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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금융지주사 전환 공식 발표

교보생명이 금융지주사 전환을 선언했다. 교보생명은 이사회 보고를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지주사 체제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지주사 전환 과정은 크게 두 단계로 구분한다. 우선 인적분할 단계다. 교보생명이 보유한 자회사 주식 및 현금 등을 분할해 금융지주사를 신설하고, 기존 교보생명 주주에게는 신설 금융지주사의 신주를 교부한다. 두 번째 단계는 교보생명을 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한다. 이를 위해 지주사는 유상증자를 결정해 신주를 발행하고, 이 신주에 대한 납입금 대신 교보생명 주식을 현물로 출자 받는다. 오는 9일 정기 이사회에서 금융지주회사 설립 추진 안건을 보고한다. 향후 ▲인적분할 이사회 결의 ▲주주총회 특별결의 ▲금융위 금융지주사 인가 승인 ▲지주사 설립등기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최종 금융지주사 출범 시기는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지주사 전환 검토를 지속해 왔지만 공식적으로 직접 계획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교보생명은 지주사 전환을 통해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 신성장 동력 발굴, 관계사 간 시너지 창출 등을 통한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성공적인 금융지주 전환으로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디지털전환(DT) 기반의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그룹의 안정적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2-08 10:35:5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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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롯데카드·농협카드·KB국민카드

롯데카드가 대중교통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신상품을 출시했다. ◆ 대중교통 및 생활영역 50% 할인 선봬 롯데카드가 자회사 로카모빌리티와 함께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상품인 '로카모빌리티 반띵 카드'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반띵 카드는 대중교통과 생활 가맹점에서 5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4만5000원까지 제공한다. 대중교통 할인에 적용한 금액도 이용실적에 포함한다. 전월 실적 80만원 이상인 경우 대중교통에서 이용금액의 50%를 월 2만원까지 할인한다. 이어 스타벅스, 미용실, 온라인쇼핑, 스트리밍, 멤버십 등 5개 생활 업종에서 각각 월 5000원 할인 적용해 총 4만 5000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 시 '로카모빌리티카드' 1매를 무료로 제공한다. 교통카드와 일반카드를 통합해 앞서 충전한 금액으로 대중교통은 물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자 교통카드 사업자인 로카모빌리티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교통에 특화된 PLCC 상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NH농협카드가 여행족을 위한 특화 상품을 출시했다. ◆ 조건 없이 국내외 항공권, 면세점 이용 시 적립 NH농협카드는 호텔스닷컴코리아와 제휴를 통해 여행 특화상품인 '지금(zgm), 휴가중' 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금 휴가중 카드는 전월실적 조건없이 국내 전 가맹점에서 0.5% NH포인트 적립한다. 항공권 및 면세점 업종 이용 시 0.5%를 추가하여 총 1%를 적립한다. 숙소 예약 때는 전월실적이 없어도 20%를 즉시 할인한다. NH농협카드 홈페이지, NH농협카드 스마트앱 내 호텔스닷컴 할인 전용페이지를 통해 숙소 예약 시 적용 받는다. 해외 이용액 2% 기본적립과 국내 전월실적 구간에 따른 최대 3% 추가적립을 통해 최대 5%까지 적립할 수 있다.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이용과 여행자보험 무료가입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엔데믹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여행·호캉스 등을 선호하는 MZ세대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호텔스닷컴코리아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어르신들을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 ◆ 취약 계층을 위한 ESG경영 지속 KB국민카드는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취약노인들에게 난방비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다. 저소득 취약계층인 어르신 중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지원한다. 2011년부터'독거노인 마음 잇기 봉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작년까지 총 5319명의 독거노인 대상으로 ▲계절별 보양식 및 식품 키트 ▲반려나무 등 실내공기정화식물 ▲임직원이 만든 카네이션 선물 등을 후원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올해도 1500여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지원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2-08 09:58:15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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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작년 당기순이익 2631억원…역대 최대

지난해 카카오뱅크가 당기순이익 2631억원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카카오뱅크의 고객수는 2042만명으로 1년 만에 243만명 늘었다.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최대 순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뱅크는 8일 2022년 연간 경영실적을 발표하며,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6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간 영업수익은 1조6058억원으로 전년대비 50.8%, 영업이익은 3532억원으로 1년전과 비교해 37.5% 늘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기준금리가 상승하며 이자이익이 확대되고, 주택담보대출 등의 새로운 상품이 시장에 안착하면서 연간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수신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33조1000억원으로, 전월대비 3조1000억원 증가했다. 저원가성 예금이 61.3% 비중을 차지했다. 여신잔액은 같은 기간 25조9000억원에서 27조9000억원으로 늘었다. 중저신용자대출과 전월세 보증금, 주택담보대출이 증가한 영향이다. 중저신용자 대상 무보증 신용대출 잔액은 3조2414억 원으로 전년(2조4643억원) 대비 31.5%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은 출시된 지 10개월만에 잔액 1조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4분기 취급액은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7900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플랫폼 부문의 수익도 증가했다. 체크카드 결제규모는 21조원으로 전년대비 18% 증가했다. 결제액 기준 시장점유율도 11.9% 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 순이자마진(NIM)은 2.48%을 기록했다. 연체율은 0.49%로 집계됐다. 한편 카카오뱅크의 고객수는 총 2042만명으로 1년전(1799만명)과 비교해 243만명 증가했다.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1644만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개인사업자 뱅킹, 가상자산거래소 연계, 국내주식 투자 서비스 등 신규 상품·제휴 서비스를 연이어 출시한 결과다. 고객 연령별 비중은 ▲10대 8% ▲20대 24% ▲30대 25% ▲40대 23% ▲50대 이상 20%로 나타나 다양한 연령대가 고르게 이용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2-08 09:50:4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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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연말정산 안내서비스’ 확대 시행

신한은행이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시행에 맞춰 고객상담센터 AI상담봇 '쏠리'의 연말정산 안내서비스를 확대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연말정산 AI상담봇 '쏠리'의 상담시나리오를 51개로 확대해 AI상담봇의 상담범위를 넓히고 청약, 대출, 연금 등의 금융상품 소득공제부터 연말정산과 관련된 납입증명서 등 각종 서류 발급까지 안내한다. 또한, 이번 연말정산 안내서비스부터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원할 때 언제든 연말정산과 관련된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상담내용에 따라 기존 음성상담에 18개의 관련 화면(웹뷰)을 추가로 보여주는 멀티 모달 인터페이스(Multi-modal Interface)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상담 콘텐츠를 제공한다. 고객은 보다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AI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고객들에게 AI상담이라는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AI상담이 '고객중심'의 관점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고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는 신한은행의 AI상담봇 '쏠리'는 2022년 약 600만 콜의 고객문의를 응대했으며 이 중 27%인 약 160만 콜의 고객 상담을 전문상담직원 연계 없이 완료했다.

2023-02-08 09:50:1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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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은행연합회장, 룩셈부르크 재무부 장관과 협력 논의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이 유리코 베커스(Yuriko Backes) 룩셈부르크 재무부 장관과 만나 양국 금융산업과 핀테크 산업 등의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전날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유리코 베커스 장관은 룩셈부르크는 유럽의 금융중심지 중 하나로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재정 건정성과 견조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한국 은행들의 유럽 진출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베커스 장관은 "특히 디지털금융,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자산관리(WM), 기업금융(CB) 등에 강점이 있다"며 "이러한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한국의 은행들과 소통하며 교류 관계를 맺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수 회장은 "현재 룩셈부르크에 한국의 은행이 진출해 있지는 않지만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전까지 다수의 은행들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서 룩셈부르크와 협력해온 것을 기억한다"며 "룩셈부르크가 강점을 지닌 핀테크, ESG, CB 등의 분야 역시 우리 은행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라고 답했다. 이어 "은행권이 역점을 두고 있는 핀테크를 비롯한 스타트업 육성과 관련해서도 향후 룩셈부르크 핀테크 지원센터(LHoFT) 등과 교류하며 디지털금융 노하우를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룩셈부르크가 서울에 대사관을 신설하기로 결정한 것에 환영의 뜻을 표했으며 유리코 베커스 장관도 대사관을 통해 한국과 룩셈부르크가 보다 가까워지고 양국 금 융산업 간에도 보다 활발한 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2-08 09:20:2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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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 신호탄?...예금·대출 금리 3%대 진입

한국은행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정기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하단이 3%대까지 내려왔다. 급등했던 은행 정기예금 금리와 주담대 금리가 하락 곡선을 그리는 것은 최근 금융당국이 대출금리 인상 자제를 당부한 데다 시장금리가 안정세를 보인 탓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의 상품별 1년 만기 최고 연이율은 ▲하나은행 하나의정기예금 3.70% ▲우리은행 WON플러스 예금 3.67% ▲국민은행 KB Star정기예금 3.63%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 3.63% ▲농협은행 NH올원e예금 3.47% 순이었다. 저축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금리 4%대 중반 상품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지난 7일 카카오뱅크는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6%포인트(P) 인하했다. 1년 만기 정기예금에 대해 연 4.0%의 금리를 제공한다. 앞서 케이뱅크도 지난달 말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3%p 내려 1년 만기 상품에 대해 연 4.1% 금리를 제공 중이다. 저축은행의 예금 인하 속도도 가파르다. 저축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4.42%까지 떨어졌다. 2023년 새해 초 5%대를 넘어 선 것과 비교하면 약 한 달 사이 1%p가깝게 내렸다. IBK저축은행은 최근 '참기특한 정기예금'의 1년 만기 금리를 1.0%p 내린 연 3.7%로 낮췄다. 또 신한저축은행과 하나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과 OK저축은행의 'OK정기예금' 금리는 연 3.9% 수준이다.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단도 3%대로 하락했다. 전일 기준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는 연 4.080∼6.570% 수준이다. 지난달 초(연 4.820∼7.240%)와 비교해 하단이 0.740%p나 급락했다. 주담대 변동금리는 이날 기준 4.86~6.89%로 지난해 말(5.08~7.72%)보다 상단이 0.83%p 줄었다. 케이뱅크의 주담대 고정금리형 혼합금리 상품의 금리는 이날 연 3.98∼4.98%로 낮아졌다. 우대금리 등을 적용받은 최저 금리가 3%대에 진입했는데, 이는 약 1년 만이다. 카카오뱅크의 주담대 혼합금리(연 4.058∼5.059%)도 3%대 진입을 목전에 뒀다. 주담대 금리 하락은 최근 국내외 통화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로 은행채 등 시장금리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실제 은행 혼합형 주담대 준거금리인 은행채 5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0.638%p(4.527%→3.889%) 낮아졌다. 한국은행이 올해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시장금리에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최근 캐나다 등 해외 주요국에서 금리 인하 분위기를 이어감에 따라 앞으로 한국은행도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데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출금리는 당분간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시중은행 관계자도 "최근 긴축 기조가 완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했다"며 "또 은행채보다 비싼 이자를 지급하면서 무리하게 예금 유치에 나설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2023-02-08 08:08:3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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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차익실현으로 숨고르기…2만2900달러

새해 들어 상승세를 이어왔던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미국 노동부 고용지표 이상 현상으로 보고 있다. 7일 업비트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26%(8만6000원) 상승한 292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0.82%(1만7000원) 상승한 20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캡에서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60% 상승한 2만2947달러, 이더리움은 0.44% 상승한 16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2월 기준금리 발표 이후 2만3000달러 중반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지만 미국 1월 고용 지표 발표에 흔들리고 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따르면 1월 취업자수는 51만7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6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이자 당초 시장이 예상한 18만7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미국 고용지표의 호조로?연준의 긴축정책 조기 종료 기대가 꺾이면서 비트코인의 최근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또한 한 달간 40% 폭등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가격이 조정됐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이날 54점을 기록해 '중립적인(Neutral)' 수준을 나타냈다. 전날(56·탐욕적인)보다 떨어진 수치지만 올 초 20점 대비 투심이 많이 회복한 상태다. 해당 지수는 0으로 갈수록 시장 심리가 극단적 공포에 가까움을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2-07 16:47:22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