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국민대 금융정보보안학과 학생들, 세계 규모 디지털 포렌식 경진대회서 우승

국민대 금융정보보안학과 학생들, 세계 규모 디지털 포렌식 경진대회서 우승 국민대학교는 일반대학원 금융정보보안학과 DF&C(Digital Forensic & Cryptanalysis) 연구실 박명서 학생 등 6명이 지난달 26일 세계적인 디지털포렌식 학회인 Digital Forensic Research Workshop(이하 DFRWS)이 주최한 경진대회 'Forensic Challenge'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 포렌식이란 사이버 범죄의 수사와 관련하여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흐름을 조사하고 범죄 사실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는 기술을 말한다. 디지털 포렌식 기술은 최근 디지털 기기가 주요증거로 활용되는 사건이 다수 발생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DFRWS는 매년 컨퍼런스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의 주제는 'IoT (Internet of Things) 포렌식'으로, 스마트홈 포렌식을 소재로 진행됐다. 주어진 스마트홈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분석 도구를 개발하고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는 방식이다. IoT 포렌식이란 디지털 포렌식의 분야 중 하나로, 대상이 IoT 기기인 경우를 뜻한다. 국민대 DF&C 연구실은 스마트폰 · AI 스피커 · IoT 방범장치 · IoT 카메라 등 스마트 홈 디바이스에 대한 포렌식 분석 방법을 제시하고,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소프트웨어를 결과물로 제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 대한 결과물은 오는 7월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릴 DFRWS 2019 USA 컨퍼런스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DF&C 연구실은 디지털 포렌식과 암호해독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BK21Plus 미래 금융정보보안 전문인력양성 사업단(단장 이옥연)에서 미래 금융권 및 사회 전반이 필요로 하는 정보보호 기술을 개발·연구하고 있다.

2019-05-03 13:53:05 한용수 기자
[인사] 동국대학교

[인사]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 교원 △ 기획부총장 박문기(종호) △ 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유국현 △ 대학기본역량진단준비단장 곽채기 △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김승용 △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단장 곽문규 △ 융합교육원장 겸 융합기초교육센터장 이강우 △ 바이오메디캠퍼스행정처장 김성민 △ 교육혁신처장 전미경 △ 교무학생처장 김용현 △ 창업원장 겸 산학협력부단장 겸 창업진흥센터장 김대영 △ 인권·장애학생지원센터장 안석모 △ 융합교육센터장 겸 메이커형여성융합공학인재양성사업단장 조경은 △ 산학융합연구센터장 정진우 △ 교육혁신센터장 겸 교육사업팀장 이효정 △ 카운슬링센터장 홍송이 △ 창업보육센터장 박정훈 △ 평가감사실장 겸 대학기본역량진단준비단 사무국장 박찬규 ◇ 직원 △ 소통홍보팀장 변재덕 △ IR팀장 공혜정 △ 연구기획실장 겸 BMC창업보육센터장 겸 BMC산학협력팀장 김병호 △ 산학지원실장 겸 산학기획실장 겸 연구산학사업팀장 변승재 △ BMC종합행정실장 김병훈 △ 고양학사 행정팀장 박종진 △ 연구역량지원실장 전병건 △ 융합교육원 행정팀장 김윤수 △ 학생지원팀장 겸 교무지원팀장 겸 인권·장애학생지원센터 행정팀장 최호진 △ 취업센터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장 김영훈 △ 혁신사업팀장 겸 ACE행정팀장 주현석

2019-05-03 11:19:22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5월 3일자 한줄뉴스>

▲지난해 '라돈사태'의 큰 파고를 넘은 침대업계가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쓰며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국내 완성차 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의 부담 완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파격 프로모션을 내놓고 있다. ▲ 지역 경기 침체에 따른 우려와 달리 올해 1분기 지방금융그룹의 실적이 양호하다. 리스크관리를 통한 자산건전성 개선과 비은행부문의 수익비중이 증가하고 있어서다. 다만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은행부문 수익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전망이어서 비은행 부문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야심차게 내놓은 코스닥벤처펀드가 '계륵'이 될 위기다. 자금 유입이 주춤한 가운데 코스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지 못하다는 평가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2676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매입임대주택은 기존주택을 매입 후 개보수해 주거여건이 취약한 계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최소한의 주거비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건강보험 당국과 의약 단체 간의 수가 협상이 본격화됐다. 내년 건강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국내 남녀 흡연자의 흡연량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남성은 14개비, 여성은 8개비의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급 호텔들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특별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과 함께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는 영유아들의 발달 상태 진단 및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늘푸른의료재단과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 ▲서울시가 동북권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해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정원 감축이 권고된 66개 대학 가운데 22개교에 국고가 지원된다. ▲서울시는 상업·준주거지역의 용적률 완화를 골자로 하는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2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2019-05-03 07:43:1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한성대 재학생들,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평화를 이야기하다"

"한성대 재학생들,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평화를 이야기하다"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지난 1일 오후 교내에서 강경화 외교부장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성대 학생들과 외교부장관이 평화를 이야기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이상한 총장과 최천근 학생처장, 글로컬역사트랙 황혜성 교수 등 대학 관계자와 학생 600여명이 참석해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한국의 역할과 외교부의 노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 장관은 특강에서 최근 한반도 정세 변화와 평화유지를 위한 국가간 공조, 국제사회와의 협력 증진을 위한 우리 외교부의 다변화·다원화 등 다양한 외교정책을 소개하고, 한반도에 국한하지 않고 전 세계로 시야를 확장해 평화를 구현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특강 후 강 장관은 학생 3명과 조담을 갖고 △남북 평화공존 체제 △예멘 난민문제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이니셔티브 △한국의 공공외교 전략 등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외교 이슈에 답변했다. 스마트경영공학부 컨설팅트랙·시스템경영공학트랙 3학년 김정훈 씨는 "평소 뉴스에서 접할 수 있었던 외교 이슈에 대해 자세히 들어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기회가 주어지면 한국문화 홍보, 해외봉사활동 참여 등 대학생으로서 시도할 수 있는 민간 외교 활동에 참여해 평화라는 인류 보편 가치를 보존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한 총장은 "한성대는 인재상의 하나인 '열린 세계인'을 육성하고자 학생들이 열린 사고와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무대에 진출하여 평화를 위해 전 세계를 누비는 도전정신을 품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02 15:13:1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경희대·서울시립대, 동대문구와 '지역 기반 청년사회혁신 창업아카데미: 창창캠퍼스' 진행

경희대와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과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역 기반 청년사회혁신 창업아카데미: 창창캠퍼스(이하 창창캠퍼스)'를 공동 운영한다. 세 기관은 지난 30일 오후 경희대에서 '지역 기반 청년사회혁신 창업아카데미 창창캠퍼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에 기반한 청년의 사회혁신 창업 지원과 경험을 공유해 새로운 창업이 이어지는 순환구조 조성에 나서기로 약속했다. 창창캠퍼스에서 경희대는 사회혁신 분야를 담당하고, 서울시립대는 도시재생 및 일반 분야를 맡는다. 사회혁신 분야에는 사회적 경제, 소셜 벤처, NGO·NPO, 독립출판, 1인 미디어창업 등이 포함된다. 도시재생 및 일반 분야는 건축, 도시, 조경, 마을 만들기, 주택공급 등이다.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선발된 창업팀에 교육과 기업가 멘토링을 제공해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이행하는 과정을 돕는다. KAIST 경영대학원 사회적 기업가 MBA, 사회연대은행 등 전문가 네트워크도 구축돼 창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세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공유하고 사회혁신을 이끌 청년에게 필요한 다각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창업팀은 실제 창업을 달성하고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기회를 얻는다. 한편,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은 서울 캠퍼스타운활성화과 지원으로 서울시 소재 25개 대학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세 기관의 협력은 향후 지역을 기반으로 민·관·학 거버넌스의 새로운 우수 사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05-02 14:40:2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지난해 공공기관 신입 연봉 평균 3530만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1위

- 사람인, 알리오 361개 공공기관 2018 경영공시 자료 분석 지난해 공공기관 신입 연봉 평균은 3530만원으로 집계됐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신입 연봉이 가장 많았다. 2일 사람인이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61개 공공기관(공기업 36개, 준정부기관 93개, 부설기관 23개, 기타 공공기관 209개 포함)의 2018년 경영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입사원 초봉 평균은 3530만원이었다. 이는 전년도(2017년) 3418만원 대비 3.3%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초봉이 가장 높은 공공기관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5174만원)이었고, 이어 ▲한국원자력연구원(5026만원), ▲중소기업은행(4968만원), ▲한국산업은행(4936만원), ▲한국과학기술원(4852만원), ▲항공안전기술원(4726만원), ▲한국연구재단(4716만원), ▲서울대학교병원(4680만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4669만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4660만원)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려, 과학?기술 연구 부문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조사대상 기업 중 77%(275개사)의 신입 초봉은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동결한 곳은 9.5%(34개사), 삭감한 곳은 13.4%(48개사)였다. 초봉 상승률이 가장 큰 기업은 ▲아시아문화원으로 2520만원에서 3447만원으로 36.8%가 증가했다. 또 ▲재단법인 한국에너지재단(2589만원→3360만원, 29.8%), ▲한국석유공사(2885만원→3678만원, 27.5%), ▲(재)중소기업연구원(2750만원→3260만원, 18.5%)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기관 유형별 초봉을 보면, '시장형 공기업'이 385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 3842만원으로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연구기관을 다수 포함한 '부설기관'(3725만원), '기타공공기관'(3497만원), '준시장형 공기업'(3495만원),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3447만원)순으로 집계됐다.

2019-05-02 14:26:5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