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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올 상반기 340명 신규 채용

- 9~22일, 농협 홈페이지서 통해 지원서 접수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우수인재 조기 확보와 청년일자리 창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다하기 위해 340명 규모의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및 IT분야로 나누어 실시한다. 일반분야의 경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농협은행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시·도 단위로 구분해 채용을 실시한다. 특히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지원자가 많지 않았던 경북 울릉도와 강원 영동권역은 별도로 구분해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도 연령, 성별, 학력, 전공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Open) 채용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거 해당 지원자는 우대해 농협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6급 신규직원 채용 지원서 접수는 9일부터 22일까지 농협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서류심사와 온라인 인·적성,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4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권준학 행장은 "채용절차 전반에 걸쳐 디지털 역량검증을 강화해 디지털 기본소양을 갖춘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 디지털 전환(DT)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금융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에서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08 11:24:5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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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외국인 국내주식 2.6조 순매도…두 달 연속 2조원대 '팔자'

-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금융감독원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두 달 연속 대규모 매도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차익실현 매물에서 공매도 이슈에 따른 움직임도 영향을 미쳤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 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2조650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2조3530억원, 코스닥 시장에서 2970억원을 순매도했다. 지난해 12월 매도 규모를 감안하면 두 달 사이 5조3000억원이 넘게 팔아치웠다. 금감원 관계자는 "코스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미국 게임스탑 관련 공매도 이슈로 인해 불안한 심리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와 유럽이 각각 1조2000억원, 1조원 규모로 순매수한 반면 미주와 중동이 각각 3조6000억원, 2000억원 규모로 순매도했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1조6000억원), 아일랜드(9000억원) 등은 순매수했다. 반면 미국(-3조4000억원), 케이맨제도(-5000억원) 등은 순매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주식 보유규모는 787조9000억원이다. 대규모 매도세에도 주가상승으로 전월 대비 23조6000억원이 늘었다.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1.6%다. 미국이 324조8000억원(외국인 전체의 41.2%)으로 가장 많았고 ▲유럽 244조1000억원(31.0%) ▲아시아 103조원(13.1%) ▲중동 29조7000억원(3.8%) 등이다.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채권 3조7980억원을 순매수했으나 만기상환 2조6400억원의 영향으로 총 1조1580억원을 순투자했다. 순투자로 전환한 것은 석 달 만이다. 지역별로는 아시아(1조4000억원)와 중동(3000억원), 미주(400억원)에서 순투자했다. 반면 유럽(-1조3000억원)은 순회수했다. 종류별로는 국채(8000억원) 및 통안채(1000억원) 모두 순투자했으며, 잔존만기별로는 잔존만기 5년 이상(1조2000억원) 및 1~5년 미만(1조2000억원) 채권에 순투자했다.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규모는 총 151조5000억원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08 11:16:1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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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출근길 희망화분 나눔행사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화훼농가 지원 희망화분을 출근하는 직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내 책상 위 작은 화원' 캠페인을 전개한다. NH농협생명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임직원 희망화분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김인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꽃 화분 500개와 공기청정식물 500개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화훼용품을 이용해 본사 근무 환경도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 실시했다.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 및 모임 등이 취소되며 침체된 화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화분나눔 행사와 함께 자신이 사용하는 책상에 꽃 화분 하나씩 두자는 '내 책상 위 작은 화원, 1T1F(1 Table 1 Flower)' 캠페인을 전개하며 일상 속 화훼 소비 실천을 강조했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전국적인 화훼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화훼농가에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들 일상생활 속 꽃과 화분 선물로 주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8 11:15:1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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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해외직구라운지서 미리 봄 선물 하세요

하나카드가 자사 플랫폼 '글로벌 머스트 해브'를 통해 해외 직구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카드 하나카드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해외 직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편리한 해외 사용을 위해 하나카드가 운영하고 있는 해외여행 및 쇼핑 특화 플랫폼 '글로벌 머스트 해브'의 해외직구 라운지에서 진행한다. 먼저 2월 한 달간 쇼핑 플랫폼 '캐치패션'과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 비자 카드로 상품 결제 시 18% 캐치패션 캐시백해주며, 하나카드로 결제할 경우 16% 캐시백을 제공한다. 더불어 구찌, 보테가베네타, 발렌시아가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까지 저렵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하나카드 해외직구라운지에서 이달 말까지 ▲합산 30만원 이상 결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시그니엘 숙박권 5명 ▲합산 10만원 이상 구매 손님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한 다음달 말까지 하나머니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50달러 이상 결제 시 7000하나머니, 100달러 이상 결제 시 1만2000하나머니를 적립해준다. 또 타오바오, 아이허브에서 50달러 이상 결제 시 5000하나머니, 100달러 이상 결제시 1만하나머니를 제공한다. 조경록 하나카드 글로벌마케팅섹션 과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비롯해 각종 기념일과 새 학기를 바삐 준비하는 요즘 사랑하는 가족, 연인에게 부담없이 선물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올해도 하나카드 해외직구라운지를 통해 손님에게 보탬이 되는 많은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08 10:22:1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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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더 모멘트 출시…뮤지컬 위키드 '1+1'예매

신한카드가 문화 행사 더 모멘트를 통해 뮤지컬 위키드 '1+1'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고객들의 문화 콘텐츠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한 행사 '신한카드 The Moment(더 모멘트)'를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더 모멘트의 첫 행사로 뮤지컬 위키드 예매 할인 이벤트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더 모멘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행사"라며 "향후 고객에게 인기 뮤지컬, 콘서트,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행사는 최근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한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 1+1 예매 이벤트다. 뮤지컬 위키드는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18년째 전세계적인 흥행을 이어오고 있는 블록버스터 공연이다. 특히 지난 1월 서울 공연 1차 티켓 오픈 당시 단 하루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될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신한카드는 고객 니즈가 많은 뮤지컬 위키드의 오는 21일 공연 2회차 모두를 '신한카드 더 모멘트' 행사로 기획해 신한카드 고객 대상으로 '1+1' 예매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페이판 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9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또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인터파크 티켓에서 신한카드로 뮤지컬 위키드 공연 예매 시 결제 금액의 5%를 즉시 할인해주는 단독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블루스퀘어를 포함해 다양한 공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인기 있는 대형 공연에 상시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더 모멘트를 통해 고객들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고 싶은 신한카드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적인 문화행사로 고객들과 더욱 깊게 소통하고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08 10:09:4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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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언택트 시대 비대면 소통 강화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이사(내정)가 임직원 비대면 소통 강화에 나섰다. /흥국생명 흥국생명이 임직원 간 소통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흥국생명은 박춘원 대표이사(내정)를 포함한 전 임원의 새해 인사와 포부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언택트 시대에 맞춘 임직원 비대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원이 지난해 성과와 올해 목표를 공유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함께 이겨내 온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회사의 목표와 함께 팀별 현안과 전략 방향 등도 공유했다. 흥국생명은 올해 비대면 소통 강화를 통한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 문화 확산 및 조직문화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People & Culture Lab' TF팀을 발족하는 등 혁신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기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멀어진 임직원 간 소통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 임직원이 하나 되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8 10:06:3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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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요기요-스몰티켓, '이륜자동차보험' 업무협약

(왼쪽부터)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과 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부사장, 김정은 스몰티켓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스몰티켓과 힘을 합쳤다. KB손보는 지난 5일 시간 단위로 가입 가능한 '플랫폼배달업자 이륜자동차보험' 판매를 통해 국내 대표 배달 플랫폼인 '요기요' 시간제 이륜차 배달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보 본사 사옥에서 김기환 KB손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부사장, 김정은 스몰티켓 김정은 대표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KB손보가 지난 2019년 11월에 출시한 '플랫폼배달업자이륜자동차보험'은 임시 배달업종사자가 보험이 필요한 시간 동안만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온-오프(on-off)' 방식의 보험이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올해 상반기 내 '요기요' 시간제 이륜차 배달운전자의 위험 보장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보험가입대상의 폭을 확장해 임시 배달업종사자의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보험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소속된 '요기요' 시간제 이륜차 배달운전자의 보험가입을 활성화하고, 스몰티켓은 KB손보와 함께 보험가입 지원과 보험 운영을 위한 데이터 중계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기환 KB손보 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보험이라는 안전장치를 많은 배달업 종사자분들에게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금융그룹의 ESG경영정책에 발맞춰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8 10:02:31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