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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 청년분과, 신안지역 환경정화 활동 추진

목포시는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 청년분과 위원회(위원장 장광욱)를 중심으로 신안목포 통합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15일 신안군 임자면 친환경해수욕장(블루 플래그) 인증 대광해수욕장을 찾아 개장을 대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통합추진위 청년분과위원, 운영위원 등 총 30명이 참여해 무더위 속에서도 목포신안 통합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 이날 신안 관광지를 찾은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통합 홍보물 배부 등 홍보활동을 전개한 후 청년위원 워크숍을 진행해 신안과 공동발전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한편 참석자 전원이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서남권 청년들의 의대유치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청년위원들은 전남 동부권에 비해 인구, 소득 등 모든 면에서 뒤처지고 있는 서부권의 현실 해결에 목포신안 통합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젊은 세대가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청년분과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이후 목포신안 청년간의 교류 협력을 통한 지역민들에게 통합의 필요성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는 등 통합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장광욱 위원장은"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청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신안과 목포의 공동상생 발전을 위해 청년중심 민간교류를 강화하고 있다"며 화합분위기 조성을 통해 통합이란 시대적 사명을 이루어 내야 한다고 말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통합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신안군과 협력 지원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통합분위기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2024-06-17 15:02:3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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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바쁜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 '해양문화치유센터 프로그램' 체험 진행

완도군은 지난 12일, 전남 22개 시군 치매안심센터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해양치유센터와 해양기후치유센터, 해양문화치유센터 프로그램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업무로 지친 시군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하는 치매 환자 가족들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과 완도군의 해양치유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날 오전에는 신지 명사십리 해변에서 노르딕 워킹을 하고, 오후에는 해양치유센터에서 수중 재활 프로그램 및 인체 오감과 완도의 자원을 활용한 요리·공예 교실 등 문화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해양치유를 하는 동안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해소되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생겨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접목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안환옥 해양치유담당관은 "바쁜 업무로 지쳤을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길 바란다"면서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분들이 완도에서만 할 수 있는 해양치유를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군은 앞으로 각 시군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연계 방안을 찾아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완도 해양치유센터는 지난해 11월 24일 개관 이후 2만 8천여 명이 해양치유를 체험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은 많은 사람들이 해양치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6월 한 달간 온라인 여행 플랫폼인 '여기어때'를 통한 완도 해양치유센터 이용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3인 이상 가족은 30%, 전남도민과 10인 이상 단체는 20%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4-06-17 15:02:2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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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3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 개최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22(토)~23(일)까지 이틀간 화양면사무소 앞 나진물량장에서 '제3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섬섬여수옥수수, 맛과 낭만의 문을 열다' 슬로건 아래 여수 대표 농특산물인 섬섬여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옥수수를 소재로 오감만족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첫날 22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찐옥수수 무료 시식코너, 옥수수 껍질 빨리 벗기기, 가족 퍼포먼스 경연, 옥수수 퀴즈쇼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와 오후 6시에는 초대가수 축하 공연이 준비된다. 또한 행사기간 이틀간 다양한 옥수수 제품 소개를 위한 전시관 운영과 함께 옥수수 알갱이 옮기기, 옥수수 모종심기, 옥수수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열려 방문객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시는 잡곡, 꽃청, 두부과자, 무화과 쿠키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품 판매장과 단호박, 감자, 양파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지역 농산물 판매장도 운영해 섬섬여수옥수수와 함께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비롯해서 체험․이벤트 행사 등을 유튜브로 생중계할 계획으로, 여수시 공식 SNS채널 여수시-여수이야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4-06-17 15:01:24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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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큰 호응’ 효과 '톡톡'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민선 8기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이 톡톡히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과수·채소 등 원예농산물 신선 보관에 '호응'하여 인기가 아주 좋다. 군은 농업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보급에 올해도 도비 매칭 2억 5천만 외에 6억 3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310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6년까지 1,200동 보급을 목표로 매년 300동 이상 지원 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300동 이상을 지원해 소규모 농가들의 원예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저장 출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 2월 시공 능력 등이 검증된 8개의 소형 저온저장고 설치 적격업체를 확정하고, 3월에 194농가, 5월에 46농가를 추가로 확정해 현재 240동을 설치 중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사업량 대비 신청이 저조해 소형 저온저장고가 필요한 소규모 농가들의 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된 걸로 파악하고, 내년부터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예농산물을 재배하는 도화면의 한 농업인은 "소형 저온저장고를 활용해 매일 조금씩 수확한 야채와 나물들을 신선하게 보관해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면서 "영세농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고 극찬했다. 한편,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은 9.9㎡ 규모의 소형 저온저장고로써, 과수·채소 등 원예농산물 재배면적 2ha 미만 농가에 1동 기준 630만 원 중 50%를 지원하며, 현재 군은 민선 8기 동안 총 870동 24억 9천만 원을 지원했다.

2024-06-17 15:01:0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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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치매노인 실종 예방 및 대응 모의훈련 실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4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능주면 원지리 마을에서 치매노인 실종 예방 및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치매환자 실종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실제 실종 발생 시 주민과 관계기관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모의훈련에는 화순경찰서, 화순소방서, 화순통합관제센터, 화순치매안심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과 치매안심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화순군보건소와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진행한 훈련은 능주면 원지리 마을 일대에서 치매노인이 실종된 가상 시나리오를 구성해 상황별 역할을 부여해 치매노인 실종 발생 대응 단계에 따라 마을 이장님의 112 실제 실종신고를 시작으로 ▲상황전파 ▲수색 ▲발견 ▲보호자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수색단계 시 화순경찰서와 능주파출소의 연합 작전 및 CCTV를 통한 실종 노인의 동선 확인과 실종자 발견 시 화순소방서의 건강 상태 확인, 보호자 인계 등의 과정은 관계기관과의 완벽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켜보는 마을 주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이번 모의훈련이 치매노인 실종 시 조기 발견을 위한 관계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6-17 15:00:3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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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8주 자율운동교실 운영

하남시가 감일·감북·위례동 주민을 대상으로 운동전문가로부터 지도받은 1대1 개인 맞춤형 운동법을 활용해 8주간 자유롭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7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보건소 감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날부터 신청자를 대상으로 체성분 측정 후 결과에 따라 운동전문가와 운동계획을 수립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을 지도받는 '8주 자율운동교실'을 운영한다. '8주 자율운동교실'은 감일·감북·위례동 주민들이 감일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교육실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일반 성인 중에서 체지방률 28% 이상이거나 운동전문가(물리치료사) 상담을 통해 운동 지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동프로그램을 신청한 주민은 1주차에 체성분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운동전문가와 운동계획을 수립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법을 1대1로 지도받는다. 이후 8주간 자율적으로 센터 운동교육실 이용시간에 맞춰 방문해 순환운동기구(6종)와 소도구(폼롤러, 쎄라밴드 등)를 활용해 운동하면 된다. 8주 자율운동교실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감일건강생활지원센터로 연락해 예약한 후 방문하면 된다. 박강용 하남시보건소장은 "주민들이 '8주 자율운동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해 건강 수준이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하남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서 지난 5월부터 코어필라테스·림프순환스트레칭 등을 배울 수 있는 '웰니스 6주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6-17 14:59:5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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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중교통 편의 증진 위해 시내버스 노선 일부 조정

지난 2월 26일 전면 개편된 목포시 시내버스의 일부 노선이 조정된다. 목포시는 오는 6월 24일부터 통학 불편, 전통시장 노선 부족 등 노선개편 관련 시민 의견사항을 반영해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노선 개편 이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수된 민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통학 및 전통시장 수요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노선 조정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추가적인 증차 없이 기존 노선을 보완하는 형태의 보조노선 총 4개를 신설하고, 운행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2개 노선의 일부 경로를 변경한다. 구체적으로, 간선2번의 보조노선으로 2-1번을 신설해 용해·백련지구와 북항 6개 학교·문태중고 등 주요 학교와 백년대로를 최단 시간으로 연결하고, 간선3번의 보조노선으로 3-1번을 신설해 양을로 구간(대성LH·일신·종원나이스빌)과 전통시장(동부시장·자유시장·청호시장)을 연결한다. 22-2번은 낭만22-1번 노선에 삼학부두 경로를 추가해 관광 노선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낭만33-1번의 보조노선으로 33-2번을 신설해 삼학부두와 목포역 인근을 연결함으로써 여객선 이용객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다. 이와 함께 버스 운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간선3번의 삼학파출소~삼학도입구 구간을 한울웨딩홀~자유시장으로, 버스터미널~이마트 구간을 버스터미널~청호시장입구로 변경하며, 낭만33(33-1)번의 목포역~목포세무서 구간을 청소년문화센터로 변경하는 등 노선을 일부 조정한다. 시는 노선 조정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정류장 정비, 차량 내 정류장 안내방송 수정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노선 조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홈페이지 내 시내버스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조정은 그동안 접수된 시민 불편 사항 중 학생 및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시내버스 이용 개선 사항에 초점을 뒀다"며 "시민 의견을 반영한 노선 조정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2월 26일 노선 전면 개편을 시작하였으며, 금번 시내버스 노선 일부 조정 내용을 반영해 준비 작업을 거친 후 금년 하반기부터 목포시 공영버스사업으로 공영버스 직영사업 및 공영버스위탁사업(위탁관리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6-17 14:59:4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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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서울 북촌한옥마을에서 '초록믿음강진 쇼핑몰 팝업 스토어' 운영

전남 강진군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서울 북촌한옥마을 '코너(Corner) 갤러리'에서 초록믿음강진 쇼핑몰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에게 강진의 우수한 농수특산품들을 실물로 소개해 품질 자신감을 입증했으며 온라인 구매를 유도하는 한편, 서울의 심장인 종로에서 강진군의 관광 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짧은 기간동안 운영되는 임시 상점으로, 브랜드나 제품 홍보와 판매를 위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 전략이다. 팝업 스토어에는 강진청자 및 농수특산물, 초록믿음 정기구독 서비스, 반값관광 정책 등 강진군의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하고 한정판 굿즈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군은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초록믿음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배부된 할인 쿠폰을 온라인에서 사용할 경우, 더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온오프라인 홍보의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강진군 변근영 4차산업활용추진단장은 "온라인 판매를 늘리기 위해 오프라인 홍보를 선택했다"며 "e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등에서 소비자가 느끼는 실물에 대한 궁금증 등을 해소하고 무엇보다 강진의 농특산물에 대한 품질 자신감으로 고객들과의 실제 만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강진에서 여행하면 1인은 최대 5만원, 2인 이상은 최대 2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강진 반값여행'과 6월 28일부터 3일간 강진읍 V랜드에서 개최되는 '강진 수국길축제' 등 반값 관광 혜택과 지역 행사에 대해서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강진 반값여행은 여행 3일 전에 사전 신청 후, 강진에서 5만원 이상 소비한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7일 이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최대 20만원까지 소비금액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관광 정책이다. 1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기존 참여자 제외)하며 자세한 사항은 반값여행 홈페이지나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초록믿음 쇼핑몰은 전년 대비 1/4분기 기준으로 5배의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정기구독, 농가직송 특별가를 통해 농가가 직접 생산한 상품을 한층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능한 쇼핑몰로, 강진군의 1차 산업의 수익 증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4-06-17 14:59:3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