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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봄 시즌 시그니처 음료 '슈 크림 라떼'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오는 25일부터 봄 시즌 대표 시그니처 음료 '슈 크림 라떼'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에는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의견을 반영해 2017년 첫 출시 때와 동일한 맛의 음료로 선보인다. 슈 크림 라떼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자체 개발해 지난 2017년 처음 출시한 음료다.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슈 크림 디저트의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을 음료로 재해석해 디저트의 풍미를 음료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당시 국내 출시 음료 최초로 최단 기간에 100만잔이 판매되는 인기를 얻었다. 올해에는 추억의 맘모스 빵을 컨셉으로 딸기와 크럼블 토핑에 슈 크림을 더해 음료로 개발한 '딸기 레이어 슈 크림 프라푸치노'를 비롯해, 국내 경북 영덕과 의성 지역의 복숭아와 제주 유기 녹차를 조합한 '스프링 피치 그린 티'를 새로운 봄 시즌 음료로 함께 출시한다. 신제품 음료에 어울리는 푸드로는 완두 앙금과 통팥 앙금 빵 사이에 연유 버터 크림과 딸기잼을 넣은 '딸기 앙모스',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와 초콜릿을 입힌 쿠키 슈 안에 슈 크림을 넣은 '슈 크림 초콜릿 쿠키 슈' 등의 푸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월 25일부터 3월 9일까지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 골드 회원이 본인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슈 크림 라떼', '스프링 피치 그린 티', '딸기 레이어 슈 크림 프라푸치노' 등 이벤트 음료 3종 가운데 한 잔 구매 시 품목당 이벤트 별 3개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0-02-24 11:24:59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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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칼럼] 코로나19와 소상공인들의 전쟁

한국창업경연구소와 한국소상공인컨설팅협회가 지난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공동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주요 도시의 소상공인들 운영실태를 조사한 자료가 가히 충격적이다. 조사에 응한 전체 응답자 256업체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코로나 사태 발생 이전보다 평균 64.7% 감소했으며 업종에 따라 25~90%까지 매출이 하락하는등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장 운영에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가 많은 것을 바꾸고 있다. 이번 조사자료를 분석해보면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건강과 환경, 위생 그리고 감염에 대한 무한 걱정과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모든 경제활동의 감소와 함께 그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는 현상이 지속하고 있다. 특히 며칠 전부터는 그동안 코로나 청정 지역으로 알려진 제주도까지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모처럼 증가하고 있던 제주도 여행객 감소가 예상된다. 코로나라는 대형악재의 현실 앞에 과연 소상공인들이 할 수 있는 생존전략은 무엇일까? 먼저 학습효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사스, 신종플루, 에볼라, 메르스의 사례가 그것이다. 참 어려운 시국이었으나 나름의 처방과 믿음 그리고 예방으로 모두를 극복한 사례를 우리는 알고 있고, 경험했다. 따라서 공공장소나 판매시설에 대한 기피보다 개인별의 위생관리가 먼저다. 손 씻기, 기침 예절, 손 소독제 사용 등으로 개인별 위생과 예방환경에 철저히 노력해야 한다. 자가진단으로 이상징후가 발생했을 시 자신의 진단과 자가격리로 주변과의 접촉을 차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지키지 않음으로 인한 이웃으로의 전파가 작금의 대구 경북과 같은 지역 확진 확산의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현재 경기 상황은 소상공인 생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적은 노력이라도 소비자들에게 안심과 안전 그리고 노력 행동을 보여주는 환경조성이 시급하다. 업장 내 모든 시설과 기구에 대한 방역프로세스를 갖추고 정기적으로 방역을 하자. 분무기나 기구를 활용한 위생방역과 함께 출입구나 카운터에 손 소독제 비치와 일회용 장갑, 일회용 마스크 등의 구비를 통해 위생에 대한 믿음을 실천해보자. 매장 입구에 위생과 방역 등으로 안전하게 매장을 관리하고 있다는 문구나 포스터를 부착해 노력을 공유하는 홍보도 중요하다.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 컵이나 용품 등에 대한 일회용 사용도 권장한다. 정부에서도 한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규제를 완화했으며 고객들이 함께 사용하는 용기나 제품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 상황에 따라 일회용품의 비치로 인한 고객 안심구매를 촉진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 무작정 정부의 지원과 상황의 호전만을 기대할 순 없는 현실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다고 한다. 더욱 작은 실천을 통해 슬기롭게 이 난관을 극복해보자. -브랜드M&A전문기업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컨설팅학 박사)-

2020-02-24 11:20:55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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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도 인터넷에서 산다"…'비비고 생선구이' 온라인서 인기몰이

비비고 생선구이/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온라인 매출이 지난해 8월 출시 후 월 평균 30% 이상씩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고등어구이, 삼치구이, 가자미구이 등 총 3종으로, 불 없이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간편하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소포장 형태의 냉장 수산 가정간편식(HMR) 제품이다. 매출 성장은 이 달 들어 더욱 가파르다. 지난 21일까지 비비고 생선구이 매출은 지난달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출시 이후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생물 생선을 손질하거나 조리하지 않고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는 이점과 함께 최근 비대면, 비접촉 소비를 선호하면서 더 늘어난 것이다. 이전에 대형마트에서 생물 생선을 구매해 직접 조리해 먹던 수요를 흡수했다는 분석이다. CJ제일제당은 새벽 배송, 당일 배송 영향으로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비비고 생선구이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신선도 문제로 이전에 온라인을 통해 냉장 제품을 구매하기를 주저하던 고객들이 빨라진 배송 시스템을 통해 구매를 늘린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비고 고등어구이'를 구매한 소비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고객 평점은 5점 만점에서 4.8점을 기록 중이고 2회 이상 재구매하는 비율도 60%(CJ더마켓 기준)를 뛰어 넘으며 충성 고객도 늘었다. 대다수의 소비자는 고등어 생물을 구매해 구워 먹는 맛 품질과 유사하면서 환기가 겨울철 특성상 연기와 냄새 없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구계영 CJ제일제당 냉장마케팅담당 부장은 "최근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 구매를 선호하게 되면서 비비고 생선구이의 매출은 이마트의 경우 온라인 채널 비중이 70%를 차지할 정도"라며 "온라인에서 3040세대 주부를 타깃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등 온라인 채널 매출 극대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24 10:33:33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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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기술의 공존' CU 하이브리드 편의점 100호점 개점

하이브리드 편의점은 사람을 위한 기술을 지향하며 건강한 균형을 갖춘 소비 채널을 의미 CU 바이셀프 100호점 CU가 사람과 기술이 함께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편의점인 'CU 바이셀프(Buy-self)' 100호점의 문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CU 바이셀프 100호점은 서울 광진구에 있는 건국대학교 경영관에서 24일 오픈했다. 한정된 공간 안에서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근무자의 운영 효율은 물론,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CU가 2018년 4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바이셀프 편의점은 24시간 인력 운영이 어려운 특수 입지에서 주간에는 유인(有人), 야간에는 무인(無人)으로 병행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일반 편의점과 달리 본인 인증을 통한 출입 시스템 및 셀프 결제 시스템이 적용된 특수 점포로 주로 인 스쿨(In-School), 인 오피스(In-Office), 인 팩토리(In-Factory) 등을 중심으로 입점하고 있다. 바이셀프 편의점의 가장 큰 특징은 CU 멤버십 회원 기반으로 모바일 앱을 이용해 출입 인증이 되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고 사후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바이셀프 편의점에서 출입 인증 및 결제에 사용되는 CU바이셀프 앱은 BGF리테일이 지난 2017년 업계 최초로 개발한 셀프결제 앱으로 스마트폰 하나로 출입 인증부터 상품 스캔, 결제까지 모든 과정을 고객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CU는 이번 100호점 오픈과 더불어 포켓CU, 신한PayFAN, 카카오페이까지 출입 인증 채널을 더욱 확대했다. 신한PayFAN, 카카오페이는 CU 단독 제휴처다. CU 멤버십 고객이 해당 앱으로 매장 출입문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고객 인증을 통해 문이 열린다. 상품 구매 시에는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주류, 담배 제외)의 바코드를 직접 스캔하고 구매 명세 확인 후 바이셀프 앱이나 신한PayFAN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다. 포켓CU와 카카오페이로 입점한 고객은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면 된다. CU 바이셀프 100호점 국내 1위 보안 업체인 에스원과 파트너십을 통해 보안 시스템도 더욱 강화했다. 점포 내 사각지대 없이 지능형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상 징후 감지 센서 등 맞춤형 보안 시스템을 적용해 24시간 관제 센터에서 즉시 출동 대응을 하고 있다. 무인 시간에 판매되지 않는 담배 진열대와 주류 냉장고는 자동 잠금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카운터 쪽에는 침입 센서가 있어 도난 및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이러한 무인 시스템은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어 근무자의 운영 편의성이 높다. CU는 그동안 다른 업체들이 해외테크 기반의 무인 편의점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것과는 달리 바이셀프 편의점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며 다른 행보를 보여 왔다. 또한, 작년부터 500여 매장에 셀프계산대를 도입해 결제 영역의 하이브리드도 추진 중이다. 편의점은 서비스 업종인 만큼 실제 사람이 근무해야 본연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고 무엇보다 무인 편의점은 해외 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데다 투자비 또한 일반 점포 대비 최소 5배 이상 많아 현실적으로 상용화하기엔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CU는 지난 2년 동안 국내 유통 환경에서 합리적 투자로 현실적으로 확장 가능한 하이브리드 편의점을 만들기 위해 관련 시스템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해 왔다. CU는 해당 점포를 올해 말까지 200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BGF리테일 송지택 혁신부문장은 "CU 바이셀프 점포는 단순히 근무자의 존재 여부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기술을 지향하며 건강한 균형을 갖춘 새로운 개념의 소비 채널로서 그 의미가 있다"며 "고객과 가맹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다양한 업종과 지속적인 디지털 협업을 통해 편의점의 기본 가치인 365일 24시간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CU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2-24 10:19:5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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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대구·경북지역에 마스크 221만장 우선 공급…45%저렴

식약처/필트(마스크업체)와 공동 확보한 마스크, 대구· 경북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서 24일부터 141만 장 판매 트레이더스 비산점 마스크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지역에식약처 및 마스크 업체 '필트'와 협력을 통해 확보한 대량의 마스크를 긴급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물량 221만 개 중 141만 장은 24일(월)부터 대구·경북지역 이마트 7개 점(경산점, 감삼점, 만촌점, 반야월점, 성서점, 월배점, 칠성점)에 81만 장, 트레이더스 1개 점(비산점)에 60만 장을 투입, 판매키로 했다. 판매되는 마스크는 프리미엄 마스크라 불리는 '필트'의 '에티카' 브랜드로 등급은 KF94이며. 가격은 개당 820원이다. 기존 '에티카' KF94 제품이 시중에서 1,500원 이상으로 팔리는 점을 고려하면, 가격은 약 45%가량 저렴하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마스크를 한 번에 대량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 최대한 많은 고객이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1인당 30매로 한정 판매한다. 매장 판매 물량 외 70만 장은 대구광역시에 판매하며, 이 물량은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과 노인 그리고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이마트는 마스크 10만 장을 대구광역시 사회재난과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지역 확진자가 매우 증가한 2/19-20일 양일간 마스크는 대구지역 이마트 6개 점에서 약 2만 개 가량 판매되었으며, 최근 들어 마스크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더욱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이마트가 221만 개의 마스크를 대구·경북지역에 추가 투입 시, 대구·경북지역 마스크 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긴급 확보한 마스크 물량은 식약처와 협의를 통해 대구·경북지역에 우선으로 공급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마트 측은 "국내 대표 유통기업으로서 대구·경북지역 고객들이 생필품 구매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본사와 대구·경북지역 점포 간 유기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 생필품을 적시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2-24 10:12:3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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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업계 최초 '비건 와인'선보여…동물성 원료와 접촉 차단

동물성 원료와 접촉을 차단한 친환경 '비건 와인'과 독창적인 비건 메뉴 페어링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친환경 와인 중 하나인 '비건 와인(Vegan Wine)'을 업계 최초로 소개하며, 수석 소믈리에와 셰프가 함께 고안한 프렌치 스타일의 비건 메뉴 페어링을 3월부터 1층 로비라운지&바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비건 와인'은 내추럴 와인, 유기농 와인 등과 함께 대표적인 친환경 와인 중 하나로, 포도의 재배에서 발효, 숙성 등 양조에 이르기까지 인공적 개입을 최소화함은 물론, 모든 재배 및 생산 과정에서 동물성 원료와의 접촉을 철저하게 차단한 와인을 의미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한 유승민 수석 소믈리에는 최근 인위적인 것을 배제한 친환경 소비가 지속적인 화두가 되고 있고, 지속해서 새로운 와인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비건 와인을 소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비건 와인의 풍미를 더 해줄 비건 메뉴 페어링도 함께 선보인다. 우선 이번에 선보일 비건 와인은 2017년 비건 인증을 받고 프랑스 샴페인 지역에서 4대째 샴페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인 '샴페인 르그레(Champagne Legret)'의 비건 샴페인 6종과 남프랑스에서 최초로 약용식물을 활용한 바이오 다이나믹 농법을 실현한 와인의 명가 '제라르 베르트랑(Gerard Bertrand)'의 비건 와인 2종 등이다. 여기에 고소한 마늘 바게트를 곁들인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스타일의 채소 스튜인 라따투이, 이국적인 마조람 허브 향을 입힌 구운 채소에 병아리콩과 허브, 양파를 다져 넣고 만든 이집트식 고로케인 팔라펠, 비건 파마산 치즈를 녹여 구워낸 어니언 토마토 바질 타르트 등 독창적인 비건 메뉴들로 색다른 미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1층 로비 라운지&바에서 선보일 비건 와인 및 비건 메뉴 페어링 프로모션은 3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만날 수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주문 가능하다.

2020-02-24 10:12:3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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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낯선 시간' 아카이브 앱크, 20 S/S 출시…유통확장 나서

온라인 플랫폼 강화해 우신사 입점 등 다양한 고객층 확대 아카이브 앱크 20SS시즌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양가죽 소재 브랜드인 '아카이브 앱크(Archivepke)'가 2020 봄/여름 시즌부터 새로운 상품을 출시하며 유통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아카이브 앱크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우신사'에 2월 17일에 입점했다. 우신사는 여성 전문 쇼핑몰로 유명 내셔널, 디자이너 여성복, 잡화 브랜드들이 입점하며 많은 여성 고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이처럼 아카이브 앱크는 다양한 소비 스타일에 맞춰 온라인 유통망을 다각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중에, 브랜드 웹사이트를 오픈해 브랜드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을 지속해서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아카이브 앱크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유통 흐름에 맞춰 온라인 중심으로 런칭했으며, 2019년, 코오롱 온라인몰과 W컨셉에 입점한 바 있다. 아카이브 앱크는 이번 20 봄/여름 시즌, 익숙했던 곳을 벗어나 낯선 곳에서의 일상을 즐기는 '나만의 낯선 시간 - 스피링 포 에피스리(spring for epicerie/ *epicerie: 식료품점)'을 테마로 다양한 상품을 전개한다.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기 위해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스타일 수를 한정 지어 품질과 컬러에 집중했다. 3가지의 백과 슈즈가 새롭게 출시한다. 'AboobaaBag'은 등에 업은 형태의 백팩으로 넉넉한 수납과 흐르는 듯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Veil Bag'은 플랫한 덮개가 덮인 빈티지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연출할 수 있다. 'Cabbage Bag'은 양배추가 뒤집힌 미니백 형태로 가볍게 들 수 있다. 슈즈 중 'epkeLoafer'는 낮은 플랫 형태가 아닌 적당한 굽을 가진 로퍼로, 부드러운 라인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다. 'epkeBack-less Loafer'는 앞은 로퍼와 같은 형태지만 슬리퍼처럼 뒤꿈치가 없는 슈즈로 드레시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epkePUFFLAT'은 여성의 메이크업 스펀지와 유사한 푹신한 굽을 개발해 더욱 신경 쓴 제품이다. 아카이브 앱크의 시그너처 컬러도 빼놓을 수 없는데, 14가지의 새로운 컬러가 추가되며, 외국 식료품점에서 볼 수 있는 아이템에서 영감을 얻어 텐저린, 체리코크, 할라피뇨, 피스타치오 등 재미있는 네이밍으로 이번 테마의 분위기를 더 업그레이드시켰다. 아카이브 앱크는 지난해 8월 출시해, 비즈니스 우먼을 타겟으로 소프트 램레더(양가죽)을적용한 슈즈와 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양가죽 소재가 지닌 부드러운 특성을 살렸을 뿐 아니라, 볼로냐 공법을 활용하여 우수한 착화감으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편 아카이브 앱크는 이번 20봄/여름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프리오더 10% 할인 혜택 이벤트를 2월 17일에서 2월 29일까지 코오롱몰과 W컨셉, 우신사 그리고 청담 팝업 쇼룸에서 진행한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2-24 10:07:3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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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보, 업소용 식기세척기 전용 대용량 주방세제 출시

배달 외식 증가에 따른 대용량 업소용 주방 세제 필요성 증가 부라보 업소용 식기세척기 전용 주방세제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이사 이윤규)의 식자재 전문 주방 세제 브랜드 '부라보'에서 음식점이나 카페 등에서 식기와 조리기구를 씻을 수 있도록 18.75L 대용량 '업소용 식기 세척기 전용 주방 세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라보 업소용 식기 세척기 전용 주방 세제는 최근 '배달 외식'이 증가하면서 배달 음식 시장 및 외식 산업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업소용 식기 및 조리기구 위생 관리를 위해 출시됐다. 부라보 업소용 식기 세척기 전용 주방 세제는 ▲식기 세척기 세제 ▲식기 세척기 린스로 구성됐다. '부라보 식기 세척기 세제'는 강력한 알칼리제를 함유한 업소용 식기 세척기 전용 액상 세척제이다. 부라보 식기 세척기 세제는 단백질과 찌든 때 등 식기에 묻은 음식 찌꺼기를 손쉽게 제거해주며 스케일의 형성을 감소시켜준다. '부라보 식기 세척기 린스'는 그릇의 헹굼과 건조를 돕는 헹굼 보조제로 식기의 얼룩 현상을 억제하며 식기 세척기 세제와 함께 사용 시 행주로 식기의 물기를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식기세척기 사용 전에 그릇이나 식기류 애벌세척 시 사용하는 '부라보 애벌 담금 액상 세제'도 함께 선보였다. 부라보 애벌 담금 액상 세제는 그릇에 묻은 기름때 제거를 도와주는 애벌 세제로 특히 기름때 제거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온수에서 사용하면 좋다. 부라보 담당자는 "최근 1인 가구 증가, 사회적 이슈 등으로 배달 음식 시장이 커짐에 따라 업소용 조리기구 위생 관리를 위한 전용 제품에 대한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부라보 업소용 식기 세척기 전용 주방 세제는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따라 음식점, 카페 등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라보 업소용 식기 세척기 전용 주방 세제는 식자재 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2-24 09:58:2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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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함 가득' 어퓨x로라로라, 콜라보 에디션 출시

플라워 패턴 패키지 틴트, 블러셔, 쿠션 등 22품목 선봬 어퓨x로라로라 콜라보 에디션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어퓨'는 패션 브랜드 '로라로라'와 함께 '어퓨x로라로라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어퓨x로라로라 콜라보 에디션'은 봄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플라워 패턴 패키지로 디자인됐다. '과즙팡 당 틴트' 8품목과 '과즙팡 머랭 블러셔' 6품목, '커버팡 쿠션' 6품목, 기획세트 2품목 등 4종 22품목으로 구성됐다. '과즙팡 당 틴트'는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발리는 점이 특징이다. MLBB(My Lips But Better) 컬러인 '고용안정대추당', 핑크와 코랄이 섞인 '경기호황구아바당' 등이 선보였다. 용량은 4.5g, 가격은 9000원이다. '과즙팡 머랭 블러셔'는 입자가 고와 뭉침 없이 맑게 발색된다. 코랄 베이지 컬러의 '맛있는무화과랭', 톤 다운된 핑크 베이지 컬러 '잘말린자두랭' 등이 준비됐다. 용량 5.2g, 가격 9000원이다. '커버팡 쿠션'도 새로운 패키지를 입혀 이번 에디션에 포함됐다. 가볍게 발리지만 작은 결점까지 잘 가려준다. 색상에 따라 포슬린, 바닐라, 베이지 3가지가 준비됐다. 용량 15g, 가격 1만 6800원이다. 어퓨 조정민 본부장은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트렌디하고 사랑스러운 패키지의 제품을 마련했다"며 "봄을 맞이해 새 메이크업 제품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뷰티넷, 스타일쉐어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이후 어퓨 매장과 H&B스토어 롭스, 기타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2-24 09:53:4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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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핑크와 코랄의 설렘을 담은 '하트 블라썸' 출시

벚꽃처럼 피어나는 '하트'에서 영감을 얻은 뉴트로 감성의 리미티드 컬렉션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가 벚꽃처럼 피어나는 하트를 담은 설렘 가득한 벚꽃 컬렉션 '하트 블라썸'을 한정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에뛰드 신제품 '하트 블라썸'은 벚꽃처럼 피어나는 '하트'에서 영감을 얻은 뉴트로 감성의 리미티드 컬렉션 제품으로 따뜻한 핑크 컬러에서 피치 코랄 컬러까지 설렘 가득한 S/S 무드를 담은 제품이다. '하트 블라썸'은 메이크업 제품부터 베이스, 선 젤, 퍼프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이 컬러 아이즈 하트 블라썸'은 컬러 별 꿀 조합으로 하트를 부르는 6컬러 아이 섀도우 팔레트이다. 톤앤톤 컬러 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든 데일리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며, 벚꽃 잎을 압착한 듯 화사한 글리터 펄을 사용하여 독보적인 펄감이 특징이다. 또한 선명하게 밀착되어 화사하게 반짝이는 입술이 표현되는 '베러 립스-톡'과 두 볼이 벚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나는 펄 파우더 '블라썸 치크', 볼륨감 있는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래쉬펌 볼륨 픽스 마스카라' 등 메이크업 제품들로 화사하고 영롱한 벚꽃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오래도록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새틴피니시 베이스 핑크'와 워터 스플래쉬 텍스처의 산뜻한 '유브이 더블 컷 산뜻 선 젤', 사르르 녹아드는 머랭처럼 부드럽게 밀착되는 '벚꽃 머랭 퍼프'까지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벚꽃 시즌, '좋아요'를 부르는 인생 샷을 완성하고 싶다면 하트 블라썸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에뛰드의 '하트 블라썸' 컬렉션은 24일부터 에뛰드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에뛰드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2-24 09:53:45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