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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의정활동 펼칠 것"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 본회의장 의장 단상 높이가 1991년 개원 후 33년 만에 처음으로 낮아졌다. 시의장의 높은 권위를 상징하는 듯한 기존 의장 단상은 바닥 기준으로 90cm 높이로 설치되었지만 이번 휴회기간 중 40cm가량 낮아진 50cm 높이로 새단장 되었다. 이는 제9대 후반기 이상복 의장이 선출된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언급했던 부분으로 "현재 지난친 높이의 의장단상은 동료의원과 집행부 공무원까지 낮춰 보는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산물"이라며, "이에 의장단상을 기술적으로 낮출 수 있는 높이까지 최대한 낮춰 시민 및 동료의원과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에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더해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편하고 안전하게 오르내릴수 있는 높이로 발언대 양쪽 경사로 높이도 낮췄다. 이상복 의장은 "의장석을 낮춘 의미는 시민들과 동료의원들한테 의장인 저 자신부터 낮추겠다는 의미로 보시면 된다."라며, "앞으로 시의회 의장으로서 독단적인 결정과 선택을 지양하고 오산시민과 동료 의원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고 협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오는 9월 2일부터 9월 1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87회 오산시의회임시회가 개회될 예정이다.

2024-08-30 09:40:3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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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 주민 1,400여 명 참여

경기도가 지난 29일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한 제13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가 1,4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는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이 문화프로그램을 직접 공유하기 위해 2009년 '주민자치 문화(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한 것으로 시작해 올해로 13번째를 맞았다. 이날 대회에는 경기도 30개 시·군의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동아리 회원들과 주민자치위원, 일반 도민 등 1,400여 명이 한 데 모여 한국무용, 방송댄스, 퓨전음악,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프로그램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은 한국무용을 선보인 시흥시 정왕3동 춤사랑무용단 팀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용인시 중앙동 루나밸리 팀, 우수상은 여주시 세종대왕면 새미 윈드와 자연의 울림 팀, 평택시 송탄동 송탄풍물단 팀, 안양시 안양3동 소리누리 팀 총 3개 팀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수원시 망포2동 웃따나 팀 등 25개 팀이 수상했다. 수상 팀에게는 도지사 상장을 비롯해 대상 700만 원, 최우수상 500만 원, 우수상 각 300만 원 등 총 2,100만 원의 우수사업비가 지원된다. 이 우수사업비는 각 시․군의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보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는 수상한 시군 중 상위 5개 시군을 오는 10월 초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개최하는 전국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참가자로 추천할 계획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민선8기 경기도에서는 지역주민이 주민자치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본교육, 맞춤형 컨설팅 등 많은 프로그램을 지원 중"이라며 "주민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30 09:40: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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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글과 함께 구글클라우드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과정 실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구글클라우드와 협력해 8월 3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약 2개월간 '구글클라우드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클라우드 기술 및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내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20명을 선발했다. 교육 시간은 총 288시간이며, 온라인 교육 200시간과 오프라인 교육 88시간으로 구성된다. 현장 강의는 양재역 인근 교육장에서 진행되고 구글클라우드 공인교육과 교육에 활용되는 구글클라우드 플랫폼은 모두 전액 무료이다. 구글클라우드는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나 분석을 도와주며, 머닝러신(데이터를 학습하고 예측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 분야) 모델 구축을 지원하는 구글이 제공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서비스다.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해와 활용 ▲구글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실습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트렌드 분석 등이 있다. 이 밖에도 ▲구글클라우드 파트너사 네트워킹데이 ▲1:1 취업클리닉 ▲구글코리아 오피스투어 등을 통해 현업 전문가와 소통할 수 있으며, 실제 구글클라우드 환경에서 인공지능 팀 프로젝트를 맡아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수재 경기도 AI산업육성과장은 "이번 교육 과정은 지역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AI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좋은 사례"라면서 "경기도 AI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8-30 09:40:1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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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 민생경제 집중점검 후반기 의정활동 개시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선희, 청도)는 제349회 임시회 위원회 회의에서 실국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제12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업무보고는 기획조정실을 비롯해 민생경제활성화를 담당하는 경제통상국 등 7개 실국 및 경북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신용보증재단 등 6개 출연기관 하반기 업무계획을 순차적으로 보고받고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현안사항 대응방안과 내수침체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방안 마련을 집중 점검했다. 김창혁 위원(구미)은 도내 중소기업이 활성화되도록 경북 생산제품을 등록해 업체 홍보와 함께 계약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대안 제시와 지역 로봇산업이 성장 가능성이 있음에도 관련 예산이 적은 것을 지적하며 로봇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감한 투자를 주문했다. 김홍구 위원(상주)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의 협의사항을 질의하며 소상공인이 자립기반을 형성할 수 있도록 상호 협업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경북 반도체 특화단지 생태계 조성은 특정 대학교 위주보다 다수의 대학교에 추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박선하 의원(비례)은 최근 티몬·위메프 사태에 정부와 중복되지 않도록 경북도만의 지원책 마련을 요구하며, 신용보증기금의 구상권 채권 회수율이 불과 10% 정도밖에 안 되는 것에 대해 질타하며 회수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이칠구 위원(포항)은 수요응답형 시골버스 운행 확대 추진에 대해 질의하며 낭비성 예산 방지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오지에 교통 수요조사를 실시해 볼 필요가 있으며 오히려 승강장 등 편의시설 기반 구축과 보완이 더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형식 위원(예천)은 도민 현장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출연기관에 대해서 도민들에게 기관을 알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며 경제진흥원의 소상공인상담센터도 홍보 방안을 강구해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여줄 것을 요구했다. 임병하 위원(영주)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경북 북부에 위치했으나 다른 지역과의 충분한 협업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 창출과 연구 노력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태림 위원(의성)은 어려운 기업체와 소상공인에 대한 충분한 지원제도 마련으로 신용보증재단에 신뢰와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줄 것과 도민이 요구하는 숙원사업의 적극적인 예산 반영이 필요하다며 도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의회와의 소통 강화에 노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황명강 위원(비례)은 소상공인의 현실을 살펴 공공배달앱의 적극적인 홍보와 운영방안을 강구하여 민간배달앱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과 경주에 위치한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에서 지역 업체와 연계해 자동차 부품 소재의 경량화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도에서도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손희권 부위원장(포항)은 티몬·위메프 관련 사태에 대해 도 차원에서 차별성 있는 대책이 있는지 따져물으며 정부 지원과의 중복성을 피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행정통합에 대해서 도에서 동부청사 수용 입장을 반대하는 모습이 포항지역 내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하면서 통합에 대한 다양한 방안으로 고민해볼 것을 제안했다.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은 각 실국의 업무보고가 전반적으로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부분이 보이고 지역경제 상황의 심각성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인 업무계획 및 당면 현안과제를 집중적으로 제시하도록 주문하면서 특히 펀드의 규모가 대형화하고 되고있는 추세에 맞게 펀드를 전문적으로 총괄 관리하는 부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집행부와 위원회간의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여 지역 현안 사항들에 대해 더 많은 소통으로 지역 의정활동에 유기적인 협력체계 확보를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상북도 정원조례 일부개정안'를 본회의 전에 개회해 APEC준비지원단 출범을 주도했다. 또한 이선희 위원장의 제안으로 '경상북도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지원 조례안'을 심의·의결하는 등 위원회 차원에서 세계적인 메가이벤트로 경북 발전의 기폭제로 기여할 APEC 정상회의 개최 준비에 따른 책무와 지원방안 마련에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2024-08-30 08:44:29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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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상진 시장, "독도는 지워지지 않는 우리 고유 영토"

신상진 성남시장은 29일 오전 민주당 의원들이 성남시청을 방문해 독도영상 송출을 재개하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독도 지우기라는 괴담과 선동을 당장 멈춰달라"고 촉구했다. 신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모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중앙당에서 독도 지우기 프레임으로 성남시를 거론하는 것은 지방 사무에 대한 중앙 정치권의 과도한 간섭이며, 92만 성남 애국시민에 대한 모독"이라며 "독도는 지운다고 지워지지 않는 우리 고유 영토"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2년 10월부터 독도TV를 운영해오다 2022년 12월 독도영상 송출 계약 종료를 계기로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시정홍보 강화를 위해 시정홍보TV로 전환했다고 신 시장은 밝혔다. 이어 "작년 4월 제281회 임시회에서 성남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추가경정예산 2000만원으로 시정홍보TV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해 현재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독도 영상 송출을 중단하고 시정홍보TV로 전환한 배경에 대해 신 시장은 "독도 실시간 생중계 수신시스템이 노후화해 잦은 방송 중단이 발생했고 정지화면 형태의 독도 영상에 대한 시민들의 시청 피로도가 누적된 상황에서 시정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실행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 시장은 오래전부터 독도지킴이 활동들을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다. 국회의원 시절인 2008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행위 규탄 관련 칼럼에서 '독도 선언' 관련 주장을 펼친 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시절 반응형 3D 입체화면으로 독도를 감상할 수 있는 VR다큐 '나는 독도다' 시사회를 개최한 일 등을 꼽았다. 이어 신 시장은 "민생이 어렵고 시정을 돌보는데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서 우리 땅이 분명한 독도를 놓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민주당의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성남시는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질 것이며, 시민과 함께 독도수호 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TV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08-30 08:20:5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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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 기획 공연 ‘춤, 남겨진 유산’ 개최

국립부산국악원은 무용단 기획 공연 '춤, 남겨진 유산'을 9월 6~7일 이틀간 연악당에서 개최한다. 국립부산국악원은 춤 특성화 기관으로써 고(故) 한성준 탄생 150주년을 맞아, 근대 한국춤의 아버지로 불리는 한성준의 예술혼을 되짚어보는 기획 공연을 마련한다. 한성준은 예술가이자 동시에 기획자이며 연출자로써 1874년 홍성에서 태어나 춤과 음악에 조예가 깊었으며 나아가 지금까지 전해지는 전통춤을 재정립한 인물이다. 한성준-한영숙으로 이어지는 춤 맥을 스토리텔링해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듯 전통춤을 읽어가는 방식으로 한성준이 남긴 춤의 걸작을 만나본다. 무용극 '춤, 남겨진 유산'은 1938년 부민관(府民館)에서 벌어진 공연을 상상하며 펼친다. 당시 현존하는 극장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부민관은 최대 3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었으며, 휴관하는 날이 없을 정도로 각종 공연 및 행사가 활발하게 열린 곳이다. 작품에서는 한성준 선생이 남긴 춤 네 종목에 담긴 춤의 원리와 의미를 판소리처럼 한명의 창자가 이야기하듯 전개한다. 그 이야기 속에는 한성준이 남긴 춤의 어록도 함께 담아낸다. 지금까지 전해지는 학무, 태평무, 살풀이춤, 승무의 생성 배경과 전통춤의 호흡과 기본 동작을 해체하고 응용해 인간의 원초적인 움직임 그리고 변화하는 과정에서 표출되는 아름다움을 그림자 놀이 형식으로 승화시킨다. 작품구성은 춤의 사군자로 불리는 학무, 태평무, 살풀이춤, 승무에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엮어 총 6장으로 구성한다. 단순한 전통춤 나열이 아닌 고전 무용과 음악을 부흥하고자 했던 1938년 그때의 부민관 공연으로 들어가 한국춤의 탄생과 당시 예인들이 한국춤에 새기고자 했던 철학은 무엇이었는지 살펴보는 공연이 될 것이다. 전통춤의 개성을 담아내기 위해 무대는 간결하게 꾸미고, 가운데 중정처럼 음푹 들어간 곳에 연주단을 배치해 춤꾼들은 그 주변을 에워싸며 춤사위를 펼친다. 무대는 1938년이라는 시대성보다는 상상력을 배가 시켜 춤에 집중할 수 있게 몰입감을 더하고, 의상은 기본 복식에 충실했다. 현대 공연예술의 시각적인 영상 효과보다는 따뜻하고 수묵화 같은 조명의 빛과 색감으로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져 자연을 닮고 자연을 춤에 담은 한성준의 춤 미학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무대는 국립부산국악원 복미경 예술감독의 안무 재구성과 계성원 예술감독의 음악감독 아래, 국악원 내부의 장치·음향·의상감독의 적극적인 참여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연출 이왕수, 대본 안선우, 조명 디자인 이수연 등 외부 전문 제작진을 비롯해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을 중심으로 총 40여명의 출연진이 함께한다. 무용단 예술감독 복미경은 "한성준의 춤 정신이 과거에 머물지 않고, 현재에 살아 있으며 미래를 밝게 비추는 등불이기에 전통춤의 원형을 최대한 살리되, 일반 관객들에게 한국춤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설명을 곁들인 공연으로 전통춤의 멋을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람은 취학 아동 이상으로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온라인 예약 및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그리고 장애인, 경로우대자,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으며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예술인패스 소지자, 병역이행명문자, 20인 이상 단체 관람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다자녀가정 행복카드, 산모카드 소지자는 20%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울러 '4舞 4색'이벤트로 4인 이상 예매 시 40% 특별 할인과 S석 사전 예매 관객 전체에게는 에코백에 프로그램 북을 담아 증정하는 특별한 선물 이벤트를 마련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할 수 있다.

2024-08-30 08:20:4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