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신한은행,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AI 몰리' 구축 추진

-AI 활용한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신한은행은 영업현장의 빠르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지원하는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몰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AI 몰리'는 직원들이 업무 관련 지식을 검색하고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챗봇 형태로 업무처리에 대한 전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한 단계 진화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직원이 AI 몰리에서 간단한 키워드만 입력하면 지능형 맞춤 조회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고, 업무처리가 완결될 때까지 단계별로 추가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또 AI 몰리는 직원들이 검색하고 선택하는 업무 정보들을 축적해 이를 기반으로 자주 찾고 이용하는 업무에 대해서 맞춤형 정보들을 패키지로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AI 몰리를 업무용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업무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플랫폼으로 개발해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AI 몰리를 통해 직원들은 영업점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상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고객에게 전송해야 하는 자료들도 검색부터 발송까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금융사기 본점접수 ▲금융거래 목적확인 ▲은행 업무양식 외부 발송 ▲고객 알림톡 안내발송 등 영업점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업무들에 대해 플랫폼을 우선 구축해 오는 11월 시범 이행하는 한편 향후 지속적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AI 몰리를 통해 고객 업무처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의미에서 '쏠(SOL)' 캐릭터 중 탐험대장인 북극곰 쏠의 친구로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똑똑한 박사 캐릭터 '몰리'의 이름을 사용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AI 몰리 구축을 통해 환경의 제약없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효율적인 업무 활용으로 고객 편의성 향상은 물론 직원들의 워라밸 수준도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29 09:50:38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취약계층 아동 지원 '드림하이-미래성장프로젝트'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굿네이버스, 희망TV SBS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드림하이-미래성장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드림하이-미래성장프로젝트는 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전국 41개 지역아동센터 내 1190명 아동이 참여해 드론교실·영화제작·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꿈을 찾을 수 있었다. 올해 실시하는 드림하이-미래성장 프로젝트 2차년도 사업은 취약 계층 아동 4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과 진로캠프 지원사업이 진행된다. 김덕수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다양한 체험과 진로탐색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행복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지리적 여건으로 소외됐던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게 됐다"며, "다양한 지원과 손길이 필요한 아동들이 이번 참여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드림하이-미래성장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체험 및 진로탐색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을 지원하고, 굿네이버스는 참여 지역아동센터와 아동 모집을 통해 프로그램과 캠프 진행 등의 전반적인 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희망TV SBS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성장을 담은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방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세먼지에 취약한 전국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950명을 위해 공기청정기 30대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앞으로도 세 기관은 다각적인 관점에서 취약 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9-05-29 09:30:0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직원 행복 위한 '시네마 데이' 개최

KEB하나은행은 지난 28일 저녁 을지로 신축본점 대강당에서 직원들의 행복과 소통을 위한 시네마 데이 행사 '와글바글 무비 치어스(Movie Cheers)'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처음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와글바글 무비 치어스에서는 관람을 신청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직원들은 퇴근 후에 모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사랑과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룬 영화 '행복을 찾아서'를 감상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이 깜짝 방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지성규 은행장은 영화 관람 전에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과 치맥을 함께 하며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취임 후 약 두 달 동안 직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듣기 위해 노력했다"며 "무엇보다 직원들이 행복한 은행을 만드는 일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직원들이 진정한 일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성취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 행장은 과거 감동적인 영화를 반복해 보면서 영어 공부를 했던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행사 시간 내내 직원들과 함께 했다. 직원들의 개인적인 질문에 일일이 답하기도 하고 또 본인이 직원들에게 궁금한 내용을 묻기도 하는 등 자유롭게 대화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KEB하나은행이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는 와글바글 무비 치어스 행사는 을지로 신축 본점 내 여러 좋은 시설의 활용과 공유에 대한 지성규 은행장의 아이디어가 바탕이 돼 기획됐다. 영화관 형태로 설계된 6층 대강당을 활용, 직원들이 퇴근 후에 스트레스도 풀고 문화행사도 즐기며 직원들 간 단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지난 4월 '은행장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 간담회를 통해 "격식을 따지지 않고 소탈하게 직원들과 소통 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앞으로도 격식 없는 캐주얼한 자리를 통해 직원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기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KEB하나은행은 은행 내 다양한 시설을 적극 활용해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직원들에게 혜택을 돌려줌으로써 조직 전체에 '와글바글'한 긍정의 에너지를 확산시키고 직원들의 행복을 추구할 계획이다.

2019-05-29 09:29:5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중소 법인고객 대상 ‘웰쓰케어 세미나’

SC제일은행은 중소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웰쓰케어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C제일은행이 제시하는 2019년 자산관리 투자테마인 '리액트(React):변화에 준비하고 대응하라'를 소개하고 기업 경영의 필수 요소인 세무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리다. 세미나는 SC제일은행의 투자자문 전문가가 '투자를 다시 생각한다'를 주제로 외환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법인의 자산관리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SC제일은행은 올해의 시장 환경을 감안해 '변화에 준비하고 대응(React)'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과도한 위험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지양하고 다각화를 통해 자산의 변동성을 낮추는 동시에 단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투자기회에 적절히 대응할 것을 조언할 예정이다. 이어 '법인고객을 위한 핵심 세무 전략'을 주제로 세무전문가의 강연도 진행된다.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개인보다 자금 단위가 큰 법인이 세무 솔루션을 포함한 체계적인 자산관리에 좀 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허창인 자산관리본부 전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중소 법인고객들이 체계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배우고 급격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회사 자산을 유연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9 09:28:4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신협-초록우산 행복한집 프로젝트 MOU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8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전통한지벽지와 한지장판지를 활용해 저소득 빈곤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을 통해 조손가정 등 전국 45개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한다. 이 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과 사회공헌활동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사업은 전주한지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신협의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전통한지를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함으로써 전통한지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신협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말 전주시 및 전주한지사업협동조합과 '전주 전통한지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신협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신협은 이에 올해부터 전주 전통한지의 생활화, 한지수의(壽衣) 사업화,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등 전통한지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협이 지원하는 한지벽지와 한지장판지는 습도조절, 유해물질 저감효과, 항곰팡이성, 탈취효과 등의 친환경 효과가 있어 지원대상자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또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국 신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이 집안정리와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행복한집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전국 곳곳의 취약가구에 친환경 한지벽지, 장판지를 통해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뜻 깊은 프로젝트"라며,"신협은 따뜻한 협동의 힘으로 소외된 이들을 어부바하는 지역사회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도 감사인사를 통해 "국내 대표 아동보호 기관인 초록우산과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앞으로도 굳건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올해 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행복한집 제1호부터 제45호까지 늘려나갈 예정이다.

2019-05-28 17:18:21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보,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혁신스타트업 지원 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지난 27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혁신 스타트업 기술역량 제고 및 우수기술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의 금융지원 노하우와 25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을 육성·관리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 기술 인프라를 연계해 협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술 혁신형 스타트업의 기술애로를 해소하고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보와 과기연은 과학기술이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형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이 최우선 과제라는데 뜻을 같이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보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추천한 우수기술 보유기업을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인 'Start-up NEST'를 통해 육성·지원한다. 과기연은 신보 추천기업에 대해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전문 연구인력, 연구장비, 기술자문을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우수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 협력네트워크 구축과 운영 등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술혁신형 스타트업이 보다 쉽게 금융지원과 기술자문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우리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해나갈 진흙 속 숨은 진주 같은 스타트업을 선별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8 17:08:14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보험개발원, 자동차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요율 제공

보험개발원은 중고자동차 매매의 투명성 제고와 자동차 매수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자동차성능·상태점점 책임보험의 참조순보험요율을 보험회사에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자동차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은 중고차 매매 시 자동차성능·상태점검내용과 실제 차량 상태가 달라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소비자 피해구제를 위해 성능점검사업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다. 다만 주행거리 20만km 초과 차량과 대형 승합차, 중·대형 화물차는 가입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상기준은 중고차 매입 후 30일 이내 또는 주행거리 2000km 이내의 사고다. 해당 보험은 5월 중에 판매가 시작됐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성능점검업체에 대한 벌금 등 행정 처분은 다음 달 1일부터 부과된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책임보험의 의무화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중고차 유통구조의 질적 개선을 유도할 것"이라며 "소비자도 중고차를 구입할 때 보험가입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한편 보험개발원은 보험계약 체결과 보험금 지급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전산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해 중고차 매매 때 발급하는 자동차성능·상태점검기록부 자동차정비이력 등의 정보를 보험사에 제공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2019-05-28 16:45:48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손보협회-車정비연합 "경미손상 수리기준 정착 노력"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와 손해보험협회는 경미손상 수리기준 정착을 통해 국민의 자동차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미손상 수리기준은 자동차 외관상 복원이 가능한 부품의 경우 교체 대신 수리를 하는 것으로 지난 5월부터 도어와 펜더 등 7개 외장부품으로 확대됐다. 이번 캠페인은 가벼운 차량 접촉사고에도 새 부품으로 교체하는 등의 불합리한 자동차 수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업계는 '경미손상 수리기준 정착을 통해 국민의 자동차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자동차정비업계·손해보험업계간 약속'을 통해 경미한 자동차 손상은 고쳐 쓰는 올바른 자동차보험 수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 불필요한 수리비 지출을 방지해 국민의 보험료 인상을 예방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정비서비스,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자동차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불필요한 폐기부품 발생으로 인한 자원낭비 및 환경 파괴 등의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윤석 손보협회 자동차보험본부장은 "두 업계가 힘을 합쳐 경미손상 수리기준이 정비현장에 조속히 자리 잡을 경우 결국 그 혜택은 전체 자동차보험 가입자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8 16:34:34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