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파주시 김경일 시장, '김경일의 파슐랭' 출판기념회 개최

오는 6월 1일(토), 파주출판도시 내 지혜의숲 다목적홀에서 「김경일의 파슐랭」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저자인 김경일 파주시장은 출판기념회에서 사인회 등 저자와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김경일의 파슐랭」은 김경일 파주시장이 파주에 위치한 식당을 방문하여 음식 맛과 후기 등을 기록한 에세이다. 통상 정치인의 저서는 본인의 삶을 회고하며 지난 활동에 대한 소회나 당시의 느낌, 향후 정치적 목표를 저술하는데 반해, 지역 맛집을 소개하는 「김경일의 파슐랭」은 주제와 내용 모두 이색적이라 볼 수 있다. 「김경일의 파슐랭」머리말에서 김경일 시장은 첫 저서의 소재를 파주 맛집으로 정한 이유를 아래와 같이 밝혔다. "문산자유시장 땅콩집 아들로 태어나 시장의 모든 골목이 놀이터였던 유년기의 저에게 있어, 식당에서 피어나는 연기,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를 드시는 어르신의 표정, 언제나 음식 준비에 최선을 다하셨던 주인 어르신의 모습은, 식당을 생각할 때마다 반가운 추억과 그 시절의 설렘을 더해줍니다. 김경일의 맛집탐방 '파슐랭'은 음식을 향한 진심과 식당에 대한 애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늘 생각해 왔기에 항상 쓰고 싶었던 맛집에 대한 탐방기이며, 음식으로 전한 오랜 생각의 기록입니다." 또한, 김경일 시장은, "「김경일의 파슐랭」은 맛집 기행의 발걸음이었지만 식당에 담긴 민생, 지역 경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라며, "핵심은 민생이기에 앞으로도 늘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민생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는 생각을 전했다. 「김경일의 파슐랭」에 실린 사진 속 김경일 시장의 복장은 여름 반팔부터 겨울 니트까지 다양하다. 이는, 「김경일의 파슐랭」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써 내려간 저서임을 보여주고 있다. 김경일 시장이 개인 SNS에 공유한 「김경일의 파슐랭」출판기념회 개최 소식에, 많은 파주시민은 댓글로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경일 시장이 머리말을 마무리하며 밝힌 내용처럼, 「김경일의 파슐랭」이 파주 맛집과 파주를 향한 관심과 방문으로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2024-05-27 15:22:2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귀농귀촌사관학교 수료식 및 입문 과정 성료

하동군은 지난 24일 하동군 체류형 귀농귀촌사관학교 수료식과 귀농·귀촌 입문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일부터 도시민 및 신규 귀농·귀촌인을 위한 귀농귀촌사관학교 교육을 개설하고 총 21명의 입학생을 모집해 4박 5일간 체류형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촌 리더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구체적 농촌 생활 정보, 영농체험 등 실습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성공적으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통해 돕겠다"며 "하동군의 새로운 사업 '하동형 농촌에서 살아보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동형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하동에서 체류하며 귀농·귀촌을 탐색할 사업으로,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하동에서 1주, 3주 어때?' 프로그램을 통해 1~3주간 귀농·귀촌 탐색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숙소 및 식사, 각종 체험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행한 귀농귀촌사관학교는 20명의 교육생 중 5명의 귀농·귀촌인을 탄생시키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2024-05-27 15:20:4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 지원 100만건 돌파… 15개 신보 中 처음

부산신용보증재단이 서울·경기를 제외한 15개 지역신용 보증재단 가운데 처음으로 신용 보증 지원 실적 100만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부산신보는 1997년 IMF 외환 위기 때 설립된 부산시 출연 기관으로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 회사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신용 보증을 지원해 저금리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관이다. 재단은 설립이후 카드대란, 국제금융위기, 세월호·메르스, 코로나19 등 경제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특례 보증을 지원하면서 크게 성장해 왔으며 지난 24일 기준으로 '총 보증 지원 실적 100만건 돌파'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4년간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한 보증건수만 약 35만건에 이를 정도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힘썼으며 보증 잔액도 1조 5000억원에서 2조 9000억원으로 두 배 증가했다. 올해 7월 기장군과 강서구에 영업점이 추가로 신설되면 총 10개 영업점에서 보증 지원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자영업자 부채 증가, 3고(高 )현상, 경기 회복 둔화로 최근 자영업자의 폐업률과 연체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재단의 보증 사고 발생률과 대위변제 손실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창업 및 미래성장기업에 대한 보증 지원, 저금리 대환, 취약 차주에 대한 신규 보증 지원은 중단 없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재단의 보증 지원 지원 정책이 3000만원 이하의 소액 특례 보증을 중심으로 보증 저변 확대에 힘썼지만 앞으로는 신규 창업기업, 미래성장기업,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1억원 이상의 고액 보증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재단이 최근 출시한 B-라이콘 육성 협약 보증, 미래성장기업 지원 협약 보증, 기업가형소상공인 육성 협약 보증 등의 보증 상품 면면을 살펴보면 재단의 정책 방향을 엿볼 수 있다. 재단은 최근 대위변제 손실을 보전하고 앞으로 추진할 보증 지원 여력 확충를 위해 올해 출연금 5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수립했지만, 5월 말 기준 494억원을 확보하면서 조기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어 보증 지원 계획은 원활하게 이뤄 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재단은 자영업자 부채 연착륙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부산시 새희망 전환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폐업과 신용 위기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시 청년신용상담센터와 금융복지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며 소상공인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있다. 올해는 정부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의 부산 지역 주관기관으로 재단이 선정되면서 부산 지역 경영 개선·재창업 기업들을 발굴해 교육과 시설 자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민간 기업인 롯데피플네트웍스와 업무 협약을 통해 동네슈퍼 상품진열, 영업 노하우 전수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동화 이사장은 "녹록치 않은 실물 경제 상황 속에서 보증공급 100만건 돌파는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는 재단의 보증 지원이 소상공인 경제자립은 물론이고 지역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되도록 미래 성장가능기업, 혁신형기업, 라이콘 등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자영업자 폐업률과 연체율이 올라가고 있어 많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위기는 곧 우리 지역 사회의 위기로 연결될 수 있는 만큼 지원이 필요한 부산시민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많이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5-27 15:20:2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안양스마T움축제' 개최

안양시는 오는 6월 1~2일 양일간 안양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일대에서 '제21회 안양스마T움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양스마T움축제는 지난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시작해 2009년 안양사이버과학축제로 명칭을 바꿔 개최해 오다가, 올해 시민공모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경향을 반영한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됐다. '스마T움'은 '스마트'라는 단어에 Together, Technology, Tomorrow를 상징하는 알파벳 'T', 그리고 싹틔운다는 뜻을 담은 '틔움'의 합성어다. 알파벳 T를 스마T움존, T아카데미, 투머로우존, T드론스테이션 등 행사구역 이름에도 활용했다. 이번 축제는 '상상을 현실로! 우리가 만드는 스마트 세상!'이라는 주제로 유아부터 청소년은 물론 디지털 약자인 노년층까지 온 가족이 함께 최신 정보기술(IT)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드론을 중점 주제로 선정하여 드론테인먼트 개막 공연을 비롯해 드론 전시, 드론 기초 및 촬영 교육, 드론 농구 등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또 정보화체험관에서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체험, 로봇개, 로봇카페, 스마트거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과학탐구체험관에서는 초·중·고 학생동아리 21개팀이 생활 속 과학원리를 알아보는 과학실험 부스와 미취학 아동을 위한 유아전용 체험존도 운영한다. 올해 경진대회는 드론 및 코딩 등 2개 분야의 5개 종목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 54개의 상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드론 음식배송 체험, 사이언스 매직쇼, 청소년 거리공연, 방탈출 버스 체험, OX 퀴즈 등이 관람객들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축제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SNS)에 다양한 사전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최신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더욱 새롭게 거듭난 안양스마T움 축제에 온 가족이 함께 오셔서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7 15:19:5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신상진 시장, '아마게르 바케' 등 외국 우수 친환경 소각장 방문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부터 31일까지 4박 6일간 '최첨단 소각장 시설 건립' 벤치마킹을 위해 26일 유럽 출장길에 올랐다. 이번 유럽 출장은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 주관하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소속 신상진 성남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병수 김포시장, 이강덕 포항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동행한다. 신 시장은 기피시설에서 관광명소로 변신한 오스트리아의 슈피텔라우 쓰레기 소각장과 덴마크의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 등 최첨단 친환경 시설을 돌아보고, 시가 상대원동에 500톤 규모로 추진 중인 최첨단 소각장 시설을 하반기에 실시계획 승인 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슈피텔라우 쓰레기 소각장은 혐오시설이었던 소각장을 친환경적이면서도 창조적인 예술품으로 재건축해 오스트리아 빈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만든 사례이다.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은 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친환경 정화시설을 갖추고, 소각시설 위에 사계절 스키장과 클라이밍 시설 등이 조성돼 연간 60만 명이 찾는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신상진 시장은 "기피 및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쓰레기 소각장을 연간 60만 명이 찾는 관광명소로 탈바꿈한 유럽의 최첨단 친환경 소각장을 우리 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면 대기환경 개선과 사회갈등 해결 방안은 물론이고 지역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7 15:19:3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보건대, ‘2024 지역 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부산보건대학교는 지난 24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대학과 지역 사회가 함께 고민하는 '2024 지역 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산보건대는 올해 4월 부산시가 지원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2024년 지역 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에서 사하구 동매마을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 계획이 선정됐다. 부산보건대 광고콘텐츠디자인과 소속 학생들이 산업체와 함께 전공 역량을 창의·융합적으로 발휘해 동매마을이 안심마을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전략과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부산보건대 산학협력단과 광고콘텐츠디자인과를 중심으로 디자인끌림, 금강, 크리에이티브퍼스 등 학생의 전공 역량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지역 산업체가 참석하고, 사하구 동매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함께 해 지역 사회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사하구 동매마을이 지닌 역사적 배경 위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로의 발전을 이끌며 대학-산업체-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이끄는 토대를 마련했다. 한편 서부산에서 취업 명문으로 알려진 부산보건대는 2023년 3월 1일부터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 수요 맞춤 성장형에 선정돼 3년간 약 60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교육부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선정돼 3년간 약 90억원, 2023년 사하구와 함께 지역 고등직업교육을 추진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에 선정돼 2년간 40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사회의 요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27 15:19:0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한국남부발전, 가정의 달 맞아 ‘가족 행복 발전의 날’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친화경영 하나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4일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가족 사랑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남부발전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가족친화 우수 직장'에 15년 연속으로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대표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날 '행복을 발전하는 남부발전'이라는 의미를 담아 'KOSPO 가족 행복 발전의 날'로 정하고 직원 자녀 초청해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70여명의 직원과 자녀가 참여했으며 부모 직장 체험을 시작으로 ▲발전소 중앙관제센터 및 사이버보안센터 견학 ▲행복을 키우는 창의놀이, 자녀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꿈꾸는 환경과학, 태양광 에너지 탐구 및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특히 부산시교육청과 협업한 자녀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프로그램은 부모-자녀 간 소통하며 상호 작용을 통해 사회화 과정을 경험하고, 자녀의 유능감을 체험하게 해 참여 가족들에게서 큰 호응을 끌어냈다. 이후 '지구를 살리는 신재생 에너지, 태양광으로 우리 같이 친해지구'를 주제로 진행된 에너지 탐구 및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남부발전의 본업과 연계한 환경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 스스로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실천해야 할 행동을 체험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됐다. 남부발전 가족친화경영 관계자는 "앞으로 이 같은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전국 사업소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며 "저출산 극복을 위해 복지, 인사제도 등 다각적인 출산 장려 제도는 물론 일·가정 양립 제도를 확대하는 노력을 꾸준히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부발전은 5월부터 약 6회에 걸쳐 2023년 가족친화인증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전문가 특별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직원 만족도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고도화해 공기업 최고 수준의 일·가정 양립 제도와 조직문화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4-05-27 15:18:4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