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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발표

진주시는 '2025년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을 선정하고 29일 발표했다. 시는 4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전을 통해 292개 응모 작품을 접수한 후 대학교수, 미술협회, 문인협회 등 관련 분야별 전문가의 공정하고 엄격한 상징물 심사를 거쳐 5개 부문 최종 11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회 마크는 개최지 진주의 'ㅈ'과 영문 'J'를 응용해 세계를 향해 제3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 '참'진주시를 콘셉트로 표현한 작품, 마스코트는 경상남도 심벌마크를 의인화한 캐릭터와 진주시 관광 캐릭터 '하모'가 항공국가산업단지를 형상화한 날개 위에서 성화를 들고 달려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 선정됐다. 포스터는 역사문화도시이자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진주시의 위상을 강조하는 작품, 구호는 '부강한 진주에서 하나 된 경남의 힘', 표어는'기적의 땅 진주에서 하나 되는 도민체전'이 선정됐다. 시상금은 대회 마크·마스코트·포스터 당선작은 200만원, 가작은 80만원이며 구호 당선작은 50만원, 가작은 30만원, 표어는 당선작에 50만원, 가작 2개 작품에는 각 15만원씩이다. 시 관계자는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얼굴 역할을 하게 될 상징물에 뛰어난 작품들이 선정돼 기쁘다"며 "선정된 작품들을 활용해 매뉴얼 작업을 거친 최종 결과물로 각종 홍보물을 제작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체전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15:19:5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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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새로운 미래 방향 제시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30일 '2024 한국다문화교육학회(KAME) 국제학술대회'에 참여해 다문화교육의 미래와 글로벌 차원의 다문화교육 방향을 제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대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경기도는 우리나라에서 다문화학생 수가 전국의 27%로 가장 많다. 경기도에 재학 중인 다문화학생은 2024년 48,966명이며 다문화학생 비율이 30% 이상 되는 밀집학교가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다문화사회에 대비하는 정책이 강조되고 있다. 다문화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도교육청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별도 세션을 운영하며 다문화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된 의견을 제시한다. ▲다문화배경 초등교사의 교직경험에 대한 자서전적 성찰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및 운영 방안:경기형 차터스쿨의 가능성 탐색 ▲다문화학생 심리·정서 지원 미술치료 효과 ▲이중언어교육에 대한 교사 인식 등 다문화교육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주제를 공유한다. 또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다문화학생 교육 지원 방안과 운영 사례를 발표한다.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의 한국어 집중교육을 지원하는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 운영 사례, 공교육 적응을 위한 이중언어 수학 보정자료 개발 등을 공유하며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소개한다. 도교육청 조영민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경기도 다문화교육 정책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새롭게 공유된 정책과 연구들이 미래 다문화교육 정책의 기반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4-05-29 15:19:0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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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서 디지털관광주민증 받고, 안동매력 즐기자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으로,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관광주민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받은 관광주민증을 제시하면 제휴를 맺은 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시설 등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이에 발맞춰, 할인 혜택지 총 28개소(관람 7개, 숙박 6개, 식음료 8개, 체험 7개)를 선정했으며, 빠르면 6월부터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체 협의, 관련 조례 개정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세한 할인 정보, 발급 방법, 행사 등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풍성한 행사와 다양한 혜택, 홍보 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디지털 관광주민증 할인 혜택을 빨리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며, 많은 관광객이 K-관광의 중심, 안동을 방문해 안동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9 15:17:30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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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허브 앵커시설 개관...산·학·연 집적 생태계 조성

서울시는 서초구 태봉로 108에 인공지능 분야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인 '서울 AI 허브'의 핵심 앵커시설을 29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양재·우면동 일대에 흩어진 인공지능 산업 지원 시설의 컨트롤타워이자, 산·학·연 역량을 한데 모은 AI 생태계 중심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 AI 허브 앵커시설은 연면적 1만20㎡,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만들어졌다. 협력기관과 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오픈형 라운지와 코워킹 공간을 층마다 배치했다. 1~2층은 로비, 카페, 오픈라운지, AI교육실로 구성되며, AI기업과 연구인력은 물론 시민들도 자유롭게 방문 가능하다. 3~4층은 업무공간으로 AI스타트업과 협력기관이 입주하며, 180석의 대규모 회의공간이 설치돼 AI 산업 관련 콘퍼런스 등을 진행할 수 있다. 5~7층은 '카이스트 AI 대학원'이 이전·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기업과 카이스트 연구원들이 편하게 소통 가능하도록 4~6층에는 층별 이동이 자유로운 커뮤니티 계단을 뒀다. 시는 앵커시설에 AI 인재 공급을 지원할 교육기관을 유치하고 오픈이노베이션 분야를 확대해 AI 기술 적용 융·복합 교육 등의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2024-05-29 15:17:1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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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오도창 영양군수가 29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등의 참여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지목받은 참여자는 고향사랑기부를 인증 한 후 다음 주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우수 농산물 판촉행사를 통해 교류를 쌓아온 포항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이강덕 포항시장을 지목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여 기부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4-05-29 15:16:32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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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SNS 홍보단이 떴다’ 제5기 서포터즈 발대식

양산시는 지난 2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양산을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할 서포터즈 5기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미디어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춘 서포터즈 13명을 선발했으며,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는 1년 동안 다양한 시선으로 시정을 비롯해 관광·문화 등 양산의 소식을 시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SNS 서포터즈가 전하는 소식은 양산시 공식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시는 서포터즈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기적 교육을 추진하고, 활동 실적을 평가해 우수 서포터즈 선정하는 등 다양한 활동 지원을 통해 내실 있는 SNS 시민 서포터즈 운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유호진 소통담당관은 "시와 시민 간 가교 역할을 할 양산시 SNS 서포터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양산의 아름다움, 맛과 멋을 전국으로 널리 알려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9 15:15:29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