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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인문사회분야 대형국책사업 연구과제 7관왕

동국대, 인문사회분야 대형국책사업 연구과제 7관왕 동국대(총장 한태식)가 올해 인문사회분야 대형국책사업에서 7개 연구과제에 신규선정되며 총 63억2000만 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대는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총 15.5억 원) ▲토대연구지원사업(총 28.3억 원)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총 15.5억 원) ▲한국사회과학연구(SSK)지원사업(총 3.9억 원) 등 총 4가지 정부지원사업에서 7개 연구과제가 신규선정됐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2017년도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는 동국대 일어일문학과 김환기 교수팀의 연구과제가 선정됐다. '재일디아스포라의 생태학적 문화지형과 글로컬리티'를 통해 '탈경계적이면서도 다중심적인' 글로컬리티의 관점에서 재일디아스포라의 문화 활동을 다층적으로 규명하는 것을 본 연구의 목적으로 삼는다. 연간 2억6000만 원씩 6년간 15억50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2017년도 토대연구지원사업에서 동국대는 3개 사업단의 과제가 채택됐다. 매년 2억6000만 원씩 5년간 12억9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동국대 불교학과 황순일 교수팀은 한국의 근대불교문화 사진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한국불교는 물론 근현대문화, 교육 등 한국학 연구 및 스토리텔링과 문화콘텐츠 창착소재 등에 복합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정승석 교수와 박광현 교수 사업단도 각각 매년 2억6000만 원씩 3년간 7억70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지원하는 2017년도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에서는 ▲일제강점기 '지방의회 회의록'의 수집·번역·해제·DB화(법학과 조성혜 교수) ▲국내외 출토 한국 고대 역사자료의 총집성과 통합 DB 구축(역사교육과 윤선태) 2개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두 사업단을 합쳐 총 15억5000만 원을 받는다. 2017년 한국사회과학연구(SSK)지원사업에서는 정치외교학전공 황태연 교수의 '패치워크문명 시대와 공맹철학의 재조명'이 채택됐다. 3년간의 소형단계 연구로 총 3억9000만 원의 지원비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용규 동국대 연구처장은 "연구중심대학을 지향하는 동국대에서 교내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이번 연구과제를 수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국대가 연구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9-13 15:36:5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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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LINC사업단, 협약기업과 함께 영화세미나

상명대 LINC사업단, 협약기업과 함께 영화세미나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LINC+사업단이 지난 12일 압구정 CGV 'CINE de CHEF'에서 LINC+ 협약기업 대표, LINC+사업 참여학과 교수 및 관계자가 참석하는 영화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영화세미나는 주제발표와 토론, 식사, 영화감상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토론회와 문화활동을 접목한 융합적 콘텐츠를 통하여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주)굿모닝아이텍의 후원으로 상명대학교가 주관하여 실시하였다. 상명대학교 LINC+사업단장(공공인재학부 김영미 교수)은 주제발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상명대학교 LINC+사업의 비전으로 소개하고 사회수요맞춤형, 현장밀착형, 지역사회에 기여형 인재양성 방안의 구체적 목표를 제시하였다. 또한, 기업의 업무현장을 그대로 모사한 미러(mirror)형 스튜디오와 상명대학교의 차별화된 캡스톤디자인 교육 프로그램은 행사에 참여한 기업으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이와 같은 혁신적 교육시스템을 통하여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주문식 인재양성의 모델을 만들 것임을 밝혔다. 협약기업 대표로 참가한 데이터마케팅코리아 이진형 대표는 산업현장의 인재수요에 대한 발표를 통하여 상명대학교의 실습중심 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 동감하고 사례연구, 현장실습 등에 기업과 대학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였다. 이 행사는 빅데이터, 지능정보, 3D프린팅 융합서비스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계속 시행할 계획이며 이와 관련한 문의는 상명대학교 LINC+사업단으로 문의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17-09-13 15:36:3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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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덕성여대 김승민 교수 '핑크리본' 전시회

오는 20일부터 덕성여대 김승민 교수 '핑크리본' 전시회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김승민 교수가 유방건강 의식 향상을 위한 '핑크리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4년부터 열리고 있는 김 교수의 네 번째 핑크리본 작품전으로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인사동 아리수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김 교수는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로서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핑크리본캠페인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핑크리본캠페인의 대표 행사로 매년 2만 5000여명이 참가하는 '핑크런' 대회 티셔츠 디자인과 다양한 기부 기념품 디자인을 재능기부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핑크리본 사랑의 약속(Promise The Love With Pink Ribbon)'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사랑의 약속을 상징하는 '자물쇠'를 모티브로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이 유방암의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와 희망을 누리자는 간절한 약속을 담았다. 이와 함께 올해 전시회에는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핑크리본 퍼즐존'이 마련됐다. 방문객들이 퍼즐 조각들을 맞춰 핑크리본 일러스트를 완성해나가며 핑크리본캠페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김 교수는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듯 이번 전시회가 우리 사회에 핑크리본캠페인을 더욱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여성들이 보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유방건강재단 노동영 이사장은 "김 교수는 여성으로서 진정 여성을 위하고 또 여성이 살아가기에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는 영원한 '핑크 소울'"이라며 "전시회를 보는 모든 이들에게 김 교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돼 모든 여성들이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행복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9-13 15:36:2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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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재단·충북인재양성재단, 국민교육발전 유공표창 수상

석성장학재단·충북인재양성재단, 국민교육발전 유공표창 수상 전국장학재단협의회(회장 안양옥)가 정부에 추천한 석성장학재단(회장 조용근)과 충북인재양성재단(이사장 이시종)이 13일 국민교육발전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협의회 안양옥 회장은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 비영리 공익법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저소득층 대학생의 장학금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나, 일부 장학재단은 편법 상속·증여의 수단으로 장학재단을 활용하여 전체 장학재단에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주어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금번 전국장학재단협의회 회원사 2곳의 국민교육발전 유공 표창 수상은 그동안 가려진 장학재단의 사회적 책임을 드러내고 국내 장학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석성장학재단 조용근 회장은 "오늘 받은 상은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 열심히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이 모든 기쁨과 영광을 반려자이자 석성장학회 이사장인 유영혜 이사장께 바친다"고 말했다. 충북인재양성재단 김홍성 사무국장은 "재단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이런 표창을 받게 되어 더욱 영광스럽고 날로 변화하는 시대상황에 맞추어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발전이라는 본령에 충실한 기관이 되도록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협의회는 금번 국민교육발전 유공 표창을 계기로 국민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국가 인재 양성에 온 힘을 쏟고 있는 장학재단을 보다 많이 발굴하여 정부에 추천하고, 포상이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17-09-13 15:36:0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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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위시티바이오인재 장학금 수여식' 개최

동국대, '위시티바이오인재 장학금 수여식' 개최 동국대 고양 바이오메디캠퍼스(Bio-Medi Campus, 이하 고양BMC) 주변 지역상인들로 구성된 '위시티바이오메디인재장학회'가 동국대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지난 7일 고양BMC 약학관 1층 강당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위시티바이오메디인재장학회를 대표해 배관태(탑부동산 대표) 씨 등 3명의 기부자가 참석했다. 동국대에서는 이광근 바이오시스템대학장 등 30여 명의 소속 교원들이 함께했다. 위시티바이오메디인재장학회는 이날 고양BMC에 위치한 바이오시스템대학, 약학대학, 한의과대학, 의과대학에서 추천한 7명의 학생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광근 바이오시스템대학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위해 마련해주신 장학금이라 그 정성이 더 크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이오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관태 위시티바이오메디인재장학회장은 "지역상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서 주는 장학금인 만큼 학생들이 열심히 학문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국대 고양BMC 주변 지역 상인들은 2015년 위시티바이오메디인재장학회를 설립하고, 동국대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5년 1학기 바이오시스템대학 재학생 4명을 시작으로, 2015년 2학기에는 바이오시스템대학 뿐만 아니라 약학대학, 한의과대학, 의과대학 재학생으로 수혜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2017년 2학기에도 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장학회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39명의 동국대 학생에게 37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2017-09-13 15:35:5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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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 13일자 한줄뉴스

▲청와대는 11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통과에 대해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높게 평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여야는 12일 국회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적임성을 두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야당들은 김 후보자의 경력상 제대로 된 대법원장 역할을 수행할 수 없을 것 같다며 강력하게 압박했다. ▲우리나라 대표 효자 수출 품목으로 자리매김한 '김'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까지 김을 연 수출 10억 달러(1조 원) 규모의 수출형 식품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진영 강화를 위해,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세트업체, 유통업체, 관련 전문가 200여명을 초청해 'OLED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글로벌 인터넷업체 구글이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진입 장벽을 낮추며,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로 소비자에게 진정성을 인정받겠다고 선언했다. ▲자동차 할부 금융시장에서 카드사들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낮은 조달금리를 바탕으로 상품 할부금리를 연 3%대로 내리는 등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에너지화학이 괄목할만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IT 종목의 반등 조짐이 보이면서 하반기 ETF 시장은 IT와 에너지화학이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복잡한 교차로에 노면색깔 유도선이 그려진다. 내비게이션과 표지판에도 함께 표출돼 길 찾기가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프라인 유통 점포 중 소비자 접근이 가장 용이한 편의점이 자동차 렌탈 사업까지 손을 뻗었다. ▲혈액제제 원료인 혈장 수급 문제로 품귀 현상이 우려됐던 '알부민'의 공급 부족 대란은 없었다. ▲JTBC, 채널A, TV조선, MBN 등 종합편성채널 4사가 가을 개편을 기점으로 '도시어부', '시골빵집', '황금알2' 등 예능 프로그램을 적극 론칭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한중일 바둑 삼국지' 제19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1차전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에서 펼쳐진다.

2017-09-13 06:30:0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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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베트남 하이퐁의약대, 학술교류 MOU

삼육대-베트남 하이퐁의약대, 학술교류 MOU 삼육대(총장 김성익)와 베트남 하이퐁의약대학이 지난 11일 삼육대 교내에서 학술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하이퐁의약대학은 의예과, 약학과, 간호학과로 구성된 전문 의료인을 양성하는 의과대학으로, 재학생 약 7천명 규모의 대학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교류 및 상호학점인정 ▲전임 교원간의 교류 ▲프로그램 공동 연구 및 개발 ▲학술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에서 협조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김성익 총장은 "향후 두 대학이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같은 보다 많은 학술적, 문화적 교류 프로그램으로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이퐁의약대학 응우옌 반 훙(Nguyen Van Hung) 부총장은 "양 대학간 실질적 교류협력 강화로 교육과 연구분야의 상호 발전을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 협약을 위해 다리를 놓아준 씨젠의료재단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에서 김성익 총장,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이기갑 국제교육원장, 화학생명과학과 김현희 교수, 약학과 양재욱 교수, 심경섭 한국어교육센터장, 하이퐁의약대학에서 응우옌 반 훙 부총장, 뚜언(Tuan) 국제교류처장, 박 티 누 퀴인(Bach Thi Nhu Quynh) 분자생물학부장, 레 홍 투(Le Hong Thu) 연구원, 씨젠의료재단에서 김덕환 이사와 관련 실무자들이 각각 참석했다.

2017-09-12 16:45:00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