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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가이드] 성신여대, 지원가능 전형범위 확대…인문·자연 교차지원 가능

[2018 수시가이드] 성신여대, 지원가능 전형범위 확대…인문·자연 교차지원 가능 전국 197개 4년제 대학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18학년도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수시모집은 전체 모집의 74.0%를 차지, 전년도의 70.5%를 넘어 역대 최고치에 달한다. 동시에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도 높아졌다. 수시모집에서 차지하는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은 올해 처음 30%를 넘어서 32.3%에 이른다. 특히 학생들이 선호하는 주요대학들의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은 60% 이상이다. 따라서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와 전략이 가장 중요해졌다. < 편집자주 > 성신여대는 2018학년도에 정원내 모집인원을 기준으로 수시 1445명(70%), 정시 618명(30%)을 모집한다. 주요 전형요소를 기준으로 수시모집은 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 특기자/실기 전형으로 나눠지며, 정시에는 수능성적을 활용한 일반학생 전형이 있다. 세부적으로는 수시모집의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교생활우수자 644명을 포함하여 정원 내 총 696명을 선발하며, 학생부(교과)전형은 정원내 교과우수자 485명과 정원외 농어촌학생과 특성과고교출신자, 특수교육대상자 등을 포함하여 총 628명, 그리고 특기자/실기전형에서는 어학우수자 및 일반학생(실기) 등으로 정원 내 264명을 선발한다. 평소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잠재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수시모집의 취지를 살려 수시모집 비중을 꾸준히 확대하는 가운데, 지원자가 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이뤄낸 성과를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보다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학생부(종합)전형의 모집인원을 전년보다 확대했다. 또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지원자가 폭넓은 진로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인문/자연계열 간 교차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일부 모집단위 제외). 이 밖에도 전형별 평가방식, 전형요소 및 반영교과 등의 세부적인 사항도 전년과 동일한 내용을 유지함으로써 수험생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고교유형 제한을 폐지함에 따라 2017학년도까지는 지원이 불가능했던 특수목적고 및 특성화고 출신 학생들의 학교생활우수자 전형 지원이 허용되고, 학생부(종합)전형의 국가보훈대상자 모집인원 확대 및 정원내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 신설로 전체적으로 수험생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의 범위가 상당히 확대되었다. 또한 2017학년도까지 학교장추천서를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했던 지역균형 전형이 2018학년도부터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에 통합되면서, 모집단위별 선발인원을 대폭 확대한 반면 수험생의 서류 준비 부담은 경감시켰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과 다르게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를 종합적·정성적으로 평가하며, 내신성적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지는 않는다. 성신여대의 학생부(종합)전형은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을 평가항목으로 삼고 있는데, 이 가운데 내신성적이 반영되는 항목은 전공적합성이 유일하며, 인성과 발전가능성 평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전공적합성 평가에도 내신성적과 함께 수상경력, 독서활동, 교과세부능력 특기사항,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자기소개서 1, 2, 4번 항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내신에 비례해서 점수가 결정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내신이 1등급대인 학생이 비교과가 충실하지 못한 경우보다 내신이 2~3등급대인 학생이 비교과가 우수한 경우가 전공적합성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의 고교생활 충실성과 전공 관련 준비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이므로 내신성적 뿐만 아니라 비교과 영역에 대한 착실한 준비가 중요다. 수험생들은 전형에 따라 지원자격 및 평가방법, 제출서류 등이 상이하므로, 원서접수 전 반드시 모집요강을 통하여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형과 모집단위의 세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각종 제출서류는 접수기한을 경과하여 제출할 경우 불합격으로 처리됨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며, 면접 및 실기고사 일정을 개인적으로 변경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하여 타 대학의 입시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신중한 원서접수를 부탁한다. 덧붙여 성신여대는 입학처 홈페이지(http://ipsi.sungshin.ac.kr)와 모바일 웹페이지(http://go.sungshin.ac.kr)를 통해서 과거 입학전형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전형·학과별로 합격자의 평균 성적, 경쟁률, 충원현황 등 지원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는 물론, 진로진학가이드를 통한 모집단위별 인재상, 교육과정과 재학생 선배의 조언, 그리고 내신성적 산출 프로그램까지 제공하고 있어 지원하기 전에 본인이 지망하는 학과를 정확히 파악하고, 과거 통계자료까지 참고한다면 합격까지 이르는 길은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성신여대 조병왕 입학처장 [!{IMG::20170908000014.jpg::L::240::}!]

2017-09-08 07:50:5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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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가이드] 단국대, 교과전형 성적 100%…학종서 의예과·치의예과 일부 선발

[2018 수시가이드] 단국대, 교과전형 성적 100%…학종서 의예과·치의예과 일부 선발 전국 197개 4년제 대학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18학년도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수시모집은 전체 모집의 74.0%를 차지, 전년도의 70.5%를 넘어 역대 최고치에 달한다. 동시에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도 높아졌다. 수시모집에서 차지하는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은 올해 처음 30%를 넘어서 32.3%에 이른다. 특히 학생들이 선호하는 주요대학들의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은 60% 이상이다. 따라서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와 전략이 가장 중요해졌다. < 편집자주 > 학생부위주 전형 모집인원과 비중을 지속적으로 증가시켜 온 단국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전형에서 3268명(65%)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1273명, 220명 확대), 학생부종합전형(1293명, 90명 확대), 실기우수자(342명, 30명 확대)의 선발인원이 늘어났고 논술우수자전형은 예년수준인 36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DKU인재, 고른기회학생, 사회적배려대상자, 창업인재(죽전), 취업자,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죽전), 특성화고졸재직자' 등 모두 129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학생부 비교과, 자기소개서를 일괄 합산하여 서류 100%로 선발하며, 면접고사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고(의학계열 제외), 경우에 따라 실사(고교방문 또는 전화)를 시행한다. 학교생활기록부(교과/비교과),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수험생의 학업역량, 인성, 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하며 자기소개서는 학생부에 기재된 활동만 작성해야 한다.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의 연계성이 중요하므로 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해야 한다. 단국대는 정시로만 선발하던 의예과, 치의예과를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DKU인재)에서 일부 선발하며,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을 폐지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나 의학계열은 예외로 한다.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학생부종합전형의 제출서류인 자기소개서 4번 문항을 삭제하였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교과성적을 석차등급을 활용하여 학년 구분 없이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100% 반영한다. 교과 반영비율은 모집단위에 따라 다르다. 전년보다 220명이 늘어난 1273명(죽전 502명, 천안 771명)을 선발한다. 천안캠퍼스 해병대군사학과는 1단계(4배수) '학생부 교과' 100%, 2단계 학생부 교과(80%), 실기(20%)와 인성검사, 신체검사, 면접, 신원조회 등으로 이뤄진다.(장교임관 결격사유 여부 평가, 합격/불합격 여부만 판정함. 신입생 전원을 해병대에서 심의 후, 4년 간 매년 750만 원 수준의 군가산복무지원금과 기숙사비 일부 지원)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학생부를 100% 반영하므로 학생부 성적으로 당락이 결정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통과자까지 고려해야한다. 올해 수능최저학력기준(죽전캠퍼스)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나), 영어, 탐구(사탐·과탐 중 1과목) 중 2개영역 합 6등급 이내 및 한국사응시자이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탐구(과탐 중 1과목) 중 2개영역 합 6등급 이내 및 한국사 응시자이다. 전년도 학생부교과우수자의 최종합격자 평균등급은 인문계열 2.42, 자연계열 2.65 선으로 형성되었다. 학생부교과우수자는 서류평가나 대학별고사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으므로 고교 과정동안 학생부 등급관리를 충실히 해온 수험생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하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학생부 40%, 논술 60%를 일괄합산하여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1등급과 6등급 학생의 학생부 성적으로 인한 점수 차이는 2점에 불과하므로,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논술고사는 인문계열/건축학과는 120분간 인문사회 통합 3문제, 자연계열은 통합교과 수학 2문제가 출제된다. 교사자문단과 출제문제검토 교사의 활동을 통해 고교 교과과정의 수준과 범위에서 출제되어 왔으며, 모의논술고사를 통해 당해년도 논술고사의 경향을 예고해왔다. 입학홈페이지에 탑재된 모의 및 기출문제, 논술자료집, 논술해설영상 등 다양한 정보를 참고하여 논술고사에 대비할 수 있다. /단국대 유정석 죽전캠퍼스 입학처장 [!{IMG::20170908000017.jpg::L::240::}!]

2017-09-08 07:50:0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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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가이드] 광운대, 학종(서류 70% 면접 30%) 640명 선발…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2018 수시가이드] 광운대, 학종(서류 70% 면접 30%) 640명 선발…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전국 197개 4년제 대학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18학년도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수시모집은 전체 모집의 74.0%를 차지, 전년도의 70.5%를 넘어 역대 최고치에 달한다. 동시에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도 높아졌다. 수시모집에서 차지하는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은 올해 처음 30%를 넘어서 32.3%에 이른다. 특히 학생들이 선호하는 주요대학들의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은 60% 이상이다. 따라서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와 전략이 가장 중요해졌다. < 편집자주 >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045명(정원내)을 선발한다. 이번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광운참빛인재 519명 △고른기회(농어촌학생,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만학도) 86명 △사회배려대상자 33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2명 등 총 64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교과성적우수자 180명을 선발하고, 논술전형에서 △논술우수자 209명, 실기(특기)전형에서 △체육특기자 16명을 선발한다. 이 중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70%와 면접 30%를 합산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합산하여 선발하며,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실기(특기)전형의 체육특기자는 경기실적 40%와 학생부(종합) 10%, 실기 50%를 합산하여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올해 광운대 수시모집의 특징은 크게 4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 번째, 광운대 수시모집의 선발비율은 60%에서 62%로 확대되었다. 이 중 학생부종합전형(광운참빛인재)은 전년도 415명에서 519명으로 늘었으며, 고른기회 전형 역시, 전년도 60명에서 86명으로 확대되었다. 두 번째,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방법이 변경되어 전년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60%와 면접 40%를 합산하던 것이 올해에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로 변경되었다. 세 번째, 2018학년도 광운대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전면 폐지되었다. 마지막으로 체육특기자 전형에서의 실기고사 반영비율이 기존 40%에서 50%로 변경되었다. 이번 2018학년도 광운대학교 수시전형의 원서접수는 인터넷(http://www.uwayapply.com/, http://iphak.kw.ac.kr/) 으로만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2017년 9월 11일(월) 오전 10시부터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다. 이후 각 전형별 선발과정을 거쳐 최초 합격자는 2017년 11월 10일(금) 또는 12월 15일(금) 오후 3시에 광운대 입학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접수관련 문의는 입학관리팀(02-940-5640~3)과 입학사정관실(학생부종합전형, 02-940-5797~9), 광운대 입학 홈페이지(http://iphak.kw.ac.kr )를 통해 할 수 있다. 광운대 캠퍼스는 서울 노원구 광운로 20(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 도보 5분)에 자리하고 있다. /광운대 문상현 입학처장 [!{IMG::20170908000023.jpg::L::240::}!]

2017-09-08 07:48:5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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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가이드] 동국대, 교과전형 폐지 학종 1521명 선발…무면접 학교장추천 437명

[2018 수시가이드] 동국대, 교과전형 폐지 학종 1521명 선발…무면접 학교장추천 437명 전국 197개 4년제 대학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18학년도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수시모집은 전체 모집의 74.0%를 차지, 전년도의 70.5%를 넘어 역대 최고치에 달한다. 동시에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도 높아졌다. 수시모집에서 차지하는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은 올해 처음 30%를 넘어서 32.3%에 이른다. 특히 학생들이 선호하는 주요대학들의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은 60% 이상이다. 따라서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와 전략이 가장 중요해졌다. < 편집자주 >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 인원을 전체 모집인원 기준으로 전년도 60%대에서 올해 71.8%로 늘려 총 2147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 실기전형으로 구분되는데, 올해부터 학생부교과전형을 폐지함에 따라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비율이 대폭 늘었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만 50.8%를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지난해(772명)보다 700명이 늘어난 1521명이다. 이는 대표적 학생부종합전형인 'Do Dream 전형'의 선발인원 확대에서 비롯됐다. 전년보다 217명이 늘어난 647명을 'Do Dream 전형'으로 선발, 입학의 문을 넓혔다. 인문계열에서는 법학과(24명)와 경영학과(35명), 자연계열에서는 전자전기공학부(40명)가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인재전형'은 2018학년도부터 고교별로 인문계열(영화영상학과 포함)과 자연계열 각 2명씩 총 4명 이내의 학생을 추천받는다. Do Dream 전형 다음으로 많은 숫자인 437명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인재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종합평가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부담이 높은 학생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고른기회(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 역시 70명을 증원하여 329명을 선발한다. 특히 고른기회 중 특성화고졸업자전형이 올해 신설돼 18명을 선발한다. 불교추천인재전형으로는 108명을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474명을 모집한다. 논술 60% 외에 학생부 교과 성적을 40% 반영하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는 학생부에서 교과 성적 20%, 출결 10%, 봉사활동 10%등 비교과 활동을 평가에 반영한다. 또한 올해 논술고사는 수능이 끝난 이후인 11월 19일(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수시모집 전형 중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으로, 논술과 함께 꾸준한 수능 준비가 필요하다. 수능 영어 과목이 절대평가로 전환되면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전년도와 다르게 변경되었으며, 모집계열(인문계열/경찰행정학부/자연계열)에 따라 적용되는 최저학력 기준이 다르다. 또한 한국사를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올해는 S/W(컴퓨터공학전공, 멀티미디어공학과), 체육-일반(체육교육과), 영화영상(영화영상학과) 등의 특기자 전형이 신설됐다. 따라서 모집단위(컴퓨터공학전공, 멀티미디어공학과, 체육교육과, 영화영상학과 등)가 추가돼 총 152명을 선발한다. 특기자전형(문학/어학/SW)은 학생부 교과 성적 20%, 출결 10%, 봉사활동 10%에 실기 60%를 더해 선발한다. 단, 연기와 영화영상, 체육-일반 특기자전형은 모집단위의 특성에 따라 별도의 전형방법을 적용한다. 특기자(연기) 전형은 30명, 특기자(체육) 전형은 체육교육과 일반 20명, 스포츠문화학과 선수 22명을 뽑는다. 어학특기자의 경우, 영어영문학부(20명), 일본학과(5명), 중어중문학과(8명) 등 세 학과에서만 신입생을 선발한다. 동국대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9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진행된다. 서류제출과 자기소개서 입력은 9월 14일(목) 오후 5시에 마감된다. △Do Dream 전형 △학교장추천인재 전형 △불교추천인재/고른기회전형 △논술우수자전형 △특기자전형에서 각각 1회씩 총 5회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별 고사일정은 10월 21일(토) 어학과 문학특기자 실기고사로 시작된다. 11월 19(일) 논술고사에 이어 Do Dream 전형 외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이 11월 26일(일)에 실시된다. Do Dream 전형 면접은 12월 2일(토)부터 3일(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최초합격자 발표는 11월 3일(금)에 특기자전형이, 11월 22일(수)에 학교장추천인재,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의 합격자가 발표된다. 마지막으로 12월 13일(수)에 학생부종합전형 전체와 논술전형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동국대 강삼모 입학처장 [!{IMG::20170908000020.jpg::L::240::}!]

2017-09-08 07:48:14 송병형 기자
2학기 중소기업 취업연계 장학금 신청 접수

2학기 중소기업 취업연계 장학금 신청 접수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중소기업 취업 및 창업 희망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2017학년도 2학기 중소기업 취업연계(이하 희망사다리) 장학금 사업을 벌인다. 11일부터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희망사다리 장학사업은 대학생(취업난)과 중소기업(구인난) 간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취업지원형과 창업지원형으로 나뉘는데, 전자느 중소·중견(매출액 2천억 원 미만)기업 취업(희망)자, 후자는 학점인정형 창업 강좌 이수(예정) 자가 대상이다. 희망사다리 장학생으로 선발될 경우 등록금 전액과 매학기 취업·창업 장려금(200만 원)이 지원되며, 졸업 후 지원받은 학기기간만큼 중소·중견기업 취업 또는 창업을 유지하여야 한다. 올 2학기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177개 대학(붙임2)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신청 받으며, 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24시간 가능하다. 일반대 3학년 이상, 전문대 2학년 이상인 학생 중 직전학기 성적이 100점 만점의 70점 이상인 학생에 한해 신청가능하다. 이번 2학기부터는 대학생의 보다 편리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학일괄신청에서 학생개별신청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유의하여야 할 점은 학생은 재단 홈페이지 신청 후 서울보증보험 홈페이지를 통해 보증보험 조회 동의를 9월 29(금)까지 완료해야 한다. 또한 희망사다리 장학사업이 올해부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미 타 일자리 사업에 참여(예정)중인 학생은 사전 중복지원에 대학 확인이 필요하다. 안양옥 이사장은 "이번 학기부터는 신청절차를 간소화하여 학생이 직접 재단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였다"며 "앞으로도 장학금의 수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9-08 07:03:14 송병형 기자
7일 서울사이버대 6차 취업특강

7일 서울사이버대 6차 취업특강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7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6차 취업특강을 실시한다. '취업성공프로젝트! 지원서작성과 면접클리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서울시청 뉴딜일자리 사업 매니저, 서울, 인천지역 특성화고 취업지원관, 종합사회복지관 진로 및 성격 검사를 담당했고 현재는 서울사이버대 커리어코칭센터의 이승희 커리어코치가 진행을 맡았다. 이번 특강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사이버대 서울 본교 캠퍼스 B동 102호에서 진행된다. 취업특강 1교시는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 ▲입사지원서 작성법 ▲강점발견과 스토리만들기 ▲자기소개서 작성법으로 구성되고, 이어 2교시에는 ▲1분 스피치 ▲면접 이미지 메이킹 ▲면접트렌드 및 면접전략 ▲유형별 면접역량 강화 등 취업과 관련된 전 과정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취업특강은 6일(수) 오후5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학번 로그인 후(커리어코칭센터->선택커리어코칭->취업특강 및 면접클리닉)신청하면 된다. 취업특강 외에 서울사이버대학은 커리어코칭센터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맞춤 코칭을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커리어코칭센터는 재학생의 적성과 역량, 다양한 목표를 총체적으로 고려한 1대 1 맞춤형 진로상담과 커리어 코칭 등을 포괄적으로 실시하는 곳이다. 재학생들이 취업 준비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 등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들이 많은 정보를 얻어 취업 활동에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17-09-06 19:13:4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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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예술의전당, 문화예술발전 MOU체결

건국대-예술의전당, 문화예술발전 MOU체결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와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이 지난 5일 '문화예술분야의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분야에 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문화저변의 확대와 예술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협약했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행사 상호 홍보와 진행 협력 ▲문화예술분야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문화저변 확대 및 문화소외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사업 개발 및 추진 ▲공연영상물 확산 및 공연영상화 사업 정착 협력 ▲재학생의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한 기회 발굴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건국대는 21세기 성장동력분야인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문과대학 내에 '문화콘텐츠학과'를 설립하고 디지털 사회 전반을 포괄하는 문화콘텐츠 분야 글로벌 문화인재를 육성해오고 있다. 현재 인문학을 기반으로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케릭터, 테마파크, 문화기획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지난 1988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복합아트센터로서 '문화예술의 창달과 국민의 문화예술향유기회 확대'를 목표로 우수한 공연·전시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꾸준히 양질의 기획 프로그램을 제작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서 건국대는 "두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간의 긴밀한 교류와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를 이끄는 문화예술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건국대 민상기 총장, 이상엽 대외부총장, 김기덕 문과대학장, 배상준 문화콘텐츠학과 주임교수, 이주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김진기 대외협력처장 등 학교 관계자와 고학찬 사장, 태승진 경영전략본부장, 전해웅 예술사업본부장, 박민정 문화사업본부장, 윤동진 기획전략부장, 송성완 홍보마케팅부장 등 예술의전당 관계자가 참석했다.

2017-09-06 17:01:4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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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강남대서 삼성전자 사회공헌 프로그램 '2017 드림락서 용인' 열린다

7~8일 강남대서 삼성전자 사회공헌 프로그램 '2017 드림락서 용인' 열린다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용인 지역 중·고등학생 3000여 명이 참여하는 '2017 드림락서 용인(이하 드림락서)' 강남대에서 열린다. 강남대학, 삼성전자, 용인시청, 용인교육지원청이 함께 여는 이번 행사는 1부 진로박람회와 2부 토크콘서트로 나눠 진행되는데 1부는 진로와 적성탐색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문지식과 기술 ▲문화와 예술 ▲이색 및 미래 유망직 분야의 학과 및 직업 체험 행사, 삼성스마트 스쿨 운영, 퍼포먼스 특강, 도전 골든벨 등이다. 개그맨 박규선의 사회로 진행되는 2부 토크 콘서트에는 윤신일 강남대 총장, 정찬민 용인시장, 홍기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여명구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행사와 함께 삼성전자 임직원 김종복의 'Show Me Your Dream', 김형구의 '나는 매일 새로운 꿈을 꾼다', 개그맨 박규선의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직진하라'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대는 드림락서를 위해 입학처와 Wel-Tech특성화 사업단을 비롯해 대학 특수교육과, 사회복지학부, 실버산업학과, 음악학과, 미술문화복지전공학과,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 중국지역학과, 스포츠복지전공, 사회복지학부, 소프트웨어응용학부, 평생교육원 미용학과, 항공학과, 관광식음료학과의 학과 소개 및 체험, 진로 상담 부스 15개를 운영한다. 윤신일 총장은 "2017 삼성전자 드림락서는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해 꿈을 찾고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미래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락서는 다양한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과 롤모델 선배들의 알찬 강의로 구성된 토크 콘서트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7-09-06 16:58:04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