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사이공 본가'구산역점 오픈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사이공 본가'구산역점 오픈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사이공 본가'가 17일 은평구 구산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사이공 본가 구산역점은 구산역 3번출구에서 도보 1분 이내 거리에 위치했다. 사이공 본가는 베트남의 대표적 도시인 북부 하노이, 중부 후에, 남부 호치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쌀국수를 선보이며 베트남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사이공 본가 관계자는 "사이공 본가 쌀국수는 일반 메뉴가 3900원부터 4500원대의 가격이며, 3대 프리미엄 쌀국수는 7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식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사이공 본가는 소비자들의 만족뿐만 아니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들과 상생하기 위해서 힘쓰고 있다. 무인 주문시스템으로 빠른 주문과 계산 처리가 가능하게 했으며, 인건비 절감과 업무 동선을 개선시켰다. 조사현 사이공본가 대표는 "공장 직접 생산과 유통을 통해 매장,포장,배달의 1석 3조의 가성비 운영을 차별점으로 두고 있다"며 "저렴한 가격과 함께 퀄리티 높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신선한 재료의 사용으로 소비자들의 만족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사이공 본가 구산역점은 신규 오픈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4,500원인 소고기 쌀국수를 12월 31일까지 3,900원에 즐길 수 있다.

2020-11-17 15:43:38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어린이 화장품 코코힐리,'테리베리'와 콜라보 진행

신규 런칭한 스킨케어 '이뮤이뮤(immuimmu)' 라인 등 테리베리 10여개 매장 내 입점 코코힐리, 테리베리와 콜라보 진행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 '코코힐리'가 영유아 라이프앤스타일 브랜드 '테리베리'와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여의도 IFC 몰과 W몰 세종점, 구로점 등을 포함한 전국 10여개 테리베리 매장에 샵인샵으로 입점한다. 프리미엄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를 표방하는 코코힐리는 단순히 바르는 것뿐만이 아닌 제품과 놀이를 융합하여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게 기획됐다. 코코힐리의 '팩트 처럼 만든 로션'과 '가방처럼 매고 다니면서 수시는 바르는 썬 쿠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수성 네일과 거품 입욕제 등 '놀이가 가능한 제품'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신규 런칭한 온 가족 스킨케어라인 '이뮤이뮤' 또한 각 제품의 단상자에 '코코캐슬'을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한편, 코코힐리는 '윤지X라니' 모녀와 함께 한 광고를 공개했다. 코코힐리 관계자는 "더욱 다양한 장소에서 고객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을 계속해서 진행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나오는 신제품 또한 매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17 15:19:28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 모바일 게임 '카러플'과 온·오프라인 공동 제휴

이마트가 넥슨과 공동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 제공 이마트가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와 손잡고 MZ세대 유치에 나선다. 이마트는 주 이용객이 10~30대인 카러플과의 시너지를 통해 젊은 고객을 유치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넥슨과 공동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5월 정식 출시해 서비스에 돌입한 카러플은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19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모바일 게임으로, 게임 이용자의 대부분이 30대 이하로 구성돼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9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카러플과의 온·오프라인 공동 제휴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이마트앱에 접속하면 카러플 내에서 사용 가능한 '이마트 전용 카트' 쿠폰 번호를 무료로 지급한다. 카러플 측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이마트 카트를 탑승하고 레이싱 대전을 완주한 이용자에게 이마트 5000원 할인권을 제공하며, 랭킹전에 참여한 이용자 중 누적 횟수 상위 200명에게는 이마트 기프티콘 3만원권도 제공한다. 이마트X카러플 콜라보 행사상품도 마련했다. 이마트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딸기, 바나나와 함께 이마트의 대표 PL인 피코크를 카러플 콜라보 상품으로 선정하고, 행사 기간 딸기·바나나 전 품목, 피코크 전 품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마트앱 응모를 통해 푸짐한 카러플 아이템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이마트 성수점, 왕십리점, 영등포점 등 20여 개 매장에서는 다오, 배찌 등 카러플 캐릭터로 꾸며진 쇼핑 카트도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총 상금 5000만원 규모의 '이마트컵 카러플 챔피언십'이 치러진다. 단체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4인 1팀 단위로 11월 19일부터 12월 6일까지 카러플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 예산과 본선은 각각 12월 19일, 20일에 치러진다. 대망의 결승전은 12월 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8월 마찬가지로 젊은 이용자를 다수 보유한 카카오뱅크와의 협업을 통해 '26주적금 위드 이마트'를 출시해 2주만에 55만 계좌 개설이라는 흥행기록을 세운 바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젊은 고객을 확보하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1-17 15:15:56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뉴메트로 창간 5주년 기획 4부] 코로나시대, 혁신의 전도사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혁신 기술과 R&D 경쟁력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CJ제일제당이 혁신 기술과 R&D를 기반으로 선도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식품과 바이오 분야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10년, 20년 후를 내다볼 수 있는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초격차 기술력 확보와 혁신 제조기술, 첨단 패키징 경쟁력을 강화해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압도적 R&D 및 제조역량을 기반으로 미래 식품시장의 판도를 바꿀 차별화된 냉동/상온 HMR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혁신을 통해 식품산업을 첨단산업으로 키워야 한다'는 이 회장의 경영철학을 내세우며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선제적 투자를 통해 신기술을 개발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특히 미래 성장 동력인 HMR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끊임 없이 R&D에 투자하며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매년 연구개발에 투자한 금액만 평균 1500억원(전사 기준) 수준이다. 최근 '비비고 죽'을 비롯한 혁신제품을 선보이며 전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독보적인 맛 품질로 높게 평가 받으며 시장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 또 차세대 K-Food로 육성하고 있는 김 상품화 연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햇반' '비비고' '고메' 등 대표 HMR 브랜드를 중심으로 독보적인 맛 품질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고메 일품요리'와 '비비고 국물요리', '햇반컵반' 등 상온HMR 주요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비고 김치'와 '비비고 죽'은 큰 인기를 끌며 경쟁업체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 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선보인 밀키트 '쿡킷(COOKIT)'도 이런 전략 하에 탄생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으면서 식품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충북 진천에 약 1조원을 투자,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식품 통합생산기지(블로썸 캠퍼스)를 건설하고 있다. 'K-Food' 전진기지를 구축해 식품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앞서 2017년에는 약 4800억원을 투자해 각 사업부문의 연구개발 역량을 한 데 모은 융·복합 R&D 허브인 '블로썸파크'를 개관했다. 국내 최초·최대의 통합연구소로, 700여 명의 연구원들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열정을 가지고 연구개발에 몰입하고 있다.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동시에 글로벌 우수 R&D 인재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5월 세계적인 식음료 기업인 네슬레社에서 20년 넘게 연구원으로 근무한 쓰 코테탄(Sze Cotte-Tan) 전(前) 네슬레 싱가포르 R&D센터장을 식품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을 식품 R&D 총괄 사령탑으로 발탁했다.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초격차 R&D 역량을 확보해 핵심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다. CJ제일제당은 혁신적인 R&D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 경영도 실천하고 있다. 포장재로 인한 폐기물을 줄이고 자연과 사회를 생각하는 지속 가능 환경을 위한 기본 방향으로 친환경 포장 설계(Redesign), 재생 가능한 소재 사용(Recycle), 친환경 원료 사용(Recover)의 3R 정책을 수립했다. 이와 같은 원칙에 따라 친환경 포장재 사용을 확대하고 재생이 불가능한 포장재는 감량해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상생의 친환경 경제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20-11-17 15:08:52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위메프, 인기 개그맨 4인과 V커머스 '안사고 뭐하니?' 2편 공개

단밤, 간편선식, 사과즙, 케이크 등 우수 소상공인 상품 특가 판매 소개 위메프 '안사고 뭐하니' 2편 공개 위메프가 인기 개그맨과 함께 V커머스를 진행한다. 위페프는 18일 저녁 7시부터 개그맨 장동민·장도연·양세찬·이용진이 출연하는 '안사고 뭐하니?' V커머스 2편을 공개한다. 출연 개그맨 4인은 일일 쇼핑 크리에이터로 나서 각자가 담당한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판매한다. 두 개 팀으로 나눠 쇼핑 대결을 펼치면서 각 팀이 맡은 제품 사용 후기를 공유하고 실속 쇼핑 팁도 함께 전한다. 방송은 7시부터 팀당 1시간씩 진행된다. 이번 편에서는 △팔도시장 황금약단밤 △청춘애한방협동조합 간편선식 △연두팜 사과즙 △리테일커머스 삼각김밥을 꿈꾸는 엣지케이크를 특별가에 판매한다. 특가 판매와 함께 방송 실시간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송시간에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돌발 방송 퀴즈 정답자 4명에게는 에어팟 프로를 증정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지난 9월 진행한 '안사고 뭐하니?' 1편의 인기가 높아 방송 시간을 2배로 늘렸다"며 "비대면 소비 증가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V커머스를 활용한 소상공인 판로 확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사고 뭐하니?'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진행하는 소상공인 V커머스 영상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위메프와 민관협력 형태로 기획했다. 내년 1월까지 3·4편도 방송 예정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17 14:50:39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원단·침구 전문 기업 (주)에이스텍스타일 신사옥 개소식 열어

원단·침구류 전문 기업 (주)에이스텍스타일이 18일 오후 6시에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2000평 규모 신사옥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에이스텍스타일 강헌구 대표는 개소식에 앞서 행사에 참석한 내빈 30여 명을 이끌고 물류 창고, 생산 시설, 신사옥을 돌며 시설과 자사 제품을 소개했다. 강헌구 대표는 직원의 시연 모습을 공개하며 자사 브랜드 바운티풀의 프리미엄 구스 덕다운의 제조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저희 제품은 품질이 좋다고 정평이 난 헝가리와 폴란드 구스를 사용한다. 우모가 사용된 침구류를 꽉 눌렀을 때 다시 돌아오는 복원력을 필 파워(Fil Power)라고 하는데, 우리 제품은 필파워가 700 이상인 우모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강 대표는 본인의 집무실에서 회사 소개를 마무리 할 때 쯤 대표는 자신의 자무실 한 켠에 위치한 오래된 석유 난로를 가리키며 소회를 밝혔다. "제가 원래 침구회사를 다녔었는데, IMF 때문에 회사에서 나오게 됐다. 그 때 퇴직금 대신 이불을 받았다. 친구네 회사에서 청소해주고 사무실 책상을 하나 얻어 1년 만에 동대문 원단시장 허름한 옥탑방에 사무실을 얻었다"며 "그 때 사무실이 너무 추워 석유 난로를 하나 구입했는데, 아직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회사 소개를 마쳤다. 한편, 원단에 강점을 가진 업체인 만큼 올해 초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찾아왔을 때, 자체 마스크도 생산해 각계각층에 기부하는 등 기업의 장점을 살려 사회에 기여를 했다. 이후 행사는 강 대표와 내빈들이 함께한 신사옥 개소식 커팅식, 내빈 축사를 끝으로 마쳤다. 에이스텍스타일은 강헌구 대표가 동대문 원단시장 옥탑방 사무실에서 설립한 '에이스상사'에서 시작해 20년의 업력으로 원단·침구 분야에서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20년에는 사업 확장으로 경기도 양주시에 2000평 규모로 본사를 증축했다. 에이스텍스타일은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앰배서더, 베스트 웨스턴 등 유명 호텔과 리조트에 객실 침구류를 공급하고 삼성, 엘지 등 국내 대기업 임직원 전용 복지몰에 자사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2016년에는 자체 침구 브랜드 바운티풀(Bountiful)과 코쉬(Cossu)를 출시, 직접 소비자를 찾아가고 있다. 네덜란드 고급 침구 브랜드 에센자(Essenza)도 독점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행사장에서 인터뷰에 응한 에이스텍스타일의 이문남 상무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로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에이스텍스타일의 신뢰, 최선, 풍요란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잘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7 14:49:37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쿠팡, 고용 빅3 기업 진입 "고용동반 성장 현실화됐다"

3분기 삼성전자 · 현대차 이어 3위…3개월 만에 LG전자 넘어서 국민연금 가입자수 기준 고용 규모/쿠팡 제공 쿠팡이 삼성전자, 현대차에 이어 고용 규모 3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CEO스코어가 분석한 국민연금공단의 국민연금 가입자수에 따르면, 쿠팡과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지난 3분기말기준 4만3171명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분기 고용 규모 4위에 올랐던 쿠팡은 3분기 LG전자를 제치고 고용규모 빅3에 올랐다. 쿠팡의 고용 증가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꾸준한 투자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 대규모 추세라고 쿠팡 측은 설명했다. 지난 2월 이후 9월까지 국민연금가입자수에 따르면 쿠팡은 1만 3천744명의 신규 일자리를만들어 냈다. 같은 기간 2위인 한화솔루션(3025명), 3위 삼성전자(2895명)를합친 것의 2배가 넘으며, 나머지 10위까지 순고용합인 1만1천398명보다도 2천여명 이상 많은 수치다. 또 쿠팡은 이 기간 국내 500대 기업에서줄어든 1천833명의 7배 넘는 신규 일자리를 홀로 만들어냈으며, 이는 쿠팡을 제외한 8개이커머스 업계가 만들어낸 일자리 463명의 30배에 해당한다. 쿠팡 관계자는 "과거 경제성장기 삼성과 현대처럼 최근 쿠팡이 유일하게 고용을 동반한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채용과 투자를 통해 양질의 근로환경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17 14:48:05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