비스 및 업무능률 향상시키기 위하여 마련됐다. 정신건강 증진사업은 ▲정신건강 자가진단 검사지 작성 ▲정신건강질환 인식개선 캠페인 ▲찾아가는 정신건강 증진교육으로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정신건강 자가진단 검사지를 작성하여 전문가 해석을 통한 스트레스 및 우울증 위험도를 파악하고, 한국생명존중재단'사람을 더하세요' 포스터 게시를 통해 정신건강질환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증진교육을 총 7회 실시하여 직무 스트레스 관리 및 건강한 의사소통 교육을 학습함으로써 근로자의 정신건강 관리와 사전 사고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정신 건강은 우리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직원들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9 10:41:1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제13회 오일도 전국 백일장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문인협회(회장 황태진) 주관으로 9월 28일(토) 10시 영양읍 감천리 오일도시공원 일대에서 「제13회 오일도 전국 백일장」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백일장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참가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산그늘 / 아파트 / 고독 / 가을 / 어머니(엄마)' 시제로 진행되었다. 아울러'시 읽기의 행복-우주, 망각 그리고 엘랑비탈'라는 주제로 한양대 한국언어문학과 이재복 교수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오후 행사에는 청소년들의 시낭송과 장기자랑을 볼 수 있는 청소년문화제, 버스킹 공연 등 시와 음악, 인문학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제13회 오일도 전국백일장을 통하여 오일도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백일장에 참가한 분들의 시작(詩作)으로 영양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게 채색되리라 생각하며, 현대문학의 선구자인 오일도 시인과 청록파 조지훈 시인을 배출한 문향의 고장 영양의 이미지를 더욱더 거양하리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영양군 영양읍 감천리 출신인 오일도 시인은 시 전문지 시원(詩苑)을 창간, 문단에 예술지상주의의 꽃을 피게 했다. 그의 작품은 주로 낭만적인 서정과 애상에 바탕을 둔 것이 대부분이며, 자유로운 감정 표출에 치중하였다는 특징이 있다. 주요작품에는 《눈이여! 어서 내려다오》,《노변의 애가》등이 있다.

2024-09-29 10:41:03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 추진 탄력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5일 영산강 지역 간척지(산이 2-1공구)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계획이 포함된'제2차 간척지의 농어업적 이용 종합계획'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해남군이 추진중인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 사업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간척지 영농형태양광 시범사업은 지자체, 농어촌공사, 주민이 함께하는 공공 영농형 태양광 방식으로 추진되며, 집단화된 재생에너지(RE100) 수요가 있고 주민수용성이 확보된 지역에 도입될 방침이다. 해남군에서는 지난 3월 산이 2-1공구 인접마을 주민과 농업회사법인(임차인)의 동의 등 주민 수용성을 바탕으로 민관협의회가 발족, 약 400MW규모의 주민참여형 영농형태양광발전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농작물 경작과 태양광 발전이 동시에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조성해 기업도시내 RE100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 전력공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해남군은 간척지 이용 종합계획에 영농형태양광 시범도입 계획을 포함시키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 토지권원 확보 협의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영농형 태양광 사업이 본격화 되면 지역 농업과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영농형태양광 시범도입으로 재생에너지 확보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농업과 에너지가 공존하는 에너지정책을 통해 기업유치는 물론 지역과 군민 중심의 에너지 전환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9 10:40:32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