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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캠핑용 접이식 테이블 '화이트' 출시…완판 신화 이어지나

화이트 색상에 가죽 패턴이 포인트 피크닉 테이블 화이트 출시. /투썸플레이스 제공 투썸플레이스가 감성 캠핑을 위한 아이템 '피크닉 테이블 화이트' 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피크닉과 캠핑 열풍이 불붙고 있다. 투썸은 지난 6월 11번가와 협업해 내놓은 피크닉 테이블(그린/블루)이 조기 완판된 이후 고객들의 판매 문의가 이어지자 화이트 색상 제품을 새로 기획했다. 이번 투썸 피크닉 테이블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색상에 가죽패턴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스트랩이 달려있는 타원형 상판은 반으로 접으면 반달 모양 가방으로 변신한다. 휴대, 보관 및 사용이 편리해 실용적이다.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그레이 컬러의 2인용 식기 세트는 상판 아래쪽에 고정시킬 수 있도록 설계돼 이동 시에도 제품 보관이 용이하다. '투썸 피크닉 테이블 화이트'는 한정판으로 판매되며 지점별 보유 수량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자사 공식 홈페이지 및 매장에 보유 수량을 미리 확인하면 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멀리 떠날 수 없는 아쉬움을 대신하기 위한 캠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캠핑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투썸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에 식기세트까지 포함한 실용적인 피크닉 테이블로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7-27 13:27:17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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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PB 컵커피로 소비자 입맛 사로잡았다!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PB 컵커피로 소비자 입맛 사로잡았다! 편의점 컵커피 시장이 새롭게 재편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편의점 컵커피는 전통적으로 NB 상품이 강세를 보여온 카테고리지만, 최근 가성비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차별화를 꾀한 PB 상품의 약진이 돋보이며 편의점 컵커피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컵커피는 휴대가 용이하고 취식이 편리해 고객들이 즐겨찾는 대표 스테디 카테고리 중 하나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컵커피가 포함되어 있는 가공우유 카테고리 전체 매출은 5.4% 올랐는데, 이중 컵커피 매출은 8.5% 증가했다. 올해(1월1일~7월26일)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체 가공우유가 -5.1% 성장률을 보였지만 컵커피만은 4.7%를 기록했다. 이렇듯 컵커피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전체 가공우유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지난 2016년 41.3%에서 올해는 48.0%까지 올랐다. 세븐일레븐 컵커피 매출 성장의 견인차는 다름아닌 PB '세븐셀렉트 컵커피' 상품이었다. 올해 세븐셀렉트 컵커피 매출은 상품 구색 강화와 함께 전년동기대비 60.9% 증가했다. 현재 세븐일레븐은 '투명컵커피' 7종과 배달의민족 콜라보 '주문하신컵커피' 3종 등 총 10종의 세븐셀렉트 컵커피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년간 팔린 개수는 전체 1500만개가 넘는다. 판매 순위도 상위권이다. 올해 세븐일레븐 컵커피 판매 상위 20개 상품(전체 75개) 현황을 보면 '주문하신카라멜마끼아또'가 3위로 PB 세븐셀렉트 컵커피 중 가장 순위가 높았고, 다음으로 '주문하신카페라떼' 4위, '투명컵카페라떼'가 7위를 차지하는 등 총 8개 상품이 20위안에 이름을 올렸다. 순위에 들지 못한 '투명컵바다소금라떼', '투명컵달고나라떼'가 올해 6월 이후 출시된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PB 컵커피 전체가 20위 안에 랭크됐다. 자연스럽게 컵커피 내 PB 상품 점유율도 크게 오르며 기존 강자들과 치열한 점유율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실제 지난해 2분기 기준 세븐셀렉트 컵커피의 점유율은 14.1%였는데 올해 3분기(7월) 들어 30%를 넘어섰다. 이처럼 편의점 컵커피 시장에서 PB 상품들이 선전하며 약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아닌 가성비와 차별화다. 세븐셀렉트 컵커피 가격은 2200원(320ml 기준)으로 동일 용량 NB상품 대비 10% 이상 저렴하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라떼, 카라멜마끼아또 등 대중적 선호도가 높은 메뉴 중심의 상품 구성도 성공요인이다. 그리고 여타 NB상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색 조합과 아이디어로 차별화를 이뤄냈다. '주문하신컵커피'는 '배달의민족'과의 이색 협업 상품이다. 커피전문점에서 주문한 커피가 나오는 상황을 착안한 패키지 문구(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는 배달의민족 특유의 B급 정서와 유머코드를 보여준다. '투명컵커피'는 기존 컵커피 상품들과 다르게 투명 패키지를 사용해 내용물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어 상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고 남은 양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PB 세븐셀렉트 컵커피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며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아가는 만큼 현 운영 브랜드의 품목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새로운 시리즈 상품 개발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오민국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장은 "편의점 PB상품들에 대한 고객 인식이 과거 저렴한 상품에서 현재는 차별화 상품으로 각인되면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최근 편의점 컵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같은 맛이면 보다 재밌고 색다른 상품을 찾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27 13:14: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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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홈쇼핑, 유망 푸드 스타트업 모집

GS리테일과 GS홈쇼핑이 손잡고 진행하는 '넥스트 푸디콘' /GS리테일 GS리테일·홈쇼핑, 유망 푸드 스타트업 모집 GS그룹 내 두 유통사인 GS리테일과 GS홈쇼핑이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속화한다. GS리테일과 GS홈쇼핑은 이달 27일부터 미래 동반성장을 위해 함께 할 푸드(Food) 제조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 '넥스트 푸디콘(부제 : 푸드계의 유니콘을 찾아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스트 푸디콘'은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과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증가 등으로 큰 변화를 맞이한 식품 분야에서 GS리테일, GS홈쇼핑과 유망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함께 신상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현대인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식사대신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스낵(Snack)' ▲고령자·여성·유아 등 특정 타깃에 맞춘 '메디푸드(Medi Food)' ▲환경문제를 해결할 대안 식재료를 발굴하는 '지속가능식품(Sustainable Food)' 4가지 카테고리를 선정했으며 총 5개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GS리테일, GS홈쇼핑과 함께 상품기획부터 제조, 마케팅 전략방안을 공동 기획하게 되며 향후 양사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까지 진행한다.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과 육성을 위해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MD 및 마케팅 등 관련 부서와, 양사가 그동안 투자한 푸드 스타트업들과의 협업기회도 준비했다. GS리테일과 GS홈쇼핑은 선발된 스타트업 팀당 최대 2000만원 상당의 사업 지원금과 12주 멘토링, 공간 등 인적 지원과 물적 투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넥스트 푸디콘'은 공유주방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위쿡(WECOOK)'과 함께한다. 위쿡은 선발 스타트업에게 오피스 및 B2B 유통이 가능한 주방·제조 설비, 스튜디오 공간을 제공하며 관련 비용은 GS리테일과 GS홈쇼핑이 공동 부담한다. 총 12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올해 말 테스트 판매를 거쳐 내년 초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와 모바일쇼핑몰 GS프레시몰, GS홈쇼핑의 GS샵 등 양사 채널에서 본격적인 상품 론칭을 추진할 계획이다. '넥스트 푸디콘'에 참여를 원하는 푸드 스타트업은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넥스트 푸디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GS리테일은 유통산업의 미래 먹거리 발굴과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국내·외 스타트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수년간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중국, 인도, 독일 등의 약 20개사에 직·간접 투자를 진행하며 유통업과 연계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상생활동을 펼쳐왔다. 실제로 GS리테일은 지난 2018년 미국 유기농 온라인커머스 스라이브마켓(Thrive market)에 직접 투자를 진행하며 각사의 역량향상을 도모하고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2017년에는 미래에셋과 공동 펀드를 설립했으며, 이 펀드를 활용해 F&B 비즈니스플랫폼 위쿡에 투자를 진행했고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이번 넥스트 푸디콘 프로젝트까지 추진하게 됐다. 향후에도 GS리테일은 1만 5천여개에 달하는 오프라인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상품, 마케팅, 물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 스타트업과의 전략적 협업과 멘토링을 통해 업계를 선도해 나가며 유통 강자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오진석 GS리테일 전략부문장은 "GS리테일과 GS홈쇼핑은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오며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며 "GS리테일의 오프라인 플랫폼과 GS홈쇼핑의 온라인 채널을 공동 활용해 계열사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역량 있는 스타트업과의 협업과 상생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27 12:43: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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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 친환경 택배 '헬시 딜리버리 프로젝트' 진행

닥터자르트의 첫 번째 친환경 프로젝트 헬시 딜리버리 프로젝트/닥터자르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친환경 택배 패키지를 전면 도입한 '헬시 딜리버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헬시 딜리버리 프로젝트'는 'Healthy Earth, Healthy Skin'이라는 슬로건 하에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함께 동참하기 위해 진행되는 닥터자르트의 첫 번째 친환경 프로젝트다. 온라인 채널에서 제품 구매 시 제품 배송에 사용되는 배송 박스 제작을 간소화하고 플라스틱 소재의 택배 부자재들을 종이 소재로 전면 교체해 고객과 '친환경' 가치를 밀접하게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행보를 확장해나간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닥터자르트는 친환경 배송 박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기존 택배 박스는 제품 관련 콘셉트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박스 내부에 컬러풀한 콘텐츠를 코팅 인쇄로 진행했다면, 친환경 배송 박스 도입으로 불필요한 문구 및 디자인 인쇄를 최소화시켜 흰색 단일 잉크만 사용한 배송 박스로 교체돼 환경에 유해한 잉크 사용량을 대폭 감소시킨 것이다. 기존 배송 박스에 인쇄되었던 제품 관련 비주얼 콘텐츠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담아 제작한 스티커로 제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배송 과정에 필요한 모든 플라스틱 소재의 부자재 또한 종이 소재로 변경했다. 비닐 소재의 에어캡 등 완충재도 종이 소재로 전면 교체했으며, 밀봉을 위해 표면에 부착되는 박스 테이프도 비닐 소재에서 종이 소재로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본 제품 외에 제공되는 부직포 소재의 샘플 파우치 또한 '약 봉투' 콘셉트의 종이 소재 파우치로 교체하는 등 배송 과정에서 사용되는 모든 부자재들을 폐휴지로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친환경 배송 강화에 더욱 힘쓰고 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고객과 함께 '친환경' 가치를 공유하는 첫 걸음으로 배송 단계부터 불필요한 자원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배송 부자재 전면 교체를 진행했다"며 "앞으로 제품 수령부터 사용,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가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가며 사회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7 11:50:51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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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서포터즈 '베네랑' 모집…음료쿠폰·MD제품 지급

SNS 활용 브랜드 콘텐츠 기획·홍보 서포터즈 카페베네, 브랜드 서포터즈 '베네랑' 모집 카페베네가 SNS콘텐츠를 활용해 브랜드 소식을 전할 서포터즈 '베네랑'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베네랑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신메뉴 출시에 앞서 맛을 평가하고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개인 SNS에 자유롭게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 및 업로드 해 카페베네를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카페베네 음료쿠폰, MD제품 등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수료증 제공 등의 활동혜택이 주어진다. 카페베네에 관심이 있는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총 선발 인원은 20명이다. 지원자 중 영상 제작이 가능할 경우 본인이 제작한 영상이나 카드뉴스 제작물을 첨부할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지며,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이거나 카페베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경우에도 가산점이 부여된다. 베네랑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로, 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합격자는 8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카페베네를 아끼는 분들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평소 커피와 카페베네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던 고객들의 많은 참여로 카페베네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7 11:47:1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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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리버풀 우승 기념 칼스버그 챔피언스 에디션 출시

리버풀 FC 공식 파트너 맥주 '칼스버그' 에디션 칼스버그 챔피언스 에디션/골든블루 골든블루가 리버풀 FC(Liverpool FC)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기념하여 리버풀 FC 공식 파트너 맥주인 '칼스버그'의 챔피언스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하고 7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칼스버그'는 세계 4대 맥주 회사인 '칼스버그 그룹'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라거 맥주다. 173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칼스버그'는 100% 몰트로 만들어진 높은 품질과 우수한 풍미로 1904년도에 덴마크 왕실로부터 공식 맥주로 지정받았으며, 1992년부터 지금까지 27개 시즌 동안 리버풀 FC의 공식 파트너 맥주로 활동하며 프리미어리그 내 가장 긴 파트너십을 기록하고 있다. 골든블루는 2018년에 칼스버그 그룹과 계약을 맺고 '칼스버그'를 국내에 공식 수입, 유통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칼스버그' 챔피언스 에디션은 리버풀 FC를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넣어 새로운 패키지로 변신하였다. 칼스버그 맥주의 탄생 연도를 기념한 '1847 ONWARDS' 문구를 리버풀 FC의 우승 연도인 '2020 ONWARDS'로, '칼스버그' 맥주의 종류를 명시한 'PILSNER'를 우승을 뜻하는 'CHAMPIONS' 문구로 변경해 캔 중앙에 넣었으며, 특히, 기존 초록색 캔에서 리버풀 FC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컬러를 캔에 전체적으로 적용해 눈에 띄게 디자인을 변경했다. 또한, 리버풀 FC의 엠블럼과 소속 선수들의 사인을 새겨 넣어 리버풀 FC 팬들을 위한 의미 있는 맥주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칼스버그' 챔피언스 에디션은 우승 기념 한정판이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리버풀 FC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이번 우승으로 큰 기쁨과 에너지를 얻었다"며 "골든블루는 '칼스버그'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리버풀 FC의 우승을 기념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국내 소비자들과 함께 우승을 축하하고 '칼스버그'의 세계적인 명성을 국내에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7 11:31:3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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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tft 비바시티 스틱젤리,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장관상 수상

2020 국제포장기자재전에 제품 전시 비바시티 스틱젤리/빙그레 빙그레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tft 비바시티의 서플리 스틱젤리가 제14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2020 KOREA STAR)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국내 패키징 산업의 기술개발 및 패키징 산업발전에 기여한 제품과 디자인에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내 패키징 기술 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tft 비바시티는 지난해 빙그레가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스틱젤리 3종, 구미젤리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tft 비바시티 스틱젤리 패키지는 기존의 카톤 패키지와는 달리 한 손으로 타공 창을 밀어 개봉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수십 번 열고 닫아도 결착구조가 유지되는 잠금장치를 적용해 재사용이 용이하다. 포장재질 역시 재활용이 우수한 종이를 사용해 친환경적 요소로 고려했다. tft 비바시티는 이번 수상을 통해 2020 국제포장기자재전에도 제품을 전시한다.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0 국제포장기자재전은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 포장전시회다. tft 비바시티는 전시회에서 수상작 외에도 비바시티 전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패키징 기술을 홍보할 계획이다. tft 비바시티 패키지 개발 담당자는 "패키지 개발 시 심미적, 기술적 요소 외에도 친환경적 요소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 패키지 개발 시 소비자들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적 요소를 항상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7 11:28:01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