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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청평, '서머 키즈 바캉스 패키지' 선봬

켄싱턴리조트 청평, '서머 키즈 바캉스 패키지' 선봬 켄싱턴리조트 청평은 '서머 키즈 바캉스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여름 방학 동안에 아이와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야외 수영장과 코코몽 키즈 라운지 이용 혜택 등 다양한 키즈 혜택을 포함해 가족 모두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3인(성인2인, 소인1인) 기준의 패밀리형 상품이다. 서머 키즈 바캉스 패키지는 ▲패밀리형 객실 1박, ▲조식 3인, ▲야외 수영장 입장권 3매, ▲코코몽 키즈 라운지 입장권 3매, ▲피크닉 박스 2인 세트 1개, ▲마시멜로 2개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 포함된 조식은 본관 1층 '한양식당'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한식 단품 메뉴로, 토요일과 성수기(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에는 뷔페식으로 제공된다. 리조트의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야외 수영장은 하트 모양으로 성인용(1.5m)과 유아용(75cm) 풀장으로 구분돼 이용할 수 있다. 유아용 풀장은 수심이 비교적 낮아 아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피크닉 박스 세트는 2인 기준으로 4가지 타입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물놀이로 출출해진 배를 달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있도록 간편한 스낵과 음료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매주 토요일 및 성수기 기간에는 한 여름밤의 추억을 위한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내용은 야외 셀프 바비큐 테이블 앞에 준비된 파이어핏(화덕) 공간에서 마시멜로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해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마시멜로는 로비 라운지에서 2개씩 제공되며, 이용시간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다.

2019-07-19 17:01:2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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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바캉스 빅 찬스' 개최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바캉스 빅 찬스' 개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19일부터 28일까지 '바캉스 빅 찬스(Vacance Big Chance)'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수영복, 래쉬가드, 선글라스 등 바캉스 필수 아이템과 패션, 슈즈, 잡화 등 여름 인기 상품들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또한, 가족단위 고객들의 시원한 여름을 위한 물놀이 시설 운영 및 여름 먹거리 페스타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전 점포에서 나이키가 일부 품목을 최대 70% 할인하고, 캘빈클라인진은 18년 여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브랜드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행사 기간 중 매 주말, 여름 나들이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여름 시즌을 맞아 워터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는 에어 바운스 시설이 운영되고 물총 놀이도 즐길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해 물고기 잡기, 필통 만들기, 지갑 꾸미기 등 다양한 어린이 체험 이벤트가 개최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비빔만두, 오색 에이드 등 여름 인기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여름 먹거리 페스타'가 개최된다.

2019-07-19 13:23: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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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호주 대표 부티크 와인 '킬리카눈' 4종 출시

롯데주류, 호주 대표 부티크 와인 '킬리카눈' 4종 출시 롯데주류가 호주 대표 부티크 와이너리 '킬리카눈(Killikanoon)'의 중고가 와인 4종을 한국시장에 처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1997년 설립된 '킬리카눈'은 20여년의 비교적 짧은 와이너리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와인 생산을 위한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며 '호주에서 가장 눈부신 발전을 이룬 와이너리'로 손꼽히고 있으며, IWSC(국제 주류 품평회,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로부터 '2018 올해의 호주 와이너리'로 선정됐다. 또한 '킬리카눈'의 와인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로부터 매년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부티크 와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소규모 와이너리에서 한정 생산된 와인을 의미하는 부티크 와인은 규모는 작지만 개성 있는 맛과 고품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킬리카눈'의 와인은 '킬리카눈 킬러맨즈런 GSM', '킬리카눈 트리기 리저브 카버네소비뇽', '킬리카눈 아퉁가 1865 쉬라즈', '킬리카눈 레버레이션 쉬라즈'로 호주의 대표 품종인 쉬라즈 품종을 사용한 와인 2종을 포함한 총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전국의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단독 판매 될 예정이다. '그르나슈', '쉬라즈', '마타로'라는 세 가지 품종의 블랜딩을 통해 만들어진 '킬리카눈 킬러맨즈런 GSM'은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16개월간의 숙성되어 세 품종 간의 조화와 입가에 남는 지속적인 여운이 특징적인 와인이다. '킬리카눈 트리기 리저브 카버네소비뇽'은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 91점(2017년)을 획득하는 등 주요 와인 평론가로부터 90점대의 좋은 점수를 받은 와인으로 '킬리카눈' 와이너리에서 재배되는 가장 좋은 품질의 '카버네 소비뇽'을 사용해 연간 3000병 이하가 생산되고 있다. '킬리카눈 아퉁가 1865 쉬라즈'는 대표적인 와인 품평회 중 하나인 'DWWA(디캔터 와인 어워즈)'로부터 금메달을 획득(2017)한 와인으로 제품명의 '1865'는 이 와인을 만드는 포도나무를 처음 심은 해를 뜻한다고 한다. 2010년에 첫 선을 보인 '킬리카눈 레버레이션 쉬라즈'는 전통적인 와인 생산기법을 통해 소량의 와인을 생산한 후, 정제와 여과과정을 거치기 전 100% 프랑스산 오크통에 24개월의 숙성기간을 거친 후 18개월의 병입 숙성 과정을 통해 선보이는 최고급 와인으로 재속적이고 강력한 스모키향이 특징적인 와인이다. 롯데주류 와인사업부 관계자는 "킬리카눈의 와인은 부티크 와인 특유의 개성 있는 풍미를 자랑하며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롯데주류가 새롭게 선보이는 킬리카눈 4종을 통해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호주 부티크 와인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9 13:04:5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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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잠바주스, 여름 시즌 음료 5종 출시

SPC 잠바주스, 여름 시즌 음료 5종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생과일 음료 브랜드 잠바주스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열대 과일 파인애플, 패션 프루트를 활용한 여름 시즌 음료 5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여름 시즌 음료 5종은 '파인애플 오렌지주스', '파인머스캣 아이스티', '파인코코넛 스무디', '파인애플 요거트', '망고 파인애플 에너지보울'로 대표 열대과일을 재료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파인애플 오렌지주스'는 착즙 오렌지주스에 파인애플을 넣고 갈아 만든 새콤달콤한 주스이며, '파인머스캣 아이스티'는 머스캣 향이 나는 하동 녹차에 파인애플, 패션 프루트를 더해 산뜻한 느낌을 살린 아이스티다. 이밖에도 코코넛 밀크와 파인애플이 어우러져 열대과일 특유의 맛과 향이 가득 담긴 '파인코코넛 스무디', 무가당 요거트에 달콤한 파인애플을 더한 부드러움을 살린 요거트 '파인애플 요거트', 망고와 파인애플, 바나나 등을 활용해 만든 '망고 파인애플 에너지보울' 등을 선보였다. 잠바주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면서 열대 과일로 만든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철 과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색 과일을 활용한 신선한 과일음료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19 12:56: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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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컵과 즐기는 파우치 커피 판매량 증가…칸타타 15일만에 500만개 판매

얼음컵과 즐기는 파우치 커피 판매량 증가…칸타타 15일만에 500만개 판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파우치 커피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파우치 커피는 얼음컵에 부어 빠르고 간편하게 아이스 커피로 즐길 수 있고 커피전문점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여름철에 특히 인기다.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브랜드로 판매하는 파우치 커피가 지난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약 500만개가 판매되며 전년동기대비 약 15% 이상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까지 판매량은 전년대비 약 5% 성장한 데 반해,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수요 증가로 7월들어 판매 증가율이 두 자릿수로 올라선 것이다. 파우치 커피는 주로 얼음컵과 함께 즐기는 경우가 많아 한해 판매량이 여름철에 높고 특히 7~8월 두 달간 집중된다. 국내 파우치 커피 1등 브랜드인 칸타타의 경우 지난해 7~8월 두 달간 1년 전체 판매량의 45% 수준인 약 2600만개가 판매됐다. 롯데칠성음료는 현재까지 성장세로 볼 때 올해 칸타타 파우치 커피 전체 판매량 및 여름철 판매 비중 역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파우치 커피의 인기 요인으로 기다림 없이 얼음컵과 함께 빠르고 간편하게 아이스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얼음과 함께 마시는 특성상 커피 고형분을 약 30% 이상 높여(기존 칸타타 캔 제품 대비) 진한 커피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약 4만여개가 넘는 편의점에서 주로 판매돼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점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파우치 커피 시장은 지난 2016년 924억원, 2017년 1035억원 2018년 979억원의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 중 칸타타 파우치 커피는 47.8%(2018년 기준) 점유율을 차지하며 확고한 1등 자리를 지키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파우치 커피는 계절에 따라 판매량 차이가 큰 제품이기 때문에 올해도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시즌 동안 영업, 마케팅 활동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며 "현재까지 판매량 증가세로 볼 때 올해 파우치 커피의 전체 시장 규모는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7-19 12:53: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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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라면만 먹어요" 농심, 손흥민 신라면 광고 온에어

"국가대표 라면만 먹어요" 농심, 손흥민 신라면 광고 온에어 농심이 오는 20일부터 세계적인 축구스타 손흥민 선수를 모델로 한 신라면 새 광고를 TV와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한국을 대표하는 신라면과 손흥민의 공통점인 '국가대표' 이미지를 손흥민 선수의 말과 표정으로 재치 있게 풀어냈다. 신라면 새 광고는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첫번째 광고는 손흥민 선수가 경기장에서 심호흡하는 표정이 신라면을 즐기는 표정으로 바뀌면서 반전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라면도 국가대표 라면만 먹는다"라는 손흥민 선수의 대사가 광고의 전체적인 콘셉트를 잘 표현하고 있다. 두번째는 손흥민 선수의 인터뷰 버전으로 제작했다. '손흥민에게 국가대표란'이라는 질문에 "세계에 대한민국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대답으로, 한국의 매운맛을 세계에 전파하는 신라면의 글로벌 이미지를 진지하게 풀어냈다. 이번 광고는 신라면의 전통적인 광고 카피인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과 함께 '세계를 울리는 신라면'이라는 새로운 카피를 추가했다. 농심 관계자는 "한국의 매운맛 그대로 세계 100여개 국가에 수출되면서 일본, 중국의 라면브랜드와 경쟁하는 국가대표 신라면의 변화된 위상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신라면은 연간 7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대한민국 대표 식품으로, 미국과 중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각지에 한국의 맛을 전하고 있다. 농심은 손흥민 선수의 신라면 광고를 통해 한국의 대표 매운맛이라는 신라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국내외에 적극 전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7-19 12:46: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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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온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온다"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오고,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 온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사상 첫 분기 적자 위기에 처한 이마트 임직원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던졌다. 18일 신세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최근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오고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 온다"며 발 빠른 위기 대응을 주문했다. 정 부회장의 이런 언급은 최근 쿠팡 등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거센 도전으로 2분기에 창사 이래 처음 적자의 위기에 처한 이마트 임직원에게 각별한 위기대응과 기민한 미래전략 수립을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 부회장은 이와 관련 "초저가 상품 개발과 기존점 매장 리뉴얼, 온라인 분야 신사업 등 이마트가 위기 대응책으로 추진해온 전략들을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맞춰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역량을 축적해야 하는 시기이며, 기회가 왔을 때 이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며 역량을 결집해 위기를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는 이마트 임원과 팀·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증권업계는 이마트가 2분기에 할인점 기존점의 성장률이 부진하고 할인행사 확대 등으로 매출총이익률이 하락했다며 이마트의 적자 규모가 최대 105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마트는 신속한 위기 대응을 강조한 정 부회장의 주문에 따라 하반기 중 쿠팡 등의 저가 공세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초저가 상품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지만 효과에 대해서는 미지수다. 이마트 관계자는 "정 부회장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말미에 현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담은 말이라며 임직원에게 위기 대응을 당부했다"며 "시의적절한 위기대응 태세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19-07-18 15:28: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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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친환경 초고층 건물의 기준을 세우다

롯데월드타워, 친환경 초고층 건물의 기준을 세우다 롯데월드타워가 국제표준화기구(ISO) 공인 에너지경영시스템인 'ISO5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제표준 'ISO50001'은 급변하는 기후변화 시대를 맞아 2011년부터 기업경영에서 에너지 절감을 촉진하고 효율적으로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에게만 부여하는 국제표준인증이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몰에 설치된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광역상수 수축열, 풍력 등의 친환경에너지 설비를 통해 단지 에너지 사용량의 15% 이상을 자체 생산하여 이산화탄소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냉난방 공급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 ISO50001을 도입하였고 관리체계를 인정받았다. 냉난방 통합공급 시스템과 다양한 공급설비를 통해 계절과 시간에 따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장비 운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전기에너지 사용과 관리에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광영 롯데물산·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롯데월드타워는 초고층 건물의 친환경 기준을 세우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생산 설비를 설치했고, 앞으로도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녹색경영에 앞장서며 친환경 랜드마크 위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18 15:17:1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