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운세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2월 18일 금요일

[쥐띠] 36년 비를 맞고 감기에 걸리는 현상. 48년 참으로 어려운 것이 인간사 인연법인데. 60년 나중에 철천지원수가 되어버린 고부간이 나의 일이 될 수. 72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움직여라. 84년 그림을 취미로 해볼 것. [소띠] 37년 누군가를 재밌게 흉보지 않도록. 49년 약간의 먹구름이 끼였으니 일이 잠시 지체됨. 61년 약속 시각에 늦을 수 있으니 시계 잘 보도록. 73년 독존적인 사고로 지인을 잃는다. 85년 미래를 위해 청약을 들어라. [호랑이띠] 38년 공짜에 맛 들이지 않도록. 50년 사람을 믿는 것이 부담스럽다. 62년 음악회에 초대를 받으니 기쁜 하루. 74년 거짓 눈물에 속지 않도록 하자. 86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지만 언제나 외톨이가 되는 듯. [토끼띠] 39년 망신살의 부정적 신살 주의. 51년 아부도 능력이라 했다. 63년 우러나는 후한 끝은 있어도 박한 끝은 없다. 75년 둔하고 아둔한 나를 탓하고 상대를 배려하도록. 87년 앞날을 위해서 지금 실비보험을 들도록. [용띠] 40년 베풀지 않으니 덕이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52년 인맥이 도움이 되어 난국을 타개. 64년 돌아가 쉴 집이 없다. 76년 나의 이익을 위해 상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88년 망설임이 행운을 차서 도로 아미타불. [뱀띠] 41년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만끽하자. 53년 자존심이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 65년 힘겨움에 시달리는 건 결국 내 책임. 77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에 신중. 89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좋으니 게으름은 떠나보내고. [말띠] 42년 이별 통보도 결국 각자의 인연 법. 54년 바람 상태가 심하지 않으면 용서를. 66년 기대가 크나 시간이 많이 지나쳐서 이득은 적다. 78년 열정과 희망이 넘치는 일과이다. 90년 고통을 이겨내는 힘은 마음에 있다. [양띠] 43년 남의 허물을 말하려거나 드러내지 말자. 55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져 나간다. 67년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해보라. 79년 같은 땅 같은 씨라도 꽃이 피는 시기는 다르다. 91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지 않다. [원숭이띠] 44년 삼재이니 귀신과 액을 쫓기 위해 팥죽을 쑤어 먹어보자. 56년 답답한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있어서 다행. 68년 급할수록 돌아가야 실수가 없다. 80년 마음만 잘 다스려도 재물이 찾아온다. 92년 지각하지 않도록. [닭띠] 45년 신앙이 있다면 기도로 힘을 얻어보자. 57년 저녁에는 정서적 지지가 큰 힘이 된다. 69년 시샘하는 사람이 많으니 주의. 81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93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성의를 다하는 것이. [개띠] 46년 사건이 많다 보니 인생은 고해라는 말을 이해. 58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떠날 수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 70년 힘들어도 끝까지 완주. 82년 위장 질환이 의심되면 병원으로. 94년 의외의 복병을 조심. [돼지띠] 47년 과학은 미래예측이 미리 예방되니 사전 준비할 수 있다. 59년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하지만 현실인 것. 71년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건강에 도움. 83년 예단 준비로 의견충돌 예상. 95년 음주는 삼가자.

2020-12-18 06:07:4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동지 팥죽

동지에 고대인들은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한다고 여기고 축제를 벌여 태양신에 대한 제사를 올렸다. 이 날은 새알 모양의 떡을 넣은 팥죽을 쑤어 먹는데 새알은 자기 나이대로 넣어 먹는 풍습이 있다. 한편 팥죽을 문짝에 뿌려서 사귀를 쫓는다고 했다. 붉은 해팥을 푹 고아 거르고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새알 모양의 단자를 만들어서 같이 넣어 끓인다. 끓인 죽은 사당에 올리고 각 방에 장독 헛간 등 집안의 여러 곳에 올렸다. 팥죽 국물은 역귀를 쫓는다 하여 벽이나 문짝에 뿌리기도 한다. 귀신이나 역병의 상징이 오행의 금(金)이기 때문에 금의 상극인 화(火)는 색깔로는 빨강으로 팥죽의 색깔이 물상 대체한 주술의 방법이다. 풍습은 중국 전설에 의하면 공공씨(公共氏)라는 사람에게 외동아들이 있었으나 워낙 말썽꾸러기인지라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지만 역질(疫疾)에 걸려 죽고 말았다. 지금의 천연두를 말한다. 당시에는 치료법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전염성이 강해 역질에 걸리면 꼼짝없이 앓다가 죽게 되는 무서운 질병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죽은 날이 동짓날이었다. 동짓날에 죽었으니 역질 귀신이 되었다.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고민하다가 생전에 아들이 붉은 팥을 무서워했던 것을 기억하고는 팥죽을 쑤어 대문 앞과 마당의 구석구석에 뿌렸는데 그 이후로 역질이 사라져서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먹는 풍습이 전래되었단다. 동지 지나 열흘이면 해가 소 누울 자리만큼 길어진다! 는 속담처럼 낮 시간이 길어지고 밤 시간이 짧아진다는 말인데 동지섣달 긴 겨울을 지새우고 소한과 대한을 넘기면 다음 해를 맞게 된다. 동짓날 팥죽 먹고 긴 긴 겨울밤을 지나던 때가 그리워지는 것은 그 시절 등잔불과 화롯가의 정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2020-12-18 06:00:1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잠시 여유를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라는 인용구가 사용되는데 예를 들면 '기쁨으로 사는 사람과 슬픔으로 사는 사람'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어떤 분야든 어떤 일이든 일하는 사람의 태도도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가능하면 일을 덜 하려는 베짱이 같은 사람과 일을 하는 개미 같은 사람. 직장인 사주상담을 하다 보면 사람 사는 방법이 다르다는 걸 많이 느낀다. 베짱이는 틈틈이 자기 여유를 즐기는데 개미처럼 일하는 사람들은 자주 번아웃을 경험한다. 번아웃은 지나치게 일에 몰두해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버리는 상태를 말한다. 번아웃은 자기가 맡은 일에 지나친 자신감이 있거나 책임감이 강한 사람들에게 자주 나타난다. 사주에 비겁이 많은 사람은 자신감이 강하다. 강한 자신감은 일을 추진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정재가 힘이 있거나 비겁이 많은 사주는 책임감도 강한 면모를 보인다. 회사에서 중요한 일을 맡았는데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상담을 청하는 사람들은 책임감 강한 사주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책임감은 자주 병이나 스트레스를 불러온다. 맡은 일을 잘 해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기를 혹사하기 때문이다. 이런 팔자를 갖고 있다면 때때로 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쉬는데 무슨 연습을 하느냐고 하겠지만 일에만 매달리던 사람은 며칠씩 쉬는 것조차 힘들어 한다. 쉰다는 건 일을 줄이는 효과도 가져온다. 맡은 일을 열심히 한다는 건 누가 봐도 좋은 태도이다. 개미의 성실성은 칭찬받아야 한다. 그러나 때로는 베짱이의 여유를 배울 필요도 있다. 베짱이 같은 여유가 몸과 마음을 지켜주고 일의 효율성도 높여준다. 어느새 연말연시다. 한 해를 열심히 일했다면 새해를 맞는 시간에는 잠시 여유를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2020-12-17 06:00:4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2월 17일 목요일

[쥐띠] 36년 어느 인생이나 굴곡은 만난다. 48년 인생의 틀이 다시 한 번 움직이니 뒤늦은 운이 온다. 60년 부동산의 귀재는 책 읽기를 좋아한다. 72년 천둥과 번개가 지나가면 맑은 하늘이 온다. 84년 탓하는 습관을 버려라. [소띠] 37년 회사의 대표자로 대표성이 있어야 한다. 49년 힘겨움을 이겨낸 힘으로 더 알찬 열매가 맺어진다. 61년 소녀 시절로 가고 싶다. 73년 세상 이치를 알고 시장보다는 눈을 길러라. 85년 기대하는 마음을 접도록. [호랑이띠] 38년 세상을 감탄시키는 글재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 50년 인생은 긴 마라톤이니 늦지 않았다. 62년 투자를 남에게 맡기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 74년 항상 좋을 수는 없는 일. 86년 남들도 겪는 직장인의 고민. [토끼띠] 39년 내 그릇을 알게 되니 행복하다. 51년 과거에 배운 외국어로 뒤늦게 인정 실력은 인생에서 오래 머무는 보물. 63년 상처를 입었으나 하소연할 곳이 없다. 75년 주말농장을 계획. 87년 시련 없는 인생은 없을 것. [용띠] 40년 풍수의 관점에서 집 안 청소를 아침에 시작. 52년 뿌리가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으니 근본을 튼튼히. 64년 소소한 일에 너무 아파하지 말자. 76년 어느 시대나 거짓 정보가 있다. 88년 양심과 염치를 알아보자. [뱀띠] 41년 강남에서든 개천에서든 인생을 다시 시작해보자. 53년 능력을 내세워 허세 부리지 않도록. 65년 힘들게 일궈놓은 결과가 인정된다. 77년 아랫사람을 괴롭히는 상사가 내 옆에. 89년 실력포함 성실함은 큰 힘이다. [말띠] 42년 집안의 안녕을 기원해보는 기도를 시작. 54년 투자에 끝까지 방심하지 말자. 66년 회사를 옮길 시기가 아니다. 78년 지금 힘들어도 웅크리고 생활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수. 90년 편한 것만 찾으려 하지 않도록. [양띠] 43년 조상님의 가피를 마음에 지니자. 55년 화무십일홍이니 영원히 가는 재물도 없다. 67년 비행기를 타는 것도 지긋지긋. 79년 인간은 상황의 동물이라고 하니 돈을 사랑할 수밖에. 91년 기다리는 것도 처세의 하나. [원숭이띠] 44년 언젠가 내 지위에서 내려올 날이 있을 것. 56년 시련이 있으면서 삶은 원숙해진다. 68년 입바른 말을 한다고 의인은 아닌 것. 80년 시간은 육상선수처럼 빨리도 다가온다. 92년 정해진 규칙을 벗어나지 않도록. [닭띠] 45년 냉정하게 현실을 보는 통찰력은 마음을 닦는 것. 57년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69년 부동산이나 건축업으로 운이 틔는 갈림길에서다. 81년 보양식을 먹고 행복한 날. 93년 이상에 관심보다는 직장에 충실. [개띠] 46년 흰머리를 염색하지 않아도 될 터. 58년 이동과 변동으로 재산형성. 70년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주더라도 다 읽지를 못한다. 82년 가정을 이루고 안정을 원하는데 뜻을 이룸. 94년 오늘따라 맑은 하늘이 반갑다. [돼지띠] 47년 늦지 않았으니 뭐라도 시도해 보자. 59년 나이가 들면 일이 더디게 마련이다. 59년 통찰력이 대단하니 판단도 현명. 71년 대추 한 알도 익으려면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83년 운을 얻으니 해외파견도 승산 있다.

2020-12-17 06:00:0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제호이위신(祭虎以爲神)이란?

표법은 몰래 다가가는 것보다 잽싸게 덮쳐서 사냥감을 쓰러뜨린다. 힘이 세고 영양 사슴 노루 소 산양 등을 잡아먹는다. 허물을 고쳐 말과 행동이 전과 뚜렷하게 달라지면 표변(豹變)이라고 표현하며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기고 표범은 죽어 가죽을 남긴다는 말이 표사유피(豹死留皮)다. 독서를 잘 하지 않았다면 반표(半豹)라 할 수 있다. 다른 말로 관중규표(管中窺豹)라는 글이 있다. 대롱 구멍으로 표범을 보면 표범의 얼룩점 하나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뜻으로 견문과 학식이 좁음을 이르는 말이다. 표변해야지 반표라는 소리만은 듣는 일이 없기 바란다. 호표기수견양기(虎豹豈受犬羊欺)라는 말이 있다. "범과 표범이 어찌 개나 양에게 속임을 당하겠느냐"는 뜻으로 군자는 소인의 업신여김을 받지 않는다는 얘기다. 그런데 세상살이가 꼭 그렇지만은 않다. 개와 양이 힘을 모으면 표범도 별 수가 없다. 양을 지키는 게 개다. 개가 옆에서 짖으면 표범은 몹시 곤란한 지경에 처할 것이다. 그래서 팔자에 미(未)와 술(戌)이 있고 인(寅)이 있으면 인목(寅木)에 속하는 육친은 반드시 손상을 입게 된다. 2021년도는 신축년(辛丑年)이다. 사주에 축술미(丑戌未)를 갖춘 경우 즉 소띠 개띠 양띠생이나 생월이 음력 6월 9월 12월생은 다가오는 신축년(辛丑年)의 불편한 조짐에 대해 언급해두니 귀담아듣기를 바란다. 특히 음력1월 경인월 인목(寅木)에는 새로운 사업 업종 변경등에 무리를 하지 않기를 바라며 갑자기 기회가 온듯해도 투자의 손실에 황망함이 이어지니 주의하기를 요한다. 사고 또한 이어질 터 인명이 하늘에 달렸으니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라지만, 우울한 얘기에 개운치 않은 기분으로 지낼 필요는 없겠으나 참고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2020-12-16 06:00:5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2월 16일 수요일

[쥐띠] 36년 구습이 촌스러운 것이 아니라 정서이다. 48년 미워하는 사람을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듯. 60년 늙지는 않았으나 힘들다. 72년 싸우다가 주먹질이 오가지 않도록. 84년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을 찾는 것은 비현실. [소띠] 37년 이제부터는 지난 일을 근심하지 마라. 49년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도 강이 있다. 61년 상속을 받으니 축복이자 복덕이다. 73년 자기 것도 포기할 줄 알아야. 85년 나도 싫으면 남도 싫은 것이 사람의 감정이다. [호랑이띠] 38년 피곤한 일이 행복으로 여겨진다. 50년 닭띠와 언쟁하지 않도록. 62년 바다가 길을 막아 오도 가지도 못한다. 74년 부모가 물려 준데도 기업을 운영하려면 공부해야 한다. 86년 조직에서 목소리 크게 내지 마라. [토끼띠] 39년 결정 장애처럼 평생 우유부단. 51년 해운업이나 해산물 관련 일은 길선 하다. 63년 큰 부자는 절대로 인색하지 않다. 75년 재물로 남에게 관대하면 돈이 내게로 오면서 존경을 받는다. 87년 연장근무로 효과를. [용띠] 40년 곰 같은 아내가 여우같은 마누라보다 낫다. 52년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게 오복의 하나. 64년 지인에게 돈 부탁해야 소용없다. 76년 퇴근 후 일찍 귀가를. 89년 형제끼리 누가 잘 하나를 따지면 무엇을 하겠는가. [뱀띠] 41년 현재에 충실한 것이 미래를 온전히 하는 요소이다. 53년 시어머니들이 만나면 괘씸한 며느리만 있다. 65년 묵언 기도를 해보라. 일이 해결된다. 78년 상술도 능력이다. 89년 밀리는 도로이니 아침 일찍 나서라. [말띠] 42년 나이 먹어도 조직에서는 상사의 뜻을 따르자. 54년 치매 증상이 인품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66년 재운이 상승이니 주식 투자도 운수대길이다. 78년 지지부진한 답답함만 있다. 91년 소개팅이 있는 날. [양띠] 43년 선택과 결정은 적시성도 중요하니 때를 놓치지 않도록. 55년 재테크로 부의 불평등을 스스로 벗어나도록. 67년 말의 홍수 시절 조심은 하자. 79년 결혼이 필수 시대였으나. 91년 맘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 [원숭이띠] 44년 인간 세상의 원칙은 있는 법. 56년 상대에게 위함을 받으려는 태도는 미움을 산다. 68년 요구가 많은 시어머니로 골치가 아플 것. 80년 동료가 이기적이긴 하나 영업력은 우수. 92년 맡은 일을 매듭짓는다. [닭띠] 45년 직원을 채용하려거든 정재격을 찾도록. 57년 불화를 겪지 않으려면 자체를 성찰하라. 69년 미모가 있으나 인덕이 박하다. 82년 너무 앞서면 꽃잎이 피기도 전에 스러진다. 93년 서두르는 결혼이 이혼을 부른다. [개띠] 46년 큰돈에 눈을 돌리지 말자. 58년 주말 낚시는 귀신들리듯 피곤을 가져온다. 70년 작은 것에도 긍정적이니 재물과 연관된다. 82년 다른 이성에게 눈 돌리지 않도록. 94년 능력이 남보다 열등해도 고민하지 말자. [돼지띠] 47년 화를 자제하고 밥을 천천히 먹는 습관을. 59년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차를 마시며 대화. 71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이니 사장님 얘기로 씹지 말도록. 83년 의사소통으로 일을 해결해야. 95년 경청하면 일이 해결.

2020-12-16 06:00:5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2월 15일 화요일

[쥐띠] 36년 비워야 채워질 수 있는 평범한 진리. 48년 외출을 자제하고 가족과 지내도록. 60년 기다리던 물이 들어오니 노를 저어라. 72년 보이지 않는 손톱 밑 작은 가시로 고생. 84년 학술적으로 경쟁이 많은 하루. [소띠] 37년 성질대로 하다가 복을 내치지 않도록. 49년 평소 예의 바른 행동이 작은 허물을 덮어 준다. 61년 내 것이 작아 보여도 소중하게. 73년 투자와 적선을 구분하고 행동. 85년 힘들어도 시작한 일은 마무리해야. [호랑이띠] 38년 버리지도 못하고 정리도 못 하는 우유부단함. 50년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주의. 62년 지나친 욕심은 좋은 기회를 놓친다. 74년 가뭄이 해갈되듯이 일이 풀림. 86년 중심을 세워 원망 듣지 않도록. [토끼띠] 39년 사람들이 좋아하면 신명들도 좋아한다. 51년 남의 부러움을 사나 오히려 손해를 본다. 63년 마음이 울적해도 음주는 주의. 75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보다 많다. 87년 같은 나이 용띠와의 거래가 순탄치 않다. [용띠] 40년 애경사로 혼을 빼놓은 것 같은 하루. 52년 고집을 세우면 식구들도 외면. 64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는 없으니 하나는 양보해야. 76년 유쾌하고 즐거운 일이 넘친다. 88년 일이 어려우나 이웃사촌이 도와준다. [뱀띠] 41년 욕심으로 재운이 없어지는 상황을 만들지 마라. 53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좋은 결과. 65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77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 89년 디자인 연구를 하도록. [말띠] 42년 늦게 사랑을 빙자한 집착에 빠지지 않도록. 54년 매화가 피었다고 겨울이 끝난 것은 아니다. 66년 업무 관련 약속을 소중히 해야. 78년 의견통일이 어려워도 중심을 잡자. 90년 부모님의 방문으로 하루가 즐겁다. [양띠] 43년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공기도 사랑도 있기에. 55년 믿어주는 사람이 많아 감사. 67년 반려 견을 키우는 것은 사랑의 마음이어야 한다. 79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91년 남의 단점을 꼬집어 나도 손해. [원숭이띠] 44년 사랑하되 산뜻하도록. 56년 가족에게 도움을 청하자. 68년 도전할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라. 80년 예술적인 일을 하며 업무의 효율을 높인다. 92년 이익 앞에서 유혹이 많은 날이니 자중해야. [닭띠] 45년 사색을 좋아하니 고독함도 즐겁다. 57년 발등을 찍는 것은 내 탓. 69년 너무 방만하면 위험에 빠지기 쉽다. 81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상사에게 공손히. 93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어도 좋겠으나 생각하라. [개띠] 46년 심장에 충격을 주는 심한 운동은 심장마비를 유발. 58년 자녀의 특기를 잘 살펴보라. 70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과소비를 주의. 82년 지나친 욕심만 줄이면 기분 좋은 하루. 94년 연인을 만나니 행복한 날. [돼지띠] 47년 단심조만고(丹心照萬古)로 부끄러움이 적다. 59년 주변 정리로 심리적 안정을 취하라. 71년 큰 그림을 그리나 현실은 만만치가 않더라. 83년 두드려라. 열릴 때가 온다. 95년 구설수가 있으니 동료들과 말조심.

2020-12-15 06:00:3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제호이위신(祭虎以爲神)이란

옛날에는 호랑이를 산신령(山神靈)으로 모셨다. 이런 풍속은 고려 초까지 계속되었으나 도교(道敎)가 유입되면서 호랑이가 차지하던 산신 자리는 사람의 모습으로 바뀌어 지금의 호랑이는 산신의 반려동물로 전락하게 됐다. 그래도 여전히 범은 지존의 뜻을 품는다. 무섭고 용맹하기로도 최고다. 촉(觸)나라 유비의 다섯 부하 장군인 '관우 장비 마초 황충 조운'도 오호장군(五虎將軍)으로 불렸다. 범에게는 아무래도 양이 불편한 동물이다. 양의 미(未)는 인목(寅木)의 묘지(墓地)가 되기 때문이다. 거죽은 훌륭하나 실속이 없을 때 양질호피(羊質虎皮)라는 말을 쓸 정도로 둘의 관계는 이질적이다. 호랑이와 개, 즉 인술(寅戌)이 합작(合作)하면 그 기세가 낭탐호시(狼貪虎視)가 되어 위맹(威猛)이 드러난다. 사주(四柱)에 이 두 글자를 모두 구비하면 어느 방면에서 특별한 권위를 갖는다. 원숭이가 호랑이를 만나면 불면호구(不免虎口)의 위험에 직면한다. 인(寅)과 신(申)이 충(沖)하는 물상인데 한편으로는 매우 역동적인 그림을 나타내기도 한다. 팔자(八字)에 두 글자를 모두 보면 활동적인 인사이다. 인목(寅木)의 맹수들은 먹이 다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반면 신금(辛金)의 수릿과 맹금들은 다르다. 이를테면 사자는 지저분한 사체에 관심이 없다. 그러나 초원의 독수리는 하늘과 땅을 덮는다. 맹금이 맹수를 따라다니면 굶지 않고 수월하게 먹이를 구한다. 호랑이와 마찬가지로 표범도 강인한 사냥꾼이다. 역시 굴종하는 법이 없다. 특히 아무르표범은 매화꽃 모양의 무늬가 아름답다. 역사적으로 아무르표범의 서식지는 한반도였다. 러시아 학자들은 아직도 아무르표범을 조선표범이라고 부른다. 단독으로 사냥을 하는데 때로는 쌍으로 함께 사냥한다.

2020-12-15 06:00:0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2월 14일 월요일

[쥐띠] 36년 밤사이 안녕이란 말이 있으니 먼 길은 삼가. 48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60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행운. 72년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일진. 84년 집 청소로 환경을 바꾸자. [소띠] 37년 인의예지가 상식이 되도록 자녀교육에 힘쓰자. 49년 재산이 는다고 인색하지 마라. 61년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으니 서두르지 말도록. 73년 작은 먼지가 신경을 거슬린다. 85년 초대된 손님이 아니라 편치 않다. [호랑이띠] 38년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라 했다. 50년 욕심이 너무 과하여 낭패를 본다. 62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74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의미 없는 일. 86년 구설수가 있으니 말을 조심하도록. [토끼띠] 39년 돈은 없으나 지혜의 힘이 있다. 51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하자. 63년 횡재수가 있으니 재운도 있다. 75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하지 말고 있는 것을 소중히. 87년 무지개를 좇아가니 잡히지 않는다. [용띠] 40년 삼재에 대비하여 '참을 인' 자를 새기자. 52년 오랜 적선이 예기치 않은 곳에서 서서히 돌아온다. 64년 거품은 사라지고 현실 직면. 76년 인내하다 보니 삶이 나의 중심으로 돌아선다. 88년 자동차 무면허는 주의. [뱀띠] 41년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나 그래도 건강을 준수토록. 53년 고통과 실패는 큰일의 밑거름. 65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라. 77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는 날. 89년 먼저 주는 것이 더 큰 것을 얻는다. [말띠] 42년 남자에게 아내는 절대적으로 재물에 비유한다. 54년 그동안 노력의 대가로 경제적 여건이 호전. 66년 누구나 아픔은 있다. 78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는 더 어려운 시간. 90년 손님에게 기쁜 소식을 듣는다. [양띠] 43년 천을 귀인에 해당하는 귀인을 만남. 55년 서북쪽으로 역마의 운이 있어 길을 떠난다. 67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온종일 불편. 79년 재산상속의 기쁨이 있다. 91년 평소에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운을 따지기 전에 내가 먼저 잘하자. 56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다. 68년 능력 이상의 일을 해도 무리가 없다. 80년 누구에게나 지고이기는 법이 있다. 92년 운세가 상승하니 용기를 내서 추진. [닭띠] 45년 재능을 가진 사람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다. 57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겠다. 69년 마음이 즐거우니 몸도 가볍다. 81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른다. 93년 농담도 사람 봐가며 해야. [개띠] 46년 가져도 끝이 없는 것은 욕심. 58년 사소하게 시작된 언쟁이 커진다. 70년 빌려준 돈이 선물 되어 들어오는 날. 82년 극성 부모가 되려 하지 않도록. 94년 동료와 의견 차이는 있으나 영업의 이득은 발생. [돼지띠] 47년 가족 간에 아수라처럼 화를 잘 내니 되는 일이 없다. 59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71년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날. 83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저절로 들어온다. 95년 선배의 도움으로 일을 처리.

2020-12-14 06:06:2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역(易)으로 본 삶의 모습

평생을 돈타령을 하면서 살지만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사주팔자에 있는 대로 가난을 실감하면서 사는 사람이 있다. '노력하면 된다'는 것도 운이 있어야 되는 것이지 의욕만 갖고는 되지 않는다. 50대 K씨가 상담을 왔는데 관상도 그러하지만 틀림없이 사주명식이 좋게는 안 나올 것이다. "선생님, 제가 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지 봐주십시오. 하시라는 대로 혼신을 다 하겠습니다." 양띠생에 겨울에 태어났으며 흉신이 많아 효왕(爻旺)한 사주다. 자평진전에서 신효첨이 '팔자간지자자통기월령(八字干支地字字通氣月令)'이라 하여 태어난 월을 대비하여 사주를 풀어 보라고 하였는데 K씨는 편인이 왕(旺)하니 식신(食神)밥그릇을 엎어버리는 형국이다. 문필가나 학원에 이름 없는 강사 정도가 될 것이었다. "학원에서 강사를 하고 계시군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 남처럼 수입이 많지를 않습니다. 이것 말고 다른 직업은 어떤 것이 저에게 맞을까요." "작년까지만 해도 조직 생활을 하면서 그런대로 만족하면서 살았겠는데 운이 다되어 회사를 나오게 되었군요." "네, 중견기업인데 회사가 부도가 나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첫 대운이 그 사람의 평생의 염원이고 갈구하는 오행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도 재물운이 없을 바에야 마음을 비우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 다행히 편인으로 머리도 좋고 기획력, 천문성(天文星:하늘의 학문인 종교 역학)이 있으니 명리를 배우면 좋겠다. 명리는 팔자를 알게 되니 물러나서 생각을 하게 되고 없는 돈에 집착하여 스스로 괴로움을 만들어 내는 허망한 짓을 삼가게 되어 마음이 편한 생활을 하게 된다. 그 후 K씨는 "선생님 덕분에 사는 것이 행복합니다." 역(易)에서는 자기를 알면 만적이 두렵지 않다했다.

2020-12-14 06:00:2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