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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01월 19일 화요일

[쥐띠] 36년 문서거래에서 서광이 비친다. 48년 실패의 원인을 다시 진단해볼 것. 60년 오늘 만난 호랑이띠와는 신중히 거래해야. 72년 티끌 모아 태산만큼 노력도 중요하다. 84년 가만히 누워있는데 감 떨어지는 행운이. [소띠] 37년 정성껏 기도하면 오늘의 어려움이 희석된다. 49년 화목하게 지내다 보면 다시 길이 열린다. 61년 동업에 손재가 발생하지만 내 탓이다. 73년 문제의 본질을 두고 흥분하지 마라. 85년 축하의 꽃다발을 거는 날. [호랑이띠] 38년 알프스를 넘어 모스크바를 가는 것은 정신의 힘에서. 50년 적극적으로 움직여 회사를 다시 일으키자. 62년 문서매매로 목돈 들어온다. 74년 먼 곳에서 반가운 소식. 86년 음주운전 삼가고 퇴근 후 바로 귀가. [토끼띠] 39년 자녀는 어머니를 존경하면서 도덕을 배운다. 51년 마음속에 확고한 신념을 가지면 어리석음은 물러간다. 63년 만나고 싶은 사람과 해후한다. 75년 가족이 단합해 능률상승. 87년 칠전팔기의 투지력이 필요하다. [용띠] 40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독하나 자업자득이다. 52년 계획을 세워 우왕좌왕하지 않도록. 64년 사업가는 어려움에서 벗어나 뜻대로 이뤄진다. 76년 누명 쓸 수 있으니 과잉친절 삼가라. 88년 매출이 늘어나 기쁘다. [뱀띠] 41년 각자의 인생은 각자가 책임지는 것. 53년 배수가 막히면 건강상실이니 배수 시설 점검토록 65년 운기가 상승하니 백마 타고 길을 달리는 길일이다. 77년 종일 불조심. 89년 이익이 따르고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말띠] 42년 귀인이 돕게 되어 매매가 활발. 54년 등을 돌린 사람 품었더니 새로운 일거리가 온다. 66년 타인의 잘못에 조금은 관용을 베풀라. 78년 끈기 있게 기원하니 소원성취. 90년 인자한 칭찬을 들어 업무능력도 높아진다. [양띠] 43년 행운을 사냥하려는 것은 인색한 욕심. 55년 남쪽만 피하고 영업한다면 이득 발생. 67년 새로운 일과 함께 재운이 꽃핀다. 79년 부모님과 함께하니 가정에 경사가 따른다. 91년 인기인이 되기 위해 도전하도록. [원숭이띠] 44년 일은 인생의 권태를 몰아낸다. 56년 지성이면 귀신도 움직인다 했으니 기도해볼 것. 68년 문서입찰에 서광이 비치니 경사가 겹쳤다. 80년 집안이 화목하니 모든 일에 만족한다. 92년 정면 돌파를 시도하자. [닭띠] 45년 오후에 자녀에게 기쁜 소식이 온다. 57년 어제의 근심이 사라지니 평안을 찾는다. 69년 같은 띠를 다소 경계해야 할 듯. 81년 디자인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결과가 매우 좋다. 93년 오후에 운전조심 하도록. [개띠] 46년 돼지꿈을 꾸어서 계획한 소망이 이뤄진다. 58년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소식 오는 기쁜 날. 70년 직장에서 이름이 높이 올라간다. 82년 2시 지나 행운이 찾아온다. 94년 시험이 공부한 게 펼쳐져 자신이 있다. [돼지띠] 47년 먼 곳의 친인척 도움이 있다. 59년 새 햇살 비추니 금전 소식 듣는다. 71년 상대의 짜증을 받아 주면 착각이 이어진다. 83년 승진 공부 책상 방향은 진(辰) 방향으로. 95년 성실한 노력 끝에 큰 결실을 얻는다.

2021-01-19 06:01: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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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대운(大運)을 살리려면(1)

인위적으로 운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까. 가능하다고 본다. 사주팔자 좋은 것이 대운 좋은 것만 못하다는 말은 사주학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금과옥조와도 같은 말이다. 운명을 예측함에 있어 태어난 열월일시 네 기둥 여덟 글자를 몸으로 보아 체(體)라 이르며 그 체가 흘러가며 맞이하는 기운인 용(用)이 바로 대운(大運)이라 보는 것이다. 몸이 제대로 운신할 수 있게 해 주며 더 나아가 한껏 몸이 활약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마련해주고 펼쳐 주는 것이 운이라 할 것이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대운이 들었다 하면 좋은 운이 들었다는 소리로 알아듣는다. 사주학에서의 대운은 10년 단위로 운의 흐름이 크게 작용한다 하여 대운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러니 좋은 대운인지 안 좋은 대운인지 아니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보통의 대운인지를 판가름해야 한다. 종종 하는 차와 도로 간의 비유지만 사주명조 자체를 잘 타고 나는 것은 차 자체를 좋은 차와 비유하며 대운이 좋다는 것은 잘 포장된 도로가 계속되느냐 아니면 비포장도로가 계속 이어지느냐에 비유할 수 있다. 그러나 사주명조에 따른 대운도 정해져 있다. 만약 대운의 흐름이 만족스럽지 못할 때 그렇다면 이 물꼬를 어떻게 전환해야 하는 것일까. 인생길은 잘 닦인 포장도로를 갈 적도 있고 울퉁불퉁한 자갈길이나 진흙길을 갈 때도 있다. 이럴 때는 신발만 잘 갖춰 신어도 포장길에서는 더욱 편하고 비포장 길에서는 최소한 발목을 삐거나 물집이 잡히는 것을 줄일 수 있다. 필자는 대운을 더 좋게 살리거나 또는 대운이 썩 좋게 흐르지 못할 때 크게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첫째는 마음의 전환이요, 둘째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에게 운(運) 기상 도움이 되는 소소한 팁들을 실천하는 것이다.

2021-01-18 06:01: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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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01월 18일 월요일

[쥐띠] 36년 운기가 여의하니 기쁜 일이 아침부터. 48년 마른 대지에 단비가 내린다. 60년 무시했던 처가의 도움으로 문제 해결됨. 72년 쌓아온 일들이 진흙탕 속으로 씻겨 내려가는 아픔. 84년 밤길 술을 먹고 계단 조심. [소띠] 37년 인생에서 일을 빼니 허무만 남는다. 49년 성질나더라도 오늘은 참아보도록. 61년 교만한 태도는 비호감을. 73년 금전과 사랑이 문턱에 있지만, 배반의 장미가 될 터. 85년 모임에서 감투 쓸 일이 만들어진다. [호랑이띠] 38년 두통이 길어지면 집안의 하수구를 살펴볼 것. 50년 돈은 소중한 것. 62년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바쁘게 살도록. 74년 차량정체가 심할 것이니 교통안전에 특별히 주의. 86년 말을 앞세우다 신용 저평가될라. [토끼띠] 39년 부부가 서로 긴 인생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51년 세상인심도 시시각각 변하는 것인데. 63년 협조하니 적은 돈으로 큰돈 된다. 75년 매사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87년 건강은 식습관의 개선도 있다. [용띠] 40년 모든 것이 다 운명일 것 일터. 52년 액이 사라지니 몸과 마음이 즐겁다. 64년 얻기는 힘들어도 잃기는 쉽다. 76년 어두운 골짜기에서 새 햇살이 비친다. 88년 너무 모든 일에 완벽히 하려고 무리하지 말도록. [뱀띠] 41년 수인사대천명(修人事待天命). 53년 어두운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 65년 자녀가 공부를 않으면 책상 배치를 바꿔볼 것. 77년 재테크를 잘하려면 정보도 중요하고 자신도 공부해야 할 듯. 89년 늘 명예를 중시한다. [말띠] 42년 불손한 언행이 평생을 가고 못 고치더니. 54년 가족끼리 시비를 가려봤자 무슨 대수인가. 66년 백사가 여의하니 만사형통. 78년 믿었던 친구가 배신하니 서글프다. 90년 귀인의 도움으로 인연 만나게 된다. [양띠] 43년 누구나 장단점이 있다. 55년 인심 나쁘다 서러워 마라 없는 내 탓일 것. 67년 가만히 있으면 손해도 없는데 비겁한 것이 아니다. 79년 재물은 들어오나 나갈 곳이 더 많다. 91년 마음먹은 일이 성취된다. [원숭이띠] 44년 산행도 좋겠으나 명상도 해보길. 56년 자식은 빵을 먹자는데 나는 밥을 먹고 싶다. 68년 행복한 일이 너무 많으니 오히려 불안. 80년 뜻맞는 사람과 동업 수. 92년 싸움은 목소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닭띠] 45년 수레 위에서 춤추는 격. 57년 무엇인가 다시 해보려는 것도 욕심 일터. 69년 팔자에 없는 것을 탐하다 그나마 가진 것을 다 잃는다. 81년 중요치 않은 전화로 업무가 늦어진다. 93년 일을 겸손히 배우라. [개띠] 46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니 진정을. 58년 오후에 낯선 사람의 방문이 피로하다. 70년 금전 운이 상승하니 계획하라. 82년 삼각관계를 유지하려니 몸도 마음도 피곤. 94년 막히는 일은 없으나 그래도 조심. [돼지띠] 47년 현재는 자중하라. 자만하다가 낭패. 59년 활동력이 왕성하니 먼 길도 원만. 71년 보유한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하지만 매매는 어렵다. 83년 형제간에 협조해야 상속도 이루어진다. 95년 밤늦게 어울리지 마라.

2021-01-18 06:00:3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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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01월 15일 금요일

[쥐띠] 36년 사고는 예기치 않고 찾아오니 늘 주의가 요구된다. 48년 작은 일이 확정되니 햇살이 크게 비친다. 60년 사견 두지 말고 공정하게 일을 처리해야. 72년 귀한 기운이 온몸에 가득하다. 84년 차량안전에 유의. [소띠] 37년 주관적인 판단보다는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 49년 새 소식이 문전에 와있다. 61년 자녀 일로 신경이 쓰이나 점심 지나 해결된다. 73년 감정 기복이 심한 자신을 탓하라. 85년 좀 더 사색하여 말하면 좋을 듯. [호랑이띠] 38년 서쪽으로 가서 다투지 않도록. 50년 검은 옷을 입을 일이 지인 소식에 상복 수이다. 62년 제3자의 모략으로 구설 생기니 오늘은 외출 자중. 74년 승진하게 되니 만사형통. 87년 연인과의 갈등으로 종일 짜증. [토끼띠] 39년 여행 중에 먹는 것으로 주의할 것. 51년 한평생 믿던 사람 등 돌리니 허무. 63년 푸른색이 행운을 줄 것이다. 75년 로또가 되려면 복권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87년 걸으면 걸을수록 질병은 완치된다 했다. [용띠] 40년 공부는 평행하라 했으니 도전. 52년 상상력으로 용두사미 현실을 직시하자. 64년 핸드폰 숫자에 너무 연연하지 말 것. 76년 가난뱅이에게 아첨하는 인간은 없으니 저금하라. 88년 비교는 소통 부재가 아니겠는가. [뱀띠] 41년 오늘 1과 6이 행운을 가져올 것. 53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고 비밀만 새 나간다. 65년 기다렸던 소식이 드디어 오니 운세가 좋아진다. 77년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89년 일신이 피곤한데 출장소식이다. [말띠] 42년 지나친 자존심은 불리. 54년 자식에게 지나치게 의지하지 않도록. 66년 화를 참기보다는 긍정적인 방법으로 발산해보라. 78년 시기 질투는 일생 도움 되지 않는다. 90년 자칫 숫자 적는 것의 실수로 문제가 생긴다. [양띠] 43년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라면 부딪치고 몰두하라. 55년 좋은 환경으로 이사할 수. 67년 외출할 때 도둑 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잘하자. 79년 새로운 창업에 장인이 힘을 실어준다. 91년 모임에 참석해 다투지 마라. [원숭이띠] 44년 식솔이 늘어나니 기쁘다. 56년 동남쪽에서 귀인이 온다. 68년 막혔던 금전 운세가 호전되어 감사한 날. 80년 부모의 돈이라도 공금에는 마음을 비우라. 92년 칭찬을 들으면서 일을 하니 업무속도가 부쩍 증대된다. [닭띠] 45년 과거의 베풀었던 공이 전환되어 길하다. 57년 서북쪽에서 귀인이 온다. 69년 채권 관계가 잘 성립되지 않는다. 81년 연인과 함께 생일날 멋진 드라이브를. 93년 동료 간에 힘이 없으면 차이를 느낄 수밖에 없다. [개띠] 46년 도시 집을 사는 것이 현명할 듯. 58년 이비인후과 쪽의 건강을 조사해 보자. 70년 나갔던 목돈과 문서에 기쁨이 생긴다. 82년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나려면 이 씨 중매인을 선택해보라. 94년 돼지꿈 결과에 기쁨이. [돼지띠] 47년 결과에 대해서는 담담하여지자. 59년 복잡할 때 걸으면서 생각을 가다듬어 보아라. 71년 관재수가 따르니 가정불화 수인 듯. 83년 외도를 의심하지 말고 2세를 갖도록. 95년 보통 진리는 가까운 데 있다고 했다.

2021-01-15 06:01: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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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퀘렌시아

각박하고 사는 게 너무 피곤하다고도 한다. 맞다. 세상은 거칠고 사는 건 힘들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고달프다. 몸과 마음이 지칠 때 필요한 건 휴식과 위로일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마음 편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은 집에서는 집안일에 쉴 틈이 없고 회사에서는 업무에 쫓기느라 한숨 돌리기도 힘들다. 한잔 술과 함께 스트레스를 풀어보려 들르는 술집도 잠깐의 휴식 장소이다. 지친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마음을 위로받을 곳이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상처 가득한 마음을 편히 꺼내놓고 이야기할 곳도 드물다. 그래서 사람들이 카페를 즐겨 찾는지도 모르겠다. 가깝고 어느 곳에나 있고 모든 걸 잠시 잊고 쉴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인문학자는 이렇게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퀘렌시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퀘렌시아는 스페인에서 시작한 말이다. 투우 경기를 할 때 투우사와 싸우던 소가 잠시 쉬면서 숨을 고르는 공간을 뜻한다. 현대적으로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 퀘렌시아라고 할 만한 공간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필자는 현대인의 퀘렌시아로 적합한 곳이 공원 종교 공간도 있겠으나 명리상담을 생각한다. 마음을 꺼낼 수 있는 곳이다. 평소 못한 말을 마음껏 할 수 있고 상처 난 마음을 보여줄 수 있다. 누구 신경 쓰지 않고 마음을 꺼낼 수 있으니 그것 자체로도 위로가 된다. 게다가 어려운 상황을 넘어설 방안도 찾을 수 있으니 힘을 얻는다. 몸과 마음이 힘들 땐 마음 한 자락을 내놓는 상담 시간이 휴식을 주고 치유를 불러온다. 편안함이 있으니 답안도 있을 것이다. 청년층에서 노년층까지 나이에 관계없이 찾아온다. 지친 사람들에게 휴식과 위안을 주는 명리학은 현대인을 위한 퀘렌시아라고 부를만 하다.

2021-01-15 06:00:3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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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01월 14일 목요일

[쥐띠] 36년 오후 늦게 기쁜 소식이 온다. 48년 운세가 대길하니 소원성취 이뤄진다. 60년 한눈팔지 말고 가까운 사람에게 성의를 갖도록. 72년 전문가의 권유에 따라 매수를 하니 도움이 되다. 84년 노력한 대가가 따른다. [소띠] 37년 감기 등으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일진. 49년 도리보다는 실속이 우선. 61년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려 들지 마라. 73년 기다리던 투자를 할 때. 85년 중요하지 않은 전화를 항상 붙잡고 늘어지니 주변은 짜증. [호랑이띠] 38년 형제의 재산 나눔 시비에 관여 말자. 50년 출장 다녀와서 문서계약이 성립되는 날. 62년 동업자와 사이에 재물손실. 74년 이사 방향을 잘 보고 가야. 86년 연인과 사랑은 깊어가는데 떠나간 연인의 등장으로. [토끼띠] 39년 현실이 고달프거나 저조하다면 취침을 살펴볼 것. 51년 아침부터 서서 북쪽으로는 가지 말자. 63년 친구를 만나니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75년 등잔 밑이 어두운 현실. 87년 개업 일자로 내일부터는 무난하다. [용띠] 40년 일진은 주로 일상생활에서 흉한 것은 피하고 길한 것은 택하는 것이다. 52년 말하기를 삼가야. 64년 김 씨 귀인이 나를 돕는다. 76년 목표를 향해 전진하니 오후에 달성한다. 88년 주식투자계획에 세심한 주의. [뱀띠] 41년 변화의 물결을 거부하기보다는 흐름에 합류해야. 53년 속신도 있겠으나 택일을 중요시. 65년 낮12시에 운전 주의. 77년 오늘은 특히 음주는 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89년 각자 빨간 신호일 때 질서를 지켜라. [말띠] 42년 외출할 때에 흰색 옷이 젊어 보일 것이다. 54년 기세를 올리면 황당한 일이 발생. 66년 길이 생기니 기회는 늘 있는 것. 78년 근심·걱정이 오히려 손재수를. 90년 부귀를 암시하는 재관(財官)은 겸손에서 시작. [양띠] 43년 알면 피해 가는데 도움이 된다. 55년 전통은 풍속을 뛰어넘어 하나의 신앙이다. 67년 어둡고 습한 곳에서 사는 쥐는 병을 옮긴다. 79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보라. 91년 테러 파시가 일치하는 인연을 소개받음. [원숭이띠] 44년 매일 아침이 오듯 자연도 부메랑이니 깨끗하게. 56년 흰색 구두를 바꿔 신어 볼 것. 68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시작할 때. 80년 안 된다고 희망을 버릴 순 없다. 92년 길거리에 침 뱉는 습관은 고쳐라. [닭띠] 45년 재개발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다 실없는 사람. 57년 기도는 신비한 신통 술이 아니라 일상의 생활 연속. 69년 욕심내다 빚만 진다. 82년 좀 더 일찍 선별 작업하면 목표의 두 배. 93년 심술이 발동하다 이별 수. [개띠] 46년 바람대로 되니 감사하다. 58년 기도 발원을 통하여 의도치 않은 우환을 피해간다. 70년 10시 지나 운전조심. 82년 소소한 공중도덕을 지키는 것이 일진을 길하게 한다. 94년 즉흥적 오후 쇼핑은 다음 날로 하자. [돼지띠] 47년 로또 복권을 사고 일주일을 기다리면서. 59년 평생 숙원인 부동산 자격증에 도전. 71년 조직에서 벗어난 생각은 아예 접어라. 83년 칠성님께서 자식을 얻게 하니 그 무엇보다 감사. 95년 일진이 막히니 귀 막아라.

2021-01-14 06:00:3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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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충직하고 부지런한 소

음력12월로 아직 축월(丑月)이 되는데 사주에 축토(丑土)가 많으면 도깨비 방망이가 요술부리듯 재산이 늘어나 큰 부자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신액(身厄)이 따를 소지가 강하므로 특별히 건강에 유의해야한다. 건강을 위해 운동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다 건강한 게 아닌데 사주에 을(乙)이나 기(己) 축(丑)과 같이 곡각(曲角)의 글자가 들면 움직여야만 몸이 아프지 않기 때문에 운동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 축을 동물에 비유하면 소가 있겠다. 소를 신성하게 여기고 받드는 성우숭배(聖牛崇拜)의 신앙은 특히 인도에서 성한다. 무속(巫)에서는 특히 소에 민감한데 소는 조상과 관련짓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영매(靈媒)의 팔자에는 축(丑)을 많이 볼 수 있다. 개인 술(戌)도 얼추 그러하다. 축(丑)은 물이 찬 조상의 묘를 암시하기에 팔자에 축(丑)을 형(刑)하면 산소를 이장(移葬)하는 경우가 많다. 축(丑)자리에는 '우(牛)의 소와 두(斗)의 게'가 속해있으며 여러 동물 가운데 게는 뜻밖에도 갑각류가 이에 속한다. 해갑(蟹甲) 게의 껍데기는 딱딱해서 사주팔자의 본주(本主)가 기(己)와 축(丑)에 해당되면 외견은 차갑게 보이지만 그 속살은 물러 대개 심성이 여리고 착하다. 해(蟹)는 해(解)와 충(蟲)의 조합자로 분해가 잘 된다. 집게발은 물론 등껍질도 쉽게 해체할 수 있다. 게는 가만있으면 불안하고 움직여야만 편해진다. 집에 있으면 아프고 밖으로 나다녀야 아프지 않다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기일(己日)이나 축일(丑日)에 태어난 사람들은 십중팔구 그러하다. 소띠생도 마찬가지다. 기일(己日)에 태어난 사람은 가출 등의 경험이 따르기 마련이다. 소는 부지런하고 주인에게 충직하며 또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므로 게으른 사람들에게 교훈으로 많이 비유되기도 한다.

2021-01-14 06: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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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01월 13일 수요일

[쥐띠] 36년 욕심내다 손재수로 사서 고생. 48년 송사가 해결되고 근심이 해소되니 조상 덕이다. 60년 복권도 사야 당첨의 기회가 오는 것. 72년 사물의 이치를 몰라도 신용이 있으면 절반의 성공. 84년 3시경 사고에 유의. [소띠] 37년 이씨 귀인이 일을 해결. 49년 상복 수이니 검은 옷을 챙겨둬라. 61년 작품이 당첨되어 경사 난다. 73년 건축물 수주가 작더라도 고맙게 여겨 깔끔하게 마무리할 것. 85년 부모님께 불평 말고 용돈 좀 챙겨드려라. [호랑이띠] 38년 좋은 일이 있으나 언제나 자식은 뜯어만 간다. 50년 보라색에서 행운을. 62년 경제가 어려워 고민이나 며칠 지나 적게라도 해결된다. 74년 헤어진 연인 생각에 슬퍼 마라. 86년 들든 마음으로 쇼핑하다 과다 지출. [토끼띠] 39년 용이 물이 없으면 이무기보다 못할 터. 51년 빌라보다는 아파트에 투자를 권해본다. 63년 다리에 힘이 없으니 계단 왕래 때 조심. 75년 음주는 정말 나쁜 행동. 87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충실하라. [용띠] 40년 나이가 있으니 큰 변화를 기대 말도록. 52년 우물쭈물하는 동안 기회는 다른 사람에게로 간다. 64년 해외로 근무지 신청은 이루어진다. 76년 지혜가 새로운 일에 빛을 발한다. 88년 자신감과 실력으로 밝아진다. [뱀띠] 41년 신용 없는 사람과 상대하지 않도록. 53년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결국 나를 이롭게 하는 것. 65년 다이어트보다는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말라 했다. 77년 구설 만들지 마라. 89년 한문 공부로 상승하도록. [말띠] 42년 백세의 노모가 80세 자녀를 걱정하는 마음. 54년 쥐의 해에 건강 체크. 66년 가벼운 인정에 이끌리는 투자는 유의. 78년 강남이나 강북이나 한 뼘 차이인데. 90년 김 씨 선배가 부족한 업무의 일을 도와준다. [양띠] 43년 사려 깊은 처신을 해야 가정을 잃지 않는다. 55년 뒤늦게 사랑에 안주하려 들다 쪽방 신세. 67년 객기부리다 싸움으로 번진다. 79년 욕심이 나더라도 순리에 따르라. 91년 쓸데없는 물건들은 운을 저조하게. [원숭이띠] 44년 삼재이니 방생을 권해본다. 56년 재물의 쓰임이 많아지지만, 수익도 많아진다. 68년 새벽부터 무거운 것 들다가 허리 조심. 80년 과거에 의미 부여는 고뇌의 연속이다. 92년 이웃 직장보다는 현재 직장에 충실. [닭띠] 45년 돈 냄새를 맡고 오는 감언이설에 주의. 57년 속 섞였던 두 가지 일이 해결된다. 69년 결혼 날을 잡게 되니 경사가 만발이다. 81년 묻혀있던 실력이 발휘된다. 93년 비교하고 후회와 자책은 앞날에 방해가 된다. [개띠] 46년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태도는 지양. 58년 치킨과 맥주로 스트레스를 풀고 미래를 재도약. 70년 천덕귀인의 도움이 있으니 영업은 이익. 82년 파마보다는 생머리가 어울린다. 94년 괜한 구설은 오래가지 않으니 힘내라. [돼지띠] 47년 건널목에서 차량 주위. 59년 옷 작품이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얻는다. 71년 급여가 작아도 취직하라. 83년 재물 운이 있으니 소규모창업도 길하다. 95년 이 글을 읽은 뒤부터는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성공해보라.

2021-01-13 06:00:4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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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실타래를 끊는 진참회

기도를 열심히 하다보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참회의 념(念)이 올라와 눈물을 주체하지 못할 때가 있다. 이는 많은 기도 동참자들이 하는 얘기다. 기독교신자 분들도 신앙고백에서 종종 하는 얘기들이 자신들이 얼마나 죄인인지를 얼마나 교만하였는지를 느끼며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불가에서는 회개라는 말보다는 참회라는 표현을 주로 쓰지만 정말 마음 속 깊은 곳 무의식의 업장까지도 씻어 낼 수 있는 참회를 진 참회라 명명한다. 이와 관련하여 입적하신지 오래되셨지만 존경하는 어떤 노스님은 인간관계의 업연의 주고받음이 지금 나의 식견으로 보이지 않는다 하여 가벼이 여기지 말라 하셨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어떤 불합리한 일이나 부당함은 현재의 인과로는 이해가 잘 안될지 모르지만 전생 또는 그 이전에 풀리지 않은 인과의 계속이라는 것이다. 어떤 사건이나 사고가 났을 때도 드러난 자체로는 어떻게 저런 일이! 하고 놀라지만 업연의 관계를 통찰하는 숙명통이 열린 분들이 보면 분명 그럴만한 원인이 있었다는 얘기다. 잘못된 악업을 지은 사람은 법적 관점에서는 잘못이지만 업연을 통찰해보는 관점에서는 자신이 지은 어느 생에선가의 원결이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온 결과라 보는 것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이렇게 악연과 업을 주고받을 것인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윤회의 고리 속에서 알고 짓고 모르고 지은 악업의 실타래를 끊는 것은 진참회로부터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따라서 항상 밝고 맑은 마음을 지켜나가도록 해야 하며 혹여 라도 자신이 지은 어떤 그릇된 업이 있다면 이를 참회하는 방법으로 남을 이롭게 하는 선업 짓기를 하여 전생의 업을 뒤집어 쓴 채 잘못된 인연을 계속 이어 주고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1-01-13 06: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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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투잡이 가능한 암합(暗合)

'부캐'에 관해서 얘기한 적이 있다. 본래의 캐릭터에 대하여 부수적으로 또 하나 만들어낸 캐릭터가 부캐인데 이를 줄여서 부캐라고 하는 젊은이들의 축약어를 말한 것이다. 부캐에 해당하는 구조 '암합'(暗合)이 있다. 인목(寅木)은 무병갑 진토(辰土)는 을계무 이런 식으로 각 지지들은 천간의 글자들의 기운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가리켜 지장간(地藏干)이라고 명명한다. 드러나지 않게 포함한 지장간에 있는 글자들끼리도 합을 이루고 있기에 이를 암합이라 칭한다. 말 그대로 감추어진 합이니 어떤 상황이 오면 암합의 작용이 발현된다는 뜻이다. 또한 암암리에 합하는 기운이라 하여 암합의 구성이 있으면 이를 은밀한 결합으로 보아 결혼한 부부라면 배우자 외의 다른 연인 아직 미혼이라면 동시에 또 다른 연인을 두고 양다리를 걸치는 경우로 보기도 한다. 이를 직업적 관점으로 연결해보면 본연의 직업 외에 부업이나 아르바이트처럼 짬짬이 시간을 내어 흔히 말하는 투잡을 뛰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암합이 있는 경우의 사람들은 정규 직업 외의 수입원이 되는 일이나 투자를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따라서 암합은 부캐의 개념과도 상통하는 것이라 본다. 실제로 사주에 암합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 외에도 항상은 아니더라도 아르바이트성 부업을 하여 수입을 올리기도 하는데 굳이 부업이 아니더라도 재테크에도 지속적 관심을 갖고 있다. 필자가 주석하고 있는 월광사의 오랜 신도이며 견실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A씨의 경우 취미로 시작한 블로그 개설이 큰 인기를 끌면서 광고수입이 짭짤한데 암합성이 주가를 발휘한 경우다. 다만 잔 재물은 축적이 되나 하늘이 내는 것 같은 큰 부자의 경우는 암합보다는 운세의 향방에서 비롯된다.

2021-01-12 06:00:4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