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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한빛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희망음악회 개최

산청군은 오는 10월 1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 지역 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사업 선정작 '한빛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희망음악회'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빛아트·산청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시각 장애인들로 구성된 한빛오케스트라의 오감을 초월한 감동의 선율과 대한민국 최고의 성악가 김동규, 강혜정, 김재빈, 한아름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시각 장애인 예술가들이 창조하는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과 결속을 연주하는 무대로 관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과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체 관람이며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인터파크 예매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가격은 1만원이며 산청군민은 80% 할인된 2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인터파크나 산청군 문화예술담당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한빛오케스트라는 정통 클래식의 풍부함을 담은 실력파 오케스트라 창단 20년이 넘은 장애 예술계 예술단체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시각장애인만으로 구성됐다. 장애인 예술단체로는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에서 정식 공연을 진행했으며,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기적의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며 희망을 전하고 있다.

2024-09-20 13:33: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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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3대 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은 지난 19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양평군노인복지관·양평군장애인복지관(이하 '3대 복지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상시체계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군과 3대 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상시발굴 체계 구축 협력과 취약계층 위기 해소를 위한 정보 공유와 자원 활용에 적극 협조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협약을 바탕으로 3대 복지관의 종사자 84명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대한 신고의무자(시설의 장과 그 종사자)이자 양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과 제보·지원 활동 등에 나서게 된다. 이날 3대 복지관 관장(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강동연 관장·양평군노인복지관 김남규 관장·양평군장애인복지관 김성민 관장)이 먼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그 시작을 알렸다. 업무협약식에서 3대 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 곳곳의 대상자분들을 만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으로서, 금번 업무협약을 더욱 환영한다"라며, "아울러 우리 종사자들이 양평군의 사회복지사이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될 예정인만큼, 더욱 의무감을 가지고 위기가구 상시발굴체계 확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평군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가 더욱 선제적으로 발굴되기를 바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민간의 인적안전망으로서 종사자 여러분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군에서도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복지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생활업종 종사자, 신고의무자 등 1,682명이 양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복지관 종사자 84명이 추가된 총 1,766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더욱 촘촘한 지역 인적안전망 역할을 수행해나갈 예정이다.

2024-09-20 13:23: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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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기차 배터리 재자원화 산업 선도

전라남도는 2025년 정부 예산안에 재제조 배터리 안전 점검 등 기술 개발 사업 국비 24억 원이 신규 반영돼 지역에서 배터리 재자원화 산업의 삼각축인 재제조, 재사용, 재활용 기반을 모두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재제조 배터리 안전 점검 등 기술 개발 사업의 총 사업비는 국비 190억 원을 포함한 290억 원이다. 2029년까지 나주에 재제조 배터리 안전 점검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기반 등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배터리를 다시 활용하는 재자원화는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전기차용 배터리를 수리해 다시 전기차로 활용하는 재제조, 전기차용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재사용, 니켈, 리튬 등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재활용이다. 전남도는 배터리 재자원화 외에 재사용과 재활용 산업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재사용 산업 육성을 위해 나주 혁신산업단지에 시험, 성능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또 재활용을 위해 이차전지 소재산업이 집적화한 광양에 친환경 재활용 공정 실증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EVㆍESS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산업화('19~'24. 234억 원, 나주) ◆ 친환경 리튬이차전지 재활용 실증('21~'24. 207억 원, 광양) 또한 전기차 배터리의 제조부터 순환이용까지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환경정보센터'를 2023년부터 전액 국비(454억 원)로 나주에 건립 중이다. 소영호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세계적으로 배터리 재자원화는 2050년까지 600조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산업"이라며 "배터리 재자원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해당 산업을 지원하는 기반 구축이 매우 중요한 만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13:22:5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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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박성만 자치행정위원장, 임종훈 산업건설위원장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공로패 수상

고창군의회 박성만 자치행정위원장과 임종훈 산업건설위원장이 지난 달 8월 29일「한국대학태권도연맹」으로부터 대학 태권도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포패를 받았다. 고창군은 제47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겨루기 전국태권도 대회」를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 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하였고, 고창군의회에서도 젊은 태권도인들의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은 고창군에서 제47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겨루기 전국태권도 대회」가 열리는 것을 환영하는 자리로, 고창군의회 박성만 자치행정위원장과 임종훈 산업건설위원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대학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이명철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박성만 자치행정위원장은 제9대 전반기 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4년 고창읍 체육회장 맡으면서 지역 체육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하였고, 임종훈 산업건설위원장은 제9대 전반기 의회에서 한빛원전환경안전연구회 대표를 역임하였고 지난해 대한골프협회로부터 선수 및 동호인 육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기도 하였다. 박성만 의원은"대회 출전하는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임종훈 의원은"국기인 태권도가 최고의 국민 스포츠로 굳건히 자리매길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4-09-20 13:21:5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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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4 제1회 기업박람회’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파주시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대표 관광지인 임진각 평화누리 광장 주차장에서 '2024 제1회 파주시 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파주시 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메이드 인 파주(Made in PAJU!)'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파주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제품과 혁신적인 기술을 대중에게 선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기업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기업 간 교류 협력을 촉진할 수 있는 중요한 장이 될 전망이다. 박람회에서는 전시 행사를 비롯해 기업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경영 상담관'과 구인·구직을 위한 '작은 채용 박람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 밖에도 경품 추첨, 기념품 증정, 퍼스널 컬러 진단, 인생네컷 촬영, 동전지갑 만들기, 유리병 속 작은 정원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박람회는 전시관과 식품관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전시관에서는 가구와 화장품 등 일반 소비자 대상 제품(B2C)과 산업용품(B2B)이 전시되며, 식품관에서는 냉동만두, 김치, 장류, 밀키트 등 다양한 식자재와 사회적 기업 제품, 수공예품, 캠핑용품 등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기업박람회는 파주시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기업 간 정보 교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2일간의 박람회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13:21:20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