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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긍정의 힘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긍정의 힘 계속해서 재물에 관련된 말을 이어보겠다. 한쪽에서는 풍요와 다산의 상징인 돼지에 황금까지 더해졌으니 말할 것도 없이 좋은 해라고 말한다. 너도나도 복과 재물이 들어올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다른 한쪽에서는 오래된 속설일 뿐이고 지나친 해석이라 한다. 어느 쪽 이야기가 옳다고 딱 잘라서 말할 수는 없지만 필자는 긍정적인 쪽에 서고 싶다. 올해는 집집마다 재물이 많이 들어오고 사람들에게 복이 넘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공식적인 통계는 어렵겠지만 기해년에 태어난 사람의 삶이 유복하다는 것에 대해서 명리학을 하는 사람들은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 직업은 의사나 엔지니어 같은 전문직 쪽으로 진출하면 길하고 건강 문제도 큰 질병을 만나지 않고 좋은 편이다. 어떤 사람들은 속설을 믿을 수 없다고 하겠지만 나쁜 관점에서만 보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 의견을 강조하는 사람들에겐 오래전부터 삶의 자세로 강조되어 온 긍정의 힘을 말해주고 싶다. 개개인의 운세가 어떤 형세를 보이고 있든 황금돼지해의 기운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운세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황금돼지해이니 승진하겠지 장사가 잘 되겠지 월급이 오를 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자신에게 긍정적 암시를 주면 실제 현실에서도 운세가 좋게 풀려나갈 가능성이 크다.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긍정심리학은 오래전부터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십여 년 동안 가장 인기 있는 강좌이기도 하다. 세상에는 논리나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일들이 숱하게 일어난다. 흔히 기적 같다고 하는 일들, 종교적 현상들은 이론과 지식으로 설명하기 힘들다. 그런 현상과 마찬가지로 황금돼지해를 이론이 뒷받침 되지 않는 속설이라고 굳이 부정할 이유는 없다. 힘겨운 세상살이에 필요한 건 나를 안아주고 밀어주는 힘이다. 좋은 기운이 들어와 나에게 힘을 준다고 생각하며 살아볼 일이다. 긍정의 힘이 올 한해를 복이 많고 재물도 풍성해지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런 긍정의 힘으로 사람들은 힘든 시간을 이겨낸다.

2019-02-15 05:29: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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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5일 금요일 (음 1월 11일)

[오늘의 운세] 2월 15일 금요일 (음 1월 11일) [쥐띠] 48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60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쳐야 한다. 72년 하나를 뿌려서 열 개를 수확할 수 있는 날. 84년 준비해놓으면 약진의 등용문(登龍門)에 오르게 된다. [소띠] 49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61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7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85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하다. [호랑이띠] 50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62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 74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사용. 86년 급할 때 쓰는 묘수가 있으나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다. [토끼띠] 51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 63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성공적으로 하던 일을 마무리. 75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게 된다. 87년 가족으로 인해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용띠] 52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 64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시작을 하자. 76년 파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88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뱀띠] 53년 자식이 직장에서 승진되는 좋은 일이 있다. 65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77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함부로 나타내지 마라. 89년 광기와 천재성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 [말띠] 54년 가는 사람도 다독거려 잡아야 할 때가 있다. 66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78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힘껏 두드려라. 90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하다. [양띠] 55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67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한다. 79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할 수 있다. 91년 오후 7시에 행운의 기운이 오게 되니 실망마라. [원숭이띠] 56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68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지니 시간이 필요할 것. 80년 등화가친(燈火可親)으로 공부하라. 92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닭띠] 57년 티끌을 모으면 티끌에 불과. 69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해야 한다. 81년 돼지를 사기 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보라. 93년 오늘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딱 좋은 날 이다. [개띠] 58년 진실일지라도 침묵해야 한다. 70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들 기준에 따를 필요는 없다. 82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94년 부담스러울 정도의 많은 과목과 씨름해야할 듯. [돼지띠] 59년 동동북쪽의 인(寅)방향을 보고 승부를 가려보라. 71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83년 비상금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 95년 숨은 재주를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2019-02-15 05:27: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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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돼지생의 직업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돼지생의 직업 2019년 천간이 되는 기(己)는 오행상 토(土)에 해당하고 색상은 누런색으로서 황금색이나 황토색으로 보고 있기에 황금돼지띠라 칭하기도 한다. 해생(亥生)은 대체로 배고픈 일은 없는 식복을 타고난다고 일컬어지고 있다. 금은방에서도 다른 동물과 달리 돼지만큼은 황금돼지상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니 12간지 중에 돼지를 재신(財神)으로 여기는 이유가 이해가 된다. 인간의 인식이 보편성을 띄고 오랜 세월을 지내오면서 이는 집단의식과 무의식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고 만사가 마음작용의 투영인 것을 생각한다면 돼지꿈이 영락없는 재운을 암시하는 것은 무리가 아니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보는 검은 돼지꿈을 꿔도 그런데 하물며 재물과 부유함을 상징하는 황금색의 생년을 갖는다는 것은 적어도 식복만큼은 타고났다고 본다. 이는 회사원 보다는 사업가적인 성향이 강하고 천간에 편재성이 오면 더욱 그러하다. 앉은 머리자리에 편재를 놓아 일찍이 사업성이 발달한다. 돼지의 저돌성을 고려해본다면 사업을 하더라도 불같이 재물이 일어나는 아이디어 사업이 궁합이 맞는다. 따라서 투기성도 높은 사업이 될 확률이 적지 않다. 반면에 스스로 꾸준히 참을성 있게 몰두하는 성격도 있다. 인수를 깔고 앉아 있는 경우는 연구나 학문에도 잘 맞는 부분이 있으니 사주명조에 문창성이 있는 돼지는 학문분야를 평생의 길로 삼아도 천직이 될 수 있다. 천간 을목 (乙木)은 자유로운 영혼 뛰어난 언변으로도 표상된다. 일주가 혹시 을해(乙亥)라면 남에게 상처주지 않고 예쁘게 말을 하니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면 바로 이러한 사주가 될 것이다. 계해(癸亥)라면 물의 유연성은 따를 자가 없으나 때로는 전혀 속을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러나 적응력은 좋으니 컨설팅관련이나 유통업을 직업으로 한다면 역시 발전을 기약할 수 있다. 어떤 천간이 오느냐에 따라 그 표상이 적극적이거나 소극적으로 달라지는 특질을 지니고 있다. 즉 자기주장에 대한 표현 등이 약하여 유약하게 비춰질 수도 있으나 재물에 대한 태도만큼은 적극적인 것은 돼지띠의 특질이 된다.

2019-02-14 05:28:5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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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4일 목요일 (음 1월 10일)

[오늘의 운세] 2월 14일 목요일 (음 1월 10일) [쥐띠] 48년 위기를 겪으면 내 편이 누군지 확실히 안다. 60년 과거를 잊은 사람에게 미래는 없다. 72년 건강이 우선이니 먹는 것에 신경 쓰자. 84년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바뀌니 당황스러울 것이다. [소띠] 49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61년 다툼이 있을 수 있으나 조력자가 옆에 있으니 다행. 73년 상대방의 단점을 건드리면 내게 해가 되어 돌아온다. 85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호랑이띠] 50년 개발 건에서 인내가 오늘을 무사히 넘기는 힘. 62년 감정을 절제할 줄 알아야 이득을 볼 수 있다. 74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처리. 86년 분수를 지킨다면 실수가 적다. [토끼띠] 51년 침묵의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63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75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중요한 날. 87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용띠] 52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포기는 금물. 76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88년 가족 간에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나에게 유리. [뱀띠] 53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65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명심. 77년 사불원행(巳不遠行)이라 멀리 가는 길에 신중. 89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말띠] 54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66년 마음이 그냥 슬프니 깊게 담아 두지 마라. 78년 자기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가족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90년 좋은 친구를 찾지 말고 좋은 친구가 되자. [양띠] 55년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것은 당연. 67년 결혼은 둘이서 했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여행. 79년 소띠로 인해 중단수가 발생되기도. 91년 기쁨과 슬픔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을 다스려라. [원숭이띠] 56년 보증서는 것은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결과를 낳을 것. 68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잡자. 80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됨을 명심. 92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닭띠] 57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69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으니 아량을 가지자. 81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93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개띠] 58년 확실한 복수는 상대를 완벽히 잊어 주는 것. 70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피곤이 풀린다. 82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94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해야. [돼지띠] 59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71년 돈 버는 사업도 집중적인 학습이 있어야할 것이다. 83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 95년 원하는 대로 잘 풀리니 교만해질까 염려된다.

2019-02-14 05:26:5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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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이 들수록 지갑은 열어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이 들수록 지갑은 열어라 장유유서의 논리가 지배하던 유교사회에서는 한 살 한 살 나이를 더하는 것 자체가 집안에서나 사회에서나 장로로서 존경받아야 할 덕목이었지마는 현재사회에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대놓고 자랑할 일이 아닌 것이다. 그러다보니 지혜롭게 나이를 먹어가는 팁으로써 여러 조언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 중에 으뜸인 것은 나이가 들수록 되도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라는 얘기가 아닌가 싶다. 그 외에 비슷한 논리로 노년에는 가장 소중한 것이 소중한 벗이니 소득의 10%는 친구나 동료를 위해 투자하라는 얘기도 있다. 물론 팔팔하게 운동을 하라 라던가 스킨십 없이 홀로 지내면 빨리 죽는다던가 하는 여러 진중한 농담 같은 진단들이 있어서 나이를 먹는다는 일 자체가 조금도 자긍심을 가질 수 없는 씁쓸한 진실로 보이기도 한다. 혹여 사고로 일찍 유명을 달리하는 경우도 있지만 모든 존재는 태어나면 노병사(老病死)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존재의 실상이다. 특히 인간들만큼은 늙어 감을 여유 있게 관조하기란 싶지 않다. 수행이나 도를 통하여 혜안을 얻은 사람들이 아닌 일반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한 치 앞의 일도 알지 못한다.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미래예측의 역(易)을 기본으로 하는 사주명리학의 통찰을 통해 인생의 길을 관조하는 운(運)을 공부하면 할수록 아등바등하지 않고 삶을 바라보는 관조의 태도를 지니게 된다. 이는 많은 인생설계에 분명 도움이 되는 예측 학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좋은 기운이 오는 때에는 마음에 먹은 일을 열심히 노력하면 분명 배가의 성과가 있으며 운이 약하게 들어올 때는 조심하고 삼가는 태도를 유지하면 흉은 감소한다는 것을 역은 가르치고 있다. 지혜로운 나이 먹음이란, 때와 조화를 이루고 맞추어 노력할 줄 아는 것 이것은 마음이 겸손하지 않으면 하기 힘든 태도다. 명리학은 사람들에게 겸손하고 하심 하는 태도로 자연과 삶과 환경에 순응해야 함을 알려주는 인문학이라 본다. 그래서 옛 선인들은 주역을 사서삼경에 넣어 군자가의 반드시 공부해야할 덕목으로 삼은 것이리라.

2019-02-13 05:28:4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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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3일 수요일 (음 1월 9일)

[오늘의 운세] 2월 13일 수요일 (음 1월 9일) [쥐띠] 48년 용띠, 닭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60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어 이득이 많은 날. 72년 고집을 세우면 가족에게도 외면당하는 법. 84년 망국의 옥새는 그냥 전시물에 지나지 않는다. [소띠] 49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61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나니 주의. 73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85년 걱정이 해소되고 편안한 하루가 된다. [호랑이띠] 50년 파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62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일시에 해결. 74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86년 성공의 기운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토끼띠] 51년 오늘의 재물은 명실상부(名實相符)한 결과이다. 63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75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은 하지 마라. 87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용띠] 52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64년 확실한 거절이 서로의 관계를 좋게 한다. 76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88년 향수를 뿌리면 아름다운 인연이 오히려 돌아선다. [뱀띠] 53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날아갈 듯. 65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77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89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말띠] 5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66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이 마무리된다. 78년 99%의 노력도 1%의 영감으로 결실을 본다. 90년 힘든 일은 선배님의 도움으로 해결. [양띠] 55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67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9년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91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 아닐까. [원숭이띠] 56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68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80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92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닭띠] 57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미리 피하라. 69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81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할 듯. 93년 남의 말은 사흘을 못가니 신경 쓰지 마라. [개띠] 58년 옆에 있는 사람도 소중히 여겨볼 일. 70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들 기준에 따를 필요 없다. 82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라. 94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돼지띠] 59년 닥아 놓은 숨은 실력이 드러나니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7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83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95년 매매도장 찍을 일이 있으니 원행은 미루라.

2019-02-13 05:26:4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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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돈을 좋아하면서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돈을 좋아하면서도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부자란 말 그대로 돈과 같은 유동자산이나 땅이나 집과 같은 부동산자산이 많은 사람들을 뜻한다. 가난은 나라님도 어쩌지를 못한다는 말이 있듯 도대체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벌수 있는지는 이론은 있으나 실제에서는 돈을 쫒다가 오히려 있는 돈마저 날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니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고 하는 사자성어까지 있는 것이다. 평소 필자는 돈과 재물에 관하여 몇 가지 지론을 얘기해왔는데 작년 언제쯤인가 한국 출신의 몇 천 억대 자산을 가진 CEO가 자신의 돈에 대한 철학을 얘기하는 것을 보았다. 물론 기사를 통해서 본 글을 통해서이다. 그런데 그의 돈에 관한 인식과 지론이 평소 필자가 단편적으로 얘기해온 내용과 다름이 없었다. 만인이 따르는 돈에 대한 인식이 비슷했던 것이다. 물론 오랜 세월을 두고 형성된 돈의 속성에 관한 전통적인 관념이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그것이 돈의 속성인 이상 시대가 변화했다고 크게 달라질 이유는 없다. 예를 들면 종자돈 일천만원을 모으는 게 어렵지 일단 종자돈을 마련하게 되면 그 이상의 큰돈을 만드는 지름길이 된다는 것은 이미 금융 자본주의 사회가 되면서부터는 당연한 지론이듯 말이다. 이 종자돈 일천만원은 필자의 청춘시대였던 80년대와 90년대의 종자돈 크기다. 지금은 그 때보다 삼사십 년이 흘렀으니 물가가치가 올라 지금은 1억 원쯤이 종자돈 단위가 된 것이다. 유명세를 탄 그 CEO는 돈의 개념을 중력에 빗대어 "돈은 중력과 같다."라는 자신의 표현을 쓴 것인데 중력이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더욱 끌어당기게 되듯 돈도 중력과 같아 돈의 무게가 클수록 다른 돈을 더욱 끌어당긴다는 얘기다. 즉 우리가 100억 부자가 되고 싶다면 1억부터 시작해서 10억이 되고 그 10억이 다시 100억이 되기는 훨씬 수월하다는 신념을 표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종자돈 개념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또한 돈을 소중히 손님처럼 대하란 인식과 함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은 더 중요하다는 얘기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수천억 부자가 얘기하니 더욱 공감이 클 것일 게다.

2019-02-12 05:28:4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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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2일 화요일 (음 1월 8일)

[오늘의 운세] 2월 12일 화요일 (음 1월 8일) [쥐띠] 48년 싫어도 좋아도 이제는 메아리는 돌아오지 않는다. 60년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비로소 깨닫는다. 72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일찍이 포기하는 것도 좋다. 84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소띠] 49년 산도 좋고 물도 좋은데 정자까지 좋은 곳은 없다. 61년 전체를 파악해야 내가 갈 길이 보인다. 73년 내 것은 작아 보이나 내 자식은 커 보인다. 85년 양보하여 얻은 선택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 [호랑이띠] 50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듯한 기세지만 자중할 때. 62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74년 남쪽으로 길을 떠나면 발걸음이 가볍다. 86년 미봉책(彌縫策)이겠으나 오후에 완결된다. [토끼띠] 51년 손재수가 있으니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도 한 방법. 63년 가족의 협조로 무사히 일을 마무리. 75년 마음이 상하고 몸은 힘드나 재물은 얻는다. 87년 주변의 실수가 내게 이익으로 돌아온다. [용띠] 52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을 얻어 좋은 결과를 본다. 64년 윗사람에게 잘 보여 놓는 것이 내일을 편하게 한다. 76년 남에게 해를 끼치면 2배로 돌아오니 주의. 88년 다소 예민한 날이니 휴식이 필요. [뱀띠] 53년 바람이 불어오니 새로운 일이 시작된다. 65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마음이 편하다. 77년 오죽하면 삼재팔난관재구설이라 하겠는가. 89년 기회가 왔어도 능력을 쌓아놓지 않으면 소용없다. [말띠] 54년 귀인을 만나니 합작으로 투자를 하는 것도 좋다. 66년 기다리던 문서일수록 자세히 살펴야 실수가 없다. 78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차분히 계획을 세워라. 90년 한 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양띠] 55년 양날에 미불복약(未不服藥)는 말이 왜 있는 것인지? 67년 고속도로에서 과속에 유의. 79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을 계속 가야 한다. 91년 낡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취할 때 좋은 운이 들어온다. [원숭이띠] 56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68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시작된다. 80년 겸손함과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92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서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닭띠] 57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69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81년 영업 시에 지인들에게 모순(矛盾) 됨이 없도록. 93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개띠] 58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70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82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94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내게는 유리. [돼지띠] 59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며느리와의 대화에 주의. 71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83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95년 역사이래.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2019-02-12 05:26:3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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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듯..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듯.. 능서불택필(能書不擇筆)이라 했다.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당나라 때 글 잘 쓰기로 유명한 구양순(歐陽詢)은 천하의 명필가였다. 아무 종이에나 어떤 붓으로도 지필불택(紙筆不擇)하여 마음먹은 대로 훌륭히 글을 잘 썼다는데서 나온 얘기다. 나름 한다하는 명필가라고 소문이 나면 질 좋은 종이와 먹과 붓으로 글을 썼을 때 글씨체가 더욱 돋보이기에 좋은 종이와 붓이 아니면 글을 잘 쓰지 않으려 했다는 풍토를 비꼬아 나온 얘기로 보인다. 흔히들 말하지 않던가! 프로는 남다르다고. 진정한 프로들은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효율 높은 노력을 기울일 줄 안다. 무엇보다도 프로들은 남 탓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변명도 잘 하지 않는다. 자신의 노력과 결정에 대해 정확하고 정직하다. 성숙한 자기 인격을 갖춘 사람들이어서 자신의 가장 큰 장애는 주변의 여건이나 남들 탓이 아닌 자신의 나약함이나 자기 결정의 오류를 인정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필자가 상담을 하면서도 이렇게 성숙한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의 사주를 볼 때면 오행의 조후가 원만한 가운데 인수격, 정관격 이거나 운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을 우선적으로 자신에게 비춰보는 성향을 지녔다. 즉 남의 탓을 잘 안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주변 탓인 것처럼 생각이 될지라도 하나하나 따져보다 보면 결국은 자신의 선택이나 결정이라는 자기 책임의식이 강하다. 그러니 주변에 대한 원망을 하기 보다는 문제해결로 들어가는 것이다. 일을 추진함에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주변 사람 트집을 잡거나 제도와 사회 탓으로 돌리는 것은 소모적인 마음가짐이다. 물론 제도가 불합리하다면 고쳐나가야 하고 뜻이 맞지 않는 사람들과 일을 도모하는 것은 분명 걸림돌인 것은 맞다. 그러나 장애가 있기에 오히려 상대적 성취도나 보람이 더 큰 것이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을 보자면 불평과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항상 불평을 한다.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이미 다져놓은 길을 갈 때도 불평불만을 해댄다. 언제까지 주변 탓만을 할 것인가?

2019-02-11 05:28:2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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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1일 월요일 (음 1월 7일)

[오늘의 운세] 2월 11일 월요일 (음 1월 7일) [쥐띠] 48년 집문서를 다 주지 않는 것은 배수지진(背水之陣)이다. 60년 바람이 불면 흔들리게 마련이니 날아가지만 않으면 된다. 72년 결혼은 둘이서 발맞추며 걸어가는 경기. 84년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하루이다. [소띠] 49년 오늘은 가만히만 있어도 마음이 서글프다. 61년 티끌은 열심히 모아도 티끌에 불과하다. 73년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이지 않은가. 85년 좋은 친구를 찾지 말고 좋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 [호랑이띠] 50년 내가 즐거우면 상대에게도 너그러워지는 법. 62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비로소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74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86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토끼띠] 51년 과한 것보다 약간 부족한 것이 낫을 것이다. 63년 오늘이 시작하기 딱 좋은 날이니 일을 찾아보자. 75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극복해야 일이 성사. 87년 삶의 질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됨을 명심. [용띠] 52년 된다, 된다 하면 정말 그렇게 된다. 64년 자신이 옳다 해도 오늘은 침묵이 좋은 결과를 준다. 76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히 필요한 하루. 88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하다. [뱀띠] 53년 늦지 않았다 나를 위해 미래를 위해 준비하자. 65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하는 것이 좋다. 77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해야 열흘이니 겸손. 89년 뒤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말띠] 54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66년 욕심이 많은 사람은 끝을 모른다. 78년 우는 아이는 때리기보다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한다. 90년 마음에 드는 이성의 유혹이 있으니 즐거운 하루. [양띠] 55년 인생의 좌표를 점검할 때이다. 6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79년 장래 발전을 위해 뭔가를 준비하는 하루. 91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니 조심. [원숭이띠] 56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라는데. 68년 작은 둑도 조그마한 구멍으로 시작되니 실수하지 않도록. 80년 머리가 복잡할 때는 간단하게 생각하자. 92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내게도 유리. [닭띠] 57년 말실수로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 된다. 69년 숨은 실력을 발휘하고 남들의 인정도 받는 날. 81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하루. 93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먼저이다. [개띠] 58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오늘은 현상유지가 최선. 70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롭다. 82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할 때이니 명심하라. 94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의상에도 신경 쓰자. [돼지띠] 59년 우물에 갇힌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71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 83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95년 이력서를 내고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오니 즐겁다.

2019-02-11 05:25:2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