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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등 '정규 채용 기회' 동계 인턴십 선발 스타트

롯데그룹 등 '정규 채용 기회' 동계 인턴십 선발 스타트 하반기 공채시즌이 마무리되면서 내년 정규직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업들의 동계 인턴십 선발이 이어진다. 4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롯데그룹, 로레알코리아, 삼일회계법인, 가비아 등이 이달 초중순까지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동계 인턴십 채용에 나선다. 우선 롯데제과,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등 롯데그룹 15개사는 동계 인턴십 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오는 6일 오후 6시 마감한다. 전공 불문이나 기술직·전문직 등 일부 직무군의 경우 전공 제한이 있다. 지원자는 최대 2개 계열사나 직무에 복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L-TAB 조직적합진단(온라인), 면접전형으로 진행되고 인턴십 우수자로 선정되면 공채 입사를 위한 입문교육을 받는다. 인턴은 내년 1월6일~2월28일까지 8주간 진행되고 7월 정규직 입사가 가능하다. 로레알코리아는 신입채용 전환형 인턴을 10일까지 모집한다. 분야는 마케팅, 디지털/PR, 세일즈, 파이낸스, 머천다이징, HR, SCM, R&I 등이다. 대학교 기 졸업자는 물론 재학생, 휴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2개월 근무나 6개월 근무 중 선택해 지원할 수 있고, 내년 1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인턴십 종료 후 프로젝트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사원으로 채용 가능하다. 채용절차 중 서류전형 없이 자기소개 영상을 제출하는 게 눈에 띈다. 자기소개 영상 평가 후 오프라인 면접과 미션수행 등이 이뤄진다. 삼일회계법인은 오는 17일까지 동계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분야는 조회서, 전산감사, 보고서, 조서관리 등 4개 분야로 분야별 인턴 근무기간은 상이하다. 지원자격은 입사일 기준 대학교 4학기 이상 이수자로 학점 4.5 만점 기준 평점 3.0 이상이다. 기간 내 풀타임 근무가 가능해야 하고 회계지식 보유자나 전공자를 우대한다. 가비아는 17일까지 동계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부문은 재무회계, 기획, 개발, 시스템엔지니어, 고객지원 등 5개 부문으로 각 부문 해당 학과나 관련 학교 전공자를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기졸업자나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이후 온라인 인적성검사와 직무능력평가, 기술면접, 임원면접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 기회가 부여된다.

2019-11-04 11:15: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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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원 창업 '한남대 창업존', 7개월 만에 4억 원 성과

학생·교원 창업 '한남대 창업존', 7개월 만에 4억 원 성과 한남대 창업존이 지난 3월 문을 연지 7개월 만에 4억 원 규모의 매출·지원금 수주 성과를 냈다. 4일 한남대에 따르면 창업존은 교내 학생 및 교원이 창업한 21개 회사가 운영되는 공간으로 창업존에선 현재 11개 점포와 10개 사무실이 각각 활동한다. 창업존 입주기업은 현재까지 2억3000억 원의 매출액과 1억7000만 원의 투자 및 정부지원금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한남대는 학생과 교원의 실전 창업을 위해 최대 2년간 창업 매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창업지원기관인 '합동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학생과 교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창업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 지난 9월 24일부터 이달 말까지(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밤 9시)는 창업존 일대에서 '주목! 한남 chang(e) up' 한마당 행사를 열고 창업마켓 할인 및 경품이벤트와 플리마켓, 버스킹공연, 팝업스토어 행사 등을 진행함으로써 창업 열기를 더해간다는 복안이다. 한남대 이준재 창업지원단장은 "우리 대학은 창업 인큐베이팅과 실전비지니스, 기숙형 창업타운 등 창업클러스터를 구축해 운영한다"며 "여기에 시제품을 전시하고 실습공간을 운영할 수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를 신축함으로써 창업 지원에 전문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04 11:13:33 손현경 기자
법원 "조세미납자 심리적 압박용 출국금지는 위법"

법원 "조세미납자 심리적 압박용 출국금지는 위법" 재산을 해외에 은닉할 가능성이 없는 조세 미납자에게 심리적 압박을 주기 위해 출국 금지를 명령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박성규 부장판사)는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출국 금지 취소 처분 소송을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엔지너링 회사를 운영하던 A씨는 운영하던 사업체가 경영난으로 인해 폐업하면서 거액의 세금을 체납하게 됐다. A씨의 조세 체납 규모는 올해 1월 약 7억8000여만원이다. 이에 법무부는 지난해 6월 조세 체납을 이유로 A씨에게 출국 금지 처분을 내렸다. 이후에도 법무부는 같은 해 12월과 올해 6월 두 차례 등 두 차례 연장 처분을 통해 오는 12월 25일까지 A씨에 대한 출국금지를 내렸다. 소송에서 A씨는 "회사 경영난으로 폐업하면서 부득이 거액의 세금을 체납한 것이지 세급 납부를 회피할 의도는 없었다"며 "재산을 해외로 도피시킬 우려도 없어 법무부의 출국금지 처분은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법원은 A씨의 손을 들어 줬다. 재판부는 "조세 미납을 이유로 한 출국 금지는 미납자가 출국을 이용해 재산을 해외에 도피시키는 등 강제집행을 곤란하게 하는 것을 방지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납자의 신병을 확보하거나 출국의 자유를 제한해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미납 세금을 자진납부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면서 "국민의 출국 자유는 헌법이 기본권으로 보장한 것이므로 그에 대한 제한은 필요 최소한에 그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법원은 ▲A씨가 적법하게 파산 선고와 면책 결정을 받았고 ▲체납액 국세를 납부할 능력이 없으며 ▲사업체 폐업 이후 A씨가 5년 동안 단 한 차례만 출국했고 ▲해외에 특별한 연고도 없어 재산을 도피시킬 만한 동기도 없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이 사건 처분은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것으로서 위법하므로 취소돼야 한다"고 판단했다.

2019-11-04 11:08:38 손현경 기자
국토지리원 항공촬영 용역사업 담합 중소기업들 벌금형

국토지리원 항공촬영 용역사업 담합 중소기업들 벌금형 국토지리정보원의 항공촬영 용역사업에 입찰하며 수년간 담합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국에스지티, 동광지엔티, 삼부기술 등 8개 업체가 제기한 상고심에서 각 벌금 2500만~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국토지리정보원이 발주한 항공촬영 용역입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낙찰예정사와 투찰가격을 사전에 정해 입찰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낙찰 여부와 상관없이 각 사가 지분을 나눠 공동으로 용역을 수행하기로 사전에 합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입찰의 총 계약건수는 37건이고 총 계약금액은 360여억원에 달한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8년 11월 입찰에 참여한 14개 업체에 대해 과징금 108억2200만원을 부과한 뒤 11개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다. 1심은 "장기간에 걸쳐 부당 공동행위를 통해 여러 건의 입찰을 반복해서 공정성을 해한 것은 물론 창의적 기업활동을 장려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경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려는 공정거래법 취지를 훼손했다"며 11개 업체에 대해 각각 벌금 3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을 선고했다. 2심은 "입찰 담합의 피해가 적지 않지만 담합에 따른 매출 실적과 담합에 가담한 정도를 고려했다"며 네이버시스템과 한양지에스티를 제외한 나머지 업체들의 벌금을 2500만~8000만원으로 감형했다. 이에 네이버시스템 등 3곳을 제외하고 나머지 업체 8곳이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2심 판단이 옳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2019-11-04 11:04:30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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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여행 스타트업 육성사업 데모데이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 31일 서울창업허브 컨퍼런스홀에서 '인천공항 여행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여행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인천공항 주변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지난 3월 200여개의 응모 팀 중 8개 스타트업이 선정되었으며, 선발된 스타트업은 약 7개월간 사업지원 및 컨설팅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8개 업체들의 투자유치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여행 및 관광 관련 우수 역량을 보유한 5개 벤처캐피탈 기업 대표자를 포함해 스타트업 성장 지원업체, 엔젤투자자 등 7개 업체의 심사위원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장에서 8개 스타트업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블루웨일컴퍼니'의 유휴 공간을 활용한 짐보관 플랫폼, △'아트지'의 여행객을 위한 캐리어 공유서비스, △'어뮤즈트래블'의 관광약자를 위한 여행서비스, △'잴리랩'의 챗봇 활용 인공지능 관광가이드, △'짐좀'의 여행 짐 배송 및 관광 콘텐츠 서비스, △'체인지포인트'의 무인 외국동전 환전기기, △'체크잇'의 식품제한 고객 키오스크 , △'코인트래빗'의 글로벌 여행자를 위한 무인 환전 플랫폼 등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 및 성과를 발표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 여행스타트업 육성사업 참가 업체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여행 생태계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공사는 지속적으로 스타트업을 육성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11-04 09:27:5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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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화예술한마당 & 막걸리페스티벌로 이룬 주민화합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동구문화예술한마당 및 흥겨운 막걸리 페스티벌을 개최로 대주민 화합을 이루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막걸리페스티벌은 인천의 대표막걸리인 소성주를 만들던 옛 배다리지역 양조장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새롭게 준비한 축제로, 특히 동구 지역예술인들이 전통과 현대문화가 어우러진 공연과 함께 실시돼 활기를 더하며 흥겨운 축제 한마당을 펼쳤다. 이번 축제에는 전국 각지 15여개의 막걸리 업체가 참여했으며, 가평의 잣 막걸리, 화천군 산천어 생막걸리, 용문산 더덕막걸리, 청주의 알밤막걸리, 산청의 산수유 막걸리 등 지역의 특산물로 빚은 특색 있는 막걸리를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낙지, 닭꼬치, 각종 전과 도토리묵 등 막걸리를 더욱 맛깔나게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푸드트럭도 운영돼 주민들은 막걸리의 맛과 멋과 향에 취하며 축제에 흠뻑 빠졌다. 또한 막걸리 빨리마시기 대회, 먹걸리 천하장사 대회, OX퀴즈 등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축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막걸리 빚기, 막걸리 족욕과 마스크팩 체험 등 막걸리의 다양한 효능을 알리는 막걸리 체험부스를 운영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지역예술인들의 흥겨운 가요, 민요 공연과 함께 남궁옥분 등 인기가수가 펼치는 특집 공개방송이 개최되어 남녀노소 주민 모두가 어우러지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구 관계자는 "최초의 상수도시설인 송현배수지 제수변실과 옛 배다리 양조장을 모티브로 삼아 동구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축제를 계획했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모두 참여해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주민참여형 축제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4 09:26:2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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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트래블] 여행업계단신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달 31일 서울창업허브 컨퍼런스홀에서 '인천국제공항 여행 스타트업 육성사업'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여행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인천공항 주변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지난 3월 200여개 응모 팀 중 8개 스타트업이 선정돼 약 7개월간 사업지원 및 컨설팅을 받았다. △비엣젯항공 베트남 차세대 항공사 비엣젯항공이 2023년부터 에어버스 최신형 기종 A321XLR를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프랑스 툴루즈에 위치한 에어버스 본사에서 A321XLR 20대를 주문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에어버스 가장 최신형인 A321XLR 기종은 최대 8700㎞까지 운항이 가능한 초장거리 모델로 이전 세대 항공기에 비해 좌석당 연료 연소율은 30% 낮아 비엣젯항공 차후 국제노선 확장에 혁신적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뉴욕관광청 뉴욕관광청은 글로벌 캠페인 '페이머스 오리지널(Famous Original)'을 론칭하고 국내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을 공식 파트너로 선정해 광고 및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페이머스 오리지널'글로벌 캠페인은 한국을 비롯, 멕시코, 독일, 스페인 등 전 세계 22개 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오는 11월 인천 뉴욕 구간 노선을 증편하는 아시아나항공을 공식 파트너로 선정한 바있다. △모두투어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가 지난달, 12만1000명의 해외여행(호텔 및 단품 판매포함)과 13만3000명의 항공권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호텔과 단품을 포함한 여행상품판매가 -26% 역성장한 반면 항공권판매는 44% 성장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 세계적 여행 매체 'AFAR'에 의해 미국내 최고 공항으로 선정됐다. 선정이유는 반려 동물들과 함께 비행 전 긴장을 완화해주는 이색 서비스 '애니멀 테라피'를 비롯해 독창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배경으로 꼽혔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과 하얏트 호텔 코퍼레이션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내 그랜드 하얏트 앳 SFO(Grand Hyatt at SFO)를 오픈했다고 31일 발표했다. △핀에어 핀에어(한국지사장 김동환)가 세르비아 공화국 국적 항공사 에어 세르비아와 코드셰어를 맺고 유럽 노선을 확대한다. 지난 10월 27일부터 핀란드 헬싱키와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를 잇는 에어 세르비아 항공편을 공동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 신규 노선을 포함해 베오그라드발 ▲소피아 ▲부쿠레슈티 ▲테살로니키 등 12개 도시로 향하는 노선도 코드셰어로 새롭게 추가했다. 핀에어 승객들은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등 발칸 반도 소재 국가들을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투어 온라인투어(대표 이사 박혜원)가 겨울을 앞두고 외투보관 서비스 '미스터 코트룸'과 제휴을 통해 고객 서비스 차별화에 나선다. 외투보관 서비스는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두꺼운 외투를 공항에 맡기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인천공항 또는 김포공항을 이용해 출국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 후 이용가능하다. 사전 예약 시, 쿠폰 번호란에 온라인투어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1인당 외투 1벌에 5천원 할인된 9천원 요금으로 최장 6일간 이용이 가능하다. △보물섬투어 보물섬투어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직항 노선으로 가는 '아프리카 핵심 7개국 11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4성급 호텔과 롯지 숙박, 일정 내 지역 간 항공 이동으로 빠르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다. 아프리카 7개국을 따라 빅토리아 폭포,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초베 국립공원, 잠베지강 선셋 크루즈, 사파리 게임 드라이브, 디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하며 특식이 포함된 전 일정 식사가 제공돼 미각 또한 함께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림크루즈 드림 크루즈는 지난 10월 27일 호주 시드니 화이트 베이 크루즈 터미널에서 익스플로러 드림호 호주 일정 첫 취항을 기념하며 특별 행사를 열었다. 2000여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7만 5000t급 익스플로러 드림호는 2019년 10월부터 2019년 12월 1일, 2020년 2월 9일~ 23일까지 시드니와 브리즈번에서 출발하는 호주 전역 다양한 왕복 크루즈 일정을 운항할 예정이다. △괌정부관광청 괌으로 가는 하늘길 선택폭이 더 넓어질 전망이다. 괌이 겨울철 여행지로 각광받으며 노선 공급이 늘어나고 있다. 제주항공이 무안발 부정기편 취항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운항 중인 대한항공, 에어서울, 진에어 및 에어부산은 증편 운항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여행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터키항공 터키항공이 '마일스앤스마일스'30주년을 맞아 마일리지 30% 추가 적립 및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 중 12월 1일부터 31일 안에 여행하는 승객에 한하여 마일리지 30% 추가 적립 및 할인이 적용된다. 터키항공 인천-이스탄불 노선 이용 고객은 마일스앤스마일스 마일리지 30% 추가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IAGTO IAGTO(글로벌 골프컨설팅 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700여개 골프전문업체 투표에서 문 팔레스 칸쿤이 최고 골프 리조트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투표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 중앙 아메리카에 전반에 걸쳐 진행된 투표라 더욱 의미가 크다. 럭셔리 5 성급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인 문 팔레스 칸쿤은 칸쿤에 2개 밖에 없는 잭 니클라우스 시그니처 골프코스 중 하나로 손꼽힌다. 총 27홀로 구성되어 있어 홀인원 기회가 높으며, 라운딩 시 최대 1500$까지 리조트 크레딧을 이용할 수 있다. △독일 작센 주 관광청 독일 작센 주 관광청은 10월 28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독일 No.1 문화 여행지 작센 주 최신 소식과 기념 행사들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작센 주 관광청 마케팅 이사 볼프강 개르트너는 "한국인 관광객의 작센 숙박일 수는2010년 7426박에서 2018년 2만2307박으로 늘었다. 한국에서 작센 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RT여행사 직판 여행사 KRT(대표 장형조)가 지난 25일 서소문동 본사에서 임직원 270여 명과 함께 창립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 대표이사 기념사, 기념품 증정,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시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장기근속자 8명에게는 감사패와 골드 바가 수여됐다.

2019-11-03 15:47:53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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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부라보트래블, 태국 왕실휴양지 후아힌…골프&와인테스팅

'블랙마운틴컨트리클럽'과 '반얀컨트리클럽', '스프링필드 로얄컨트리클럽'…통차이 자이디, 리키 파울러 다녀가 "태국 후아힌은 그동안 임페리얼레이크뷰 등 장박상품이 있었고, 너무 시중에 보편적, 저가상품이 많았다. 고급형이지만, 부라보트래블 상품은 일반상품과 1박당 5만원밖에 차이가 안난다. '데반드라 풀빌라 휴양형 3색골프'는 럭셔리가 특징"이라고 운을 뗀 부라보트래블 새 사령탑 박광보 대표를 지난30일 메트로트래블이 만나봤다. 홀세일러로서 새 각인을 찍어내는 부라보트래블네트워크가 가지고있는 차별점은 일반적으로 상품에서 선택하지 않았던 골프코스로 보인다. 박광보 대표는 "반얀트리, 스프링필드, 블랙마운틴, 3개골프장은 태국에서도 초상위 100위내 랭킹되는 골프장이다. 일반적으로 부킹하려해도 6천바트(약 23만원)정도 든다. 이걸 패키지로 묶어 판매한다. 에어라인은 방콕에 갔다가 2시간반 동안 차로 이동한다. 중간에 휴게소 들렸다가 가면 금방"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 상품 자체는 프라이빗상품이다. 보통 현지에 가면 옵션이 많은데, 여유롭게 18홀을 치고 와인박물관에서 와인시음을 한 뒤 키핑해서 1병씩 가져와 풀빌라에서 마실 수 있고, 관광지도 원하면 무료셔틀이 가능하다. 시내 야시장 같은 곳에 나가는 것도 무료셔털이다. 제가 지금 상품을 세팅하려는 것은, 일단 부라보트래블은 테마 자체는 골프투어지만, 변별력 있는 코스와 호텔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현지랜드나 저희 같은 홀세일러나 리테일러나 진정한 상품이 필요하다. 소비자들이 온라인마켓인데 오픈되어 있는 골프장, 늘다니던 골프장, 늘 묶던 호텔, 수 없는상품 등 현재 서로 가격가지고만 치열하게 경쟁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저는 지금까지 패키지가 들어가지 않은 좋은 호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여행사 패키지에서 컨택하지 못했던 골프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가격 차이는 최대20% 밖에 안난다. 20% 차별점을 가지고 하나하나 지역적으로 부라보트래블밖에 없는 상품을 만들고 싶다. 물론 초반 수요는 제한적인데, 손님들한테는 만족도가 돌아간다. 기존 방콕3색 상품은 하루 15만원이면 우리는 20만원이다. 그게 한팀이든, 두팀이든, 인원에대한 욕심보다는 차근차근 고객들에게 이미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베이스 자체는 기존 상품틀을 유지해야 되지만, 앞으로 하나하나 상품을 개발하려 한다"고 상세한 설명을 해줬다. "지금 골프장들이 너무너무 좋은데가 많다. 안 되는 그 이유가 현지에서 핸들링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여행사들이 현지를 4명이 가던, 8명이 가던 현지도 적자가 나지 않는 운영시스템이 필요하다. 부라보트래블은 골프쪽만 진행한다. 저희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B2B 중심으로 가는 것인데, 지금 일반적인 시장 마켓쉐어는 획일적 상품으로 상품을 구성, 세팅하는 방식이다. 직접 여행사들이 골프장을 개발, 기획상품 만드는 업체가 많지 않다. 중국 금산골프장에서 만5년, 한국부 대표로 근무했다. 부라보트래블이 오카야마, 요나고온천, 미야자키 모치오, 태국 시라차 모리노호텔은 전부 솔에이전트를 하고 있다. 독점판매인데, 일본 같은 경우 독점이라는 게 현재 업계에서는 몇개 되지 않는다. 저희가 상품을 홀세일부분이 상품이 쉽고 수익을 남고,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나와 있는 일반적 상품으로는 만족감을 얻지 못한다. 변별력있고 가성비있고 퀄리티있는 상품, 그렇지만 시장가격보다는 조금 가격을 올려서 그 갭이 너무 멀어지면 손님층이 부담을 느끼니까, 한 10~20%정도 상품가와 퀄리티를 올려 홀세일이나 리테일업체 마진이 아닌 고객한테 그걸 얹어주면서 고객이 큰만족을 느낄수 있게 상품을 준비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여행팁 태국 후아힌은 지금껏 시간 이동거리등 약간은 소외 지역이었다. 하지만 골프 마니아들은 다 아는 태국 시암컨트리클럽(파타야)보다 그린피가 더 비싼 세계 100대 골프장 중 59위인 블랙마운틴컨트리클럽. 70위인 반얀컨트리클럽이 있는 태국 왕실 휴양지다. 리조트에서 차로 블랙마운틴C.C까지 10분, 반얀컨트리G.C까지 20분, 스프링필드로얄C.C까지 20분 걸린다. 모든 전동카트에 GPS가 장착되어 이동속도 그리고 회원 현재상태 등 클럽하우스에서 손님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전일정 중식은 자유식으로 클럽하우스에서 간단한 웨스틴 음식이나 현지식 및 쌀국수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 라운딩후 저녁식사는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태국식과 간단한 김치 등 현지식으로 준비된다. 후아힌은 밤에 야시장이 가장 많은 곳이다. 대형 야시장이 4곳 이상 되는데, 전일정 중 1∼2회 야간에 후아힌 시내 야시장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해 자유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부라보트래블에서는 이번 기획상품을 3박5일 기준 115만원에 판매중이다. 자세한 상품문의는 부라보트래블 예약센터를 통하면 된다.

2019-11-03 15:47:3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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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2019 로드쇼개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지역에서 주최한 '한국로드쇼 2019'행사가 14개 호주 현지관광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30일 광화문 포시즌즈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호주 시드니를 포함한 뉴사우스웨일즈주 업체관계자들은 한국 주요 홀세일 및 리테일 여행사와 비즈니스및 관계발전 기회시간를 가졌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제니퍼 텅 북아시아 국장은 "한국은 뉴사우스웨일즈주의 아주중요한 시장으로 2019년 3월말기준, 지난 1년간 20만6900명 한국 관광객을 맞이하였고,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약 5억 9천 5백만 달러를 소비하였다"며 "여행 관련업계와 2030년 까지 관광객들의 지출규모를 세 배로 확대시키고, 방문객들에게 시드니뿐 아니라 그 주변지역의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소개할것"이라고 기대치를 밝혔다. 또한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세계최고 관광 및 주요이벤트 목적지중 하나로 마케팅하고, 주요스포츠 및 문화행사를 확보한다는 방침도 있어보인다. 제니퍼 텅 국장은 또 "헌터밸리로 와인 테이스팅투어를 떠나보시거나 많은 챔피언쉽 골프 코스에서 골프를 즐길 수도 있다. 노스 코스트지역을 방문하면 멋진해안선을 발견할수있고, 포트 스티븐스에서는 야생 돌고래와 고래들을 찾아볼수도 있다"고 흥미로움이 가득찬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를 소개했다.

2019-11-03 15:47:00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