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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자립준비청년 KB경제금융교육 '머니의 참견'

KB손해보험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돕기 위한 경제금융교육 '머니의 참견'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제금융교육에는 KB손해보험 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 수료생과 참가자 총 70명이 참석해 평소 궁금한 금융 상식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진행했다. KB금융그룹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바람직한 경제금융 활동과 위험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첫번째 강의를 진행한 김경옥 KB손해보험 프로보노 봉사단 차장은 '친절한 언니가 알려주는 바람직한 위험관리 비법'이란 주제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보험과 보험을 가입할 때 알아야 할 필수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곽재혁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수석은 '은행권 아재가 알려주는 경제활동과 자산 관리 노하우'라는 주제로 독립과 더불어 알아야 할 사기예방, 신용관리와 재테크 방법 등을 전달했다. 교육에 참석한 김소망(가명) 양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새는 돈을 막아주는 지출관리와 자산 관리 방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 상품 등을 체계적으로 배워 재테크에 필요한 안목을 기를 수 있게 되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교육 지원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런런챌린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런런챌린지 참가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7-01 15:48:1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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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디노랩 서울 5기’10개 스타트업 선발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28일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디노랩 서울 5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노랩(DINNOLab, Digital Innovation Lab)은 우리금융이 스타트업 성장지원과 협력을 도모하는 벤처 창업보육 프로그램이다. 우리금융은 서울, 경남, 충북, 베트남 하노이 등 5개 디노랩 센터를 운영해 관련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금융은 각 계열사 신사업 제휴 담당자와 투자 담당자들이 공모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을 심사해 투자연계 가능성이 높은 총 10개사를 디노랩 서울 5기로 선정했다. 앞으로 우리금융은 디노랩 서울 5기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이들 기업은 인사, 노무, 세무, 회계 등 경영 컨설팅을 제공받게 되며 사업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테스트해 볼 기회도 주어지고 디노랩 서울센터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무공간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도 있다. 이밖에도 디노랩 서울 5기로 선정된 기업들은 우리금융 계열사와 협력을 위한 사업제안 설명회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1:1 밋업데이 ▲투자유치 IR대회 등 투자유치 기회도 얻게 된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우리금융은 디노랩 운영으로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업이 성장 할 수 있는 투자환경을 구축해 왔다"며 "우리금융이 가진 역량으로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디노랩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7-01 15:18:1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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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윤리경영은 외롭고 힘들지만…"

교보생명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국제노동기구(ILO) 본부에서 열린 '2024 제네바 기업가정신 포럼'에서 신창재 교보생명 의장이 '글로벌 윤리경영과 이해관계자중심 경영대상(Global Ethics & Stakeholder Commitment Award)'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은 유엔이 정한 세계중소기업의 날을 맞아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ILO, 유엔무역개발협의회(UNCTAD), 국제무역센터(ITC) 등 국제기구 인사들이 개최한 '제네바 기업가정신 포럼'이 제정했다. 각국의 후보 추천과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신 의장이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윈슬로 사전트 전 ICSB 의장은 "신창재 의장은 지난 24년간 글로벌 수준의 윤리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보험설계사, 직원, 주주, 지역사회, 정부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발전하는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해 사회정의를 추구하는데 앞장 선 기업가로 평가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신 의장은 ILO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상 소감을 통해 "단순히 법과 질서를 잘 지키는 소극적 윤리경영을 넘어 모든 이해관계자에 도움을 주는 적극적 윤리경영을 펼치는 것이 기업이 더 크게 성공하는 길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7-01 15:17:07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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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한화생명·KDB생명·흥국생명

한화생명이 새로운 암보험을 선보였다. ◆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 한화생명은 급속도로 발전하는 의학으로 탄생한 신치료기법들 속 선택진료에 대한 고민으로 커져가는 암치료비 부담을 해소해줄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암주요치료비'의 지급보장기간을 업계 유일 10년(타사 5년)으로 확대했다. '종합병원 암주요치료비지원'에 대한 연간 최소 치료비 보장기준을 500만원(타사 1000만원)으로 낮췄다. '암주요치료보장특약'은 실제 발생비용 규모에 관계없이 암주요치료만 하면 가입금액을 정액 지급한다. '종합병원 암주요치료비지원특약'은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에서 암주요치료비로 연간 본인부담금 합산금액이 기준금액 이상일 때 해당 구간 금액만큼 보험금을 지급한다. 구창희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암치료는 산정특례제도를 통해 비교적 큰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경우도 많은 반면 고가의 비급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공존하고 있다"며 "고객 부담이 천차만별인 암치료비를 집중적이고 효과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업계 수준에서 진일보시킨 상품이 바로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이라고 말했다. KDB생명이 초고령사회 대비 상품을 출시했다. ◆ '(무)버팀목New케어보험' KDB생명은 'KDB케어서비스'를 탑재한 '(무)버팀목New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각종 노인성 질환에 따른 건강보장, 간병, 관련 시설이용 등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대비 할 수 있는 상품이다. 장기요양 진단 및 지원(생활비, 재가·시설지원 등), 간병 지원비, 각종 노인성 질환(욕창, 당뇨, 대상포진 등) 25종의 부가특약 가입으로 고객의 건강상태와 필요에 맞는 보장을 선택 할 수 있다. 신설된 '미래케어보장선택서비스특약'은 미래시점에 판매중인 간병보험에 부가된 특약을 추가로 가입 할 수 있다. 미래에 개발 될 치료기술 및 치료제 발전에 따라 새롭게 개발되는 보장담보를 가입 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했다. KDB생명 관계자는 "'(무)버팀목New케어보험' 및 'KDB케어서비스'는 고령화 시대 보험 소비자들의 안정된 건강관리와 실용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했다"며 "KDB생명의 기존에 출시된 '버팀목' 상품 라인업인 종신보험, 치매보장보험, 건강보험에 이번 신상품 추가로 당사만의 시그니처 브랜드를 견고히 구축해 고객에게 다양하고 실용적인 편익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흥국생명이 간편건강보험을 선보였다. ◆ '(무)흥국생명 다사랑 3N5 간편건강보험' 흥국생명은 유병력자가 무사고기간을 유지하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무)흥국생명 다사랑3N5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3·3·5간편건강보험(▲3개월 내 의사소견 ▲ 3년 내 입원, 수술 ▲5년 내 6대 질병)' 가입 고객이 2년간 입원, 수술 이력이 없고, 6대 질병으로 진단, 수술이 없을 경우 3·5·5간편건강보험으로 전환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표준체(일반심사형) 건강보험으로 계약 전환도 가능하다. 기존 보험료 대비 최대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계약 전 고지 의무 중 입원 및 수술 고지기간을 2년, 3년, 5년에서 선택할 수 있다. 권용철 흥국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신상품은 일반심사형 대비 높은 보험료로 보험 가입을 주저하는 유병력자들을 위해 개발됐다"며 "유병력자도 건강을 유지하면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보장의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7-01 14:18:1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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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BNK금융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최신 트렌드 및 이해관계자 요구사항에 발맞춘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 공개된 12번째 보고서는 최신 트렌드에 맞춘 그룹 ESG 경영 현황을 담았다. 이번 보고서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지속가능회계기준위원회(SASB), 기후변화 관련 재무 정보 공개협의체(TCFD) 등 주요 ESG 공시 기준을 준수해 작성됐다. 또한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 공시 기준도 최초로 시범 적용해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GRI 및 유럽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ESRS)에서 제안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도입해 윤리경영 체계 및 내부통제, 금융소비자 보호, 디지털 금융 전환, 임직원 다양성 및 균등한 기회,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등 8가지 핵심 이슈를 도출했다. 이중 중대성 평가란 ESG 이슈가 기업의 재무 상태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 경영활동이 환경과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모두 고려한 평가 방식이다. 보고서의 주요 내용으로 그룹의 기후변화 대응, ESG 금융, 인권경영 등의 핵심 아젠다는 보고서 앞단의 Focus Area에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또한 지난 4월 신규 수립한 ESG 전략 방향인 '녹색금융', '상생금융', '바른금융'에 따라 ESG 성과도 함께 공개했다. 강종훈 BNK금융지주 그룹경영전략부문장은 "BNK금융그룹은 지난 4월 수립한 그룹 ESG 전략을 바탕으로 전사적 ESG 경영 내재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동남권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금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7-01 14:17:2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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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없는 '연금개혁'…멀어지는 '골든타임'

지난 21대 국회에서 불발돼 22대 국회로 넘겨진 국민연금 개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21대 국회에서 소득대체율 수준을 놓고 벌어졌던 여·야 간 견해차가 22대 국회 들어 여당의 '구조개혁 동반'과 야당의 '모수개혁 우선'의 대립으로 확장하면서 파열음이 커져가고 있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오는 9월 1일 개회하는 22대 국회 첫 정기국회를 앞두고 연금개혁 추진 방향을 놓고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여당은 '구조개혁 동반'을, 야당은 '모수개혁 우선'을 견지하면서 여·야의 견해차는 좁혀지지 않는 모습이다. 여당의 '구조개혁 동반' 방안은 보험료율 및 소득대체율 조정과 함께 기초연금 대상 조정·가입연령 조정 등 연금 지속가능성을 높일 방안을 동시 추진하는 방안이다. 구체적인 개혁안이 아직 없어 논의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야당의 '모수개혁 우선' 방안은 보험료율 및 소득대체율을 조정하는 개혁을 우선 추진하고, 향후 별도의 구조 개혁을 추진하는 방안이다. 지난 국회에서 한 차례 논의됐던 만큼 빠른 추진이 가능하지만, 향후 개혁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앞서 여·야는 올해 초 시민참여 토론을 개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소득대체율·보험료율을 조정하는 연금개혁을 한 차례 추진했다. 지난 4월 개최된 시민참여 토론 결과 '보장강화 우선(현행 40% 소득대체율을 50%로 인상, 현행 9% 보험료율을 13%로 인상)' 방안이 과반의 선택을 받았다. 여·야는 논의를 통해 보험료율을 13%로 인상하는 방안에는 합의했지만, 소득대체율을 놓고 여당의 '43%' 방안과 야당의 '45%' 방안을 두고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후 여당이 소득대체율 44%까지 수용할 의사가 있다고 제시했지만, 야당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21대 국회 내 연금개혁은 연금특위 해산을 끝으로 무산됐다. 5월 말에 이르러 야당이 '소득대체율 44%' 방안을 받아들이겠다며 수용 의사를 밝혔지만, 여당이 이를 거부하면서 21대 국회 내 연금개혁은 최종 불발됐다. 여·야는 연금개혁을 오는 9월 개원하는 22대 국회의 첫 정기 국회에서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22대 국회 들어 논의가 평행선을 그리면서 여·야는 견해차를 좁히기 위한 협의보다는 주도권을 쥐기 위한 준비에 힘쓰는 모습이다. 국민의힘은 지난달 7일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을 위원장으로 단독 연금개혁특위를 출범했다. 국민의힘 연금특위는 이달 중 구체적인 구조개혁안을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공식 입장을 결정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을 중심으로 '연금 공부'에 나섰다. 박주민 의원(은평 갑)은 지난달부터 복지위 소속 의원들과 함께 21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들을 초청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미 한 차례 기회를 놓친 만큼, 연금개혁이 더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제언했다. 석재은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개혁의 시급성을 따지자면 소득대체율 44%안으로 모수개혁을 우선 처리해야 한다"며 "다양한 입장차가 존재하는 구조개혁은 특위를 구성해 기초연금, 퇴직연금 등 구조개혁 과제별로 동시다발적으로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남찬섭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도 "시민 공론화 결과에 부합한 개혁이 되도록 목표를 설정하고 가되 일단은 야당 대표가 수용 의사를 밝힌 소득대체율 44%안을 우선 처리해야 한다"며 "이후 추가 모수개혁이나 구조개혁 방안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4-07-01 14:15:56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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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23 사회공헌백서' 발간

KB국민은행은 작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3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2012년부터 매해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해 온 KB국민은행은 미래세대 육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기본 방향으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발표된 사회공헌백서에는 ▲KB 드림 웨이브(Dream Wave) 2030 ▲세상을 바꾸는 나눔 ▲상생금융 등 세 가지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이 기록됐다. 'KB 드림 웨이브 2030'은 청소년의 교육격차 및 기회 불평등 해소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2006년부터 운영된 KB국민은행의 대표사회공헌사업이다.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난 19년간 20만여 명의 청소년을 지원했다. 이번 백서에는 ▲KB라스쿨 ▲KB인재양성 ▲KB작은도서관 등 청소년의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학습·진로·인프라 분야의 주요 프로그램들이 게재됐다. '세상을 바꾸는 나눔'에서는 KB국민은행이 추진해 온 희망나눔 프로젝트, 사회적 책임 프로젝트 및 글로벌 상생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KB 전세안심 프로그램 ▲캄보디아 심장병 환아 치료 지원 등 사회구성원에 대한 포용 및 국민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들을 설명했다. '상생금융'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한 활동들에 대해 기술했다. ▲가계·기업대출 금리 인하 ▲중소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소상공인 상생지원금 지원 ▲청년 및 시니어 고객을 위한 패키지 상품 출시 등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KB국민은행만의 차별화된 상생금융 활동들을 담았다. 이번 사회공헌백서는 종이 사용량 절감을 위해 온라인으로만 배포되며 KB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7-01 13:57:28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