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2014 국감] "전국 자사고 최대 15곳 지정 취소될 수도"

내년에 재지정 평가를 받는 전국 자율형사립고(자사고) 22곳 중 최대 15곳이 지정취소가 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인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16일 서울·경기·강원 교육청을 상대로 한 국감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지난 4년간 감사원과 교육청 감사결과를 분석해보니 입시부정으로 처분받은 학교가 5곳, 회계부정으로 처분받은 곳이 14곳이었다"고 밝혔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 4항에 따르면 회계부정이나 입시부정, 교육과정 부당운영 등 자사고의 지정 목적을 위반한 경우 교육감은 자사고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서울 자사고 중에서는 장훈고(회계비리 3건)를 비롯해 ▲경문고(회계비리 1건) ▲대광고(회계비리 2건) ▲보인고(회계비리 1건) ▲세화여고(회계비리 1건) 등이, 대구에선 ▲경신고(회계비리 11건) ▲경일여고(회계비리 5건), 인천에선 ▲하늘고(회계비리 6건)가 각각 감사에서 비리행위가 적발됐다. 또 광주 숭덕고(입학비리 2건, 회계비리 9건), 대전 대성고(입학비리 2건, 회계비리 4건)와 서대전여고(회계비리 3건), 울산 성신고(입학비리 2건, 회계비리 2건), 전북 군산중앙고(입학비리 3건)와 남성고(회계비리 2건) 등에서 각각 입학비리 또는 회계비리가 드러났다.

2014-10-16 13:35:43 윤다혜 기자
카카오 스토리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교육 수강생 모집

카카오톡을 활용한 마케팅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새로운 성공 창업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8일 이투데이 교육센터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주는 모바일마케팅 전문가 컨설팅그룹 ‘스토리마케팅’과 함께 ‘모바일마케팅 실무전문가 과정 2기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정부부처, 관공서, 대기업 등에 제공했던 카카오 마케팅의 노하우는 물론 자체 개발한 솔루션까지 수강생들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마케팅 실무 비법과 1:1 추후 컨설팅까지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모바일 마케팅 △스토리채널 마케팅 △옐로아이디 마케팅으로 구성돼 마케팅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카카오스토리 채널과 옐로아이디를 활용한 마케팅 진행 중 교육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컨설팅까지 무료로 진행했다. 강의에 참석한 안태수씨는 “모바일 시장으로의 확장을 준비하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었다”며 “하지만 잘 짜여지고 이미 다수의 성공사례를 보유한 이번 강의를 듣고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3차 강의는 10월 28일 이투데이 교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접수 문의는 이투데이 홈페이지(www.etoday.co.kr)와 전화(02-799-6799)로 신청 가능하다.

2014-10-16 09:59:37 윤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