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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4년제 경계 허문다"… 전문기술석사 가능한 '마이스터대' 신설 추진

"전문대-4년제 경계 허문다"… 전문기술석사 가능한 '마이스터대' 신설 추진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방안' 발표 교육부가 전문대 지원을 강화하고, 전문기술석사학위 취득도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고등교육 위기 타파를 위해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고등직업교육 강화와 전문대-4년제 대학의 경계 허물이에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 교육부는 미래 산업수요와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해 고등직업교육체제 전반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전문대학 혁신방안'을 22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올해 2월 공동전략팀을 구성해 마련됐다.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도록 전문대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전문대 졸업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중소기업의 채용 수요에 따라 전문대 교육과정을 산업 구조에 맞춰 개선하고, 급격한 기술변화와 인구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성인 직업 교육 수요에도 적극 대응토록 하는데 초점을 뒀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채용 수요 관련 설문조사(2018년4월)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이 채용을 희망하는 학력은 전문대졸(45.7%)이 가장 많고, 채용 시 고려사항은 '기술 및 관련 경력 보유 등 업무 능력(53.1%)이었다. 하지만, 노동부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2018년 기준 미충원율은 12.3%로 대기업(5.1%)의 2.4배에 달해 구인난이 계속되는 상황이다. 전문대학 교육의 질 상향을 위해 산업체가 참여하는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융합전공제 등 유연한 학사제도 운영을 확대한다. 또 교육기자재 공동사용, 직업교육 분야 케이무크(K-MOOC) 확대 등을 지원한다. 전문대 교원의 산업체 연수기회와 현장전문가의 교원임용을 확대하고,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실무중심 수업 등 교수학습법 개선을 지원한다. 일반고에 전문대학 위탁과정을 확대하는 등 일반고·직업계고와 전문대 간 수업 연계와 학생 맞춤형 직업교육과정을 제공해 연속성 있는 직업 교육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산업체가 주도하는 인공지능(AI) 중급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직업계고-전문대 조기취업형 인공지능 계약학과를 2022년 5개교에 도입해 시범운영한다. 전문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의 수요 증가를 반영해 입학정원의 상한기준과 입학자격 조건을 완화하고, 단기 직업교육과정에서 외부시설 활용 허용과 학점은행제와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현재 전문대 전공심화과정 총학생수는 입학정원의 20% 초과가 불가하지만, 혁신방안은 상한기준을 완화하거나 폐지를 검토하기로 했고, 입학요건도 현재는 동일계열 졸업자 또는 전공심화과정 설치학과 졸업자로 제한하지만, 앞으로는 타 계열 졸업자까지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대학원 진학 없이 전문대에서 석사과정까지 이수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된다. 교육부는 전문대학은 물론 일반대학도 참여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고등직업교육모델인 '마이스터대학(가칭)'을 내년 정책연구를 통해 2021년 시범운영하고 2023년 이후 법령 등 제도 정비에 나서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전문대 재정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전문대 혁신을 위한 2020년 혁신지원사업비를 올해(2908억원) 대비 1000억원 증액한 3908억원으로 늘린다. 사업의 투명성·책무성 확보를 위해 성과평가 비중 상향, 예산집행 현황 공개 등 제도적 장치도 마련키로 했다. 현재 전문대 정부 재정지원은 전체 교육기관 중 가장 낮은 수준(1인당 국가지원 공교육비 2018년 기준 5817달러)으로 OECD 평균(1만1022달러) 대비 52.8% 수준이다. 성인학습자 후학습을 위한 단기 비학위과정 지원(2019년 15교 150억원)을 25개교 250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등록금과 생활비 등을 지원하는 전문기술인재장학금을 신설해 학기당 1000여명의 우수 전문대 학생을 지원한다. 이밖에 전문대와 폴리텍대 연계 강화, 폴리텍대 신설시 관계 부처 사전 협의 실시, 고용노동부와 함께 '직업훈련사업 선도대학'을 운영하는 등 부처 간 협업 강화와 관계법령 정비도 추진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미래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생애주기별 직업교육을 책임지는 평생직업교육기관으로 전문대학이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혁신방안을 현장과 소통 속에서 면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12-22 12:47: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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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인천재능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현대그린푸드, 인천재능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글로벌호텔외식조리과 해외조리연수 경비 지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현대그린푸드에 입사하는 글로벌호텔외식조리과 합격자를 위해 현대그린푸드에서 해외조리연수 비용으로 총 1000만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재능대학교 글로벌호텔외식조리과와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3월초 협약을 맺고 현대아카데미를 운영해 왔다. 현대아카데미에는 20명의 학생이 선발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최종 선발된 글로벌호텔외식조리과 학생 15명은 현대그린푸드 입사를 앞두고 있다고 대학 관계자는 전했다. 현대그린푸드 이상헌 상무는 "현대아카데미에서 인천재능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였다"며 "인천재능대를 우수 협력 대학으로 판단하여 후원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윤현민 인천재능대 부총장은 "향후 현대그린푸드와 인천재능대가 산학 연계활동을 통하여 기업 및 학교가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천재능대 역시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학생과 기업이 120% 만족할 수 있는 대학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그린푸드와 인천재능대는 2020년에도 현대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취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2019-12-22 12:02:1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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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김용국 교수팀, '드론 레이싱 자율주행 세계대회'서 종합 우승

세종대 김용국 교수팀, '드론 레이싱 자율주행 세계대회'서 종합 우승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컴퓨터공학과 김용국 교수 연구팀이 지난 16일(캐나다 현지 1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9년 'NeurIPS 드론 레이싱 자율주행 대회(Game of Drone)'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고의 AI(인공지능) 전문 학회인 NeurIPS가 주관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스탠포드대가 공동주최했다. 3개의 트랙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세종대 김 교수 연구팀은 트랙2와 트랙3에 참가해 두 트랙 모두 우승해 종합순위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대회에는 전 세계 113개 대학과 드론 전문업체가 참가해 예선전부터 결승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종합 2위는 프랑스 파리대학, 3위는 KAIST가 각각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대표적인 드론/자율자동차 가상현실 소프트웨어인 'Airsim'을 이용해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도시 내의 자연환경'(트랙2), '산악 지역'(트랙3) 등에 설치된 여러 개의 다양한 게이트를 충돌 없이 통과해 목표지점에 얼마나 신속하게 도착하는지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승에 사용된 시스템은 강화학습과 진화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김 교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한국의 드론 자율주행 기술이 세계적 수준임을 느꼈으며, 지금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2019-12-22 11:04:3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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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0개 초·중·고교서 '2020 총선 모의선거 프로젝트 학습' 진행

서울 40개 초·중·고교서 '2020 총선 모의선거 프로젝트 학습' 진행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민주주의의 축제인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 기본 제도인 선거제도와 참정권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40개 학교를 '2020 총선 모의선거 프로젝트 학습(총선모의선거학습)' 실천 학교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학교는 초등학교 10곳, 중학교 11곳, 고등학교 19곳으로 학교당 50만원씩 지원받아 내년 3~4월 각 학교교육계획에 따라 실시된다. 참여 학교는 향후 필요한 경우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총선모의선거학습이 편향적 시각에서 진행되지 않도록 장은주 교수(영산대)를 단장으로 하는 모의선거 프로젝트 추진단을 구성해 학습 과정이 민주시민교육이 되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아울러 2017년 대통령 선거와 2018년 지방선거에서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을 전개한 바 있는 한국YMCA전국연맹과 13개 학교 대상 모의선거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사)징검다리 교육공동체 등과 협력해 자료제작 실천팀을 구성하고 교원연수 등의 실무도 함께 진행한다. 교원연수에서는 교원들의 프로젝트 학습 수업계획을 공유하고 선거법 준수를 위한 유의사항 안내와 사전 교육, 사회현안 교육 원칙과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등 심도 있고 짜임새 있는 총선모의선거학습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6월~11월 기초연구를 진행했다. 기초연구에 따르면 미국·캐나다·독일·영국·스웨덴 등에선 청소년 대상 모의선거가 활성화돼 있고, 정부와 선거관리 기관의 직간접적 지원을 받아 이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교육청 단위로 청소년 모의투표가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총선모의선거학습이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면서 교육적 의미를 충실히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학교가 민주주의를 교과서로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는 삶터가 되고,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경험하며 민주주의자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2 10:46: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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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크리스마스?…12월 중순 기온, 7년 만에 상순보다 높아

이달 중순 평균 최저기온이 상순보다 상승해 7년 만에 '역전'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최저기온도 영하권으로 예보됐으나 낮에는 포근하겠고 25일에는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이후 27일 최저기온이 -4도로 떨어지겠으나 평년(12월 하순 -4.4도) 정도의 추위로 예상된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달 11∼20일 평균 최저기온(이하 서울 기준)은 -1.1도로, 12월 중순 기준으로 2006년(-0.7도) 이후 최고였다. 보통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서는 12월이 되면 상순(1∼10일) 기온이 중순(11∼20일)보다 높게 마련이지만 올해는 달랐다. 이달 상순 평균 최저기온은 -3.3도로 중순보다 2.2도 낮았다. 12월 상순·중순 최저기온이 뒤집힌 것은 2012년 이후 7년 만이다. 평균 최고기온 역시 이달 중순이 7도로 역시 상순(4.4도)보다 높았다. 최고기온 역시 7년 만에 뒤집혔다. 최고 기온이 10도를 넘을 정도로 포근한 날도 중순에는 3일에 달했으나 상순에는 단 하루에 그쳤다. 이달 중순이 비교적 포근한 것은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규모가 작고 강도가 약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몽골, 시베리아 지역의 기온이 중순 들어 비교적 높아 고기압이 강하게 발달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이 때문에 중국 상하이 부근으로 내려온 대륙 고기압이 쉽게 이동성 고기압으로 바뀌고, 수온이 평년보다 1∼2도 높은 제주도·일본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며 우리나라 쪽으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하순까지도 큰 추위는 예고되지 않은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달 상순에는 비교적 큰 대륙 고기압이 몇 차례 우리나라 쪽으로 내려와 기온이 뚝 떨어졌지만 중순에는 그렇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019-12-21 12:38:5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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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2회 아시아리더대상식’ㆍ글로벌비즈니스 CEO 퀸앤킹 선발대회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칭찬 주인공 기업 및 기관에 수상 세계융합시대에 세계 속의 우리 민족의 거룩한 정신을 기리고 정치ㆍ경제ㆍ사회ㆍ교육ㆍ문화ㆍ예술ㆍ언론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글로벌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탁월한 경쟁력을 발휘한 칭찬 주인공과 기업ㆍ기관을 발굴해 시상하는 '2019 제2회 아시아리더대상식'과 글로벌비즈니스 CEO 퀸앤킹 선발대회가 모닝코리아뉴스ㆍ유튜브 김일태 화백 아트뱅크ㆍ사임당세계총연합ㆍ국제아이롱협회의 공동주최로 20일 서울 강남뉴힐탑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수상식에는 각계각층의 칭찬주인공들과 명사, 인기 연예인, 유동근 방송연예협회 이사장 ,김수미 배우, 이숙영 아나운서 등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 최고의 영예 아시아베스트파워 브랜드부문에서 수상하는 골프용품 전문기업 볼빅도 가세해 대회 분위기를 띄운다. 조직위원회 장순배 위원장은 "이번 수상자는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각자 부문에서 투철한 사회적 배려와 섬김 그리고 아시아리더에 앞장선 진취적인 정신으로 기여한 점에 주안점을 두고 모닝코리아뉴스ㆍ사임당세계총연합ㆍ유튜브 김일태화백 아트뱅크ㆍ국제프로아이롱협회 등2019아시아리더대상 공동 조직위원회 심사위원들이 엄정ㆍ신중하게 심사해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번 시상식의 특별한 점은 제2부에서 펼쳐지는 글로벌비즈니스CEO 퀸앤킹선발대회인데 이를 위해 금화작가인 김일태 화백이 기증한 수천만원에 상당하는 대금화 그림을 받는 영예도 안게 된다. 한편 조직위(위원장 장순배)는 이번 행사는 예약제로 이미 만석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공간을 마련해주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이번 수상자는 특별대상부문 러시아 대사관 Kulik Andrey Borisovich (쿨릭 안드레이 보리소비츠) 대사ㆍ Maloletko Yulia(말롤렛고 율리아) 문화공보관, 정치의정발전부문 김부겸ㆍ윤상현ㆍ조원진ㆍ김진태ㆍ서삼석ㆍ이언주 국회 의원, 지자체행정부문 마포구 유동균 구청장, 국방안보부문 이영하(예비역 공군중장) 대한민국 공군발전협회 항공우주력 연구원 원장, 아시아평화공헌부문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 안부수 (사)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 윤선영 사임당세계총연합 회장.이다. 아시아베스트 파워브랜드부문 볼빅 (문경안 회장), 특별방송연예공로부문 유동근 (한국방송예술인총연합회 이사장), 김수미(배우 방송인), 김성환(배우 방송인), 이숙영(방송인 아나운서) 최우수인기연예방송부문 진미령ㆍ김혜연ㆍ하동진 가수, 김보성 (배우ㆍ방송인) 이다. 특별경제인부문 김태형 (주)에코힐 대표, 민병성 ㈜위드윈대표, 서강옥 ㈜서광테크놀로지대표, 권오강 ㈜동북아체인본부대표, 아시아특별문화예술부문 최양옥 (명지대 문화예술대학원 피아노 페다고지학과 주임교수), 손정숙 서양화가, 최동화 백색계단스튜디오 대표, 류성남 세계미협심사위원, 박보겸 국제프로아이롱협회 부회장, 고강철 뷰티랩ㆍ뷰티컴퍼니 이사장, 보건복지의료부문 장필식 (주)참좋은행복 회장, 조동희 (주)그린수소에너지 회장, 정경미 국제프로아이롱협회 부회장, 이다혜 (주)누리나래 H앤C 대표, 변한섭 미생물 이학박사, 이영선 국제프로아이롱협회 부회장 이다. 아시아기업경영인대상은 이기식(주)효성ENG 대표이사, 최만수 푸드어썸홀딩스대표, 양소선(주)KMC 홀딩스 대표이사, 정용익(주)미르통신대표, 김보겸 국제프로아이롱협회 부회장, 양병숙 오땡큐염색전문 대표, 종교봉사부문 원경스님 조계종심곡암주지스님, 사회공헌발전부문 박성아 한국화장품 전문가협회 교육학술분과 부위원장, 윤수현 (사)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 상임고문, 권오찬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빵학부 학부장, 박주연 전EBS 영어전문교수, 정유나 국제프로아이롱협회 부회장, 박경화 박경화헤어 대표이다. 문화봉사리더부문 홍다남 사임당세계총연합 고문, 이정주 국제프로아이롱협회 부회장, 서요한(사)대한무술경호협회 총재, 정진옥 (정진옥웃음치료아카데미 대표),정미경 미영헤어스케치 대표, 교육발전부문 허민량 순천남산초등학교 교장,신숙희 Federation Vniversityat LIBIT Lecture, 김영실 세븐큐뮤직아카데미 대표, 윤영선 (사)생명존중교육협의회 상임이사 이다. 뷰티아카데미발전부문 설영주 국제프로아이롱협회 부회장, 이기순 아반자헤어 대표, 김아연 김수연헤어 대표, 권순정 엘리시아헤어 대표, 김수연 정원헤어 대표, 정희경 정원헤어 부대표, 외식문화발전부문 장성우 장성의발효돈 대표이사, 최종보 힘센풍천민물장어 대표, 혁신경영발전부문 김현진 바디포커스 대표, 신정민 매나테크코리아T앤G그룹 대표, 김수환 우덕세무법인 회장, 오상태 코피알앤디 대표, 정영식 (주)중앙티아이 대표, 정성일(주)골든티 대표, 박송이 신허브약국 약국장, 신훈식 (주)그린ING대표 이다. 인기방송연예부문 현영 방송인, 윤경화 방송인 전문명품MC, 조은숙 배우 탤런트, 서태화 영화배우, 김현철 희극방송인, 신기업경영부문 최영휘 ㈜남곡에너지대표, 양중현 신재생에너지 주민협동조합 본부장, 김성도 리치월드개발그룹회장, 심걸종 전)파주시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아시아헤어뷰티발전부문 김인자 박하헤어 대표, 이경희 정원헤어 실장, 천은정 성화헤어스튜디오 대표 이다 문화리더봉사부문 전명옥 시인ㆍ서양화가, 강덕례 국제드론스포츠 이사, 배현진 우리동네오케스트라 대표, 박재돈 (사)세계무술경호연맹총재, 안건희 경희대 환경조경디자인학과 학생,남기영 사임당세계총연합 한국본부장, 김일복 범죄예방감시단중앙단장, 최웅재 품바양재기공연단 단장, 서요한 (사)대한무술경호협회 총재, 법률봉사발전부문 김학민 법무법인 필로스 대표변호사, 아시아4차산업발전부문 최재용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원장이다. 방송문화예술발전부문 박진도ㆍ김지민ㆍ정진성ㆍ황충재ㆍ이프로ㆍ이정용ㆍ권미 가수, 제니퍼 오웬스(진솔) 볼레로 에너지 데이터베이스 관리부 팀장, 예배지도자 국제 바이블스터디 그룹(BSF International), 아시아뷰티발전공로부문 박종기 국제프로아이롱협회 회장, 방송문화예술발전대상에 민지영 아리아트컴퍼니 단장 등이 수상한다.

2019-12-20 13:37:05 김승열 기자
고양시, “가구산업 보호·육성 방안” 결의

- 가구산업활성화, 지역경제 및 자족률 높이고 일자리창출에 역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8일 의회에서 채택된 '고양시 가구산업 보호 육성 촉구 결의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결의문에는 가구단지 및 가구센터 건립, 관내 가구산업 보호를 위한 제도마련, 시 조달사업에 있어 관내 업체의 참여비율 향상방안 등이 담겨있다. 민선6기 당시 경기고양시 일산가구협동조합에서 국토교통부에 직접 신청한 가구 물류단지 조성사업은 물류시설 용지비율 및 입주수요의 타당성 부족, 사업자 수행능력의 부족 등을 이유로 국토교통부에서 2017년 1월 최종 미 인정 통보됐다. 그 이후 추진위는 2017년 8월에 고양시와 협의를 거쳐 고양 덕이·대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를 구성, 물류단지 조성이 아닌, 도시개발 사업에 의한 가구단지 조성사업을 준비하면서 사업의 실행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상위계획인 '도시기본계획'과의 정합성 여부 등을 검토했어야 하는데 당시 이를 소홀이 한 것이다. 또한 추진위는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및 제안사업 내용이 도시기본계획과 부합되는지 여부를 검토하지 않은 상태에서 민선7기 2019년 10월에 가구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고양시에 제안했고, 이에 고양시에서는 2019년 10월 7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도시기본계획에 부합하지 않고, 제안 신청지는 수도권 서북부 자족 복합도시 조성을 위해 지정관리하고 있는 지역으로 가구단지 조성 사업은 지정관리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는다"하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미수용'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이번 의회에서 채택된 '고양시 가구산업 보호 육성 촉구 결의문'은 추진위가 민선6기 당시 법적·제도적 절차 등을 명확하게 판단하지 못하여 비롯된 사항으로,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촉구 결의사항에 대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제안 신청지에 대한 도시개발사업 추진은 근본적으로 관련법 및 관련계획에 부합하지 않아 추진 불가함을 적극 설명했고, 관내 가구산업의 보호와 육성을 위하여 고양시 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조례를 정비해 관내 기업제품에 대한 우선구매는 물론 자체 계약 시 관내 업체의 참여비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20 13:36:54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