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KB국민카드, SPC와 손잡고 '해피포인트 PLCC' 선보인다

KB국민카드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SPC그룹과 손 잡고 외식·식음료 관련 특화 혜택에 해피포인트 멤버십 서비스가 담긴 상업자표시 신용카드(PLCC) '해피포인트 PLCC'를 하반기 선 보인다. 27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SPC그룹의 계열사 섹타나인(Secta9ine)과 PLCC 출시를 비롯한 제휴, 마케팅,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고객만족을 극대화 하기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 사는 SPC그룹의 다양한 외식·식음료 브랜드 이용 시 해피포인트 멤버십 서비스는 물론 고객 체감도가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PLCC를 오는 하반기에 출시한다. 또 PLCC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초개인화 마케팅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 사가 보유한 카드 결제 데이터 등 금융 데이터와 식음료 매출 데이터, 멤버십 고객 현황 등다양한 빅데이터를 비식별화 조치 후 상호 결합해 기존 사업 효율성 제고와 신사업 공동 발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해피포인트 PLCC는 SPC그룹의 멤버십 서비스인 해피포인트 관련 혜택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적용한다. 최근 이용 증가세가 확연한 온라인·모바일 채널과 SPC그룹의 자체 모바일 결제 앱인 해피오더 이용 시 추가 또는 강화된 고객 혜택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마케팅 활동에서도 성별·연령별·지역별·시간대별 이용 특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그에 따른 부가적인 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SPC그룹 섹타나인 관계자는 "KB국민카드와 함께 선 보일 PLCC가 변화된 트렌드와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카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혜택에 온라인·모바일 채널 이용 고객에 대한 차별화된 혜택을 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하반기에 출시할 해피포인트 PLCC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인 만큼 고객들의 결제 트렌드와 특성에 최적화된 혜택을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채널로 제공하는 혁신적인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단순히 특정 브랜드에 대한 혜택의 높고 낮음으로 차별화하기 보다는 빅데이터, 브랜드, 인프라, 노하우 등 양 사가 가진 경쟁력과 자산을 효과적으로 융합해 최상의 제휴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7 14:05:20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CEO포함 전 임직원 '님'으로 호칭 통일"

신한카드가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모든 사내 호칭을 '님'으로 통일한다. CEO를 포함한 임원, 부서장 등 '장(長)'이 붙은 모든 직책명 대신 님 호칭으로 단일화한다. 신한카드는 마이데이터 출범 D-100일을 기해 디지털과 뉴노멀 시대에 맞는 워킹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님 호칭' 문화를 전 직책으로 확대하고, 스마트워크플레이스와 자율좌석제 등을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 디지털 조직문화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신한카드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해 성과 창출 요소인 일, 사람, 사무환경 중심으로 미래지향적 과제 12개를 수립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님 호칭 확산이다. 탈직급과 역할, 직무 중심의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님 호칭 문화를 현재 팀원에서 CEO 포함 모든 임직원까지 확대한다. 더불어 장소 제약없이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한 지역거점 오피스인 스마트워크플레이스를 현재 부산, 대전, 대구, 제주 4곳에서 향후 수도권 지역 3곳을 추가 운영한다. 스마트워크플레이스는 서울 본사 직원들도 지방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업무공간이다. 보고나 회의는 메신저와 메일, 화상회의로 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본사로 출장을 가면 된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는 조직, 팀 구분없이 하나의 업무공간으로 구성해 부서장을 포함해서 일하는 자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좌율좌석제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신한카드의 디지털 조직문화 혁신방안 추진 배경은 임영진 사장의 ABC 혁신전략과 맞닿아 있다. 임 사장은 신한카드 미래 지향점인 '라이프 앤 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반 역량'(Ability)과 '사업 모델'(Business), '기업 구조'(Company) 관점에서 회사를 리빌딩해 줄 것을 주문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마이데이터 도입으로 본격화되는 디지털 금융시대에 CEO, 임원, 부서장 직책명까지 없앤 것은 스피디하고 애자일한 과업 수행을 지원하고 상호 존중 기반의 수평적 소통을 위한 것"이라며 "ABC 혁신 전략을 통해 일류 조직문화 구축과 더불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궁극적으로는 고객에게 더 큰 차별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7 14:04:40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韓기업지배구조원과 ESG 우수기업 육성 협약

KB국민은행은 27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과 함께 'ESG 우수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인 KB국민은행장과 신진영 한국기업지배구조원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SG 우수기업 선정을 위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영역별 평가 지표를 수립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새로운 평가 지표를 기업고객 우대 서비스 제도와 지속 가능 연계대출 상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이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기업 우대 서비스 제도는 ESG 평가지표를 적용해 선정된 ESG 우수기업에 다양하고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들이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ESG경영에 동참할 수 있는 기업환경이 조성되길 바라며, KB국민은행의 시도가 ESG실천 문화 확산에 마중물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부터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필(必)환경 캠페인 'KB 그린 웨이브(Green Wave)'를 통해 ESG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ESG 금융상품 및 제도 확충을 통한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27 14:02:0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 금융결제원과 인증 분야 MOU

-인증 분야 제휴 사업 확대 및 신기술 실증사업 공동 진행 금융결제원 손희성 전무이사(왼쪽)와 신한금융그룹 이성용 디지털부문장(CDO)가 27일 서울 중구 백년관에서 '인증 분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27일 서울 중구 백년관에서 그룹의 인증 역량과 고객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금융결제원과 '인증 분야 전략적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인증서 도입 확대 ▲디지털 혁신점포 내 바이오인증 시스템 구축 협업 ▲은행권 공동 신원증명 금융분산ID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금융은 바이오 인증, 블록체인 기반 분산ID 등의 인증 사업에 신한의 디지털 역량과 금융결제원의 인증 분야 노하우를 접목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의 디지택트 브랜치와 같은 미래형 혁신 점포에 안면인식 등의 바이오 인증 기술을 적용한 혁신 서비스도 연내 개발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용 신한금융 디지털부문장(CDO)과 금융결제원 손희성 전무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향후 인증 관련 사업 협력과 디지털 신기술 역량 강화 등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지난 연말정산에서 금융결제원과 은행권이 함께 발급하는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의 사용률이 90%에 육박했다"며 "고객 중심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한금융의 핵심 가치와 맞아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국내 공공, 민간기관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금융결제원의 인증서를 카드, 금투, 생명 등 그룹 내에 적용해 고객 편의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라며 "금융 업권별 최상위 디지털 플랫폼을 보유한 신한금융과 국내 최고의 범용성을 가진 금융결제원 인증서비스 강점을 연계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은 고객의 인증서비스 선택권을 다양화 하기 위해 독자적인 인증사업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고객 편의성과 신뢰성을 고려한 최적의 인증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전자서명인증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여 범용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7 13:23:4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보험사, 다가온 가정의 달에 '어린이보험' 상품 경쟁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보험사들이 다양한 어린이보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보험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고객을 선점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지난 6일 복고 콘셉트를 내세운 신상품 '꿈나무 어린이보험' 판매를 개시했다. 이 상품은 삼성생명이 지난 1997년 출시 열흘 만에 18만3000여건의 판매기록을 세운 '꿈나무 사랑보험'을 리뉴얼한 '레트로' 상품이다. 주보험 하나로 최대 30세까지 3대 진단은 물론 입원·수술·통원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치료비 부담이 큰 다발성소아암(백혈병, 뇌·중추신경계 암, 악성림프종 등)을 포함한 암과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이다. 입원과 수술의 기본적인 보장을 포함해 응급실 내원, 깁스치료, 화상 등의 담보를 지원한다. 특히 생보업계 최초로 어린이보험에서 독감(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보장도 추가했다. 신한생명도 최근 '무배당 진심을품은아이사랑보험'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백혈병·골수암 ▲일반암(소액암 제외) ▲뇌출혈(신생아뇌출혈 제외)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만성폐질환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신한생명이 지난해 1월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상품인 '진품 브랜드'를 더해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이후 납입할 보험료를 진단비로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도 탑재했다. 동양생명도 '수호천사우리아이미래보장보험' 판매에 나섰다. 이 상품은 최대 100세까지 암진단비를 보장한다. 또한 가입 시 '엔젤맘스케어' 서비스 신청에 동의하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출산 및 육아와 관련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서비스도 최대 3년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손보사도 어린이보험 신상품 출시를 위해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이다. MG손보는 이달 초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체부위 별 손상, 이물질 삼킴 등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사고에 대비한 어린이 다발성손상 입원비 및 수술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특히 성장판손상골절진단비 보장을 탑재했다. 독감, 수족구, 성조숙증 등 각종 생활질환과 특정 언어장애 및 말더듬증 진단비 등 영유아기에 특화된 위험 보장도 추가했다. 이처럼 보험사들이 최근 어린이보험 출시에 박차를 가하는 이유는 5월 가정의 달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5월은 신학기를 맞는 3월과 더불어 어린이보험에 대한 문의와 판매가 늘어나는 시기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꼭 이달에 어린이보험을 출시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 5월은 어린이날도 있다 보니 보험사들도 마케팅 측면에서 신상품 출시와 신담보를 집중적으로 내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4-27 12:21:55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신용정보원, 내달 '데이터 산업과 마이데이터' 세미나 실시

/신용정보원 신용정보원이 내달 개최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에서 '데이터산업과 마이데이터'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은 핀테크와 지속 가능한 금융혁신'을 주제로 온·오프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행사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온라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신용정보원은 세미나를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모의 실험할 수 있는 '디지털 샌드박스'를 소개하고 데이터 산업의 세계 시장 최신 동향과 대응 사례를 알아본다. 또 마이데이터 산업의 전망에 대한 학계·금융권·핀테크 전문가 토론도 진행된다. 아울러 온라인 전시관도 운영한다. 전시관에서는 금융 빅데이터 개방 시스템(CreDB) 등 금융데이터 활용 플랫폼에 대한 안내와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비즈니스 모델·전략 등을 공유한다 신현준 신용정보원장은 "코리아핀테크위크는 한국이 중심이 되어 핀테크산업과 디지털금융의 혁신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여 온 의미있는 행사"라며 "이번 신용정보원의 세미나와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마이데이터 등 데이터 산업 전반의 흐름을 예측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4-27 11:03:0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여성 청년 핀테크 창업가 육성 업무협약 체결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백미순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26일 여성 청년층의핀테크 인재 양성 및 창업 활성화를위한 사회공헌활동 협력 업무협약(MOU)를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여성 청년층의 핀테크 인재 양성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핀테크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우먼 인 핀테크(Women in FinTech) 아카데미'를 함께 진행한다. 서울시 출연기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운영하는 성평등 경제복합공간 스페이스 살림에서는 아카데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여성 창업 기반 마련 및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교육 및 행사들을 진행한다. 또 아카데미 데모데이 상위 3개 팀에게는 스페이스 살림의 스타트업존 단독사무실 입주 기회 및 사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페이스 살림에 입주 중인 여성 창업인들과 아카데미 참여자들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주선 등도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시작된 'Women in FinTech 아카데미'는 일반적인 핀테크 교육 내용에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핀테크 노하우를 접목한 창업역랑강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의 협약은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이어 두 번째이다. 지난해 진행된 1기 프로그램에서는 총 30개 팀이 6주 간 핀테크 비즈니스 전문가들의 실무 교육, 창업 멘토링, SC제일은행 및 홍콩SC벤처스 임직원들의 글로벌 핀테크 교육 등을 이수했다.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최상위 5개팀은 총 1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함께하는 2기 프로그램 참가자는 오는 5월 12일부터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전무)은 "여성 청년들의 핀테크 창업을 위한 저변 확대와 생태계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 청년들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디지털 금융, 핀테크 분야에서 리더로 성장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4-27 10:49:32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