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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일부터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하남시는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9월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 임신부,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독감(인플루엔자) 백신을 무료로 접종한다고 밝혔다.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이하의 영유아 및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주민 △의료취약계층 등 독감 고위험군이다. 하남시는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연령 및 대상별로 시기를 나눠 접종을 시행한다. 세부적으로 ▲(9월 20일부터) 독감 주사를 처음 접종하는 생후 6개월 이상 ~ 9세 미만의 2회 접종 대상자 ▲(10월 2일부터) 13세 이하 1회 접종 대상자 및 임신부 ▲(10월 11일부터) 75세 이상 ▲(10월 15일부터) 70~74세 ▲(10월 18일부터) 65~69세 ▲(10월 21일부터) 50~64세 기초수급권자 및 국가유공자, 14~64세 중증장애인 등 대상자는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지정된 기간에 신분증 및 임신 확인 서류(임신부) 등을 지참해 지역 지정 의료기관 147개소를 방문하거나 전국 지정 의료 기관을 찾아 접종받을 수 있다. 지정 의료기관은 하남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남시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면역력 강화 방법"이라며, "접종 대상자는 접종 기간을 잘 확인해 백신을 꼭 접종받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24-09-19 13:39:5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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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 하반기 '박물관대학' 개강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오는 24일 '2024년 하반기 박물관대학'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박물관의 박물관대학은 1997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경기도박물관의 대표적인 성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 30회차를 맞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경기도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 중인 '2024 경기도무형유산 특별전: 극락(極樂) PARADISE'과 연계하여 경기도의 전통공예와 장인을 주제로 각 분야 최고 전문가의 특강으로 마련했다. 2024년 하반기 강좌의 주제는 전통 공예와 장인 이며, ▲한국 전통공예의 이해 ▲[토크 콘서트] 동시대 장인의 삶과 예술 ▲단청 제작과 아름다움 등 모두 10회차로 구성했다. 이번 강좌는 무형유산을 전승하는 장인이 만들어낸 유형의 전통공예 작품을 통해 그 안에 담긴 무형의 정신을 느껴보고 단청, 조선 가구, 나전칠기, 화각공예, 한국범종, 불화와 불화승 등 전통공예 작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4년 하반기 박물관대학 '전통공예와 장인'은 9월 24일부터~11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공휴일 제외) 오후 2~4시에 경기도박물관 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접수 방법은 경기문화재단 지지씨멤버스를 통해 가능하며, 수업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박물관대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방법은 경기도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2024-09-19 13:39: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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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9년 만에 처음 온실가스 배출권 매각

수원시가 2015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시행된 후 9년 만에 처음으로 배출권을 매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할당 시설 10개소의 2023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17만 7623t으로 총 할당량(19만 92t)보다 6.5% 적었다. 온실가스 잉여 배출권 1만 2469t을 확보한 수원시는 2022년도 차입량 2645t을 정산했다. 7392t은 이월하고, 2432t을 매각했다. 2022년 총 할당량(19만 9584t)보다 8298t 적은 19만 1286t은 배출해 잉여 배출권 8298t을 확보했던 수원시는 2년 연속 대량의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보했다. 2022년 확보한 배출권은 2021년도 차입량을 정산하는 데 사용했다. 수원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할당 시설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28만 9253t에서 2023년 17만 7623t으로 5년 만에 29% 감소했다. 2015년 1월부터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기업 등에 배출할 수 있는 연 단위 배출 허용량을 할당해 온실가스 배출권을 매입·차입하거나 매각·이월할 수 있는 제도다. 지방자치단체는 폐기물 처리업체 자격으로 일반 기업과 동등하게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시는 공공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10개소가 의무 대상 시설이다. 계획 기간마다 업체별 배출허용량을 할당하는데, 현재 3차 계획 기간(2021~2025년)이다. 2021년 시작된 3차 계획 기간에는 기준량 대비 21.6% 감축된 양을 할당했는데, 이는 역대 계획 기간 중 가장 강도 높은 감축 수치다. 수원시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목표배출량을 초과해 다음 연도 배출권을 차입하거나 예산을 투입해 배출권을 매입한 바 있다. 폐기물 부문은 인구가 배출량 산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인구가 꾸준히 증가한 수원시는 온실가스 배출권 매입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민선 8기가 시작된 2022년부터 수원시는 공공분야 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쏟으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꾸준히 줄여 나갔다. 공공하수처리장은 노후 장비를 교체해 설비효율을 높이고,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 슬러지 회수량을 늘려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섰다. 또 시설별로 배출권거래제 담당자를 지정하고, 전문 컨설팅업체와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했다. 태양광 발전시설도 지속해서 확충했다. 플라스틱의 분리 배출량은 늘렸고, 상수도공급시설, 음식물 사료화시설 등은 시설을 개선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였다. 수원시 관계자는 "폐기물 감량 사업, 노후 설비 교체, 신재생 에너지 도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온실가스 저감 사업에 힘을 쏟아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9 13:38:5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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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 ISO45001 인증 사후심사 '적합'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안전보건 관련 국제표준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 사후심사를 받은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ISO45001 인증은 기업에서 근로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안전한 작업 및 보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국제표준 인증이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2022년 ISO45001의 최초 인증을 취득한 이후 매년 실시한 사후심사에서도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음으로써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확고히 구축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지난해부터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25건 개선 ▲안전보건관계자 평가 실시 ▲유해·위험요인 발굴 강화를 위한 아차사고 관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다양한 분야에서 근로자 참여를 유도하는 등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경영 활동을 적극 추진하였고, 지난 8월 실시한 2차 사후심사에서도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이행사항 관리 평가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개선 등에서 인증기준을 확고히 운영하고 있음을 공인 받았다. 이형록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은 "안전은 우리 공사의 최고 가치로 ISO45001의 운영을 확고히 함으로써 시민과 직원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9-19 11:31:12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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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민생의회 민생정치 펼칠 것"

"4선 경기도의원으로서의 오랜 경험, 그리고 젊은 열정의 조합을 통해 '내일이 더 기대되는 경기도의회 의장'이 되고 싶습니다."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저의 역할과 행보가 앞으로의 의회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 여러분의 삶을 개선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13일 인터뷰를 통해 젊은 열정을 담아 후반기 의장으로서 다짐을 밝혔다. 김진경 의장은 경기도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으로 '민생의회', '협치와 소통', '자치분권', '글로벌 협력'이라고 밝혔다. 김 의장이 핵심공약으로 삼고 있듯이 "첫째, 민생의회를 위해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최우선에 둘 것이다. 둘째, 협치와 소통을 위해 각자의 의견 차이를 존중하되 공동 목표를 바탕으로 협치를 펼치는 것은 물론 도민 복지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셋째, 자치분권을 위해 기존의 '자치분권발전위원회'와 '서울사무소'를 적극 활용해 자치권 강화에 힘을 실을 것이다. 넷째, 글로벌 협력을 위해 다양한 국가와의 교류와 공공외교를 확대해 경기도의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선진 정책을 도입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가 민생의회에 중점을 둔 것처럼 김진경 의장이 생각하는 정치를 묻자 " 제가 하는 정치는 민생정치입니다. 도민이 필요로 하는 문제를 경청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 제 정치의 핵심입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정치, 그것이 제가 지향하는 정치의 본질이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경기도의 집행부와 협치가 중요한 것 같다는 말에 김 의장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곳으로 집행부와 의회의 협치는 필수적이다.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지만, 그와 동시에 도민의 이익을 위해 협력해야 할 때도 많다. '재정전략회의'와 같은 협의체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가 예산 편성 초기부터 함께 논의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 당과 집행부 간에도 '여야정 협치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고, 도정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그는 "'시민사회와 직능단체 연석회의'로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아내어 도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진경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항상 '일하는 민생의회'로서 도민 여러분의 삶과 함께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그 속에서 도출된 정책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쉼 없이 일할 것입니다."라고 경기도민들께 각오를 전했다.

2024-09-19 10:14:0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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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맹견 4마리 기질평가 실시…전국 최초

대전시가 맹견 4마리를 대상으로 기질 평가를 실시한다. 개물림 등 인명 피해를 예방한다는 목적인데 이번 기질 평가는 전국 최초다.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오는 23일 대전반려동물공원 실내 놀이터에서 맹견 4마리를 대상으로 1차 기질 평가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질평가제는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맹견위험견에 의한 물림 사고와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됐다. 맹견 소유자가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에 맹견 사육허가를 신청한 후 대전동물보호사업소에 기질 평가를 따로 신청해야 한다. 이후 기질평가위원회에서 동물의 건강 상태와 행동 양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대상 동물의 공격성 여부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대전시에 통보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평가는 접근 공격성, 놀람 촉발, 두려움 촉발, 사회적 공격성, 흥분 촉발 등 총 12개 항목이다. 대전동물보호사업소에서 진행하는 1차 기질 평가는 지난 8월 26일 사전 모의 시연회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실시한다.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맹견 소유자는 법 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인 올해 10월 26일까지 맹견 사육 허가를 마쳐야 한다. 현재 대전시에 등록된 맹견은 총 29마리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허가 없이 맹견을 사육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맹견 소유자는 맹견 사육허가를 신청하기 위해 동물 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을 완료해야 한다. 기질 평가를 받으려면 사전에 1마리당 25만원을 평가 비용으로 납부해야 한다. 국가 지정 맹견으로는 도사견과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과 이들의 잡종견이 포함된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맹견 사육허가제는 올해 전국적으로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시행 초기의 여러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으나 안전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기질평가제도 도입이 맹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10:13:58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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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 2024 동시대 미술의 현장 '사라졌다 나타나는' 연계 프로그램 진행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오는 10월 20일까지 진행되는 "2024 동시대 미술의 현장 '사라졌다 나타나는'"을 지난 8월 8일에 개막했다. 동시대 미술의 현장 전시는 경기도미술관에서 2년마다 한 번씩 현대예술의 '동시대성'을 조망하는 기획전이다. 이번 2024년 전시 '사라졌다 나타나는'은 낯섦과 새로움을 모색하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주목한다. 전시 제목인 '사라졌다 나타나는'은 사라지면서 나타나는 가능성과 동시성을 의미한다. 이러한 소멸과 생성이 하나로 일어난다는 개념은 '플랑크의 별'에서 착안했다. 플랑크의 별은 루프 양자 중력 이론에서 거대한 별이 블랙홀로 응축하다가 입자 크기 정도로 작아진 별을 말한다. 이 한계치 크기에 도달한 플랑크의 별은 이내 폭발하여 새로운 별들로 탄생한다. 이번 전시는 플랑크의 별이 소멸하기 직전 대폭발을 일으키는 도약의 '가능성'과, 또 별의 죽음 끝에 새로운 별이 시작된다는 끝과 시작을 함께 내포한 '동시성'에 주목한다. 전시는 작품 하나하나를 플랑크의 별로 보고, 완전함보다는 불완전함 속에서 움트는 창조의 순간과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 그리고 그 동시성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한다. 경기도미술관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전시와 함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들은 관람객들이 전시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형 활동을 통해 창작 과정과 예술적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8월 8일 개막식과 함께 전자음악 작곡가이자 작가 듀오 그레이코드, 지인이 소리와 빛의 진동을 통해 미술관 공간과 관람객을 연결하는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인 '#include 레드(파이퍼 에디션)'을 선보였으며. 9월 14일에는 전시 학예사의 전시 해설이 진행됐다. 오는 9월 28일에는 참여 작가인 강수빈, 권현빈, 장서영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작가들이 직접 작품에 대한 설명과 창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작가의 예술적 세계관과 창작 의도를 심도 있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10월 17일과 18일에는 씨드키퍼와 함께 움트기 직전의 가능성을 가진 씨앗을 매개로 작가의 작품(창조의 순간,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감상과 생각을 나누고, 참여자들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대화 나누기, 식물이 가진 고유한 형질과 생장 방식 등을 통해 우리의 성향과 페르소나를 찾아보는 씨앗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경기도미술관은 누리소통망(SNS) 해시태그 이벤트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경기도미술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9-19 10:05: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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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국내·외 최정상급 골프선수를 인천서 만나요"

하나금융그룹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2024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골프대회가 9월 26일부터~29일까지 4일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최연소로 입회한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고가 출전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이다연, LPGA 통산 10승 이민지, 상금순위·대상 포인트 1위(9/12 기준) 박지영이 출전하고, 이외에도 김효주, 패티 타와타나킷, 윤이나 등 스타플레이어가 총 출동해 우승에 도전한다. 총 5만명의 갤러리가 운집할 것이라 예상되는 이번 대회는 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는 우승트로피와 우승상금 2억 7천만원을 받게 된다. 인천시민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고, 갤러리플라자에는 테마별로 공간을 구성하여 ▲푸드트럭 ▲키즈 놀이공간 ▲갤러리 참여 이벤트 공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갤러리 이동편의를 위한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광장에서 경기장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제공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선선한 가을에 인천에서 개최되는 한국 대표 메이저 골프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여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형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19 10:04:0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