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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진로에 대한 고민과 애정운 궁금합니다 (1월30일)

긍정★ 88년 11월 13일(음력) 午시 Q:올해 4학년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12-13년도에 회계사 준비를 하다가 낙방하고, 14년도부터 복학해서 학교 다니면서 6개월 정도 아나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휴학을 길게 했었고 실패를 맛보았던 터라 지금 하고 싶은 아나운서 합격의 문이 비좁기에 배수의 진으로 회계사 준비 경험을 살려 경영, 경제 쪽 공기업 준비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이 두 분야 중에 어떤 분야 아니면 둘 다 아닌 다른 어떤 분야가 저한테 잘 맞을까요? 진득하게 한 길만 파야하는 걸까요? 올해와 앞으로의 애정 운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A:귀하는 남녀성별의 구분 없이 상담을 의뢰 하였습니다. 88년 11월13일 오시 28세의 사주는 무진년 갑자월 경술일 임오시(戊辰年甲子月庚戌日壬午時)로 표기됩니다. 상관용인수격이라 하여 열심히 학업에 전념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벌어먹을 수 있는 상관식신운(傷官食神運: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인성인 공부, 또는 학문을 저해하는 운)이 오거나 비견겁재운(比肩劫財運)이 오면 전공 적성이 뒤바뀌며 편입도하고 재수 삼수를 하기도 합니다. 향후 몇 년간은 이러한 운세가 이어지므로 2015년 목표하는바에 실행이 어렵다고 봅니다. 신념의 문제이니 일반회사 취업을 목표하십시오. 관귀학관(官貴學館)으로 지혜가 밝고 제경 또는 무역업에 인연이 있지만 공기업을 목표로 하다 다시 뒤바뀔까 염려됩니다. 운의 흐름에 따라 발복할 수 있는 분야로 진출해야하는데 아나운서나 공기업보다는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재물을 상징)로 무역계통과 인연이 되고 간헐적으로 들어오는 직업이 승발 하게 돼 있으므로 회계사 공부를 한다면 30대 중분에 들어서면 부동산과도 관련될 것입니다. 35세 이후부터 한편으로 재물이 상당히 승발 하는 기운에 있으니 상당한 부(富)를 거머쥐게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기라서 지금으로서는 믿지 못할 것이나 세월은 흘러 그 시간이 돌아올 것입니다. 직업선택은 가정을 꾸리는 것만큼 중요하고 직종선택이 자신의 삶을 좌지우지하기도하지만 그러나 근본적으로 급급한 나머지 이리저리 쏠리다보면 선택하기 보다는 시세에 부화뇌동 하거나 인기직종에 빠질 수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이 남들보다 못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알아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30 07:00:49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30일 (음력 12월11일)

[쥐띠] 48년생 실수를 인정한다 해도 자존심이 무너지는 것은 아닙니다. 60년생 먼저 말을 걸면 화해할 수 있습니다. 72년생 내 생각대로 밀어 붙이면 일이 꼬이게 됩니다. 84년생 나를 돌아보는게 필요합니다. [소띠] 49년생 신중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61년생 주위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신감 있게 추진하세요. 73년생 끈기를 갖고 행하면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85년생 나를 찾아오는 사람을 반갑게 맞이해 주세요. [범띠] 50년생 급할수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62년생 일을 미루지 말고 빨리 행동하는게 중요합니다. 74년생 사람 많은 장소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86년생 자만심은 버리고 주위의 말을 듣는게 좋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눈앞의 이익보다는 더 먼 곳을 바라보세요. 63년생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5년생 머리가 가벼우니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87년생 이익보다는 우정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용띠] 52년생 가급적 참는 것이 오히려 이롭습니다. 64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이득이 있습니다. 76년생 반겨주는 사람이 많지만 시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88년생 기쁜 일이 생기고 칭찬을 받게 됩니다. [뱀띠] 53년생 소신대로 추진하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65년생 거래가 유리해지니 자신감 있게 추진하세요. 77년생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89년생 일이 꼬여도 느긋하게 대처하면 잘 풀리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들어오는 운은 좋지만 마음이 복잡합니다. 66년생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세요. 78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지만 능히 잘 이겨냅니다. 90년생 칭찬받을 일이 있으니 기운이 생깁니다. [양띠] 55년생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니 준비가 필요합니다. 67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헤쳐 나갑니다. 79년생 바깥일보다 가정의 화목에 신경써야 합니다. 91년생 손해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생각지도 못한 도움을 받아 일이 잘 풀립니다. 68년생 방향을 바꾸세요. 현재 일의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80년생 뜻대로 일이 잘 풀리네요. 92년생 노력의 결과가 있지만 큰 기대는 금물입니다. [닭띠] 57년생 과욕을 버리고 뜻한 바대로 착실하게 준비하세요. 69년생 사업을 크게만 벌리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81년생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93년생 남의 떡을 크게 보지 말고 내 것에 집중하세요. [개띠] 58년생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하면 일이 꼬이게 됩니다. 70년생 안풀리는 것은 빨리 포기하고 다른 것을 준비하세요. 82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질 수 있어요. 94년생 많은 생각보다는 작은 실천이 필요합니다. [돼지띠] 59년생 벗을 만나 즐겁지만 과음은 삼가하세요. 71년생 주위 말을 경청하세요. 83년생 거래는 시간을 끌수록 유리해집니다. 95년생 망설이지 않고 의욕적으로 추진하면 좋은 결과가 따릅니다.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1-30 07:00:3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금전 운과 사업 운 알고 싶습니다

바닐라라떼 여자 1985년 3월 25일(음력) 16시 5분 (평달)/여자/본인 입니다. Q:안녕하세요. 선생님...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힘들 때 선생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현재는 직장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새해 한 달도 안 되었는데,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아 힘이 듭니다. 저는 회사의 사무직에 일하고 있고,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데 제가 버는 월급으로 생활하여 금전적으로 여의치 않고, 계속 어머니와 부딪히게 됩니다. 아무리 벌어도 제자리이고, 너무 힘이 들고 속상합니다. 저의 사주와 올해 금전 운 및 사업 운에 대해 선생님의 소중한 말씀 들으면 힘을 얻어 더 희망적이게 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A:밝음이 있으면 어두움이 있듯이 희망이 있으면 어려움이나 절망도 같이 따라다니게 됩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며 인생이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사주를 상담할 때 희망을 주기도하고 실망이나 절망적인 얘기를 합니다. 그러나 막연한 희망은 발전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게으르게도 합니다. 사주는 양쇠음성(陽衰陰盛)이라 하여 부모나 윗사람의 덕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주로 자력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내가 부모님께 복을 전하는 사주입니다. 부모님입장에서는 자식 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부모님과 뜻이 안 맞고 돈이 모아지지 않게 되고 하겠으나 자력으로 일어나야하는 그것이 본인의 운명이니 알고 나서는 불평을 하지 말고 장기적인 인생 계획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사회생활을 할 때 보면 발전되는 사람 즉 싹수가 있는 사람은 상사의 전달에 일단은 실행을 해보고 안 되면 다시 시정하여 일을 마칩니다. 운이 없거나 하류 인생들은 이래 안 되고 저래 안 되는 것을 시키기만 한다고 불평이며 상대방 험담을 늘어놓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말만 많습니다. 게다가 정당한 상사나 동료를 모함까지 하기도 합니다. 귀하는 어느 쪽 인생을 살아가시렵니까. 자력으로 살아가야하니 힘을 모으세요. 2017년까지는 무엇이던 창업은 실패의 연속이니 힘들어도 기다리십시오. 직업이 역마의 기운에 있으니 일단 영어를 열심히 배우십시오. 내년인 2016년에 이직을 하게 된다면 장사하는 직장으로 들어가서 장사의 기법을 익히도록 하십시오. 스트레스로 버는 족족 돈을 소비하게 된다면 미래는 없는 것이니 늘 상담하면서 한 단계씩 발전시켜 가시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9 07:00:33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9일 (음력 12월 10일)

[쥐띠] 48년생 모든 걸 잊고 밖으로 외출하는 것도 좋습니다. 60년생 부탁을 들어주면 당장은 좋으나 후회하게 됩니다. 72년생 근거 없는 믿음보다는 심사숙고가 필요합니다. 84년생 기회가 왔으니, 당당히 맞이하세요. [소띠] 49년생 사태를 관망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61년생 일이 꼬이는 하루입니다. 73년생 힘들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천천히 나아가는 게 필요합니다. 85년생 불필요한 약속은 뒤로 미루는 게 좋습니다. [범띠] 50년생 외출보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62년생 다툼이나 시비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74년생 오해가 큰 싸움이 될 수 있어요. 86년생 엎지러진 물은 빨리 잊는게 좋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일이 뜻대로 안되더라도 당당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63년생 거래할 일이 있다면 동료의 도움을~. 75년생 사소한 실수가 손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87년생 기회가 찾아올 때 나서세요. [용띠] 52년생 빠른 거래보다는 한번 더 생각하는게 필요합니다. 64년생 약속이 있다면 한번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76년생 주변 일에는 간섭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88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보다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뱀띠] 53년생 애정운은 좋지만 금전운은 좋지 않습니다. 65년생 외출이나 여행보다는 집에 있는게 좋습니다. 77년생 지나간 일에는 미련을 갖지 마세요. 89년생 순탄한 하루이지만 주변의 유혹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말띠] 54년생 내 주장보다는 상대방 의견을 들으세요. 66년생 노력한 만큼 결과가 없지만 실망은 금물. 78년생 일이 잘 되지만 겸손하게 행동해야 구설수에 오르지 않아요. 90년생 망설임보다는 강한 추진력이 필요해요. [양띠] 55년생 주변과 오해가 있다면 빨리 푸세요. 67년생 거래나 문서에 있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79년생 어려움이 있다면 도움을 청하는게 좋습니다. 91년생 연인이나 친구와 다툼수가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세요. [원숭이띠] 58년생 친구와 만나 회포를 푸세요. 68년생 오늘은 가급적 많은 사람들과 접촉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80년생 실망하지 않고 묵묵히 진행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92년생 낯선 사람의 유혹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시작보다는 마무리가 필요합니다. 69년생 방향을 바꾸지 말고 계획대로 일하세요. 81년생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심사숙고하세요. 93년생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보다는 새로운 시작이 필요합니다. [개띠] 58년생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을 살피는 것입니다. 70년생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82년생 약간 손해를 감수하면 더 큰 이득이 생깁니다. 94년생 생각보다는 하나씩 실천하는게 필요합니다. [돼지띠] 59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좋은 결과가 생깁니다. 71년생 인정에 이끌려 행동하지 마세요. 83년생 마음이 피곤하니 외출보다는 집에서 쉬는게 좋습니다. 95년생 일이 꼬이더라도 느긋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1-29 07:00:13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8일(음력 12월 9일)

[쥐띠] 48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를 낳습니다. 60년생 초조해 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72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되도록 피하세요. 84년생 결단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소띠] 49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하루니 회포를 푸세요. 61년생 준비되지 않은 사업은 손해 볼 수 있으니 충분히 검토하세요. 73년생 화해하는 하루이니 먼저 사과하면 좋습니다. 85년생 학업이나 일에 큰 성과가 있으니 집중력을 갖으세요. [범띠] 50년생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입니다. 62년생 막연한 생각으로 마음이 복잡합니다. 74년생 아무리 싫고 화가 나는 것도 견디면 보약이 됩니다. 86년생 엎지른 물은 다시 담지 못하니 빨리 잊는게 좋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성실하게 준비하면 하늘이 도울 것입니다. 63년생 되도록 외출은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75년생 직장이나 바깥에서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87년생 외출하면 행운이 따를 수 있습니다. [용띠] 52년생 행운이 따르지만 김칫국부터 마시진 마세요. 64년생 재물운이 좋은 하루입니다. 76년생 인내심을 갖고 다시 계획을 세우는게 좋습니다. 88년생 기회는 다시 찾아 오게 마련입니다. [뱀띠] 53년생 노력해도 잘 운이 따르지 않습니다. 65년생 구관이 명관입니다. 77년생 서두르지 말고 순리에 맞게 실천하세요. 89년생 잠시 뜻을 접고 기다리면 다시 기회가 올 것입니다. [말띠] 54년생 겸손하게 행동하면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66년생 욕심내지 않으면 작은 소망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78년생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90년생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참으면 오히려 인정을 받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사소한 것에 연연해하지 마세요. 67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오고 기다리던 소식을 듣게 됩니다. 79년생 기쁨은 함께 나눌수록 더욱 커집니다. 91년생 주위와의 조화가 필요한 하루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일이 꼬여도 조급해 말고 느긋하게 대처하세요. 68년생 계획대로 밀어부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80년생 거래하면 이득이 있습니다. 92년생 주위를 살펴보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주변에 동요되지 말고 중심을 잡으세요. 69년생 무리한 욕심보다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81년생 마음의 안정과 휴식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93년생 주위의 간섭으로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개띠] 58년생 망설임보다는 자신감 있는 추진이 필요합니다. 70년생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82년생 새로운 시도는 피하고 마무리에 힘쓰세요. 94년생 서두리지 말고 차근차근 노력하세요. [돼지띠] 59년생 기대하던 결과가 없더라도 실망은 금물입니다. 71년생 노력만큼 결실을 맺기는 힘듭니다. 83년생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친구나 동료와 의논하세요. 95년생 서두르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순리대로 행동하세요. /사주스타(www.sajustar.com) 060-300-8400

2015-01-28 07:00:2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정을 못 짓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1월28일)

궁금녀^^여자 86년 07월 20일 음력 저녁 8시20분경 Q:서른이네요. 86년 음력 7월 20일 저녁 8시 20분경 여자입니다. 결정을 못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답합니다. 작년에 의류 사업으로 타이밍이 안 좋았는지 잘 안되어 작년12월 한 달 전에 접었습니다. 한 달 정도 쉬고 있는데요.. 뭘 해야 될는지 답답합니다. 여태 계속 의류 쪽에 관심이 많아 의류매장에서만 일했는데, 다른 분야로 가면 다시 배워야 하는 단계라 막막하네요.. 바리스타 쪽으로도 해보고 싶고.. 전 뭘 해야 잘 풀린 런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A:사주란 아주 작은 의미로는 한 인간의 인생 로드맵(Road map)입니다. 하지만 사주의 본래 의미는 인간이라는 사회를 나타내는 시스템이므로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해석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하나의 고립된 사주로 삶을 해석한다면 놓치는 것이 많게 됩니다. 다들 아는 얘기를 해보겠는데 직업을 선정할 때 자신의 성정과 운이 맞아야 성공을 할 수가 있으며 차선책으로는 자신이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선배들께 진로를 묻고 사주풀이를 묻기도 하는 것입니다. 섬유, 비철금속이 적합하기에 의류나 액세서리는 맞는다고 봅니다. 그러나 삼형이라는 역동적인 기운이 존재하므로 영업이나 판매도 좋겠으나 기술을 습득해야 재물과 합을 이루게 됩니다. 바리스타 또한 기술이니 환영할 일이지만 긴 안목으로 끈기 있게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귀하는 근면하며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반드시 결실을 보는 남다른 근기(根氣)가 있습니다. 첫인상은 다소 냉정해보이지만 성격이 꼼꼼하고 향후 다가올 일에 대한 생각이 많은 편인데 남의 일로 인한 걱정이나 고민도 적지 않습니다. 또한 생일에 신금(辛金)은 흑백(黑白)이 분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질은 자기 마음에 드는 일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보호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음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일지(日支) 편인(偏印)은 쉽게 포기하기도 하여 결실을 보기 어렵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축인오(丑寅午)탕화(湯火)의 기운이 내재하여 때때로 비관하는 일도 생기게 됩니다. 2015년은 곡각살(曲脚殺)로 일 년 내내 운전에 유의하고 신중해야하며 짧게 배운 것으로 소규모의 창업은 금물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8 07:00:2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직을 위해 퇴사 결정 (1월 27일)

아디다스츄리닝 남자 83년 2월 17일 음력 오전7시 Q:서울의 설계사무소에서 근무했습니다. 저에게는 이렇게 앉아서 컴퓨터와만 일하는 게 적성에 맞지 않다고 느껴 언젠가는 고향인 대전으로 이직을 할 것 같아 여자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일이 바빠 쉽게 이직을 알아보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2014년11월 퇴직을 결심하게 되어 대전으로 내려와 지인의 회사에 영업직으로 원서를 넣어봤으나 경력이 맞지 않아 떨어졌습니다. 두 달이지나 이제 본격적으로 구직활동을 해야 하는데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선택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A:음력 2월지나 식품직종으로 인연이 되는 취직이 열려있습니다. 다른 변화에 선뜻 차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그리 인연이 된다면 어려운 일이라 여기지 말고 움직이십시오. 발전의 동기가 되어 7월에는 지금보다는 안정이 되겠으나 나보다 나이어린 선배 경력자와 소소하게 트러블이 일기도 하니 언행에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11월에 급여가 적어 다시 이직을 생각한다고 보는데 그리된다면 다시 상담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2월에 이성을 만난다면 상처를 입는 형국이니 2016년 초기에는 복잡한 시기를 맞게 될 것입니다. 귀하의 성정은 '화산의 형상'에 생일지에 일인(日刃)이니 대개 완고하여 고독과 연관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장점으로 예의바르고 남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자신에 대해서 손해를 끼치는 상대를 포용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자비로우며 생각의 폭이 넓어 타인에 대한 배려가 깊고 동정심이 많아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영역이나 능력 외에서 운신을 하려면 심상이 흔들리게 됩니다. 마음이 급해지고 진로가 수정되어 빈번한 변화를 야기하는데 기대와 결과는 어긋나기 십상입니다. 순리라는 말이 있는데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 앉혀 기획하고 자신을 연마하면 이루지 못할게 없습니다. 타고난 자질을 살려 점진적으로 발전시키고 애초에 준비가 안 되어 떨어진 것이니 다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반면에 사주구조는 생월지의 사주 뿌리 속에서 해당하는 직업의 경우도 있으므로 정직한 학자풍에 전통의 계승을 중요시 하는 직업도 인연이 되고 상업의 역마 기운도 있으니 과거에 부모님들이 하셨던 일들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상회 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7 07:03:42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27일(음력 12월8일)

[쥐띠] 48년생 실수는 인정하는게 좋습니다. 60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하세요. 72년생 자만심때문에 꼬일 수 있으니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84년생 상처를 줄 수 있는 직선적인 말은 피하세요. [소띠] 49년생 섣불리 결정하지 말고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61년생 타인에게 의존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결정하세요. 73년생 뜻밖의 여행지에서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85년생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을 볼 수 있습니다. [호랑이띠] 50년생 급할수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62년생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일에 집중하세요. 74년생 피곤할 수 있으니 집에 일찍 귀가하여 쉬는게 좋습니다. 86년생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들을 수 있으니 언행을 삼가하세요. [토끼띠] 51년생 기대한 바를 이루기 힘든 하루입니다. 63년생 마음을 비우고 욕심은 삼가하세요. 75년생 뜻을 세워 정진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87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 보다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용띠] 52년생 모든 일이 막힘이 없고 평안합니다. 64년생 아랫사람의 도움이라도 무시하지 마세요. 76년생 과로하지 말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88년생 정면돌파가 필요합니다. [뱀띠] 53년생 모든 것이 무난한 순조로운 하루입니다. 65년생 일이 잘 풀리지만 베푸는 마음도 함께 필요합니다. 77년생 계획했던 일이 이루어집니다. 89년생 쓸 데 없는 소문에 마음을 뺏기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길이 험난하니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66년생 혼자 삭히지 말고 스트레스는 친구와 함께 푸는게 좋습니다. 78년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 하지 말고 한가지에만 집중하세요. 90년생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갈 수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기대한 결과를 얻기 힘들고 새롭게 준비해야 합니다. 67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수 있으니 세심하게 행동하세요. 79년생 바깥일보다는 가정의 화목에 최선을 다하세요. 91년생 남의 일에 괜히 참견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68년생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 하루입니다. 80년생 칭찬받는 일이 있지만 겸손하면 더욱 좋습니다. 92년생 그 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과유불급 지나치면 화를 부를 수 있습니다. 59년생 주위의 제안은 많은데 세심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81년생 감정적으로 행동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93년생 사고수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세요. [개띠] 58년생 무기력해하지 말고 적당히 활동하며 긴장감을 가지세요. 7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되도록 피하세요. 82년생 조금 손해보더라도 마음에 두지 말고 내일을 생각하세요. 94년생 생각은 많으나 몸이 잘 따르지 않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오랜 만에 벗을 만나 즐거운 하루입니다. 71년생 지나간 일은 빨리 잊는게 좋습니다. 83년생 거래가 있다면 느긋할 수록 유리합니다. 95년생 처음 생각한 것이 최선의 선택이니 빨리 실행하세요. /사주스타(www.sajustar.com) 060-300-8400

2015-01-27 07:00:0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산에 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큐엠 67년생 7월10일 음력 사시 여자 Q: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고 2년째 풍경소리 구독하고 있습니다. 67년생 음력 7월 10일 사시 생 여자입니다. 3년 전 남편이 진 빚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고 2년 전 오픈한 미용실도 매출이 형편없고 3년 동안 수많은 일도 많았는데 이제 힘 빠집니다. 당사자는 강 건너 불구경 하고 있고 저한테 도움 되는 사람 없고 이날 이때까지 남 치다꺼리만 하다가 갈 인생인가도 싶고 조언 요청합니다. A: 민간에 삼살(三煞)을 흉하게 여기는데 겁살, 재살, 세살(歲煞)을 삼살이라고 하며 세 살은 천살을 말합니다. 살들의 영향은 운기를 자극하므로 크게 꺼리는 살(煞)이기도하며 크게 발복되기도 하는데 이들은 더러는 맞고 또 종종 빗나가므로 학자연하는 사람들이나 특정 단체에서는 무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잘 몰라서 하는 얘기들입니다. 사주에 적용하는 법을 모르고 자신들의 분야가 아닌 곳에 궁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운이나 행운으로 설명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귀하의 운세에서 삼살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 살의 운에 있으면 도움을 주는 인사를 만나기가 어려우며 사회적 활동력이 위축이 되고 사업, 자영업 등 일을 벌이면 손해가 십상이지요. 주변상황이 엉클어져 복잡한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면 손실과 피해에만 집착해야 한다는 말인가. 그러면서 이대로 현실을 자책만 하다 말 것인가. 어느 행위 또는 삶에서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삼위일체가 되어야합니다. 하나를 잃으면 둘이 의지할 수 있으나 둘을 잃으면 알 수 없는 고립에 빠지게 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운명적으로 예정된 흉화를 사람들이 피해갈 방도는 없겠으나 피해갈수 있다는 것은 알게 모르게 어떤 형태의 대체 물상으로든 대신 겪게 될 수도 있음이니 근원적으로 자신의 영역을 다시 찾아보십시오. 역경을 타고 넘을 수 있는 인내를 찾아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는 것이니 이를 인과응보(因果應報)라고 하였는데 무서운 삼살이 아닌 대박 나는 삼살을 만드십시오. 불평하지 말고 출중한 실력자 대열에 오르면 역경을 타고 넘을 수 있으니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6 07:00:4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 운과 이성 운 알고 싶습니다.

youmi 여자 70년 2월 7일 묘시 생 음력 Q:안녕하세요. 길을 잘못 들여 놨는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없습니다. 70년생 2월 7일 묘시음력 생 여자 입니다. 거의 모태솔로구요 힘들군요. 제게 맞는 일은 어떤 건지 알고 싶습니다. 직업 운과 이성 운을 알고 싶습니다. 결혼 운이 없더라도 연애 운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좀 심하네요.^^ 부탁드립니다. A:모태솔로의 단점 중 하나는 '착각'을 하게 되는데 '남자의 단순한 호의'에도 지레짐작으로 '이 남자가 나에게 관심 있는 것은 아닐까' 하다가 '이 남자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남자를 다시 멀리 하면 남자는 당황스러워 하면서 여자를 떠나가게 되고 반대로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남자는 당황스러움에 다시 여자를 떠나게 됩니다. 서비스업으로 가는 경우가 있으나 직업의 기반이 약하여 장기적으로 가지를 않고 사람관계로 인해 접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기술을 습득하자니 주변에 의지할 곳이 없고 체력적으로 받침이 약한 게 진취력이 떨어집니다. 누구나가 작던 크던 소망은 있습니다. 소망을 이루려면 노력이던 운이던 하나는 갖추어야 합니다. 상식적인 기운에서 보면 무엇보다 노력이겠지요. 그 다음이 운입니다. 그러나 운칠기삼(運七氣三)으로 보면 운의 역할이 더 많이 인식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운명을 궁금해 하고 운을 알고자하는 것입니다. 어떤 소망이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지는 경우는 말 그대로 횡재나 행운으로 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횡재라 하여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떠한 인과의 법칙이 작용함을 보지 못할 뿐입니다. 그런데 이도저도 아닐 땐 어찌해야 할까. 그럴 땐 도와주는 손길에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도와주는 손길을 우리는 가피(加被)라고 합니다. 가피를 구할 때 보통은 기도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기도는 우리 내면에 있는 선함을 이끌어내어 선한 자비심을 가진 기운의 도움을 받고 이러한 인연으로 나 역시 남에게 내가 받은 감사함을 되돌릴 때 공덕이 되어 나에게 다시 돌아오니 참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3 07:00:0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