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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칠성중학교서 청소년 성장프로그램 '위캔두' 진행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운영하는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 '위캔두'가 6월에는 전교생이 26명인 괴산의 칠성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17일 밝혔다. 바인그룹의 위캔두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목적으로 무료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칠성중학교에서 진행된 위캔두 프로그램은 자신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돕고 자존감을 올려주는 학생들의 리더십 향상과 자기성장을 도와 주는 프로그램이다. 위캔두 프로그램은 ▲나는 내가 좋다, 발표를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액션스피치리더십코스, 일상의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를 찾을 수 있는 ▲감사행복나눔으로 구성되어 있다. 칠성중학교 담당선생은 "위캔두 모든 과정이 좋았지만, 특히 자기선언문 쓰는 시간이 인상깊었다"고 하면서, "감사의 생활화를 통한 삶의 습관을 바꾸는 내용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위캔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주 접할 수 없는 교육을 받으며, 나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며, "남들 앞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한편, 바인그룹 '위캔두'는 3,300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수료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도 21여 개 이상의 학교 및 기관에서 진행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4-06-17 16:32: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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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현장 문제 해결형 산학 프로젝트 성과 발표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기술경영학과(MOT)는 15일 가좌캠퍼스에서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 STAR-G 두잉데이(Doing Day) &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대학원 기술경영학과 석박사 재학생이 수행하는 현장 문제 해결형 산학 프로젝트는 기업, 교수, 관련 전문가 등이 팀을 이뤄 재학생이 소속된 기관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산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기술경영학과 재학생, 졸업생, 참여 교수, 경남 지역 기업체 대표 등 모두 60여 명이 참석했다. 5시간에 걸쳐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 3기 대학원생들이 지난 1년간 수행한 산학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 산학 프로젝트를 시상했다. 이번 STAR-G 두잉데이는 기술경영학과 기술경영 전공과 기술경영공학 전공으로 나눠 모두 30개 산학 프로젝트의 문제 발굴, 문제 해결, 최종 결과물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발표 이후 우수 산학 프로젝트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심사는 기술경영학과 류성기, 차춘남, 전정환, 박재현, 오승환, 송지훈 교수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 시호문 원장, 에이앤에이치 스트럭쳐(AHN Structure) 오주일 전무, 경남테크노파크 정원재 팀장, 기술경영학과 졸업생 이병문 박사가 맡았다. 심사 결과 박사과정 백경동, 이재수 씨와 석사과정 권형근, 황준석 씨가 수행한 산학 프로젝트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 우수상 8건과 장려상 15건을 시상했다. 수상자 모두 본인 소속 기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기술경영학과 전정환 학과장은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의 궁극적 비전은 경남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융합인재를 양성해 경남 지역 기업·산업의 혁신 성장을 달성하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현장 문제 해결형 산학 프로젝트는 기술경영학과의 근본으로 볼 수 있다"며 "이번 STAR-G 두잉데이에서 지난 1년간 산학 프로젝트 성과를 확인했는데, 다양한 주제의 산학 프로젝트가 수행되도록 노력해 주신 교수님들과 기술경영학과 3기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STAR-G 두잉데이 이후에는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 동문회장 인사와 함께 MOT 졸업생들이 함께하는 홈커밍데이가 이어졌다. 김민윤 동문회장은 "기술경영학과 동문회장으로 동문회 발전을 위해 상호 간 소식과 동정을 살피고, 동문들의 정기 모임을 개최해 유대감 형성에 기여하며 동문회원의 기쁜 일과 슬픈 일 등 모든 일에 가까이 다가가는 동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홈커밍데이 행사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 간 네트워크의 장이 만들어져 의미 있는 시간을 진행했다.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경남 지역 기업체 및 공공기관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STAR-G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고 수준의 전임 교원과 실무 경력 20~30년의 겸임교수들을 초빙해 이론과 실무 중심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경남의 혁신 성장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4-06-17 16:31: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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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업보안 강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제정...체계적인 지원제도 마련

인천광역시는 중소기업 및 시민들의 사이버 피해 예방을 위한 제도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정보보호 서비스 지원사업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10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 신동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시 산업보안 강화를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 공포했다. 이 조례는 인천에 있는 중소·중견기업 등의 산업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앞서 시는 올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인천전략산업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 사업을 제안해 국비 6억 4천만 원을 확보하고, 이달 13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와 사업 추진을 위한 '인천정보보호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올해 ▲기업의 기술·정보보호 점검 및 진단, 컨설팅, 솔루션 등 도입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기술·정보보호 지원'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및 시민 대상 인식 제고를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을 중점으로 하는'정보보호 인력양성 및 인식 제고' ▲지역 내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사이버 피해 예방을 지원하는 '협력 네트워크 구축' ▲웹 취약점 점검, 민감 기술·정보보호 조치, 침해사고 초동 조치 등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연계사업 지원' 등 기술·정보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그간 관내 중소기업 및 시민을 위한 기술·정보보호 지원사업은 보안 인식과 인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기업의 꾸준한 수요 등을 감안해 보편으로 지원됐지만, 시는 이번에 조례가 제정되고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재검토해 정보보호 지원의 필요성·시급성이 높은 분야에 선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전략 산업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인데 인천의 6대 전략산업(바이오, 반도체, 로봇, 디지털·데이터, 미래차, 항공)분야 보안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제공한다. 신동섭 의원은 "이번에 조례가 제정돼 지금이라도 중소기업의 산업 보안 기틀을 마련하게 돼 다행"이라며 "인천의 기업들의 소중한 정보가 잘 지켜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제범 시 미래산업국장은 "기술·정보보호는 중소기업과 시민들의 안전, 사회 전반의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하는 측면에서 기업이 힘들게 개발된 기술이 유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게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보보호 전문 인력 양성,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 홍보 및 교육 강화 등 중소기업과 시민을 위한 정책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의 기술·정보보호 주요 사업은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024-06-17 16:30:31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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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7회 김해선면예술대전 전시회’ 개최

'제7회 김해선면예술대전' 전시회가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 2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김해시가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한·일·중 선면 문화를 함께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한다. 김해선면작가협회가 주최하는 김해선면예술대전은 선면서화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하는 전국 공모전이다. 지난 4월 작품 접수를 해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한국화 부문에 총 387점이 출품됐다. 심사 결과 대상인 김해시장상은 캘리그라피 부문 장현선 작가의 '야생화'와 한국화 부문 박부경 작가의 '오월의 향기'에 영예가 돌아갔으며 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는 문인화 부문 최영주 작가의 '목단'과 서예 부문 권미자 작가의 '별'로 7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입상 작품은 총 209점이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윤슬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전시회 기간 '제29회 김해선면작가협회전'도 함께 개최된다 시상식에 앞서 18일 오후 6시 한·일·중 선면 초대 특별전 오픈식이 윤슬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별전은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인 김해시에서 한·일·중 문화 교류를 이어나가는 데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3국의 친밀감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한국, 일본, 중국 3국이 문화 교류로 상호 존중과 이해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제교류 사업이다. 올해는 김해시가 선정돼 지난 4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활발한 문화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전국선면예술대전이 우리 시가 선면 서화의 본고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한·일·중 선면 초대 특별전이 그 길에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4-06-17 16:29:2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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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 울산시 유(U)잼 영상 공모전’ 개최

울산시는 6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024년 울산시 유(U)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대외에 알리고 관광 및 홍보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고, 주제도 울산을 널리 홍보할 내용이라면 제한이 없으며 3분~5분 분량의 창작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응모 방법은 개인 SNS 계정에 제작한 영상과 해시태그(#울산꿀잼#2024울산영상공모전#고래TV)를 등록하고,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 입선 2명 등 총 5명을 선정해 울산시장상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200만원, 입선 2명 각 50만원의 상금도 제공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중 시 누리집 게재와 함께 수상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수상 작품은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TV와 공식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시정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잼 영상공모전은 울산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울산을 사랑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로 울산을 알리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공모전의 경우 총 69팀이 신청해 '울산여행레시피' 등 5편을 시상했다.

2024-06-17 16:28:5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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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추진

양산시는 중소기업 대상 중대산업재해 예방 컨설팅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자력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종사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의 관내 중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컨설팅 참여 신청을 받아 민간 전문가를 선정해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 업체(5인 이상 50인 미만)는 올해 1월 26일까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유예 대상이었으나 1월 27일부터는 적용 대상이 된 만큼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잘 구축해야 한다. 주요 내용은 ▲경영자 리더십 ▲근로자 참여 ▲위험요인 파악 ▲위험요인 제거·대체 및 통제 ▲비상 조치계획 수립 ▲도급·용역·위탁 시 안전보건 확보 ▲안전보건 관리체계 평가 및 개선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핵심 과제 등이다. 이번 컨설팅은 관내 16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각 사업장 특성에 맞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단순 상담 형식의 컨설팅이 아닌 실질적으로 현장 활용이 가능한 매뉴얼 제작을 지원, 컨설팅에 참여한 중소 사업장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올해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종사자 수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되는 만큼 해당 관내 중소업체들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자율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잘 구축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4-06-17 16:28:4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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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수도사업본부, ‘페이퍼컴퍼니 근절을 위한 직무 연찬회’ 개최

인천광역시가 상수도 건설공사 발주 및 계약부서가 소위 '페이퍼 컴퍼니' 등 부적격업체를 퇴출하기 위해 더 강화된 정책을 모색한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열의를 갖고 올해 시범 추진 중인 페이퍼 컴퍼니 근절 대책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공사 발주 및 계약 담당자들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더욱 강화된 방안 마련을 위해 집중 논의의 시간을 가진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옹진군 영흥도 일원에서 '페이퍼컴퍼니 근절을 위한 직무 연찬회'을 개최한다. 연찬회에는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를 비롯해 산하 사업소 11곳의 상수도 건설공사 발주부서 및 계약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현재 인천지역에는 상·하수도 설비공사업체 420여 곳이 등록돼 있다. 이들 업체들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기술능력, 자본금(개인자산평가액), 시설·장비, 사무실 등의 등록 기준을 갖춰야 한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실체 없이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소위 '페이퍼 컴퍼니' 등 부적격업체들이 공사를 수주하는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 2월 근절 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관련 부서 합동으로 '점검 추진단(TF)'을 꾸려 적격심사 제출 기간(개찰 직후 7~14일)을 활용해 현장 실태조사를 벌이는 등 선제적 조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 결과 업체들이 등록 기준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거나, 등록 기준 미달 업체들은 입찰에 참여하지 않는 등 개선 효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건설업 등록 기준 미달 등 부실·부적격업체 실태조사 전담조직을 구성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합동단속 등 보다 효율적인 점검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입찰공고 상 제한 면허를 포함한 업체의 보유 면허 전체를 확인하는 한편, 건설 현장의 불법 하도급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김인수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수도 시설공사의 품질 강화를 위해서는 부적격업체 퇴출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2024년 시범적으로 시행된 상수도 페이퍼 컴퍼니 근절 대책의 완성도를 높여 2025년부터는 상수도 모든 분야에 전격 시행해, 300만 시민이 '인천하늘수'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16:28:22 김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