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경기연구원, 정보협력 업무협약… “균형발전 연구에 더 매진하겠다”

-국책연구원 6개, 시·도연구원 14개 기관 경기연구원은 지난 23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국책연구원-시?도연구원-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간 정보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균형발전 관련 정보 제공과 연구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상생발전과 혁신성장을 위한 균형발전 연구기관 정보협력 MOU'는 국가균형발전종합정보시스템(NABIS National Balanced-Development Information System)을 기반으로 균형발전 관련 연구기관 간 정보 교환?협력을 통해 지역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혁신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체결은 ▲균형발전 연구기관 정보협력협의체 운영과 정보연계 운영을 위한 플랫폼(NABIS) 구축 ▲정보협력협의체간 정보시스템(데이터, 통계, 정책자료 등) 연계 ▲정기 콘퍼런스와 포럼 개최 등을 내용으로 한다. 참여 기관은 산업연구원 등 국책연구원 6개 기관과 경기연구원 등 시·도연구원 14개 기관이며, 2020년 상반기에는 지역 정보기관과 진흥기관으로까지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이번 체결을 계기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방분권전략 연구' 등 균형발전 관련 연구를 꾸준히 수행한 경기연구원의 성과를 공유할 것"이라며 "국가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에 한층 더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24 10:27:25 박완희 기자
경기도, 올해 뷰티산업 진흥사업 추진… 667억 수출계약 성과

-국내·외 뷰티박람회 7회 개최… 생산성 향상 판로개척 도모 경기도는 올해 총 34억 규모의 '뷰티산업 진흥사업'을 추진해 생산성 향상과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총 7차례의 뷰티 박람회를 통해 667억원의 수출계약을 끌어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4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중국·태국·인도·베트남·한국 등에서 총 7회에 걸쳐 K-뷰티 엑스포를 열고, 393개 기업에 대한 판로개척을 지원했다. 그 결과 9256억여원의 수출 상담을 벌여 지난해 계약액 426억원 대비 56%가량 증가한 667억원 규모의 현장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총 121만여명의 참관객이 행사장 방문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라며 "이 중 올 10월 열린 국내 박람회의 경우에는 외국인 참관객이 전년 대비 11.8% 증가한 2,682명이 찾는 등 한국 뷰티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도는 또 '뷰티제품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해 15개사의 제품 개발과 34개사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이 외에도 뷰티 제품과 관련된 생물자원을 수집·보관·분양하고 관련 전문정보를 축적·제공하는 '경기도 뷰티소재은행'을 구축했다. 해당 은행을 통해 200점의 소재를 확보, 도내 기업에 총 380건을 분양하고, 우수 활성 소재 지식재산권 6건을 확보했다. 공정식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뷰티 산업은 향후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 신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경기도 역시 올해 사업을 보완·발전 시켜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12-24 10:22:38 박완희 기자
기사사진
올해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로 ‘유기견 327마리’ 새가정 찾았다

-유기견 327마리 입양… 전년 대비 12%↑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는 올 한 해 전년대비 12% 늘어난 327마리의 유기견을 입양시켰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는 도우미견·반려견 훈련과 입양 전문기관으로, 지난 2013년 3월 화성시 마도면에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110마리를 한꺼번에 보호할 수 있는 위생적인 견사는 물론 동물병원·격리실·훈련실·미용실·야외운동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2013년 12두에 그쳤던 입양 마리 수는 반려동물인들 사이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증가해 2016년 195마리, 2017년 233마리, 2018년 292마리를 입양했고, 현재까지 총 1298마리가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12월 22일 기준). 센터는 도내 시·군 위탁유기동물보호소에서 10일간의 보호기간이 경과해 안락사 대상이 된 유기견 중 자질이 우수한 5세 이하의 소형견을 품종을 가리지 않고 선발해 건강관리와 교육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각장애인보조견, 동물매개활동견 등으로 훈련시켜 필요로 하는 가정에 무료로 입양한다. 특히 새로운 가정에 잘 적응하도록 3명의 수의사가 건강검진, 질병치료, 예방접종 및 중성화수술을, 4명의 훈련사 및 1명의 애견 미용사가 기본 예절교육, 배변훈련 및 위생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연간 5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센터를 방문해 강아지들과 산책, 놀아주기 등을 실시하고 사람 간 친화성을 높이고 사회성을 증진시키기 때문에 입양가정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이계웅 동물보호과장은 "도우미견나눔센터는 버려진 동물에게 새 생명을 주고 반려동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새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반려동물 입양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IMG::20191224000019.jpg::C::540::유기견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2019.4.8 /출처: 연합뉴스}!]

2019-12-24 10:22:29 박완희 기자
IPA, 요령신양방지산개발유한공사와 골든하버 개발 양해각서 체결

IPA, 요령신양방지산개발유한공사와 골든하버 개발 양해각서 체결 "올해 2번째 양해각서 체결,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 투자유치 박차"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지난 23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요령신양방지산개발유한공사와 인천항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요령신양방지산개발유한공사는 중국 심양의 SR국제신성타운(주상복합 약 6천 세대, 국제학교, 종합병원 및 복합쇼핑몰 등)의 시행 및 완공 경험을 지닌 중국개발회사로서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 개발 사업을 위해 중국의 유명 금융기관 및 중국건축공정총공사와도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전체 약 5조 5천억원을 투자하여 약 13만평 규모의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에 해양복합관광단지 시설인 호텔, 레지덴셜, 쇼핑몰, 마이스단지, 마리나 센터 등을 '골든하버 IBC(International Business City)' 컨셉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에는 향후 골든하버 매각과 개발에 대해 당사자들이 협력한다는 일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향후 IPA는 양해각서 체결을 희망하는 투자기업 및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동일한 수준의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써 골든하버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유력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은 "이미 양해각서를 체결한 SF마리나에 이어 풍부한 부동산 개발 경험이 있는 기업까지 골든하버 개발사업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그만큼 부지의 매력도가 높다는 의미"라면서, "유력 투자기업과의 양해각서 체결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쳐 내년을 골든하버 개발 원년으로 삼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4 10:21:4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남동 송년의 밤·제야 불꽃놀이'이달 31일 소래포구서 열려

인천 남동 송년의 밤·제야 불꽃놀이'이달 31일 소래포구서 열려 -각종 공연과 새해소망 타종행사, 새해맞이 카운트다운도 마련 - 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년의 밤' 행사가 남동구 소래포구 해오름 공원에서 열린다. 24일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따르면 2019 기해년을 마무리하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2019 남동 송년의 밤&제야 불꽃놀이'를 오는 31일 저녁9시 30분부터 소래포구 해오름 공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백영규 라이브밴드와 최용민 재즈 프로젝트 밴드, 4인조 팝페라 그룹 '클라라'의 아름다운 선율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55만 남동구민의 행복과 희망찬 삶을 기원하는 '새해소망 타종행사'와 '새해맞이 카운트다운'도 열려 이곳을 찾는 주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도 제공한다. 이날 행사의 백미로 경자년 새해를 알리는 '희망 남동 불꽃놀이'가 소래포구의 겨울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아, 해오름공원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겨울 추위를 녹여줄 먹거리 부스와 새해소망 캘리그라피, 신년 타로점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에 맞춰 해오름공원에 마련된 스케이트장도 2020년 새해 자정까지 야간 개장해 운영한다.

2019-12-24 10:21:26 백용찬 기자
IPA, 제1회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IPA, 제1회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협력사·근로자·외부 안전전문가 등 9명 구성, 안전 심의·자문기구 발족" 인천항만공사(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24일 오전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안전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인천항만공사 안전경영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IPA, 협력사 대표, 근로자, 외부 안전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안전경영분야 심의·자문기구이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2020년도 인천항만공사 안전기본계획'을 심의하고, 올 한해 추진한 안전관리 추진실적과 안전근로협의체 운영결과가 보고됐다.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경영위원회를 통해 협력사·근로자 및 안전전문가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인천항 조성을 위해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7월 사장직속의 재난안전실을 신설하고, 해양수산 공공기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을 획득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경영을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9-12-24 10:21:13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2월 2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24일자 한줄뉴스 ▲올해 대입 정시모집이 본격 진행되는 가운데, 학원의 입시컨설팅비를 규제하는 정부 기준이 엉터리로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초중고 사교육비가 증가하는 주요 이유가 교육당국의 행정적 규제 장치가 없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구속된 지 60일 만이다. ▲올해 전문대학 입시에서는 정시 모집인원이 지난해보다 늘었다.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과 성인 대상 전형의 모집인원이 늘면서 '서류 위주 전형' 비중은 크게 증가한 반면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 전형 비중은 대폭 줄었다. ▲'전단지 허가 방식 간편화를 위한 앱 개발', '디지털 소외계층용 공공단말기 설치', '무장애 환경 조성', '공공재활 전문병원 건립' 등 시민이 서울시에 제안한 우수 정책이 좋은 제안으로 선정됐다. ▲23일 중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과 비핵화 논의에 나섰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논의에 나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3일 증인 공방 끝에 결국 파행했다 ▲범여권 군소정당이 마지못해 집권여당의 손을 들어줬다. 석패율제를 포기하는 대신 선거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범여권이 23일 선거법 개정을 최종 합의하자 자유한국당은 '비례한국당' 카드를 꺼내들었다.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이번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분쟁을 예고하고 있다. ▲ 카카오가 포털 다음(Daum)과 카카오톡 #탭에서 제공하는인물 관련 검색어 서비스를 폐지하고 서제스트 기능을 개편한다. ▲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에게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내년에 총 4조59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23일 '키코(KIKO)' 분쟁 조정 결과에 은행들이 신뢰 회복 차원에서 판단해야 하며, 경영상 의사결정일뿐 배임의 문제가 아니라고 밝혔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올해 특례 제도로 코스닥에 입성한 기업들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특례 기업 중 상당수가 주식시장에서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비슷한 수준에 머물며 고전하면서다 ▲정부의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이 발표된 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강남권 아파트 시장은 가격 상승이 예고됨과 동시에 거래 급감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육아용품 업계가 두 아이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육아용품에 집중하고 있다. 낮은 출산율 대비 다둥이 출산율 증가에 따른 '트위노믹스' 트렌드가 뜨고 있다. ▲2019년,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와 일본 브랜드는 매출이 급감했고, 무신사를 비롯한 스트릿 브랜드는 주목받았다. ▲대웅제약은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글로벌 치료사업을 위해 '이온바이오파마'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12-24 07:00:00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