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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 해양수산 일자리 아이디어 제안대회 대상 수상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생산관리학부 신채은·해양수산경영학과 손정민 석사과정생팀이 '2024 해양수산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민 아이디어 제안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산항만공사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해양·수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해 국민평가단이 직접 심사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국립부경대 신채은·손정민 팀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올해 1월부터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는 어구보증금 제도를 바탕으로 일자리 및 서포터즈 창출 아이디어를 제안해 대상을 받았다. 상금은 300만원. 이와 함께 국립부경대 양식응용생명과학전공 4학년 박상민 학생과 인천대 김윤희, 충북대 정유미 학생팀이 부산 북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모두 고려한 '관광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운영' 방안으로 상금 150만원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1차 서류 심사와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결선에 진출해 지난 3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연구소에서 결선 발표를 하고 최종 수상자를 가렸다. 대상을 받은 신채은 학생은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한 어구보증금제도에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두고 성공적으로 시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손정민 학생은 "올해부터 진행되는 어구보증금제도 관련 일자리 창출을 통해 안정적인 제도 운영과 해양수산 분야 경쟁력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9 14:35: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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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국토부 찾아 철도정책 주요 현안 건의

창원특례시는 지난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과 부전-마산선 개통 등 창원시의 주요 철도정책 현안을 논의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종덕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철도정책과와 철도운영과를 차례로 방문해 창원은 비수도권 유일의 인구 100만 특례시임에도 반쪽짜리 고속철도만 운행되고 철도 하나 없는 열악한 교통상황을 설명하고 철도망 확충 등 현안을 중점 건의했다. 우선, 철도정책과장과의 면담에서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재차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지방 거점도시 중 유일하게 서울까지 KTX 이동시간이 3시간 이상 소요되는 실정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낮아 산업인력 확보가 어려워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문제점을 설명했다. 최근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고속철도 구축의 필요성이 한층 더 높아졌으며 동대구~창원간 고속철도가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까지 연결된다면 철도 접근성이 열악한 진해 동부지역까지 고속철도 서비스의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연간 3200만TEU를 처리하는 진해신항과 방위·원자력 융합단지인 창원국가산단 2.0이 확정된 만큼 이를 연계하는 창원산업선·진해신항선의 추진 필요성도 강조했다. 대구국가산단, 창원국가산단과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로 연결되는 철도물류망을 구축해 국가기간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동북아 물류허브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철도운영과를 방문해 내년 개통 예정인 부전-마산선에 운행되는 열차의 중리역 정차를 건의했다. 국토부는 부전-마산선에는 90분 간격의 KTX-이음 열차만 운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ITX-마음 열차를 추가 투입해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이에 창원시는 새마을호 급인 ITX-마음 열차를 마산, 창원, 창원중앙역뿐만 아니라 중리역까지 연계 운행해 신규 철도의 서비스지역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현재 중리역을 이용하는 영향권 인구는 약 8만 명이며 앞으로 마산 복합행정타운 개발이 완료되면 배후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리역 정차가 확정되면 지역 주민의 철도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덕 교통건설국장은 "내년은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이 확정되고, 부전-마산선이 개통되는 등 창원시의 철도교통망 확충의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부 및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14:01:2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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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향사랑기금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금으로 지난 8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 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의 수요와 기대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해 반려견 지도사 자격증 과정, 중장비·훈련 자격증 과정, 컴퓨터 ITQ 자격증 과정, 초경량 드론 자격증 과정, 학교 밖 직장체험 프로그램, 미디어교육 과정 프로그램으로 총 6개 분야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및 취업의 기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개설 운영돼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과 자립을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초경량 드론 자격증 과정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쉽게 접하기 힘든 드론 자격증 수업을 이번 기회를 통해 참여하게 됐는데 다양한 기체를 직접 날려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좋았다"며 "최근에 필기시험을 응시했는데 합격을 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맞춤형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지원, 직업훈련 및 자격증 취득, 자기계발 등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9-19 14:01:2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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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05회 전국체전 성공 개최 위한 준비 마쳐

경남 합천군에서 오는 10월 11일부터 16일까지 2024년 전국체전 '유도 종목'이 개최된다. 합천군은 2024년 전국 체육인들의 최고 스포츠 축제인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이 경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가운데 합천에서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양 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국체전에는 총 80개 종목, 약 4만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합천체육관에서는 10월 11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전국체전 유도 종목에는 약 6000명의 관계자가 합천군을 방문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합천체육관의 시설 공인 및 경기장 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 캠페인을 진행해 선수단이 체류하는 동안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10월 2일 전국체전 개막을 알리는 초계대공원 성화 특별 채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며 "꼼꼼한 준비로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체전, 화합과 감동의 국민 스포츠 대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10월 2일 '우주에서 우주로, 화합의 불꽃'이라는 체전 개회식 주제에 맞춰 초계면에 있는 초계대공원에서 특별 성화 채화 행사가 열린다"며 "10월 9일에는 성화맞이 행사와 성화봉송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예정돼 있으니, 체전 관람과 함께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9 14:01: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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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 결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목포시는 지난 11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전라남도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운영 효율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는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 역량 강화 총 3개 항목에 대해 데이터·서면·현지·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목포시는 치매 조기검진 실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치매 발병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지원체계를 구축해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목포시 치매안심센터는 이외에도 조호물품 제공, 치매노인 실종예방 사업,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이번 평가 결과는 목포시가 지역사회와 치매극복을 위해 협력하여 이뤄낸 성과이다"며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은 목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매 선별검사(CIST),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치매 예방교실 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목포시치매안심센터(목원동 트윈스타 3층)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4-09-19 14:00:4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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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 푸른하늘주간 캘리그라피 수상작 선정

김해시는 김해 푸른하늘주간 캘리그라피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푸른 하늘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8~28일 공모 기간 접수된 62건의 작품은 시행부서 적정성 사전검토 후 적합성,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전달성 5개 심사기준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2건, 입선 4건 총 8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푸른도시 맑은 김해, 우수상은 ▲파란 희망 각 1건이며 장려상은 ▲우리가 만드는 푸른 하늘, 함께 탄소 중립 실천해요 ▲청아한 금바다 2건, 입상은 ▲맑은 하늘이 빛나는 세상, 우리의 손길로 ▲자연과 함께하는 미래 ▲맑은 공기 푸른 하늘을 나는 자전거 ▲푸른 하늘이 좋아요 4건이다. 시는 최우수상 30만원을 비롯해 총 9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 관계자는 "공모전 심사위원단이 수려한 캘리그라피 글씨보다 시민들의 신선한 개성과 재기발랄함에 점수를 많이 준 것 같아 다채로운 작품을 선정할 수 있었다"며 "공모전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게 응모해 주신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전시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시정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김해 푸른하늘주간 SNS 사진 공유 이벤트 '내가 찍은 우리동네 푸른하늘'을 진행했다. 시민들이 직접 찍은 159개 푸른 하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으며 이 중 추첨으로 당첨자 20명을 뽑아 김해사랑상품권 1만원씩을 발송할 예정이다.

2024-09-19 14:00:19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