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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빼빼로 신제품 '누드 크림치즈' 출시

롯데제과, 빼빼로 신제품 '누드 크림치즈' 출시 롯데제과가 빼빼로 신제품 '누드 크림치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빼빼로 누드 크림치즈'는 누드빼빼로 형태로 손에 묻지 않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막대형 비스킷 속에는 덴마크, 영국, 독일 등 3종의 유럽산 크림치즈가 들어가 있어 제품을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히 치즈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롯데제과는 트렌드 분석 시스템 '엘시아'를 통해 최근 3년간 제과 시장에서의 치즈 소재에 주목했다. 그 결과 체더 치즈에 대한 소비는 감소했으나 모차렐라치즈, 크림치즈, 프로볼로네치즈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강조되는 치즈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엘시아는 치즈와 어울리는 맛과 식감을 가진 제품으로 빼빼로를 꼽았고, 특히 다양한 치즈 중 크림치즈를 빼빼로 신제품 중 최적의 조합으로 추천했다. 롯데제과는 '빼빼로 누드크림치즈'에 대한 사전 소비자 조사를 실시, 콘셉트 평가와 제품 평가에서 출시 기준 점수인 3.7점(5점 만점 기준)보다 월등히 높은 4.0점이 나와 출시를 확정 지었다. 크림치즈 특유의 맛과 향이 빼빼로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리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빼빼로는 지난해 약 950억원의 매출(닐슨POS 데이터 기준)을 올리며 자일리톨껌(약 1100억원)을 제외한 국내 과자 중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롯데제과는 올해도 다양한 빼빼로 신제품 출시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1등 과자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2019-07-23 15:00: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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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키즈 식자재 시장서 약진…전년比 45% 이상 ↑

CJ프레시웨이, 키즈 식자재 시장서 약진…전년比 45% 이상 ↑ 맞벌이 부부 증가에 따른 직장어린이집 확대, 친환경, 무농약 등 인증된 먹거리를 선호하는 트렌드 등이 맞물리면서 해당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업계 간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CJ프레시웨이가 키즈 식자재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 보육 시설에 유통하는 식자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이상 상승했다고 23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키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를 중심으로 어린이 전용 상품을 확대하는 등 상품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매년 친환경, 유기농 인증 상품을 늘리고 있다. 올해도 '아이누리 좋은 무농약 쌀'을 비롯 채소, 과일, 잡곡류 등 친환경 농산물 30여 종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또한 뼈를 99% 이상 제거한 수산물, 질소충전포장으로 신선도를 유지한 무항생제 한우 한돈, 우리밀을 활용한 소포장 간식류 등 안전성과 간편성을 갖춘 전용 상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밖에도 팀 단위로 운영되던 키즈 전담 부서를 지난해 8월 사업부로 격상시켰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영업망을 부산, 대구, 광주, 전주 등 전국으로 확대함으로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더했다. 식자재 공급을 넘어 영유아, 부모, 보육 시설 교직원 등 각 고객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부가서비스도 매출 상승에 시너지를 더했다. CJ프레시웨이는 편식 습관 개선 교육 프로그램 '아이누리 채소학교', 영양 교육이 가미된 '아이누리 쿠킹클래스', 건강한 식문화 캠페인송 '아이누리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올바른 키즈 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보육 시설의 행정 업무를 지원해주기 위해 '국민권익행정법률연구회'와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배찬 CJ프레시웨이 키즈사업부장은 "우리 아이들의 식탁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1조 원에 육박하는 영유아 식자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안전한 먹거리 유통은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건강한 키즈 식(食)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23 14:58: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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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블라 "셀프 네일·페디 제품 매출 전년比 206% 증가"

랄라블라 "셀프 네일·페디 제품 매출 전년比 206% 증가" 셀프 네일 및 페디큐어가 인기다. 23일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에 따르면 올해 6월 1일~7월 21일까지 셀프 네일 및 페디큐어 관련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했다. 지난해 157% 매출 신장을 기록한 데 이어, 2년 연속 세 자릿수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빅스톤'이 트렌드다. 이에 따라 크고 화려한 보석이 붙은 네일·페디 팁 상품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랄라블라에서 판매된 네일·패디 제품 1~10위 중 7개는 '빅스톤' 제품으로 나타났다. 제품의 형태와 종류도 다양해졌다. 플라스틱의 인조팁 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얇은 연질스티커로 구성된 제품이나, 손톱 위에 손쉽게 보석을 붙일 수 있는 스티커 타입의 스톤제품이 인기다. 랄라블라는 네일·페디 팁 제품의 밀착감이 높아지고, 색상과 디자인이 다양해진 것이 인기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전문 숍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어 '가심비', '가성비',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트렌드와 맞아떨어졌다고 풀이했다. 랄라블라는 셀프 네일·페디 상품의 라인업을 더욱 다양하게 확장할 계획이다. 신지우 랄라블라 네일 카테고리 담당 MD(상품기획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히 셀프 네일 관련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랄라블라는 고객들이 만족하며 다양한 셀프 케어를 즐기실 수 있도록 더욱 합리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을 발빠르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3 14:58: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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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머스, 에듀케어아카데미와 국내 보육 발전 위한 MOU

풀무원푸드머스, 에듀케어아카데미와 국내 보육 발전 위한 MOU 풀무원푸드머스가 에듀케어아카데미와 국내 보육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위탁기관 에듀케어아카데미와 국내 보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을 리드하는 풀무원푸드머스와 국내 1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위탁기관 에듀케어아카데미는 대한민국 보육교직원의 질적 향상과 바른먹거리 선도에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풀무원푸드머스와 에듀케어아카데미 양사는 ▲대한민국 보육교직원의 질적 향상과 바른먹거리 선도를 위한 상호 정보교류 및 지원 ▲협력관계 활성화와 공동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상호 관심 분양 교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연계사업 상호 공동기획 추진 ▲상호 제휴 제안을 통한 공동발전 업무 추진 ▲기타 양사 간 합의가 이루어진 사업 진행을 이행한다. 협약의 일환으로 풀무원푸드머스는 35년간 바른먹거리를 제조해온 노하우와 키즈 급식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라인 '건강영양교육' 강좌를 제공한다. 보육교직원이 이 교육을 이수하면 해당 어린이집은 올해 6월부터 의무 시행되는 '어린이집 평가제'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풀무원푸드머스는 에듀케어아카데미 오프라인 교육 때 바른먹거리 간식을 지원하고 에듀케어아카데미가 위탁 운영하는 시립 갈현 어린이집에 식자재도 공급한다. 에듀케어아카데미는 오프라인 교육장에 풀무원푸드머스의 홍보부스 설치를 지원하며, 전국 3만여 곳의 고객사에 풀무원푸드머스 안내 자료를 첨부하여 소식지를 보낼 계획이다. 문일 풀무원푸드머스 ND팀 담당자는 "풀무원푸드머스와 국내 보육교직원 보수교육을 선도하는 에듀케어아카데미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각 회사의 강점을 살려 대한민국 키즈 시장에 이바지할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3 14:55: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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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편의점 생활 먹거리 쇼핑 시대' 이끈다

세븐일레븐, '편의점 생활 먹거리 쇼핑 시대' 이끈다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식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또 하나의 혁신 플랫폼을 선보였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서울 한남동에 프리미엄 편의점 모델 '푸드드림(Food Dream)'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푸드드림'은 약 40평 규모의 점포로, 5대 핵심 상품군인 ▲즉석푸드, ▲차별화음료, ▲신선·HMR, ▲와인스페셜, ▲생필품을 중심으로 한 다목적 푸드 플랫폼 구현에 집중했다. 먼저, 키친시스템을 적용한 즉석푸드 플랫폼에서는 간편 식사와 간식을 제공한다. 국수와 우동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1989년 미국 세븐일레븐을 통해 도입된 바 있는 즉석 핫도그 '빅바이트'를 재탄생시킨 한편, 군고구마와 오뎅, 치킨 등 편의점 대표 간식거리를 한 자리에 모았다. 세븐일레븐은 다양한 소비자 기호를 충족시키고자 맞춤형 음료를 선보인다. '빅바이트'와 함께 편의점 최초 PB로 불리는 '슬러피'와 '걸프'가 뉴트로 감성을 입고 새롭게 도입됐다. 국내외 유명 차를 한데 모아 놓은 '세븐티(Seven Tea)'도 이곳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이색 명소다. 덖음세작, 얼그레이 등 20여종의 건강 차를 1000~2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세븐카페도 함께 구성됐다. 프레쉬 푸드 스토어를 지향하는 만큼 푸드 및 신선식품도 대폭 강화했다. 세븐일레븐은 카테고리별 특화 운영을 위해 오픈 쇼케이스 수를 일반점포(4개)보다 많은 7개로 늘렸다. 도시락을 중심으로 1인가구 맞춤 HMR 브랜드 '소반'을 확대 운영하고, 소용량 반찬 디저트 상품군도 늘렸다. 와인스페셜 코너도 마련했다. 최근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와인이 대중화 되면서 1~2만 원대 저가 하우스 와인 중심으로 구색을 맞췄다. 치즈, 건과일 등 와인 안주와 일회용 와인잔 등 관련용품도 연계해 쇼핑 편의를 높였다. 또 사케, 프리미엄 전통주를 함께 판매한다. 일상 생활 용품에 대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생필품 품목을 확대하고 애견, 완구 등 상권 특화존을 운영한다. 편의 증진을 위해 상황에 따라 셀프 계산 시스템으로 전환 가능한 듀얼 POS를 설치했고, 결제 로봇 브니의 보급형인 '브니 키오스크'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ATM과 스마트 택배 서비스, 무인 물품보관함 '세븐락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편의점 먹거리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점 내외부에 총 15석의 휴게공간도 갖췄다. 전체적인 점포 인테리어는 지난 16일 새롭게 선보인 7-ELEVEN 워터마크형 간판과 외관 디자인(파사드)을 적용했고 내부도 푸드코트 콘셉트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에 선보인 '세븐일레븐 푸드드림'이 1인가구 시대의 소비 특성을 반영한 신개념 편의점 모델로서 편의점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편의점 업의 본질이자 핵심 역량은 보다 가깝고 보다 편리하게 소비자 생활에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소한 행복을 주는 것이다"며 "세븐일레븐 푸드드림은 편의점이 이제 단순 소비 공간을 넘어 일상 생활 쇼핑 및 문화 공간으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는 상징과도 같다"고 말했다.

2019-07-23 14:47: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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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신촌점, 리뉴얼 나선다 … "기존에 없던 브랜드로 채울 것"

현대百 신촌점, 리뉴얼 나선다 … "기존에 없던 브랜드로 채울 것" 현대백화점 신촌점이 매장 리뉴얼에 나선다. 게임 굿즈(goods·팬상품) 매장을 유치하고, 젊은층이 몰리는 오프라인 명소를 매장에 선보이는 등 기존 백화점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를 적극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게임업체 넷마블과 협업해 오는 26일 신촌점 지하 2층 팝 스트리트에 138㎡(약 42평) 규모의 '넷마블 스토어(Netmable Store)'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월드', '모두의 마블' 등 넷마블 게임 관련 굿즈 판매 매장으로, 고객이 직접 게임을 체험해 볼 수도 있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오프라인 핫플레이스를 그대로 재현한 매장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띵굴 스토어'와 '아크앤북'이 대표적이다. 우선, 오는 10월 유플렉스 4층에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띵굴 스토어'가 들어선다. 1세대 파워블로거인 '띵굴마님(이혜선)'이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벼룩시장) '띵굴시장'을 기반으로 탄생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캔들 홀더 브랜드 '비터베터', 수납 트레이 브랜드 '콜렉토그라프' 등 대부분 기존 백화점에서 판매하지 않던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띵굴 스토어' 매장을 채울 계획이다. 11월에는 유플렉스 12층에 백화점 업계 최초로 '아크앤북'이 입점한다. '아크앤북'은 일본 츠타야 서점을 벤치마킹해 만든 복합문화 서점으로, 온라인상에서는 '신세대 서점'으로 불리고 있다. 아크앤북은 기존 서점과 달리 일상(Daily), 주말(Weekend), 스타일(Style), 영감(Inspiration) 등 취향에 따라 책을 분류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매장 곳곳에는 책을 읽으며 즐길 수 있는 식음료(F&B)도 함께 배치할 방침이다. 이밖에 젊은층이 선호하는 글로벌 뷰티 편집매장도 문을 연다. 내년 1월 유플렉스 1층에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LVMH)이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매장 '세포라'가 들어선다. 기존 백화점에 입점한 화장품 브랜드에 식상함을 느끼는 젊은 고객들을 위한 것으로, 제품 판매와 함께 다양한 뷰티 체험 공간도 함께 운영될 전망이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이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서는 이유는 대학생 등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 특성과 연관이 있다. 신촌점 전체 매출에서 밀레니얼 세대(1981년~1996년 출생자)와 Z세대(1997년 이후 출생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증가하며, 올 상반기 사상 처음 40%(40.7%)를 넘어섰다. 신촌점을 이용하는 고객 10명 중 4명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인 셈으로, 올 상반기 현대백화점 전국 15개 전 점포의 평균(28.6%)보다 1.5배 가량 높은 수치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개성과 취향을 소비하는 'MZ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신촌점을 기존 백화점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들로 채울 계획"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신촌점을 최신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트렌디한 쇼핑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23 14:37:2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