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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코스메틱, 화장품 제조 신공장 준공

더원코스메틱, 화장품 제조 신공장 준공 더원코스메틱은 최근 경기도 김포시에 CGMP 신공장을 완공하고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을 포함해 연 3500만개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천연화장품 및 유기농 원료를 연구, 개발, 생산하는 화장품 OEM, ODM 전문기업 더원코스메틱의 김포공장은 지상 5층까지 총면적 7920㎡(2400평) 규모로 연 1500만개의 기초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더원코스메틱은 글로벌 화장품 제조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CGMP' 기준에 맞추어 신공장을 구축했다. CGMP는 품질이 보장된 우수한 화장품을 제조, 공급하기 위해 국제 표준화 기구(ISO)의 화장품 GMP 기준에 따라 식약처가 고시한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을 말한다. 한편, 파라벤, 화학계면활성제, 타르색소, 미네랄오일 등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 들을 배제하고 식물성 천연원료, 유기농 원료만을 고집하여 피부에 안전한 제품 위주의 연구, 개발, 생산을 진행해온 더원코스메틱은 천연화장품, 비건 제조 카테고리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더원코스메틱 관계자는 "오랜 시간 화장품을 제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여 최상의 개발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화장품 기업으로 더욱 발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8 15:10: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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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함태호재단, 제 20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 개최

오뚜기함태호재단, 제 20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 개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지난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 20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친환경적인 첨단 식품가공기술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이루어 국내 식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화여자대학교 식품공학전공 정명수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명수 교수는 재직기간 동안 지속적인 연구활동으로 총 70건의 논문과 49건의 국내논문을 발표했으며, 총 34건의 특허를 출원하여 현재까지 18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또한 국내외 학술과 산업적 연구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세웠으며 식품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의 시상은 오뚜기함태호재단 함영준 이사장을 대신해 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가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1996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900여명의 대학생에게 6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9년에는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식품관련 연구원들에게 매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총 19명이 수상했다.

2019-06-28 15:10: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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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인도네시아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 나섰다

CJ, 인도네시아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 나섰다 지난 1988년 인도네시아에 첫 발을 내디딘 후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는 CJ인도네시아가 현지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에 나섰다. CJ인도네시아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코트라,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KUKM), 중부 자바 스마랑 지역 마눙갈(Manunggal) 커피 협동조합 및 동부 자바 블리따르 지역 구윱 산토소 초콜릿 협동조합과 함께 OVOP(1촌 1품) 프로그램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촌 1품'은 현지 지역사회 특화상품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국-인도네시아 경제 협력 사업이다. 코트라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가 지난 2015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업과 농촌이 힘을 합쳐 마을 별로 특색 있는 자원이나 농산물을 관광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CGV 인도네시아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특화관 Fx Mall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범 주 인도네시아 한국 대사를 비롯해 김병삼 코트라 자카르타 무역관장, 손닥 CJ인도네시아 고문, 신희성 CJ인도네시아 대표,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차관 및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CJ인도네시아는 협동 조합의 커피 품질 개선과 판매 경로 확대는 물론 초콜렛 활용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로 했다. 개발된 제품은 인도네시아 내 뚜레쥬르 및 CGV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더불어 지역 주민과의 상생 및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CJ의 강점인 소비자 접점 역량을 활용한 지역 상품 개발 및 판매 등으로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CJ 관계자는 "사업보국(事業報國)이라는 CJ그룹의 경영철학 아래 인도네시아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현지 기업과의 상생은 물론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지역특화 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등 동반 성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6-28 15:06: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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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해외 유통망 강화…"태국서 200억 매출 기대"

삼양식품, 해외 유통망 강화…"태국서 200억 매출 기대" 삼양식품이 해외 현지 대형 유통사와 판매 계약을 체결하며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최근 태국의 '시노 퍼시픽(Sino Pacific)'과 현지 유통 및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노 퍼시픽은 츄파춥스, 하리보, 에비앙 등 글로벌 식품 브랜드 제품을 태국에 들여와 판매하는 매출 1조원 규모의 수입 전문 유통기업이다.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삼양식품은 방콕에 집중됐던 판매처를 태국 전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불닭브랜드 제품 카테고리를 떡볶이, 만두와 같은 간편식으로 확장하고, 삼양라면 등으로 브랜드를 다양화해 품목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삼양식품이 이처럼 현지 대형 유통사와 파트너십을 맺는 이유는 대량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뿐 아니라 이들의 물류시스템과 유통,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으로 시장을 공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현지 대형 유통사와 판매 계약을 체결한 중국, 베트남 등에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1월 초 '유베이'와 총판 계약을 체결한 중국에서는 내륙지역 공략과 왕이카오라, 샤오홍슈 등 최대 온라인몰 입점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500억원 가량으로 예상된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6월 '사이공 쿱 그룹'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베트남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시노 퍼시픽과의 계약으로 올해 태국에서 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현지 유통사와의 파트너십을 적극 활용해 해외 매출과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8 15:04: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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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환경보전 활동 공로

맥도날드,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환경보전 활동 공로 맥도날드는 친환경 전기바이크 도입 등 환경보전 활동에 대한 공로로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올해 초 글로벌 캠페인 '스케일 포 굿'의 일환으로 2021년까지 자사의 배달주문 서비스인 '맥딜리버리'에서 운영하는 바이크를 무공해 친환경 전기바이크로 100% 교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배달용 이륜차 친환경 전기이륜차로의 지속적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고 이를 실천해왔다. 맥도날드는 제주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서울, 경기, 광주 지역 등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맥딜리버리 바이크 760대를 친환경 전기바이크로 교체 완료했다. 전기바이크 도입으로 현재까지 총 235t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저감하였으며, 이는 소나무 2만1800그루를 심은 것과 같다. 2021년까지 전체 1400대가 모두 교체되면, 연간 약 937t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이 가능하고, 소나무 8만7000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맥도날드는 전국 레스토랑에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연간 3000만㎾의 전기를 절약하고 있으며, 부산과 제주 지역에 태양광 레스토랑 5곳을 시범 운영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통한 친환경 경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글로벌 기업이자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 나은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펼쳐온 일련의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업계, 환경에 가치를 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여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전 세계 사회,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스케일 포 굿'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2019-06-28 14:55: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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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2019 광고 캠페인 진행

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2019 광고 캠페인 진행 하이트진로가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2019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오크통 3년 숙성의 특장점을 강조한 '김희선 3년 숙성을 만나다'를 공개한다.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배우 김희선을 모델로 발탁하고 인연을 이어간다. 출시 때부터 함께한 김희선은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깊고 부드러운 맛과 향,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차별화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하이트진로는 오크통 3년 숙성 원액 블렌딩으로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을 지닌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가치를 모델 김희선의 다양한 매력으로 위트 있게 전달, 브랜드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김희선 3년 숙성을 만나다'는 모델 김희선이 3년이나 기다렸으니 나와달라며 말을 걸 듯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잔에 따르고, 음미하는 모습을 즐겁고 위트 있게 담았다. '깊고 부드러운 맛'에 감탄하는 김희선이 광고 마지막 빈 병을 보며 더 나와주세요 하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참나무통 맑은이슬은 오크통 3년 숙성 원액 블렌딩으로 더욱 깊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소주로, 모델 김희선의 발랄한 매력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의인화 하는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오크통 3년 숙성'의 가치와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특장점을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28 14:51: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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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協, 의정부 이삭의집 봉사활동 실시

한국프랜차이즈協, 의정부 이삭의집 봉사활동 실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소속 회원사 대표들 및 협회 사무국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회 사회봉사위원장 김익수 채선당 대표, 부위원장 오종환 토프레소 대표, 부위원장 원현 카페밈스 대표 등 사회봉사단원들과 임영태 협회 사무총장 등 사무국 임직원들 총 20여명은 후원품을 전달하고 아동들에게 저녁 식사를 배식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국내 및 글로벌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본아이에프(본죽), 국내외 소외계층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사과나무(커피베이), 진정성 있는 CSR 활동으로 사회공헌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김가네(김家네), 지역 사회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일승식품(돈까스클럽), 아동·청소년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60계(60계치킨)을 비롯해 보하라(남다른감자탕), 엔캣(못된고양이), 맥스원이링크(셀렉토커피), 주방뱅크, 태종에프디, 좋은나라 등 많은 협회 회원사들이 동참했다. 2019년 사회봉사활동 후원품은 100~150인분 상당으로 채선당(금일봉), 토프레소(견과류), 남다른감자탕(감자탕), 카페밈스(과일), 주방뱅크(고무장갑·빵), 본죽(죽), 파리바게뜨(빵), 못된고양이(양말), 커피베이(미니파운드케이크·주스류), 셀렉토커피(빵), 좋은나라(화장지류), 노랑통닭(치킨), ㈜태종에프디(설렁탕), 60계치킨(치킨), 피자마루(피자·콜라), 돈까스클럽(피자·콜라), 김가네(김밥), 바르다김선생(김밥), 피자나라치킨공주(피자·치킨),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호두과자)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2019-06-28 14:44:3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