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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개최

목포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목포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문화공원에서 '2024년 목포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목포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이수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식전 청소년 축하공연과 청소년 헌장 낭독, 청소년의 달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참여활동과 자원봉사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타의 모범이 된 청소년과 단체, 지도자 13명에게 유공 표창이 수여됐고, 함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로 진행된 제 12회 청소년진로페스티벌 '夢key(꿈을 찾는 열쇠)'는 19팀의 꿈 발표대회, 38개의 청소년 진로체험부스, 황금 몽키를 찾아라 등이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제 12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진로페스티벌 '몽키'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당기세요' 청소년 위원들이 주관하여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그 꿈을 그려나가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꿈발표대회에 참가하면서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고, 다양한 진로부스 체험을 하면서 미래 직업에 대해 경험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참가한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꿈을 마음껏 펼쳐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교육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22 16:12:0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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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부산콘서트홀 전기시설물 안전진단 진행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16일 부산콘서트홀 준공을 앞두고 전기시설물 안전 확보와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전기설비 안전진단과 사용 전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의 대표 공연장이 될 부산콘서트홀은 상용 2회선, 계약전력 3500㎾, 비상용 예비전원설비 750㎾, 에너지 저장장치(ESS) 200㎾, 연료전지 17㎾,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무대 특장설비 등 다양한 전기설비가 설치돼 있다. 공사는 해당 건물 전기시설 점검과 관련해 전기안전 전문 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해 전기 안전진단과 사용 전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든 부분에서 기술 기준에 적합하게 시공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안전진단은 공공건축물에 대한 전기 안전성 확보를 위해 법정 검사인 사용 전 검사와는 별도로 진행하는 검사다. 첨단 계측장비를 동원해 변압기, 차단기, 케이블 등 전력 계통 전반의 상태 점검과 잠재적 유해 위험 요소까지 파악해 다중이용시설의 전기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준공 전 전기시설뿐만 아니라 승강기 설비, 소방시설, 기계설비 등에 대해서도 점검을 완료해 공공건축물의 전방위적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부산의 대표 공연장인 부산 콘서트홀의 전기재해를 예방해 관람객 및 이용자의 안전 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2 16:11: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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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도 경기 25일 개막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을 主 경기장으로 전남 22개 시군의 50개 경기장에서 종목별 분산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1만 8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전남 완도군에서는 역도 경기가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대한역도연맹(회장 최성용)이 주최하고 전남역도연맹(회장 장명철), 완도군역도연맹(회장 윤배현)이 주관, 완도군과 완도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역도 대회는 15세 이하 부(만 13세~15세 중학생) 선수단이 출전한다. 전국소년체육대회의 매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체육 유망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으로 역도 종목에서도 우수한 기록과 다관왕의 스타 탄생이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 완도군에서는 완도중학교 역도 팀의 박권민(2학년), 박상규(3학년), 김태양(3학년), 추연성(3학년)이 남자 15세 이하 부 전남 대표로 출전하여 자웅을 겨룬다. 최광윤 체육진흥과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적을 거두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22 16:11:2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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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예비·초기 창업 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양산시는 동부 경남 창업지원 거점인 G-스페이스 동부(G-Space@East)가 '2024년 예비·초기 창업 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팀 및 초기 창업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초기 창업 기업 지원사업은 유망 창업 아이템 및 기술을 보유한 창업 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산시 소재의 기술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팀 5개 팀 및 업력 3년 이내 초기 창업 기업 5개 사, 총 10개 사를 선발한다. 선정된 예비 창업팀에는 1000만원, 초기 창업 기업에는 3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민간 투자자와 연계한 기업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창업 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청·접수는 경남창업포털을 통해 오는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하고 7월 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기업일자리경제포털 공지사항 또는 경남창업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G-스페이스 동부 운영 사무실로 하면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예비·초기 창업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초기 창업 기업의 힘찬 도약에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성공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16:03:3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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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고성 관광 브랜드 네이밍 및 BI 제작

경남 고성군은 고성 관광 브랜드 네이밍(힐링해(海), 고성) 및 BI(Brand Identity)를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성군은 대표 관광자원인 공룡과 독수리, 마동호습지, 해양치유센터와 연결한 치유, 해양·생태 이미지를 하나로 아우르고 미래 발전 가능한 창의적이고 참신한 관광 브랜드가 필요했다. 이에 지난 2월부터 디자인 개발 용역과 전문가 자문, 고성군 직원 대상 설문 조사를 통해 힐링(healing)과 海가 결합된 '힐링해, 고성'을 네이밍으로 확정했다. 해당 네이밍은 해양치유센터가 들어서고 있는 하트섬 자란도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남해안 바다에서 도심의 스트레스를 지우고 온전히 치유에 집중할 여행지임을 부각했다. 또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고성의 바다에서 쉼표를 찍고 힐링하자는 의미로 '하자'라는 제안형의 동사와 '바다 해'의 한자어, '쉼표(,)'의 문장부호를 적절히 혼합해 고성의 아름다운 청정바다를 간결하게 표현했다. 개발된 네이밍을 활용해 지난 16일부터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영상 광고가 진행되고 있으며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해 관광 지도, 홍보물 제작, 사회 관계망(SNS) 등 홍보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고성군의 매력과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앞으로 힐링과 치유 중심의 국내 관광 경향에 맞춰 해양치유센터와 상족암군립공원, 마동호 국가습지, 코리아둘레길 고성 해양 치유길 등을 집중 개발 및 홍보해 남해안 해양 치유 관광의 중심지로 선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새롭게 개발한 관광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관광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고성군이 남해안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도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2 16:02: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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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英 IAITI-동의대와 업무 협약 체결

부산 글로벌 디지털 이코노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국제몰입형기술혁신협회(IAIT), 동의대학교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가 힘을 합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국제몰입형기술혁신협회 및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와 함께 지난 21일'글로벌 디지털 매력도시 부산'조성과'글로벌 이코노미 플랫폼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분야 협업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글로벌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당사자들이 한 뜻을 모아 성사됐다. IAITI는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학교 티머시 정(Timothy Jung) 교수가 대표인 단체로 메타버스 및 IT 기술의 최신 동향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지역 산업 수요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융합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 중에 있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분야에서의 협업 프로젝트 발굴 등 부산 디지털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진흥원은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력, 파트너십을 다년간 구축해오면서 기업과 청년이 머무는 도시,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부산 지역의 글로벌 디지털 산업 육성과 활성화에 더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디지털 기업들의 글로벌 사업 참여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글로벌 기업이 부산에 유입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4-05-22 16:01: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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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2024년 상반기 ‘중학생 의회교실’ 개최

부산시의회는 22~24일 사흘간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중학생 의회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회교실은 관내 17개 중학교 학생 135명이 참가해 모의의회, 본회의장 견학 등을 통해 의회 민주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학생 의회교실은 고등학생 의회교실과 함께 매년 열리는 청소년 의회교실의 하나로, 지난해 39개교 329명이 참가했다. 시의회는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3년 중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한 이래 이를 차츰 확대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의회교실 참여활동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돼 호응을 끌어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의 참여가 기대된다. 청소년 의회교실 세부 프로그램은 ▲의정 홍보 영상 시청 ▲모의의회 진행 ▲개회식 ▲기념사진 촬영 ▲시설 견학 ▲2분 자유 발언 ▲깜짝 퀴즈,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은 "청소년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학교에서만 접하는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매회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 또 매우 높은 편"이라며 "청소년들이 이런 경험을 토대로 장차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을 가진 부산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22 16:01: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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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친환경선박 산업 선도도시 도약 박차

목포시가 국내 친환경선박 산업의 메카로 성큼 다가서고 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친환경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장치 및 시스템 실증기반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 핵심기술분야 신산업 창출 및 기업 기술혁신 지원을 위해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번에 목포시가 선정된 '친환경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장치 및 시스템 실증기반구축 사업' 은 5년간 총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시는 글로벌 조선·해운업계의 친환경연료 전환추세가 가속화되고 Post-LNG 전략 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본 사업을 통해 차세대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 및 기자재 국산화를 촉진시킬 뿐 아니라, 수주가 증가하고 있는 암모니아 연료 추진선박에 따른 연관산업 생태계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사업은 목포 대양산단에 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고 각 기자재·부품에 대한 평가기반 확보와 성능평가 인증체계를 마련해 미래 친환경선박 시스템 기술선도 및 시장주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주관으로 방재시험연구원, (재)전남테크노파크, 목포시, 전라남도가 공동참여하는 사업이다. 목포시는 이번 사업 확보로 영세한 지역 중소기업의 R&D(연구개발) 역량강화와 신산업 전환을 통해 미래경쟁력을 제고함과 동시에, 기술보급 및 확산효과가 높은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조선산업을 재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박홍률 시장은 "우리 지역 신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매우 의미있는 사업에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본 사업을 통해 내실있는 성과가 창출되어 목포시가 친환경선박 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남항을 중심으로 친환경선박 분야의 연구·실증·교육을 아우르는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선박 클러스터'를 조성을 추진중에 있으며, 국가 기술경쟁력 제고와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2024-05-22 16:00:57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