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우리은행,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모…40개 기관 선정

우리은행은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우리투게더 사랑지원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웃에게 힘이 되는 우리'라는 주제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돌봄 프로그램 ▲취약계층 자립 지원(교육·취업·건강 등 능력개발, 자가관리) 프로그램 ▲미래세대 육성 위한 역량등강화 프로그램 세 가지 분야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우리은행은 총 40개 기관에게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는 오는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고, 선정결과는 5월 2일 발표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신청 기관의 신뢰성과 사업 수행능력, 프로그램의 적합성 및 창의성 등을 고려해 지원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은 약 7개월간 사업계획에 따라 각 기관에서 직접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투게더 사랑지원제'는 지난 2009년부터 10년째 우리은행 임직원들이 매달 기부한 '우리사랑기금'을 재원으로 전국의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의 우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우리사랑기금 공모사업'으로 진행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더큰금융'을 실천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2018-03-16 16:31:52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대출 1000억원 돌파…"대출중단 없이 상시판매"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의 전월세보증금 대출이 출시 49일 만에 1000억원을 돌파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13일 기준으로 전월세보증금 대출 사전조회 누적건수는 10만1000건으로 집계됐으며, 약정액은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전월세보증금 대출이 지난 1월 23일 출시됐음을 감안하면 하루 평균 대출 약정 체결 금액은 21억원이다. 2월 신규취급 평균금리는 2.99%로 나타났다. 당초 카카오뱅크는 이번 전월세대출 판매규모를 1000억원으로 한정했지만 대출중단없이 상시판매키로 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상품 출시 이후 지속적인 고객 유입에도 IT 운영이나 서류 심사, 고객센터 등을 비롯한 전반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됐고, 자체 조사 결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판단해 바로 상시 판매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대출 약정 고객의 연령별 비중은 30~40대가 89%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20대와 50대 이상은 각각 8%와 3%에 불과했다. 시간대별로는 은행 영업외 시간(주말 및 공휴일 포함) 서류제출 비율은 46%, 대출 약정 체결은 63%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전월세대출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설날을 포함한 휴일 대출 실행 비율은 전체 대출의 11%로 휴일 대출 실행 수요가 확인됐다. 카카오뱅크는 향후 전월세대출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모바일 앱에서 보다 완결된 전월세보증금 대출 상품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카카오뱅크는 전월세대출 실행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이사 후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감사 선물 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2018-03-16 16:19:0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사고(社告)/오는 28일 자산 불리기 재테크포럼

사고(社告)/100세 시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 메트로신문이 오는 3월 28일 '2018 100세 플러스 포럼'을 개최합니다. 미국의 금리인상 기조와 저성장 지속으로 국내·외 경제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저성장 터널이 길어지면서 경기가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 '장수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메트로신문은 '100세시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를 모색하는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를 주제로 주식과 부동산 재테크 전략(세션1), 100세시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에 대해 토론(세션2)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식 투자전략과 정부 규제 속 부동산 투자, 기업공개(IPO) 전 엔젤투자 노하우를 접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가치투자'로 유명한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 프리 IPO 투자 전문가 장은현 스타셋인베스트먼트 대표, 똑부러진 부동산 투자자문으로 유명한 안명숙 우리은행 WM자문센터 부장 등이 알토란 같은 강연을 펼칩니다. 이날 '100세 플러스 포럼'을 통해 주식과 부동산 등 재테크 전략을 접하시길 기대합니다. *행사명:2018 메트로 100세 플러스 포럼 *주제:100세시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 *일시:3월 28일(수) 08:30~13:00(VIP 티타임 08:30~08:55) *장소: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 1층 그랜드홀 *문의 및 참가 신청:(02)721-9826, e-메일 forum@metroseoul.co.kr(사전등록 참가비 무료, 현장등록 5만원·오찬 제공) *주최:메트로신문

2018-03-16 09:44:52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박차훈 새마을금고 회장 취임…“중앙회를 감독→지원중심 조직으로”

"회원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새마을금고를 만들기 위해 중앙회를 감독 중심에서 지원 중심의 조직으로 바꾸겠다." 박차훈 신임 새마을금고 회장이 15일 천안 MG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대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취임사에서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가 안정적인 기반위에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회원으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협동조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소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경영 방향으로 ▲중앙회를 감독중심에서 지원중심의 조직으로 변화, 새마을금고와 중앙회의 수평적 동반자로서 상생·발전 ▲새마을금고의 생존기반 및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동시선거를 통한 공명선거 실시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을 하는 중앙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새마을금고 등을 제시했다.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중앙회 최초의 비상근 회장으로, 임기는 2022년 3월 15일까지다. 그는 "주어진 4년 임기동안 새마을금고의 미래를 준비하며 새마을금고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멋진 신기원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서는 '재난 피해 이재민 주거용 임시주택 기부 전달식'도 함께 이뤄졌다. 지난 7일 행정안전부와 체결한 '사회적경제관련기관·단체와 재난수습분야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재난 피해 이재민에게 3억원 상당의 주거용 임시주택 10채를 기부했다. 아울러 취임 기념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도록 했다.

2018-03-15 17:25:17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