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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부산형 늘봄&돌봄 교육강사 육성사업 수강생 모집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늘봄&돌봄 교육 정책을 위해 추진하는 '부산형 늘봄&돌봄 교육 강사 육성사업'수강생을 오는 6월 20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여평원은 지난 9일 부산시, 한국과학창의재단, 루트아이앤씨와 함께 부산형 통합 늘봄 '당신처럼 애지중지' 특화형 여성 전문인력 양성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협약을 바탕으로 여평원은 2024 늘봄&돌봄 부스터 강사 육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선정된 수강생은 전국 초중고 교사가 받는 연수와 동일한 한국과학창의재단 종합·원격 연수원 온라인 교육과 창의과학 기술 교육 및 강사 역량 강화 스킬을 교육받게 된다. 해당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지역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매칭돼 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오경은 여평원 원장은 "늘봄&돌봄 교육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에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 강사 투입을 목표로 교육학·강사 스킬·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의 경력보유여성이 경력이음여성이 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모집 및 교육 일정 등 세부 정보는 여평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4-05-22 10:54: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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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英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동의대와 MOU 체결

부산테크노파크 지역혁신융복합단지추진단은 지난 20일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학교 Creative AR & VR Hub, 동의대학교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와 다자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은 지역 내 혁신거점 산업단지, 혁신도시, 경제자유구역, 규제특구 등을 전략 산업·이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연계·육성시켜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역혁신융복합단지를 별도 지정해 해당 지구 내 해양 ICT 융합 산업 R&D와 비R&D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의 Creative AR & VR Hub는 증강 및 가상 현실 기술을 관광, 의료 산업 등에 접목해 국제적인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동남권 지역 산업의 수요에 기반한 인공지능 지능화 혁신 및 융합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국제몰입형기술혁신협회(IAITI)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가 주관한 '제9회 XR 메타버스 국제 학술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해당 학회는 약 30개국의 350명 이상이 참가하는 메타버스 분야 VR, XR, AR 기술 최신 연구정보 발표 및 학술 교류의 장이다.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널리 알리고자 18일부터 22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해양 ICT분야 XR-메타버스 기술 역량을 보유한 기관 간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각국 기관의 융합 기술 역량을 결합해 해양 ICT 융합 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기술 교류회, 강연 및 세미나,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 해양 ICT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부산테크노파크 지역혁신융복합단지추진단 서형필 단장은 "지역혁신융복합단지 내 해양 ICT 혁신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XR-메타버스 기술역량을 강화해 부산 지역혁신클러스터가 해양 ICT 글로벌 중심 거점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5-22 10:50: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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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사업 현장방문 실시

광주시의회는 지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과 민원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확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오현주)의 이번 현장 확인은 오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자료 수집활동으로, 주요 사업 현장과 민원 현장 총 10개소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관리실태, 애로사항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행감특별위원회는 20일 먼저 우산천 수해개선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수해 복구작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여름철 대비 안전 점검과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이어 ▲초월물류단지 인근 도로 ▲삼리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삼리-빙그레 도로 공사 현장 ▲유정호숫길 조성 사업지를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추진상 문제점은 없는지 면밀히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쳤다. 또, 21일에는 ▲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 종합운동장 건립 현장 ▲목현스포츠타운 건립지 ▲성남~광주간(지방도338호선) 2공구 공사 현장 ▲모개미천 수해개선복구사업 현장 등 5개소를 방문하여 서면 자료만으로 세부적인 검토가 어려웠던 현장 상황을 직접 눈으로 점검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의회는 이번 현장 활동을 통해 사업의 추진현황과 문제점, 개선 방안 등을 검토하여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면밀히 다루어 향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4-05-22 10:49:5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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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경찰청과 협업해 ‘도시철도 안전’ 강화

부산교통공사는 도시철도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의 예방과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부산경찰청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먼저 도시철도 치안을 담당하는 부산경찰청 기동순찰대 지하철전담팀과 부산교통공사 소속 도시철도보안관과 직원이 4인 1조를 이뤄 합동 순찰을 시행, 범죄 예방과 질서 저해자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다. 매주 화요일(오후 1시 30분~2시 30분) 환승역, 혼잡역, 질서 저해자 빈발 활동 구간을 대상으로 합동 순찰을 통해 범죄 심리를 사전에 억제하면서 순찰 장소를 열차에서 역사까지 확대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부산교통공사와 부산경찰청은 지난해부터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협력해 도시철도 역사 내 화장실 등 취약장소에 범죄 예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치안 인프라를 강화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부산역 등 28개 역사에 안심 거울, 비상벨존 등 총 422개의 시설물을 설치했으며 예산을 확보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시설물들을 통해 범죄 사전 차단뿐만 아니라, 도시철도 이용객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마약사범을 검거하는 데 기여한 연산역 직원들이 올해도 절도 사건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일조했으며 지난달 26일 포상으로 받은 사례금 전액을 지역 아동보육시설 '우리집원'에 기부했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도시철도 내 범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경찰청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긴밀한 공조에 나서겠다"며 "안전한 도시철도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임직원 모두 각자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10:49:3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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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홈에서 천안 상대 승리로 ‘축포’ 쏜다

부산아이파크가 22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천안시티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부산은 지난 19일 성남과의 원정 경기에서 라마스의 환상 프리킥 골과 구상민의 페널티킥 선방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부산은 원정 불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날 승리에 의미 있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이날 경기가 박진섭 감독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경기였기 때문이다. 박 감독은 2018년 광주FC 감독 부임을 시작으로 FC서울과 부산아이파크에서 지휘봉을 잡았다. K리그에서 감독으로 200경기를 지휘해 78승 55무 67패를 거뒀으며, 부산에서는 73경기 34승 16무 23패를 기록했다. 부산은 지난달 10일 천안 원정 경기에서 4대2 승리를 거둔 것을 포함해 천안 상대 통산 3승 1무로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은 상대적 우위를 앞세워 천안을 상대로 연승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천안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1무 3패를 기록했지만, 이번 시즌 원정에서 2승 1무 1패를 거두고 있어 천안도 부산과 마찬가지로 원정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맞대결에서 에리키와 모따에게 실점을 허용했기 때문에 이 두 선수도 경계 대상이다. 이번 경기는 동명대학교와 함께하는 'Do-ing 동명데이'로 진행된다. 동명대 교직원과 학생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낼 예정이며 전호환 총장의 시축 행사와 함께 동명대 댄스 동아리 '재퍼' 의 하프타임 공연도 진행된다. 동명대 축구부는 지난 2월 창단 2개월 만에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동명대는 '황희찬 스승' 이창원 감독의 지도 아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부산 지역 대학축구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22일 열리는 부산 홈경기는 티켓링크를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고, 현장 예매도 할 수 있다.

2024-05-22 10:49: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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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K-마이스 선도한다…킨텍스 주축 마이스 생태계 강화

고양시는 지속 가능한 마이스 산업을 위해 킨텍스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더욱 높인다. 제3전시장과 앵커호텔 건립 등 인프라를 늘리고, 지역 특화 마이스 육성에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 전시장 운영권을 획득한 인도 야소부미를 플랫폼 삼아 마이스 산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를 주축으로 정부의 K-마이스 전략을 선도할 준비가 돼 있다"며 "마이스 산업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그 성과가 고양시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3전시장 완공 시 17.8만㎡, 세계 25위권 규모… K-마이스 시대 거점 역할 기대 마이스(MICE)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등을 포괄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말한다. 마이스 산업은 전 세계에서 2조 8,000억 달러의 경제 효과와 함께 2,75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알려져 있다. 정부는 지난 3월 민간협력, 융합촉진, 경쟁력 확보 등을 골자로 하는 K-마이스 전략을 발표했고, 오는 2028년까지 국제회의 건수 1,400여 건을 달성해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상생과 미래 혁신에 기반한 K-마이스 시대에 발맞춰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킨텍스는 제 1·2전시장 합계 10만 8천㎡의 전시 면적을 보유하고 있고, 보다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3전시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제3전시장이 완공되면 총 17.8만㎡의 전시 면적으로 세계 25위권 규모 전시장을 갖추게 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18.6만㎡), 독일 베를린 IFA(16.4만㎡),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12만㎡)처럼 세계 유수의 전시회, 행사 등을 개최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이 마련된다. 제3전시장 개장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는 연간 총 6조 4,565억 원, 고용 창출은 연간 30,227명으로 분석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앵커호텔 건립 추진, 지하공간 복합개발 구상… 편의성, 경쟁력 높여 킨텍스에는 연계 숙박시설인 앵커호텔이 들어설 계획이다. 연간 약 640만 명 킨텍스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 시설이 필요하지만 인근에는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호텔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와 킨텍스는 지난해 12월 업무 협약을 체결해 킨텍스 부지에 21층, 310개 객실 규모의 앵커 호텔을 건립하기로 했다. 앵커호텔이 들어서면 전시장과 호텔의 융복합화로 마이스 산업은 물론 관광객 유입, 소비 진작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시는 '킨텍스 지하공간 복합개발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GTX 킨텍스역~한류월드 사거리까지 1.2km 구간에 대한 지하·지상 공간 복합 개발안을 마련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은 물론 킨텍스 일대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용역 내용에는 ▲킨텍스 제1·2·3전시장과 GTX 킨텍스역, 환승센터 등 킨텍스역 일원의 다양한 시설이 연계되는 교통·동선계획 수립 ▲주차 시설 확충 방안 수립 ▲이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한 상업시설·킨텍스 지원시설 확충 방안 수립 등이 담겨 있다. ◆ 지역 특화 마이스 유치·지원 노력… 야소부미 전시장 등 해외 인프라 활용 고양시는 대규모 마이스 행사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AI·바이오·영상문화 등 전략 산업과 연계된 특화 마이스 행사 발굴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시가 경기도와 함께 킨텍스에서 주최한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에는 180개 기업, 510여 개 부스가 참여해 국내외 비즈니스 상담액 457억 원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어서 '2023 융복합 국제회의 발굴·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개최된 '콘텐츠 유니버스 코리아'는 'AI 기술, K-콘텐츠를 만나다'를 주제로 시가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 콘텐츠 산업과 연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도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를 포함해 첨단산업 융복합 행사인 '2024 RAD(Robot, AI, Drone & Digital Tech)',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 전시장의 운영권을 수주한 킨텍스는 오는 11월 대한민국산업전시회(KoINDEX, 코인덱스)를 현지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해외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야쇼부미 전시장은 전시 면적이 30만㎡에 달하는 인도 최대 규모 전시장으로 지난해 1단계(전시홀 6만㎡, 회의실 6만㎡) 전시장이 개장했고, 18㎡ 규모의 2단계 전시장이 완공되면 아시아 5위 규모의 전시장이 된다. 킨텍스는 야소부미 전시장을 활용해 국내 기업들의 인도 시장 진출을 돕고, 국내 전시회의 글로벌화와 수출 개선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2024-05-22 10:33:1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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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자리사업 기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고양시·고용노동부·특성화고·기업·일자리기관 간 일자리사업 협력 맞손 고양시는 지난 21일 백석업무빌딩에서 지역 인재들이 지역 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특성화고등학교, 일자리기관, 우수기업 간 일자리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의 필요성과 실천에 대한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이라는 큰 뜻 아래 고양시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5곳과 우수기업 등 14개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4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등학교 단계에서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률뿐만 아니라 취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고양시는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진로설계 맞춤형 상담을 비롯해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취업진로설계 특강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히 교육발전특구와의 연계를 통해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에서는 첨단 실습 기자재 활용과 산업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양성된 인력에 대한 취업 기회를 확대해 고양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양시가 탄탄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키워가는 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5-22 10:31:54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