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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제3회 하나 아트버스' 미술공모전 개최

하나금융그룹이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제3회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하나 아트버스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을 지원하고, 사회적 기업의 취업기회도 제공하는 하나금융의 ESG 경영실천 프로그램이다. 제3회 하나 아트버스의 참가접수기간은 4일부터 내년 2월 11일 까지이며, 아동, 청소년, 성인 발달장애인 모두 가능하다. 이후 하나금융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2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입선 22명 등 아동과 청소년 부문 10점, 성인 부문 20점 총 30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자 중 3명을 선정하여 사회적 기업 '스프링샤인' 에서의 인턴십 기회도 제공한다. 또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하트원(H.art1)에 전시하고, 홍보와 판매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참여 확대 기회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선입견 없는 세상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2-04 13:36:3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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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3분기 누적 순익 11조4000억원…전년 동기比 47.2%↑

-2023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 올해 보험사들의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보장성 보험 등의 판매가 늘었고, 회계제도 변경도 영향을 미쳤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9월 53개 보험사들의 당기순이익은 11조42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2% 증가했다. 22개 생명보험사들의 순이익은 4조39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4% 늘었다. 보험손익은 보장성 보험 판매 호조와 회계제도 변경으로 개선됐지만 금리 상승에 투자손익은 악화됐다. 31개 손해보험사들의 순이익은 7조2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8% 증가했다. 역시 견조한 자동차보험 실적과 회계제도 변경으로 보험손익이 개선됐지만 금리 상승과 환율 하락에 투자손익은 악화됐다. 연초 이후 9월까지 수입보험료는 162조31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늘었다. 생보사의 수입보험료는 76조45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 수입보험료는 보장성보험과 퇴직연금은 늘었지만 금리 변동폭 확대와 주식시장 위축 등으로 저축성과 변액보험에서는 줄었다. 손보사의 수입보험료는 85조85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했다. 장기·자동차·일반보험 등이 모두 고르게 늘었으며, 특히 퇴직연금의 수입보험료가 영업 확대로 크게 증가했다. 총자산이익률(ROA)은 1.32%로 전년 동기 대비 0.54%포인트(p) 상승했다. 반면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06%로 전년 동기 대비 0.39%p 하락했다. 지난 9월 말 기준 총자산과 자기자본은 각각 1153조4000억원, 168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금감원은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증가와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 등으로 4분기에는 손익과 재무의 변동이 커질 수 있다"며 "재무건전성 취약이 우려되는 보험사 등을 중심으로 보험영업, 대체투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등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한 상시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12-04 10:56:3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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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핀테크 경진대회 "IT's DGB, IM Challenger"

DGB금융그룹은 지난 1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창업캠퍼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IT's DGB, IM Challenger' 발대식 및 본선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IT's DGB, IM Challenger'는 DGB금융그룹이 금융환경 변화에 발맞춰 청년들에게 학습을 통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경진대회로, 금융감독원과 AW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한다. 이번 공모 주제는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금융관련 서비스 및 아이디어'다. 이번 발대식에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과 김형원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원화 경북대 총장을 비롯한 내빈과 경진대회 본선 참가 학생들이 참여했다. 본선에는 16개 팀이 진출했으며, 현장 경쟁 PT를 통해 파이널 라운드 진출팀 9팀(33명)을 선발했다. 파이널 진출팀은 AW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문가가 제공하는 집중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3개월간 연구 프로젝트를 거쳐 내년 5월 파이널 라운드에서 최종 우승팀을 선발하게 된다. 파이널 라운드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팀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 300만원과 함께 글로벌 기업 본사 견학 기회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우수상 팀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DGB금융그룹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김태오 DGB금융그룹회장은 "금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디지털 트렌드를 배워 혁신적인 미래를 그려갈 수 있길 바란다"며 "DGB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고객, 임직원, 주주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04 10:28:1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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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협업VC와 공동 IR 'KODIT StaIR'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23 신보-협업VC 공동 IR 'KODIT StaIR'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KODIT StaIR'은 KODIT Start-up IR의 약자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계단(Stair)이 되겠다는 신보(KODIT)의 의지를 담고 있다. 지방·혁신 창업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보 임직원, 기업체, 민간 VC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신보와 협약 VC가 선정한 총 6개 기업의 IR 피칭 및 프리 네트워킹, 공동 후속투자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어졌다. 신보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보증이용 중소기업에 직접 투자해 기업의 자금조달과 재무구조 개선을 지원하는 보증연계투자를 수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661개 기업에 4398억원을 투자했다. 또한 지난 5월 지방 혁신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창업 7년 이내, 선투자 금액 10억원 이하의 투자 제한요건을 해제한 결과 신보의 총 신규투자금액 중 지방기업 투자비중이 지난해 16.5%에서 지난 10월 25.9%까지 크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영찬 신용보증기금 이사는 "KODIT StaIR은 위축된 벤처투자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방기업 투자 활성화를 이끌어 갈 공공-민간 협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신보는 혁신성장 기업을 발굴하고, 민간자본 주도의 선순환 투자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2-04 10:25:42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