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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쿱, '케어셀라 하이드레이션 베이직 세트' 리뉴얼 출시

지쿱, '케어셀라 하이드레이션 베이직 세트' 리뉴얼 출시 지쿱은 '케어셀라 하이드레이션 베이직 세트'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어셀라 하이드레이션 베이직 세트는 세정, 영양 공급 및 보습, 외부 자극 방어 등의 기능이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발아대두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은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과, 수분 지속력 개선에 중점을 뒀다. 사용자의 감성을 생각한 순백의 디자인은 여성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비자의 편리성을 위해 뚜껑이 없는 용기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마지막 잔량까지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진공 펌프 방식을 적용해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보습력과 제품 흡수율도 한층 강화돼 사용 후 수분감이 오래 유지된다. 케어셀라 하이드레이션 베이직 세트는 돌콩피토플라센타와 진세노사이드(사포닌), 비타민이 풍부한 아르간커넬오일이 들어있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제품 속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며, '수분 자석'으로 불리는 히알루론산이 피부의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또한 세계적으로 까다롭기로 소문 난 독일의 '더마테스트(dermatest)' 엑셀런트 획득, 피부 자극 없음을 인정 받았다. 사용방법은 폼 클렌저로 세안 후, 토너, 세럼, 에멀젼, 데이크림 순으로 바르면 된다. 지쿱 관계자는 "여름은 땀과 습한 날씨로 인해 피부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로, 수분 손실을 줄이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피부 관리를 좀 더 편리하고 간결하게 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3 17:12:5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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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폭염에 '홍삼달임액' 찾는 고객 늘어"

KGC인삼공사 "폭염에 '홍삼달임액' 찾는 고객 늘어"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이른 더위 속 건강을 챙기기 위한 소비자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전년 보다 일찍 체력 보충을 위해 건강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남녀노소 관계없이 온 가족의 건강을 함께 챙기기에 좋은 제품으로 정관장 '홍삼달임액'이 있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의 대표 홍삼 제품인 '홍삼달임액'의 매출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되는 6월부터 평균 약 5% 이상 증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섭취가 가능하고 파우치 형태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점이 제품 구매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홍삼달임액'은 KGC인삼공사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한 홍삼만을 사용하여 달여 낸 제품으로 홍삼과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제품이다. 홍삼 본연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홍삼달임액은 정관장의 신뢰의 달임 공정을 통해 그 맛과 안전성을 꾸준히 지켜내고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른 더위 속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 제품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엄선된 원료 선정부터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치는 정관장 홍삼 제품이 소비자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이른 더위 속 건강을 챙기려는 고객을 위해 '홍삼달임액', '홍삼톤골드' 등 대표 인기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6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진행한다.

2019-06-13 16:10:5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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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

하남돼지집,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 하남돼지집이 9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념식은 음식에 대한 가치와 정성을 되짚어 봄으로써 초심을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장보환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하남돼지집 직영점장들은 팔당의 한 한식점을 찾아 지난 9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장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9주년을 등산에 비유했다. 하남돼지집의 현 좌표를 9부 능선에 견주며 남은 등반과정 또한 쉽지 않겠지만 힘든 만큼 정상에서 맛보는 희열도 클 것이라고 독려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 근속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각 1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포상금을 수여한 남만종 삼성코엑스직영점장은 "2014년 입사 이후 창립 9주년까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며 꾸준히 근속해 회사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가 되겠다"고 전했다. 장 대표는 "부침이 심한 외식업계에서 하남돼지집이 9년간 순항할 수 있었던 건 First Move Brand로서 고객들의 두터운 신뢰와 지지를 받았기 때문"이라며 "끊임 없이 이익을 창출해내야만 생존이 가능한 대한민국 외식 지형에서 어른으로 성장한 만큼 하남돼지집이 잘하고 익숙한 것에 집중하면서 멋지게 비상하자"고 말했다.

2019-06-13 16:05:50 박인웅 기자
"셀프계산 강요 멈춰달라" 마트노조 반발 심화

"셀프계산 강요 멈춰달라" 마트노조 반발 심화 4차 산업혁명의 일환으로 도입한 '무인셀프계산대'를 둘러싸고 이마트와 마트노조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마트산업노동조합(이하 마트노조)는 13일 오전 10시 이마트 창동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건비 절감을 위한 셀프계산 강요를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실제로 이마트 창동점에는 셀프계산대가 16대, 일반계산대는 단 2대 설치되어 있다. 마트노조는 "이마트 매장들을 셀프계산대 위주로 재설계하겠다는 속내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동안 마트노조는 셀프계산대가 ▲고객불편 초래 ▲계산대 노동자 고용불안 ▲타점 타부서 발령으로 계산원 인력감축시도의 이유로 비판해왔다. 마트노조 이마트지부 전수찬위원장은"셀프계산대를 도입할 순 있다. 그러나 이마트는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는다"며 "이마트 창동점은 셀프계산이 싫어도 할 수 밖에 없도록 강제해버렸다. 이것을 멈추지 않으면 전국의 이마트에서 1년 후 계산원이 대폭 줄어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디지털 소외계층으로 분류되는 노년층과 셀프계산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도 발언에 나서'일반계산대를 열지 않으면 우리는 쇼핑을 하기가 어렵다'고 성토했다. 이들은 소외계층도 마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 해야 한다며 이마트가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마트는 인력감축 및 구조조정 등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앞서 이마트 관계자는 "1500명 가량이 신설법인인 '쓱닷컴'으로 이동했기 때문에 이마트 인원 감축이 발생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며 "무인계산대 설치로 인해 인원을 감축한 사례는 단 1건도 없다"고 밝혔다. 디지털 소외계층이 셀프계산대를 어려워하지 않겠느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셀프계산대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일반계산대가 마련돼있고 셀프계산을 어려워하는 고객에 한해서는 충분히 안내하고 이용할 수 있게끔 도움 인력을 배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마트노조 이마트지부가 이마트 계산원 노동자 47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인셀프계산대 운영에 대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4.6% 가 셀프계산대 고객의 계산을 대신해주었다고 응답했다. 또, 셀프계산대 도입 후 인력이 남아 발령을 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응답이 84%, 셀프계산대 도입후 고용불안을 느끼는 응답자는 96.2%에 달했다.

2019-06-13 15:43: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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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 임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 임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롯데푸드는 조경수 대표이사가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조경수 대표와 임직원들의 텀블러와 머그컵 등 친환경 제품 사용 인증샷을 12일 롯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컵과 같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텀블러와 같이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을 올려 인증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캠페인을 확대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경수 대표는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조경수 대표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롯데GRS 남익우 대표이사와 롯데렌탈 이훈기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조경수 대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하는 개개인의 작은 노력들이 모일 때, 우리에게 주어진 깨끗한 환경보호라는 공통의 미래가치가 달성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친환경 캠페인들이 더욱 다양하게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다"고 전했다. 롯데푸드는 지난해부터 사내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친환경 머그컵 사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본사 근무 직원을 포함해 전국 10개 공장과 각 지점, 영업소 근무 직원 등 전체 2100여명의 직원들에게 머그컵을 나눠줬다. 또 사내 게시판 등에 머그컵 사용을 안내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한편 플라스틱 제품사용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컵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 등을 사용하자는 취지로 공동 기획한 환경보호 운동이다.

2019-06-13 15:30: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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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배송·유료서비스 강화…쿠팡은 진화중

물류·배송·유료서비스 강화…쿠팡은 진화중 쿠팡의 진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쿠팡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유료멤버십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고양시 덕양구에 연면적 4만평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 가동을 준비중이다. 쿠팡은 켄달스퀘어가 지난 2월 완공한 7층 높이의 고양로지스틱스파크 물류센터를 임대해 가동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업계는 올해 안에 가동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물류센터의 높이는 아파트 20층에 달하며 연면적은 13만2231㎡(4만평)에 이른다. 이미 지난달 말부터 고양물류센터에 근무할 안전 관리자를 비롯해 대규모 인력 채용 공고를 내고 정비 작업에 나섰다. 고양물류센터는 인천, 덕평처럼 메가물류센터로 운영될 전망이다. 메가물류센터는 택배사의 허브터미널 역할을 하는 곳이며, 지역 택배대리점은 '캠프'라고 부른다. 판매 상품 적재부터 재고 관리, 포장, 출하, 배송까지 전 과정을 일괄처리하는 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쿠팡 관계자는 13일 "물류센터의 오픈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물류센터가 오픈하면 물류 효율 향상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일배송이나 신선식품 새벽배송이 가능한 품목도 확대될 수 있다. 앞서 쿠팡은 내년까지 물류센터를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사이트 내에서는 유료 멤버십 '로켓와우클럽' 혜택을 늘려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로켓와우클럽'은 고객이 가격 상관없이 무조건 무료 배송을 받을 수 있고, 로켓상품은 30일 이내 무료 반품이 가능하다. 쿠팡은 현재 30일간 무료로 체험을 내세우며 가입자를 늘려가고 있다. 기간이 종료돼도 월회비 2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최근 '로켓와우클럽'의 가입자는 250만명을 돌파했다. 쿠팡은 6월부터 5% 캐시적립, 일부 상품 추가 할인쿠폰 제공 등 매월 새로운 회원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충성고객을 확보해 락-인 효과를 보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로켓와우클럽' 역시 물류와 배송 인프라를 배경에 두고 있다. 배송 이외에도 쿠팡은 다양한 정보기술(IT)로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에게 상품을 추천하는 것은 물론, 하룻밤 새 고객의 주문이 두 배로 늘어나도 순식간에 이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엔진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또한, 금융회사 수준의 부정탐지시스템을 갖춘 쿠팡의 결제시스템은 고객이 단 한번의 터치만으로 쉽고 안전하게 연간 수조 원 규모의 결제를 마치도록 돕는다. 한편,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전 세대를 합쳐 가장 많은 한국인이 이용한 쇼핑 앱은 쿠팡으로 4월 한 달 1066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쿠팡은 지난해 4월 701만 명에서 올 4월에는 1066만 명으로 52% 성장했다.

2019-06-13 15:26: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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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Pick]에뛰드 '컬러풀 타투 틴트', 삼겹살 먹어도 끄떡없어!

[트렌드 Pick]에뛰드 '컬러풀 타투 틴트', 삼겹살 먹어도 끄떡없어! '얼죽아'라는 신조어가 있다. 이는 '얼어 죽어도 아이스'를 줄인 말로, 추운 날에도 차가운 음료를 고집하는 이들을 의미한다. 이렇듯 사람들은 어떤 한 부분에서 자신의 취향이 확고하게 드러나기 마련인데, 기자는 소위 '틴트파'다. 이십대 중반이 넘어갈 때쯤 립스틱으로 옮겨볼까 했지만, 결국 돌고 돌아 다시 틴트로 돌아왔다. 틴트를 즐겨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립스틱보다 덧바르기 편하기 때문이다. 기자는 평소 무언가 바르지 않으면 "어디 아프냐"는 질문을 꼭 들을 정도로 입술색이 없는 데다, 갖은 방법을 동원해 립을 잘 발라두어도 커피 한 잔 마시고나면 또 다시 "아프냐"는 질문을 들을 정도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일상이 됐다. 좋은 틴트를 찾아 떠나는 여행도 어느덧 10년이 훌쩍 지나간 지금. 최근 입술색 없는 동지들 사이에 입소문을 탄 제품이 있다고 해서 직접 써봤다. 바로 에뛰드의 '컬러풀 타투 틴트'다. ◆밥은 먹어도 입술은 안 먹는다 기자가 쓴 제품은 에뛰드 '컬러풀 타투 틴트' 중 '마이 매드니스' 컬러다. 처음으로 사용한 날, 리뷰용 수첩에 기록해둔 후기는 "삼겹살을 먹어도 사라지지 않았다"였다. 에뛰드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컬러를 자석처럼 입술에 밀착시켜 오랫동안 지속시켜 주는 초밀착 세미 벨벳 틴트 제품이다. 그 말처럼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지속력이다. 타사 제품 중 지속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몇몇 제품에 견주어도 될 정도라는 게 개인적인 평이다. 일례로, 기자는 친구들과 삼겹살을 먹던 날 제품 리뷰를 위해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날 선택된 메뉴는 삼겹살. 기자를 포함한 4명은 삼겹살을 먹기 전, 다 같이 해당 제품을 입술에 발랐다. 그 결과, 1시간이 지난 시점에도 생기있는 입술이 유지됐다. ◆자연스러운 착색, 가성비 'Good' 이 제품은 지속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점으로 '가성비'를 충족한다. 지속력이 좋은 타사 제품의 경우 과한 착색이 생기거나, 음식을 먹을 때 입술 안쪽 라인만 사라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 제품은 자연스러운 색으로 착색된다. 또한, 각질 부각이나 입술 주름 사이에 끼임이 적다. 잔주름이 많은 손바닥에 제품을 발라보니 끼임 없이 매끈하고 촉촉하게 발렸다. 또, 몇 번 문질러주니 뽀송뽀송하면서 색상이 한층 부드러워졌다. 또한, 틴트의 애플리케이터는 끝부분이 뾰족한 퍼프 타입으로, 그라데이션하기에 좋다. 기자를 포함해 틴트를 체험한 이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단점은 향이 별로 좋지 않다는 것. 이로 인해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또, 한 번에 많은 양이 발린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평은 긍정적이었다. 비슷한 장점의 타사 유명 제품들보다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뛰어난 만큼 재구매 의사는 90%다. 컬러는 총 10가지다.

2019-06-13 15:09:4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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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닥터유 쌀쿠키', '꼬마히어로 슈퍼잭'과 협업

오리온 '닥터유 쌀쿠키', '꼬마히어로 슈퍼잭'과 협업 오리온은 '닥터유 쌀쿠키'가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히어로 슈퍼잭'과 손잡고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한다고 13일 밝혔다. EBS에서 방영 중인 꼬마히어로 슈퍼잭은 어린이 식습관 개선을 목적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어린이 영양 간식인 닥터유 쌀쿠키와 영양 만점 간식을 먹고 슈퍼히어로로 변신하는 슈퍼잭 캐릭터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디자인을 리뉴얼하면서 닥터유 쌀쿠키 우유, 단호박, 치즈 3종 제품 전면에 슈퍼잭 캐릭터를 담았다. 제품별로 명랑한 모습의 슈퍼잭이 벼 이삭과 함께 영양 성분이 풍부한 우유, 단호박, 치즈를 들고 있어 건강하고 친숙한 느낌도 더했다. 닥터유 쌀쿠키는 닥터유 고유의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만든 어린이를 위한 영양 간식이다. 100% 국내산 쌀을 함유하고 우유, 단호박, 치즈 등 원료 본연의 풍부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낱개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아이들 취식과 휴대도 편리하다.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 쌀쿠키의 영양 간식 이미지를 강화하고, 어린이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인기 캐릭터를 담아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며 "최근 일고 있는 '안심소비' 트렌드 속에서 아이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간식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06-13 15:05:4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