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DMZ docs 플러스+' 참여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는 9월 27일부터~29일까지 3일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집행위원장 장해랑, 이하 DMZ Docs)의 특별 프로그램 'DMZ Docs 플러스+'에 참여하여 '도큐멘타 14에 관한 뒷 얘기'를 상영한다. 'DMZ Docs 플러스+'는 문화 예술 향유권 확대를 목표로 DMZ Docs의 상영 공간을 고양특례시에서 경기도 일대로 넓히는 확장 상영 프로그램으로 용인특례시, 수원특례시, 파주시, 안산시 등의 극장, 미디어센터, 미술관과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백남준아트센터에서 3일간 특별 상영하는 '도큐멘타 14에 관한 뒷 얘기'는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디미트리스 아티리디스(Dimitris Athiridis) 감독의 영화로 '도큐멘타 14'의 기획과 진행 과정, 이를 둘러싼 예술과 제도, 관행의 문제를 다루는 14시간 길이의 다큐멘터리이다. 독일 카셀에서 열리는 '도큐멘타'는 백남준도 참여한 바 있는 미술계의 큰 행사로, 백남준은 1977년 6월 24일 '도큐멘타 6' 개막식에서 요셉 보이스, 샬럿 무어먼과 함께 인공위성을 이용한 공연에 참여한 바 있다. '도큐멘타 14에 관한 뒷 얘기'는 '도큐멘타 14'의 예술감독으로 임명된 아담 심지크와 그의 학예팀이 2년에 걸친 전시를 기획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영화는 대중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적자 양산 등의 시련을 겪은 '도큐멘타 14' 내부의 이야기를 보여주며, 1955년부터 60년이 넘게 이어져 가장 주목받는 예술계 행사로 여겨지는 '도큐멘타'의 주요 인물들의 열정에 주목하고, 현대 미술의 역할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다. 영화는 총 14장으로 구성되며, 848분이라는 긴 상영 시간을 고려하여 3일간 1편을 나누어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DMZ Docs는 전쟁, 기후위기, 혐오와 불평등이 국제적으로 심화하는 상황에 대한 답으로 '우정과 연대를 위한 행동'을 슬로건으로 설정하여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개최한다. 'DMZ Docs 플러스+' 특별 상영작 '도큐멘타 14에 관한 뒷 얘기'는 백남준아트센터 1층 랜덤 액세스 홀에서 9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3일간 오전 11시부터 상영을 시작하며, 사전 신청 없이 관람 가능하다. 영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백남준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9-19 10:02:4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산시,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특이민원 대응·마음 충전 교육' 추진

안산시는 이달 초 이틀간에 걸쳐 상록구청과 단원구청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대응 및 마음 충전 교육'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악성·특이 민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교육에서는 ▲사례와 판례를 통한 법적 대응 방법 ▲악성민원에 대한 유형별 대응사례 ▲시 관련 부서의 지원사항 공유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직원들이 민원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해소할 수 있도록 감정 코칭과 건강한 자존감 형성법 등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시는 악성·특이 민원에 대한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특이 민원 응대 매뉴얼'을 제작·배부해 민원인의 폭언·성희롱·폭력 등의 위법행위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법적 대응 전담 부서를 지정해 위법행위에 대한 세부 대응 계획을 수립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이 전제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19 09:13:1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접수

시흥시는 오는 23일부터 '2024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ㆍ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해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지속성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농어민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농어업 경영체에 등록된 만 50세 미만 농어민, 환경농어민이 해당 된다. 또한,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연속 2년 거주하고, 시흥시 농지에서 1년 이상 농산물 생산활동에 종사한 농어민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농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이며, 본인 신분증 지참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통합지원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 기한 내 접수한 대상자를 농민기본소득위원회 심의회를 통해 최종 지급 대상자로 확정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12월 중 지역화폐(시루)로 지급돼 관내 지역화폐 매장 및 농축협 8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엄계용 시흥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구 감소 및 노령화 등 농촌경제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흥시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농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09:13:0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 일일캠프 '전곡리안의 하루' 운영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9월 21일부터~10월 20일까지 매 주말마다 박물관 대표 일일캠프 프로그램인 '전곡리안의 하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곡리안의 하루'는 그동안 주말과 휴일에 경기북부 관광을 위해 박물관을 방문하였지만 다른 관광지 방문을 위해 아쉽게 박물관의 교육과 체험을 놓친 관람객들을 위해 마련한 유료 상설체험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주말과 휴일의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핵심시간대에는 언제든지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으로는 선사문화의 핵심인 불피우기에서 석기사용체험을 비롯하여 선사시대 사냥기술도 체험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교육 시간을 위해 기다릴 필요 없이 전문강사가 진행 중인 체험에 함께 참여하며, 개별 일정에 따라 짧거나 또는 길게 경험할 수 있다. '전곡리안의 하루'는 별도 예약없이 4인 가족(최소기준) 9천원으로 현장 결제 후 참여 가능하다. 지정 프로그램 외에도 야외에서 별도로 다양한 선사기술 체험 교보재를 통해 개별 체험도 가능하다. '전곡리안의 하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곡선사박물관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곡선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구석기 문화에 흥미를 느끼고, 특히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9-19 08:55:0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안양시가 10월 5일부터~11월 16일까지 총 7주간 운영하는'2024 반려동물 문화교실'교육생을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신청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안양시 거주 반려인 및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전 과정 무료이며 ▲(시민강좌) 반려동물과 아름다운 동행 ▲(실습강좌) 알아두면 쓸모있는 반려동물 돌봄지식으로 구성됐다. 시민강좌는 10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안평생학습센터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이왕희 연성대 반려동물보건과 학과장이 '수의사가 들려주는 반려견·반려묘와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팁',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알고 있으면 좋은 펫티켓 이야기'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실습강좌는 10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연성대학교 자연과학관에서 진행된다. 실습강좌는 총 4개 과정으로 ▲반려동물 건강관리와 위생미용 ▲반려동물 영양관리와 펫푸드 만들기 ▲펫티켓과 반려동물 행동교정 ▲노령동물 건강관리와 응급처치법 등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문화 정착과 반려인·비반려인 모두 행복한 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19 08:54:4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병풍도보건진료소 어르신 돌봄활동 실시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 병풍도 보건진료소가 마을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일상과 동시에 돌봄 역할을 하고 있어 화제다. 지난해 봄, 병풍도 어르신(여, 83세) 한 분이 보건진료소에서 색칠공부를 하게 되었고 보건진료소장은 오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색칠그림 도안 제공이 계기가 되어 한 두분 늘어 지금은 총 여덟분이 함께 모여 매일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어르신 작품들은 2024년 섬 맨드라미축제 맨드라미정원에 전시되어 솜씨를 한껏 뽐내고 있다. 색칠하는 동안 마음은 동심으로 청춘으로 돌아가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고 더욱이 축제 기간 추석이 겹쳐 고향을 방문하는 자녀들, 친인척,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더욱 행복해하고 있다. 장은영 진료소장은 "약과 처치만이 아닌 미술로 옛 추억을 되살리고 활력이 넘치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함께 큰 행복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섬 지역 보건진료소는 일차의료 중심의 진료기능을 중점 수행하여 왔으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보건진료소 기능이 자연스럽게 진료와 돌봄의 역할로 변화하고 있어 앞서가는 롤모델 역할을 하고 있다. 보건진료소에서는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중 독거 돌봄 대상자들도 있어 서로 안부도 살피고 돌봄역할을 함께 제공되고 있어 건강관리와 함께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는 셈이다.

2024-09-19 08:54:23 황세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