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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미술관 특별전에서 고미술 소장품을 한 눈에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발자취 보여주는 고미술 소장품을 한 눈에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아모레퍼시픽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Amorepacific Museum of Art, APMA) 이 첫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TWO-FROM THE APMA COLLECTION'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는 7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진행하며, 1979년 태평양박물관 개관 이후 역사를 함께한 다양한 장르의 고미술품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후 관람이 가능하다. 'APMA, CHAPTER TWO'는 2020년에 진행되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첫 전시로 고미술 작품들을 통해 미술관의 발자취를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지난해 2월 현대미술 소장품으로 선보인 'APMA, CHAPTER ONE'에 이은 두 번째 소장품 특별전으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그 동안 수집해온 다양한 고미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고미술 소장품은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폭이 넓게 구성돼 있고, 종류 또한 도자·회화·금속·목공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전시 공간은 총 6개의 전시실로 이뤄졌으며, 소장품 중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4점을 포함한 1500여 점의 다채로운 고미술품을 선정해 선보인다. 현문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학예팀장은 "새로운 시각과 기존의 틀을 벗어난 전시 연출을 통해 다채로운 고미술 작품을 성격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인 만큼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한국 고미술이 가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아름다움을 몸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3 13:53:41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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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코노미'시대 블록완구 매출 증가

레고 슈퍼 마리오/이마트 '홈코노미'시대 블록완구 매출 증가 이마트, '레고 스타트팩' 등 신제품 30여종 출시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코노미(주로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홈족'들의 소비를 겨냥한 경제)' 소비가 일상으로 자리잡으면서 블록완구, 보드게임이 완구시장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과거에는 캐릭터완구가 전체 완구 매출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이었으나, 부모와 아이들이 집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블록완구와 보드게임 등이 대세 완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완구 트렌드 변화에 이마트는 '레고' 신상품 30여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레고 스타트팩' 13종을 국내 유통업체 중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레고 스타트팩은 레고 초심자들이 가볍게 구매하기 좋은 초소형 레고 상품으로 레고에서 정식출시한 미니피겨팩에 부속 브릭을 추가하여 특별 제작한 상품이다. 이마트는 시티, 프렌즈,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라인업의 레고 스타트팩 13종을 전국 68개 이마트 매장에서 각 5900원에 판매한다. 지난 18일 테스트 판매를 시작한 이후 3일간 레고 스타트팩은 약 2000개 판매되었으며 일부 점포에서는 상품이 품절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8월 1일부터 '레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 16종 판매에도 나선다. 레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레고 조립과 게임 플레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요소가 가미된 신개념 레고 시리즈다. 레고 마리오 피겨에 센서와 액정이 탑재되어 레고로 만든 스테이지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대표 상품인 '레고 슈퍼 마리오 스타터팩'은 레고 마리오 피겨 1개와 기본 스테이지를 만들 수 있는 레고 브릭들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7만9900원이다. 이마트가 이처럼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는 이유는 최근 블록완구의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마트 2분기 완구 매출을 분석한 결과 블록완구 매출은 전년 대비 15.8%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개학이 연기되면서 부모와 아이가 집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에 교육성이 뛰어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블록완구의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보드게임 매출도 전년 대비 14.5% 증가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완구들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2분기 완구 매출 순위도 변화했다. 2분기 이마트 완구 매출에서 블록 완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 15.9%에서 올해 20.7%로 증가해 여아완구를 제치고 완구 매출 2위로 올라섰다. 놀이완구(보드게임 등)의 매출 비중도 작년 9.7%에서 11.2%로 증가했다. 반면 작년 2분기 완구 매출 중 58.2%를 차지했던 캐릭터완구(남아, 여아, 유아완구) 매출 비중은 올해 들어 53.1%로 감소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빈도가 줄어들면서 유행에 민감한 캐릭터 완구의 매출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서민호 이마트 완구바이어는 "올해 완구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소비자 수요에 맞춰 레고 스타트팩을 단독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신상품을 기획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집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블록, 놀이완구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23 13:48: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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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로 'MZ' 잡는 신세계 분더샵…다양한 협업으로 화제

케이스스터디X크록스/신세계백화점 신발로 'MZ' 잡는 신세계 분더샵…다양한 협업으로 화제 #지난 7월 15일 '케이스스터디' 웹사이트는 샌들을 구매하려는 접속자로 가득 몰렸다. 신세계 분더샵에서 운영하는 스트리트 패션 편집매장인 케이스스터디와 샌들 전문 브랜드 크록스가 콜라보한 상품인 클래식 클로그의 온라인 응모가 있던 날이었다. 알록달록한 디자인의 제품들은 모두 2분 만에 완판됐다. 신세계 분더샵 케이스스터디는 요즘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스니커즈와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 등을 보여주는 분더샵의 '숍 인 숍(shop in shop)' 공간이다. 2017년 처음 오픈 한 이후 다양한 협업 제품과 단독 판매 등으로 이슈 몰이를 했다.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케이스스터디는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이곳 케이스스터디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스니커즈 같은 경우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이 유독 열광하고 있다. MZ세대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지난 15일 처음 선보였던 '케이스스터디X크록스 클래식 클로그' 샌들은 오는 24일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다. 물놀이가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샌들을 찾는 수요가 많아진 것도 큰 이유였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스타필드 코엑스 크록스 매장에서 판매하며 성인용은 9만9000원, 아동용은 7만9000원이다. 이번에 판매한 크록스 외에도 케이스스터디는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업계를 깜짝 놀라게 해왔다. 'JW앤더슨'과 '반스', 'F.A.M.T' '노스페이스' '쉐이크쉑' '보그 코리아' 등 업종을 넘나드는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 상품은 행사 때마다 영 고객들이 텐트를 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콜라보레이션 범위도 다양하다. 지난 해에는 현대 미술을 담은 스니커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스페인 신발 브랜드 '아렐스'와 손잡고 팝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였으며 말리카 파브르, 올림피아 자그놀리 등이 참여에 화제가 됐다. MZ세대를 잡는 노력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케이스스터디는 지난 4월 온라인 사이트를 런칭했다. 기존에 희귀 스니커즈를 사기 위해서는 전날 텐트를 치고 줄을 길게 늘어서야 했지만, 이제부터는 온라인 응모가 가능해진 것이다. 특히 비대면 쇼핑이 트렌드로 떠오른 것도 이유 중 하나였다. 케이스스터디 사이트가 생기면서 접근성이 좋아진 것도 장점이다. 사이트 오픈 3개월 만에 접속자 수는 30만명이 넘었고, 스니커즈 제품당 최대 온라인 응모자 수는 6만6000명에 달했다. 국내에서 단독으로 판매한 뉴발란스X카사블랑카 스니커즈를 시작으로 나이키X트래비스스캇, 뉴발란스 한정판 등을 판매했으며 누적 매출 역시 1억을 훌쩍 뛰어넘었다. 오는 24일에는 부산에 있는 스니커즈 중심 스트리트 패션 편집 매장 '카시나'와의 협업도 준비되어 있다. 기존 브랜드나 아티스트 등과의 협업이 아닌 타 편집 브랜드와 손잡는다는 의미에서 더 새롭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내 업체를 돕기 위한 상생의 의미도 크다. 카시나와 함께 하는 제품은 스니커즈 전용 여행용 가방으로 내부에 칸막이가 있어 여름 휴가철에 제격인 상품이다. 칸막이를 제거하면 일반 가방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기내용 2만9000원, 수화물용 39만원이다. 이런 행보에 분더샵을 찾는 젊은 층의 반응은 뜨겁다. 실제로 분더샵 청담점 1층에 케이스스터디가 오픈 한 이후 10대~20대 고객은 30% 가까이 늘어났다. 기존 분더샵 고객들은 40대~50대가 주류였지만, 케이스스터디가 첫 선을 보이고 난 뒤 젊은 세대를 끌어들이기 시작한 것이다. 다양한 스트리트 브랜드와 특별한 스니커즈 제품들이 분더샵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는 평가다. 신세계 분더샵 김덕주 상무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분더샵 케이스스터디에서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신세계만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공간과 이벤트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23 13:48: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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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이탈리아 식문화 체험 행사 '이탈리 나이트' 개최

24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이탈리 매장서 이탈리아 식문화 체험행사 진행 현대그린푸드 이탈리 매장전경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24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위치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문화 공간 '이탈리'에서 '이탈리 나이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탈리 나이트'는 현대그린푸드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이탈리아 식문화체험 행사로, 이탈리아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면서 라이브 공연, 빙고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24일 오후 5시부터 9시30분까지 판교점 지하 1층 이탈리 매장에서 열리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 당일까지 매장에서 '이탈리 나이트 티켓'을 구매하면 된다. 이탈리 나이트 티켓 구매 고객에게는 '이탈리' 매장 내 9개 코너의 요리·디저트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교환권(이탈리아 요리 교환권 3장, 디저트 교환권 1장)을 준다. 특히, 이번 이탈리 나이트에서는 티켓을 구매한 고객에게 생맥주와 이탈리아 음료 2종(스피리츠 칵테일, 산펠레그리노 탄산수)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탈리 나이트가 진행되는 시간 동안 이탈리 나이트 티켓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와인·파스타면 등 100여 종의 상품을 2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할인 행사도 연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이탈리아 문화와 식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열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탈리아의 전통 식문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3 13:42:4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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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주류특화매장 2000점 돌파!

고객이 이마트24 주류특화매장에서 와인을 고르고 있다/이마트24 이마트24, 주류특화매장 2000점 돌파! 와인 매출 증가세… 매년 200% 이상 신장 이마트24 주류특화매장이 론칭 1년 5개월만에 2000점을 돌파했다. 7월 22일 기준 주류특화매장은 총 2027곳이다. 이마트24는 지난해 2월 본격적인 주 52시간 시행에 따른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와인, 위스키 등을 찾는 2030 홈술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주류특화매장을 도입했다. 주류특화매장은 편의점 안에 전용 매대를 설치해 와인, 위스키 등을 진열하는 방식으로, 현재 와인 150여종, 위스키 70여종 등 총 230여종의 주류를 운영한다. 이마트24는 와인에 대한 고객의 접근성을 높인 '가성비 전략'이 주류특화매장의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마트24는 2030 고객이 편의점 주고객층인 점을 감안해 1~2만원대의 와인 구성비를 전체 상품의 80% 이상으로 구성했다. 매월 24일부터 말일까지는 와인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와인데이를 연다. 올해 1월부터는 이달의 와인을 선정해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와인큐레이션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이달의 와인은 현재까지 총 7만병이 팔렸으며, 6월의 와인 라 크라사드 까베르네 쉬라의 경우 고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품귀현상을 빚기도 했다. 올 7월엔 세계 각국의 유명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와인 브랜드 꼬모(COMO)를 론칭했다. 주류특화매장 확대에 따라 와인은 효자상품으로 등극하고 있다. 이마트24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와인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19년은 2018년 대비 218%, 2020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215% 각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아름 이마트24 주류 바이어는"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편의점 업계 최초로 와인에 집중한 결과, 편의점 업계를 선도하는 와인 전문 편의점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24만의 차별화된 와인을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23 11:16: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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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여름 제철 신선식품 완전 정복

고객이 동물복지 닭고기를 살펴보는 모습 /롯데마트 롯데마트, 여름 제철 신선식품 완전 정복 다가오는 중복과 7말 8초 본격 휴가 시즌을 맞아 보양식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19일까지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한우 매출이 전년 대비 6.7%, 전복과 장어 등을 포함한 '일반수산물' 매출이 8.2%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23일부터 29일까지 다양한 신선식품을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며, 23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은 일자별로 진행하는 인기 먹거리 상품권 행사를 선보인다. 우선, 몸보신에 제격인 '1등급 이상 한우등심'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3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7700원에, '1+·1++등급 지리산순한한우·강원한우 등심(각100g·냉장)'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각 1만 640원과 1만 1340원에 선보인다. 복날에 빠질 수 없는 닭도 준비해, '동물복지 닭볶음탕·닭백숙(1kg·1.1kg내외)'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20% 할인된 6800원에 판매한다. 가정간편식 삼계탕도 준비해, 롯데마트 푸드 이노베이션 센터의 셰프들이 개발한 프리미엄 삼계탕인 '강화 섬계탕(1팩·계육:국내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7640원에, '참프레 궁중 삼계탕(800g·원산지 별도표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5630원에 판매한다. 휴가 시즌 인기 먹거리도 준비했다. 우선, 23일은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롯데·KB국민·신한·NH농협·현대·삼성)로 '조리식품 전품목'을 2만원 이상, 24일은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로 '원두커피 전품목'을 2만원 이상 구입하면 각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25일에는 엘포인트 회원이 '아이스크림 전품목'이나 '과자 전품목'을 행사 카드로 각 1만 5000원 이상 구입하면 각 5000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는 중복과 휴가 시즌을 맞아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제품들을 선정해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롯데마트에서 몸보신 제품들과 인기 먹거리들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23 11:12:2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