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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에 서울 서남권 주택시장 뜨겁다

최근 서울 서남권 지역에 도시정비사업과 교통호재 등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서남권에서는 정비사업이 다수 이뤄지고 있으며, 그 중 가장 활발한 곳은 강서구와 영등포구다. 서울시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본격적인 사업의 진행을 알리는 사업시행인가 절차 및 이후 단계를 밟고 있는 사업장이 △강서구 15곳 △영등포구 14곳 △동작구, 양천구 13곳 △관악구 7곳 △구로구, 금천구 5곳 순으로 많다. 강서구에서는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마곡지구 개발이 한창이며, 원종-홍대입구 간 서부광역철도와 지하철 2호선 청라연장사업 등의 철도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상습 정체 구간을 해소시켜줄 국회대로 지하화 사업도 공정률 80%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서울제물포터널이 완공되면 양천구 목동, 신정동, 강서구 화곡동 일대에서 여의도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측된다. 영등포구에서는 '영등포 쪽방촌' 개발 사업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영등포구는 지난 1월 영등포 쪽방촌을 주거단지로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외에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와 경기 안산, 시흥시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지난해 9월 착공을 시작해 2024년 개통 예정으로 영등포구, 금천구, 구로구 등이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다양한 개발사업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자 서남권에 주택 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 매매 가격도 안정세를 이루고 있다. 한국감정원 4월 둘째 주(4월 13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전체 매매가격지수가 0.05% 하락한 가운데에서도, 서남권은 0.01% 오르며 상승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살펴봐도, 서남권만 0.01% 상승률을 보였고, 도심권(-0.04%), 동북권(-0.01%), 서북권(-0.03%), 동남권(-0.2%)은 모두 하락세였다. 업계에서는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면서도 인접한 서북권이나 동남권에 비해 집값이 저렴하다는 점도 가격 안정세에 한 몫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 서남권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부동산114 시세)는 4월 기준 3.3㎡당 2,336만원으로 동남권(4,498만원)과 서북권(2,459만원)보다 낮게 형성돼 있다. 올해에도 서울 서남권 곳곳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되며, 분양 시장에 훈풍이 불어올 전망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5월 강서구 화곡동 일대에서 '우장산숲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76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24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과 우장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한, 화곡역에는 서부광역철도와 지하철 2호선 청라연장사업이 계획돼 있어 향후 트리플 역세권을 갖추게 된다. 150여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마곡지구도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등 대형쇼핑몰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화곡본동시장, 우장산동 주민센터, 강서문화원, 메가박스, 미즈메디병원 등의 편의시설도 가깝다. 호반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양천구 '호반써밋 목동'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신정재정비촉진지구 2-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9층, 7개 동, 전용면적 39~84㎡ 407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분은 238가구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고 단지 인근에 계남근린공원, 신트리공원, 장수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동양건설산업은 오는 7월 양천구 신월2동 일대에서 '신월 파라곤'을 분양할 예정이다. 신월4주택 재건축 사업인 이 단지는 지상 최고 18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2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50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서울양강초, 양강중을 도보 통학할 수 있다.

2020-04-22 16:00:2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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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서한, 대전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서한이 대전 유성둔곡지구 첫 브랜드 아파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1501가구)을 분양한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둔곡동 일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A1·A2블록 2개 단지로 1단지(A1블록)는 59㎡ 816가구 가운데 546가구, 2단지(A2블록)는 78~84㎡ 685 가구 규모다. 둔곡지구는 대전이 세계적 과학기반 혁신클러스터 발전기반 조성을 위해 구축 중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다. 대전과 세종의 중간에 위치해 두 지역의 중심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가 책정되는 장점도 있다. 특히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둔곡지구에서 첫 번째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오는 2021년까지 진행되는 초대형 국책 사업으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성되는 새로운 개념의 연구단지다. 현재 이곳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를 신청한 상태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주변으로 세종과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구축돼 있다. 이 도로는 왕복 6차로 규모다. 또 중앙에 간선급행버스 체계인 BRT가 운영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이와 함께 향후 인근 신동과 대덕테크노밸리를 잇는 거점지구 지원도로도 구축된다. 먼저 단지 인근에 다양한 상업 및 문화복지시설, 공공청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게다가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다. 단지 가까이 있는 삼성천 수변로와 근린공원(예정) 등이 있다. 대단지의 경우 일반적으로 넓은 대지 면적을 기반으로 풍부한 조경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풍부한 세대 규모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향후 지역 시세를 주도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를 통해 일조권 및 조망권을 극대화했으며, 59㎡ 등 중소형 평형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가 기대된다.

2020-04-22 14:27:2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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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호반건설,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 호반건설은 최근 경기 시흥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ulti Techno Valley·이하 'MTV') 공동2블록에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나섰다.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은 59~84㎡, 578가구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A 166가구 ▲59㎡B 58가구 ▲59㎡C 58가구 ▲84㎡A 240가구 ▲84㎡B 56 가구다.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 2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는 3.3㎡당 1120만원이다. 계약금 정액제(1000만원), 중도금 대출 이자후불제다. 시화 MTV는 자연환경과 첨단산업이 함께하는 21세기형 첨단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된다. 경기 시흥시, 안산시 일원(시화호 북측간석지)에 998만㎡, 1만4000여명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화MTV는 인근으로 시화국가산업단지, 반월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세계 최대규모의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도 개장을 앞두고 있다.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은 시화MTV 내 첫 분양단지다. 인근에 산업단지가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이 장점이고,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등 교통개발계획이 예정돼 있다. 거북섬 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단지 인근으로 행정타운이 들어선다. 이 단지는 유치원, 초등학교 등 다양한 학교용지 인근에 있고, 아쿠아 테마공원(예정), 아쿠아펫랜드, 해양과학관 등이 위치해 있다.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은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4베이 위주의 설계(일부 가구 제외), 가변형 벽체로 다양한 평면 구성이 가능하다. 주방 팬트리 등 수납공간이 선택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 연습장, 주민카페,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이외에도 지상에 차 없는 단지(단, 상가주차 제외)로 보행 동선 분리, 단지 주 출입구에 어린이 통학 승하차 공간을 조성한다.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한다.

2020-04-22 14:26:54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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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GS건설, 고양 덕은 지구 'DMC리버파크자이' 등 2개 단지

DMC리버포레자이(7BL) GS건설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 A4블록과 A7블록에서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2개 단지를 분양한다. A4블록에는 84~99㎡ 702가구, A7블록에는 84㎡ 318가구다. DMC리버파크자이는 ▲84㎡ 570가구 ▲99㎡ 132가구 등 총 702가구 규모다. DMC리버포레자이(A7BL)는 ▲84㎡ 단일면적 318가구다. 덕은지구는 64만여㎡, 9개 블록 4815가구 규모의 택지지구로 공동주택 부지 7개 블록(주상복합 2개단지 제외) 중 4개 단지 2200가구가 자이 브랜드 단지로 공급된다. 덕은지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맞닿은 입지로 서울 상암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덕은지구에서 가양대교를 이용하면 바로 서울 강서구에 닿을 수 있다. 자유로, 올림픽대로, 월드컵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덕은지구는 상암DMC와 연계해 약 30만3300㎡ 규모의 미디어밸리 복합타운 사업 조성 계획으로, 상암DMC와 시너지효과가 나는 것은 물론 향후 자족 기능까지 확보할 전망이다. 또한 덕은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인근에 수색역세권, 미디어시티 개발사업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약 58만8000평 규모에 6만여명이 종사하는 서부권 미디어 특화산업 벨트가 조성될 계획이다.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 양평동을 잇는 왕복 6차선 월드컵대교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월드컵대교 준공시 일대 교통 혼잡이 해소될 전망이다. 임성수 GS건설 분양소장은 "덕은지구는 서울 상암 및 강서구 등과 인접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보니 이전부터 관심을 보이는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여기에 미디어밸리 복합타운, 월드컵대교 등 풍부한 개발 호재로 인해 지역 가치가 크게 상승될 것으로 기대되며, 조성시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도 갖출 예정이다"고 말했다. DMC리버파크자이·DMC리버포레자이는 현재 일산서구 주엽동 81번지(뉴서울프라자 1층)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2020-04-22 14:26:22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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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대림산업, 향동지구 내 비즈니스센터 'DMC 스타비즈'

DMC 스타비즈. 대림산업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향동지구 내 비즈니스센터 'DMC 스타비즈'를 오는 5월 공급한다.'DMC 스타비즈'는 향동공공택지지구 상업지역 3-2, 4-1·2, 5-1, 6-1, 7-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이번 물량은 3-2, 4-1·2, 6-1블록으로 업무시설 1392실과 상업시설 340호가 먼저 분양에 나선다. 향동지구는 면적 117만8000㎡, 9000가구 규모로 서울 은평구 수색동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다. 지난해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 받은 창릉신도시가 바로 위 편으로 마포구 상암 DMC와 인접해 대규모 산업클러스터를 형성하게 된다. 고양시청에서 새절역까지 들어서는 고양선 향동지구역(예정)이 사업지 바로 옆에 위치한다. 향동지구역을 이용해 오는 2028년 개통이 확정된 서부선 새절역이 한정거장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 이달 초 국토교통부가 경의·중앙선의 향동역 신설을 승인하면서 멀티 역세권으로써 더 넓은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향동지구 내 2만 5000여 세대의 배후수요를 비롯해 545개의 기업과 종사자 4만여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방송문화단지 상암DMC가 근접해 있다. DMC 스타비즈'는 최근 신생기업의 증가에 따라 소규모 업무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크기의 업무공간까지 설계돼 있다. 임대인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커뮤니티 설계로 단지 앞 수변공원과 옥상정원으로 임대인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중정 설계(4-1, 2블록)를 통해 단지 내부의 채광과 개방감을 높여 준다. 또 초고속정보통신 1등급을 인증 받은 광케이블을 설치한다. 그 밖에도 다수 인원 수용이 가능한 크고 작은 다양한 회의실과 공유공간인 공용홀이 들어선다. 카페테리아, 수면실, 옥상정원 등으로 입주 직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또 고급스러운 비즈니스 라운지를 구축한다.

2020-04-22 14:25:5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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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금호산업, 군산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 금호산업은 오는 5월 전북 군산 나운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을 분양한다.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59~84㎡, 993가구 가운데 39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78가구 ▲59㎡B 82가구 ▲73㎡ 86가구 ▲84㎡A 36가구 ▲84㎡B 4가구 ▲84㎡C 6가구 등이다.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군산의 도심인 나운동에 들어서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 차병원과 동산시장이 있고, 롯데마트, CGV, 롯데시네마, 강천시장 등이 가깝다. 군산예술의전당과 군산시민문화회관, 군산문화원 등 문화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도보 5분거리에 신풍초교가 위치하고 나운초, 동원중, 군산남중, 군산상고 등 10여개의 학교가 반경 1.5㎞이내에 밀집해 있다. 수송동 학원가가 가깝고, 군산시립늘푸른도서관과 군산시립도서관 이용이 편리하다. 군산의 주요 간선도로인 대학로가 단지 앞에 위치해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주요 도시 이동이 수월하며, 21번국도, 26번국도를 통한 군산일반산업단지, 군산국가산업단지 접근성도 양호하다.'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월명산 인근에 위치하고 월명산공원과 월명호수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군산 벚꽃 명소인 은파호수공원과 은파시민공원도 이용 가능하다. 또 입주민의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단지내 중앙광장이 조성되며,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이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민들의 취미와 건강을 고려한 피트니스센터와 맘스스테이션,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이 조성된다.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세대내에는 스마트 홈서비스가 적용된다. 금호산업 분양관계자는 "군산의 중심 생활권에 위치한 새아파트로 14년만에 공급된다"며 "대학로 대로변 입지에 1000여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대단지로 조성하는 만큼 금호어울림 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북 군산시 수송동 810-5(롯데마트 군산점 인근)에 마련된다.

2020-04-22 14:25:17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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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롯데건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 롯데건설은 경기 의정부 가능1구역을 재개발 하는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 466가구 가운데 32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의정부지역은 비규제지역, GTX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타입별 세대 수는 ▲36㎡ 47가구 ▲59㎡A 127가구 ▲59㎡B 29가구 ▲84㎡A 20가구 ▲84㎡B 51가구 ▲84㎡C 52가구다. 의정부시 가능동 일대는 현재 GTX-C노선 등의 다양한 개발 호재와 함께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피한 수도권 비규제 지역으로 주목 받아 호황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 역시 의정부시의 상승 분위기에 힘입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의정부역을 지나는 GTX-C노선의 수혜효과가 주목할 만 하다. 지난 2018년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C노선은 양주(덕정)에서 수원을 잇는 광역교통망 노선이다.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다양한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면 1순위에 해당되며 세대당 청약횟수, 재당첨 제한 등이 없다. 또 분양권 당첨 후 6개월이면 전매가 가능하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주변에는 백석천, 직동근린공원, 사패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이와 연계한 숲세권, 공세권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숙박시설과 여행편의시설 등이 조성되는 'CRC안보테마공원'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흥선행복마을', 체육공원 및 주민편의시설이 구성되는 '라과디아 복합개발사업'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롯데건설이 짓는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라는 점도 이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앞서 공급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가 의정부의 대표적인 인기단지로 자리매김하며 롯데캐슬 브랜드에 대한 지역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상황이다. 롯데건설은 이번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에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 의정부를 대표할 또 하나의 단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2020-04-22 14:24:43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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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대우건설, 충남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883가구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대우건설은 충남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3블록에서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883가구를 분양한다. 이케아 입점이 예정된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내 첫번째 민간 분양 단지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363가구 ▲59㎡B 127가구 ▲59㎡C 20가구 ▲84㎡A 195가구 ▲84㎡B 91가구 ▲84㎡C 66가구 ▲84㎡D 21가구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예정), 중학교(예정) 부지가 계획돼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이케아 부지가 예정돼 있다. 대실지구 중심상업지구(예정)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다. 계룡시청,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플러스 등도 인근에 있고 단지 인근에는 대실근린공원 및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농소천, 천마산, 계룡산, 장태산 휴양림도 가깝다. KTX 계룡역이 가깝고, KTX이용시 서대전역까지 10분대다. 계룡대로와 계백로가 단지와 인접하고 호남고속지선 계룡IC, 계룡과 신탄진을 연결하는 충청권광역철도가 계획돼 았다. 계룡 대실지구는 연면적 약 60만251㎡, 4000여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미니신도시다. 또한 대실지구와 인접해 하대실지구(연면적 약 34만7183㎡) 도시개발사업도 추진 중이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단지를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4베이(bay) 신평면을 적용한다. 일부 세대는 근린공원 조망이 가능한 3면 개방형 구조다. 지하 주차장을 비롯해 일부 동에는 지상에 주차장이 마련된다. 미래 트렌드를 반영한 전기차 충전소도 계획돼 있다. 단지 중앙에는 너른마당과 쉼터가 있는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된다. 녹지와 숲이 어우러진 '힐링 포리스트' 산책로와 어린이놀이터, 새싹정류장 등이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과 GX 클럽, 골프 클럽, 푸른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등이 조성된다.

2020-04-22 14:24:0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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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현대건설, 대구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1가 235-1 일원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 아파트 84~177㎡ 410가구, 오피스텔 84㎡ 90실 등 500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84㎡A 75가구 ▲84㎡B 91가구 ▲84㎡C 91가구 ▲84㎡D 62가구 ▲112㎡A 44가구 ▲112㎡B 45가구 ▲141㎡ 1가구 ▲177㎡ 1가구 등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84㎡OA 90실이다.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대구에서도 최중심지인 중구에 위치해 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칠성시장역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500m 거리에 있다. 이 노선을 이용해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까지 세 정거장이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대구역에 대구권 광역철도가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착공 중이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경부선을 이용해 구미~칠곡~대구~경산간 61.85㎞를 전철망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신천대로,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가깝다. 단지 남측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 등이 있으며, 우측으로는 신천이 있다. 비조정대상지역인 중구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정부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다. 남측향 위주 배치에 4베이(bay)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 제외)로 전 주택형에 현관창고(일부 타입 제외), 침실 반침장, 안방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운동시설이 도입돼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여가 및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미세먼지 유입 저감을 위해 세대 현관에는 '에어샤워 시스템(에어샤워 장비+빌트인 클리너)'이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공기청정기급 HEPA필터를 환기장비에 적용했으며, 드레스룸 난방 및 배기, 음식물 탈수기 등의 시스템도 적용된다.

2020-04-22 14:23:3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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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에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준비 중인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을 공모해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각 지역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해당 지역주민들이 한 팀을 이뤄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을 발굴해 사업을 기획하면, 정부는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사업실현을 위한 운영비와 초기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3일부터 공모에 들어가는 주민역량강화사업은 그간 별개로 추진해 왔던 '주민참여프로젝트팀' 사업과 '사업화지원' 사업을 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종전의 '주민참여프로젝트팀' 사업은 주민들이 사업아이템을 구상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을, '사업화지원' 사업은 주민제안 사업에 대한 초기사업비 일부를 각각 지원하는 사업이었다. 두 사업을 통합함으로써 앞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사업계획부터 사업실현까지의 모든 단계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주민역량강화사업은 총 6개월간 2단계로 구분하여 운영되며 단계별로 진행되는 사업 내용에 따르면 1단계에서는 전국에서 지원한 팀 중 20개 팀을 선정해 3개월 간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기획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획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5백만원)도 지원한다. 2단계는 1단계의 20개 팀 중 성과가 우수한 10개 팀을 선정해 기획한 사업을 실현해 볼 수 있도록 초기사업비의 일부(1500만원)를 보조하고 3개월 간 전문가 컨설팅도 추가로 제공한다. 모집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 국토부 조성균 도시재생역량과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민역량강화, 주민과 지역공동체 참여 기반이 탄탄히 마련될 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이다"라고 말하며 "그러한 면에서 이 사업은 지역의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므로,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2020-04-22 14:21:25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