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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사회문제 해결하는 학생들에게 3억 원 지원

연세대, 사회문제 해결하는 학생들에게 3억 원 지원 연세대가 사회문제 해결이나 사회혁신 활동에 참여하는 재학생들에게 3억원을 지원한다. 학생 활동에 대한 지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연세대 고등교육혁신원(원장 김용학 연세대 총장)은 지난 3일 학생들이 참여하는 비교과 활동 참여그룹(워크스테이션) 선정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교과 활동 참여그룹은 총 6개 분야(Public Value Learning, Global Social Entrepreneurship, 사회혁신 Externship, OT2, Social Innovation Network, Social Venture 창업)의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최종 활동팀은 총 131개로 학생 729명이 참여해 지난해(54개팀)보다 크게 확대됐다. 학생들은 공공가치 구현, 국내외 사회문제 해결, 사회혁신 네트워킹 포럼, 소셜벤처기업가 육성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아울러 온라인 플랫폼인 사회혁신타운(https://iheitown-yonsei.net/)을 통해 활동 축적과 관리를 스스로 진행한다. 고등교육혁신원은 지난달 15일부터 내년 2월까지 학생들의 프로젝트 성과에 따라 사회혁신활동장학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장용석 고등교육혁신원 부원장은 "앞으로도 고등교육혁신원은 연세대가 하나의 사회혁신 실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학생주도의 사회혁신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학생주도의 사회혁신 실험을 확대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등교육혁신원은 학생들의 활동 결과 중간 발표회 'SHOW-OFF FESTA I'를 오는 8월 27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9-05-06 12:56:3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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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화쟁형 인재' 양성… "세계 100대 학과 육성한다"

동국대, '화쟁형 인재' 양성… "세계 100대 학과 육성한다" 대학비전 '에너자이즈 동국 프로젝트' 선포 교육과정 개편해 '실천적 융합교육'…연구부총장 신설 '학술연구·산학협력 체계화' 불교산업진흥원 설립, 불교기반 사업화도 추진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가 새로운 대학 비전을 선포하고 '화쟁형 인재' 양성과 세계 100대 학과 육성에 본격 나선다. 또 불교산업진흥원을 설립해 불교기반 사업화 방안을 모색하고, 융복합 불교 교과목을 개발하는 등 불교 종립대학의 건학이념 실현에 적극 나선다. 동국대는 지난 2일 교내 중강당에서 개최한 개교113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은 내용의 대학비전 '에너자이즈 동국 프로젝트(Energize Dongguk)'를 선포하고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발표된 에너자이즈 동국 프로젝트는 '공헌으로 존경받는 글로벌 동국'을 비전으로 '전후방 견인', '다원화', '통합·연계' 등 3대 전략을 추진, △건학이념 △교육공헌 △연구공헌 △산학협력 △지속경영의 5개 영역에서 총 28개 과제 64개 사업을 제시했다. 동국대는 우선 불교종립대학의 건학이념 실현을 위해 불교교육 내실화 강화를 추진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전반적인 수요자 조사를 통해 교육과정을 개편한다. 특히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불교 교과목 개발도 추진한다. 불교와 IT의 결합 등 융복합 불교 교과목 개발도 눈에 띄는 사업이다. 또 불교산업진흥원을 설립해 불교기반 사업화 방안도 모색한다. 동국대가 보유한 불교문화와 관련된 역량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불교문화재 보수정비 시장 등 다양한 분야 사업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불교문화재 보수정비 시장의 경우 정부 사업비만 약 1500~16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학생 교육과 관련해서는 '화쟁형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화쟁형 인재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와 산업체가 요구하는 융복합형 인재로, 갈등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까지 갖춘 인재양성이 목표다. 이를 위해 학과 또는 대학별 교육과정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실천적 융합교육으로 개편한다. 먼저 계열별로 4차 산업혁명 교육과정 시범적용 학과를 선정하고, 선정된 학과별로 소프트웨어(SW)학문을 적용한 교과목도 개발한다.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교육혁신 전담조직도 설치된다. 화쟁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선도적 학제모델을 개발하고 학사제도도 유연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학과와 교과목 특성을 반영해 학과별로 자율적 교육과정기반을 마련, 학사제도를 시범운영하고 적용학과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목표제시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육품질과 학생역량 보장체계도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세계 100대 학과 육성에도 역량을 집중한다. 동국대는 대학의 전체 학문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과 의지가 있는 학문단위를 발굴,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세계 수준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갖춘 학과를 배출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대학의 연구역량을 집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연구분야 전담 연구부총장을 신설하고 학술연구와 산학협력 기능을 체계화한다. 특히 우수교원 상시 추천과 관리를 위한 'Core faculty 인력풀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구 실적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조기 정년보장 심사제도 도입도 검토하기로 했다. 연구부총장 산하에는 '창업원'을 신설하고 그 산하에 청년기업가센터, 창업진흥센터, 창업보육센터, BMC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는 등 학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기능을 통합해 학생들의 창업보육 원스탑 지원체제도 구축한다. 윤성이 총장은 "향후 4년이 우리대학의 미래에 있어서 중대한 시기임을 절감하며 이번 에너자이즈 동국 프로젝트를 수립했다"며 "대내외 환경과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도출된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구성원 모두와 함께 소통하며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06 12:41: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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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녀 10명 중 7명 "가정의 달 부담된다"

성인남녀 10명 중 7명 "가정의 달 부담된다" 인크루트·두잇서베이, 3680명 설문조사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인크루트가 두잇서베이에 의뢰해 성인남녀 회원 36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9%는 '가정의 달이 부담된다'고 답했다. 가정의 달이 부담된다는 응답은 40대까지 증가하다 50대 이상으로 넘어가면서 감소했고, 성별로는 남성(66%)보다 여성(71%)이 더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담이 된다는 이유 1위는 단연 '지출증가'(44%)가 꼽혔다. 이어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아도 무언가를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14%), '평소에 잘 챙기는 편임에도, 이런 기념일이 되면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11%), '한정된 시간 안에 사람을 만나거나 갈 곳을 정해야 하는 점'(10%), '선물 선택장애'(8%) 순이었다. 기혼자의 경우 '양가에 제공하는 시간, 노력, 비용 등의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 점'(7%)도 부담사유로 꼽았다. 전체 응답자의 83%는 '가정의 달에 추가지출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고, 지출 예상 항목으로는 '현금지급'(34%), '선물구입'·'외식'(각 27%)이 전체 지출 항목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5월 기념일 중 가장 중요하게 준비하는 날로는 '어버이날'(53%), '어린이날'(24%) 순이었고. 가장 많은 지출이 예상되는 날은 '어버이날'(76%), '어린이날'(14%)로 나타났다.

2019-05-06 12:04:2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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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벤처캐피탈협회와 '스타트업 투자유치' 협력키로

건국대, 벤처캐피탈협회와 '스타트업 투자유치' 협력키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손잡고 초기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와 벤처 기업의 인수합병(M&A) 지원에 적극 나선다. 6일 건국대에 따르면, 건국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지난 2일 벤처캐피탈 투자유치 및 인수합병 지원과 학생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건국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단 가족회사 등 KU스타트업의 인수합병과 투자유치 지원에 나서는 등 인수합병과 투자유치를 위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기업지원 세미나, 산학연계 컨퍼런스 등의 행사 개최를 추진한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인수합병활성화지원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M&A거래정보망' 운영, 각종 인수합병 지원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건국대는 창업지원단, 산학협력 선도 육성사업인 LINC+사업단, 창업자람허브 등을 통해 기업들에 대한 다양한 단계별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세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KU스타트업의 인수합병 시장 참여 확대는 물론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혁신 선도모델을 창출해 확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탁 건국대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산학협력단 내 우수 기업을 발굴해 투자를 유치하고 인수합병 정보공유와 각종 지원을 통해 기업 선순환 생태계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5-06 11:43:4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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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옥션 경공매학원, 제58차 수강생 모집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경매교육&현장교육' 소액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복잡한 절차로 인해 일반인들이 선뜻 나서지 못하는 부동산 경매를 배울 수 있는 초보자 대상 강좌가 진행된다. 리더스옥션 경공매학원은 '제58차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경매교육 & 현장교육' 수강 신청을 위메프와 티몬에서 85% 할인해 접수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매교육은 5월15일~6월5일까지 평일에 진행되는 평일반 교육과 5월18일~6월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주말반으로 수강 신청할 수 있다. 현장교육은 5월26일, 6월2일, 6월4일 3일간 진행되고, 경매교육 평일반, 주말반 수강 신청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리더스옥션 경공매학원은 부동산경매교육 전문학원으로 연간 600여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고 있다. 경매교육은 동시 수강 100명이 가능한 전문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법원경매 전문법인 (주)리더스옥션의 실전 경매 사례를 기초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어, 법원경매 실무에 필요한 세부적인 내용을 짧은 시간에 집중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더스옥션 관계자는 "부동산 경매는 부동산에서 소액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잘 알지 못해 경매시장에 뛰어들기를 주저하는 이들이 많다"며 "이론 중심적인 교육이 아니라, 현장 실무와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한 커리큘럼이 초보자들도 부동산 법원경매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위메프와 티몬 등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매한 수강티켓은 리더스옥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 티켓 등록 절차에 따라 등록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셜커머스 사이트와 리더스옥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06 11:15: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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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키즈락 페스티벌 참여… 어린이날 기념 체험행사

- 2500명 어린이와 함께… 올해 첫 실내서 진행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의선)가 3일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키즈락(樂) 페스티벌’에 참여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는 영유아의 창의력을 향상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대규모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993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27회를 맞았다. 이날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 2500여명이 참여해 오는 5일 어린이날을 앞둔 영유아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다. 이의선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의미와 아이들의 몸·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열게 됐다”며 “특히 올해는 미세먼지로 인해 처음으로 실내에서 진행하는 체험행사이다. 아이들이 이날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키즈락 페스티벌은 이날 개막해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킨텍스와 유아·어린이 박람회 전문기업 ㈜유아림의 공동주최로 열렸다. 행사에는 드림놀이터(놀이체험), 선물구매(전시), 부대행사(이벤트) 등 코너가 마련됐다.

2019-05-03 14:43:32 박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