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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과립주스 '사각사각 복숭아' 출시

롯데칠성, 과립주스 '사각사각 복숭아'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진짜 복숭아 과육을 넣어 씹는 맛을 살린 과립주스 '사각사각 복숭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각사각 복숭아는 지난 2017년 10월 출시되어 인기를 끈 '사각사각 꿀배'에 이어 '사각사각' 브랜드로 선보이는 두 번째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 전 음료에도 씹는 재미가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하고 10~30대 남녀 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사각사각 브랜드의 신규 품목 조사 결과, 복숭아가 약 30% 비중으로 1등을 차지했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이번 신제품은 큰 사이즈의 진짜 복숭아 과육을 달콤하고 상큼한 과즙에 넣어 씹는 식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과일 복숭아 전체를 그대로 표현하고 제품명에도 복숭아 그림을 넣어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기만 해도 상큼한 핑크빛 색상을 전체적으로 적용해 주 타깃인 여성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음료업계에 따르면 국내 과채음료 시장에서 복숭아 음료는 2014년 이후 연평균 약 9%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식음료업계는 이러한 추세에 주목하고 복숭아를 활용해 음료뿐만 아니라 요구르트, 젤리, 스낵 등 다양한 식감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사각사각 복숭아는 큼직한 복숭아 과육을 씹는 재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즙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사각사각 브랜드의 인지도 확산 및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18 14:00: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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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담배 연기 없는 도시' 프로젝트 시동

한국필립모리스, '담배 연기 없는 도시' 프로젝트 시동 한국필립모리스가 '담배 연기 없는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지역 프로젝트에 본격 시동을 건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일반담배 보다 유해성이 크게 줄어든 혁신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담배 연기 없는 도시'를 만들고 이 같은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필립모리스의 생산시설(경남 양산)이 소재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 사업장이 많은 국제도시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처음 실시된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일상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기업과 지역 사회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담배 연기 없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것이다. 한국필립모리스는 프로젝트 기간 중 부산·경남 지역의 대형 사업장 50여곳을 찾아 전자담배 전용 사용 공간인 일반담배 흡연실과 차별화 된 베이핑 룸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한국필립모리스가 담배의 유해성으로부터 개인의 건강을 침해 당하지 않을 권리와 흡연자의 권리를 모두 보호하는 평화로운 해결책으로 2018년부터 진행해온 기증사업이다. 회사는 이미 수도권과 지방의 대형 사업장, 사무실, 공동주택 등 50여개 장소에 베이핑 룸을 설치해 담배 연기 없는 환경 조성을 선도한 바 있다. 특히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이 상존하는 대형 사업장의 경우 불을 붙여 사용하는 일반담배에 비해 화재 위험이 없는 가열방식의 혁신 제품과 베이핑 룸 설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곳이다. 캠페인 기간 중 주민자치회와 협의를 통해 공동주택에 대한 베이핑 룸 설치 시범 사업도 추진된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의 구 도심과 광안리·해운대 지역을 연결하는 수영구 소재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아파트 실내와 복도, 출입구와 단지 내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사장은 "담배 연기 없는 미래를 만들려면 유해성이 적은 혁신제품으로의 전환과 함께 소비자를 둘러싼 주변 환경의 개선도 중요하다"며 "유해성 감소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를 투명하게 전달하고 기업, 지역사회, 전문가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공중 보건 개선에도 기여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전했다.

2019-04-18 13:55: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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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노주노교, 신제품 '명냥' 국내 출시

中 노주노교, 신제품 '명냥' 국내 출시 중국 국영 주류기업 '노주노교'가 신제품 '명냥'을 출시하고 한국을 첫 해외진출 국가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노주노교는 명나라와 청나라 때, 36개의 전통 양조공장을 기반으로 발전한 중국의 대형 양조 국가기업으로 전통적인 양조방법을 23대째 계승해오고 있다. 1573년부터 백주를 만들어온 '국교'라는 오래된 술 발효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발효지는 1996년 중국 국가문화재로 지정되어 중국 제일의 발효지라는 영예를 얻고 있다. '명냥'은 노주노교가 건강 백주 시장에 주력하고자 전격적인 투자를 통해 2011년 설립한 자회사인 노주노교 양생주업에서 출시한 제품이다. '명냥'은 기존 노주노교 대표 제품인 '국교1573'의 오랜 역사를 이어받아 건강을 생각하며 마시는 백주로서, 중국 양조대가이면서 국가 무형문화재인 노주노교의 총괄양조사 심재홍이 만들었다. 중국전통의학이론과 음식문화를 토대로 정교한 기술력을 통해 천연식물에서 활성인자를 추출해 도수가 높은 술임에도 목넘김이 좋고 숙취가 없는 장점을 지녔다. 명냥은 곡물(수수)을 원료로 차추출물을 배합하여 만들어졌으며, 그 맛과 향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우며 건강까지 생각해 기존의 백주들과는 차별화된 특징을 갖추었다. 명냥은 40.8도의 도수를 기록하고 있는 '명냥 408'과 50.8도로 좀 더 높은 도수인 '명냥 508' 등 총 2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제품 패키지에는 중국 유명화가 푸야오(FUYAO)가 명냥 특유의 감성을 담아 그린 동양화가 활용됐으며, 고량주의 대가이자 중국 국가 무형문화재인 심재홍 선생의 자필 서명 등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2017년 중국에 출시된 명냥은 베이징, 선전, 상하이, 선천, 석가장, 광저우, 혜주 등 중국 각 지역에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2019년 올해 목표 매출액을 1분기에 한 곳의 성에서만 모두 달성 할 정도로 급성장하는 고급 백주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노주노교 양생주업은 명냥의 전세계 독점 유통권을 가진 한국의 명냥을 통해 한국 시장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으로 전격 진출한다. 이용표 노주노교 양생주업 하북지역 마케팅 유한공사 사장은 "명냥은 690년 전통 양조 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의 생물과학 기술을 결합시켜 건강을 고려해 출시된 고급 백주"라며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큰 시장이면서 글로벌한 감각의 소비자층이 많이 분포한 한국시장을 명냥의 첫 해외진출 국가이자 테스트베드로 삼아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명냥은 시내면세점과 인천공항 면세점을 시작으로 판매가 시작되며, 향후 국내 유통망을 통해 배급될 예정이다. 125㎖, 500㎖ 용량으로 구입할 수 있다. 명냥 408은 125㎖가 5만원, 500㎖ 제품은 20만원이며, 508은 125㎖가 6만원, 500㎖는 23만원으로 판매된다.

2019-04-18 13:51: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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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홈술·혼술족' 겨냥한 초간편 안주 출시

식품업계, '홈술·혼술족' 겨냥한 초간편 안주 출시 식품업계가 '홈술·혼술족'을 겨냥한 초간편 안주를 출시하고 있다. 계도 기간을 거친 '주 52시간 근로제'가 지난 1일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야근과 늦은 시각까지 술을 마시는 회식문화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밖이 아닌 편안한 집에서 음주, 취미생활 등을 즐기는 문화가 자리잡았다. 이 같은 문화의 확산하면서 나만의 공간에서 술과 안주 등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18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국내 가구 주류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국내 가구 연간 주류 구매량이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주류 음용 상황에 대한 질문에 대해 57%가 '집에서 마신다'라고 응답했다. 이처럼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 트렌드'에 발맞춰, 식품업계에서는 '홈술러'들이 술과 함께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안주를 선보이고 있다. 맥주는 종류가 다양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쉽게 배가 부르다는 특징 때문에 안주는 가급적 배부르지 않는 마른안주와 함께 곁들이는 것이 좋다. 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의 '돌 건과일'은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건조한 과일 간식으로, 과일이 가진 본연의 맛과 향, 쫄깃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건 파인애플', '건 망고' 2종으로 구성돼 있어 맥주의 종류나 각자의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은 마늘과 양파가 올라간 형태의 조미김 '갈릭 온더김'과 '어니언 온더김'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조미김을 밥 싸 먹는 반찬에 그치지 않고 고기쌈이나 안주로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김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고정관념을 탈피했다. 포장을 뜯으면 구운 김 위에 뿌려진 말린 마늘과 양파 알갱이들이 시각을 즐겁게 한다. 맥주보다 도수가 높은 소주에는 속을 달래주는 따끈한 국물 안주가 제격이다. 동원F&B는 간편하게 바로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골뱅이캔, '동원 자연산 골뱅이탕' 2종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골뱅이캔에 가정간편식 요소를 접목한 제품으로 내용물을 그릇에 그대로 담아 전자레인지에 3분만 데우면 시원한 골뱅이탕을 즐길 수 있다. 청정원은 '모듬술국'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인 국물안주로, 국내산 고급 토종순대, 머릿고기, 염통 등 풍부한 건더기와 칼칼한 국물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사골육수와 돈골농축액을 베이스로 하는 진한 국물에 된장을 넣어 구수한 맛을 더했다. 막걸리는 곡주 특유의 구수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막걸리와 좋은 조합을 이루는 간단한 전 안주가 좋다. 세븐일레븐은 야식이나 술안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김치전'을 단독 출시했다. 본 제품은 국내산 묵은지에 오징어를 넣어 만든 제품으로, 부침개 고유의 깊은 풍미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1인용에 적합한 중량(150g)으로 만들어 혼술족의 안주 등으로 안성맞춤이다. 프라이팬 조리 등 조리 과정이 번거로운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1분 렌지업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CJ제일제당은 별도 재료 준비 없이 쉽고 빠르게 전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즉석전 신제품 2종 '백설 쿠킷 감자전'과 '백설 쿠킷 호박전'을 선보였다. 본 제품은 부침요리에 필요한 원물가루와 손질된 원재료가 용기 하나에 모두 들어 있는 편의형 제품으로, 제품을 뜯고 물을 부은 뒤 섞어서 5분만 부치면 전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2019-04-18 10:46: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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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뉴트로 제품 '진로' 출시

하이트진로, 뉴트로 제품 '진로' 출시 하이트진로는 소주 원조 브랜드 '진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진로(眞露)'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다양해진 소비자 입맛과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반영해, 소주 No.1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더욱 다양한 소비자층으로 확대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특히 옛 감성을 새롭고 흥미로운 것으로 받아들이는 20대 공략을 통해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한 뉴트로 제품 '진로'는 브랜드의 정통성을 반영하되 젊은 층에게 새로움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라벨 사이즈, 병 모양, 병 색깔 등 과거 디자인을 복원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수 차례의 소비자 및 내·외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1970~80년대 블루 톤의 진로 라벨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을 최종 선택, 적용했다. '진로'는 기존 제품과 달리 투명한 스카이블루 색상의 소주병으로 새롭고 순한 느낌이며, 파란색의 라벨은 한자로 표기된 진로와 브랜드를 상징하는 두꺼비 디자인을 재현해 세련된 느낌이다. 다만, 진로를 한글도 함께 표기해 가독성을 높였으며, 뚜껑 역시 과거 병뚜껑과 동일한 색상을 사용하되, 트위스트 캡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도수는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저도수의 편한 음용감을 위해 16.9도로 개발, 완성했다. 뉴트로 '진로'는 병(360㎖) 제품만 출시되며, 오는 25일 첫 출고 이후 전국 유흥채널과 가정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뉴트로 제품은 95년 전통의 하이트진로만이 선보일 수 있는 제품으로, 20대에게 신선함과 새로운 주류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대표 주류 기업으로서 소비자와 시장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통해 발전하는 주류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8 09:48: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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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트립 인 스프링' 프로모션 전개

롯데면세점, '트립 인 스프링' 프로모션 전개 '조건 없이' 더 많은 기본 혜택을 제공하는 선불카드 프로모션 시행 롯데면세점이 봄날의 설렘 가득한 여행을 계획 중인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호주 여행권 경품, 해외 유명 아티스트가 제작한 에코백, 롯데월드타워파크 피크닉 입장권 그리고 다양한 뮤지컬 공연 및 전시회 티켓 등을 제공하는 '트립 인 스프링(Trip in Spring)' 전관 프로모션을 18일부터 5월 12일까지 25일 동안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2019년 오세아니아 지역 5개 지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호주의 대표적 휴양지인 브리즈번 여행 경품권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은 4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롯데면세점 김해공항점을 제외한 오프라인 전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호주 여행 경품권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쇼핑 후 구매 영수증과 함께 출력되는 응모권을 작성해 지점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롯데면세점은 7월 중순 추첨을 통해 고객 10명을 선정하고, 동반 1인을 포함한 20명의 고객은 4박 6일간의 호주 브리즈번 패키지여행을 떠난다. 이번 롯데면세점 '트립 인 스프링' 프로모션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안나 두제'와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롯데면세점은 안나 두제의 독특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매장 곳곳에서 선보이고, 안나 두제와 롯데면세점이 콜라보해 제작한 한정판 '피크닉 에코백'을 고객에게 증정한다. 18일부터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200달러 이상 구매한 후 모바일 DM 속 증정 쿠폰을 함께 제시하면 재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롯데면세점은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고객 초청행사의 일환으로 잠실의 랜드마크인 월드타워에서 '냠다른 피크닉'을 5월 25일 개최한다. 18일부터 서울시내점에서 6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냠다른 피크닉' 입장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2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인기 프랑스 뮤지컬 '킹 아더' 관람권을, 5월 2일부터는 명작 뮤지컬 '그리스' 관람권을 티켓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롯데면세점은 '조건 없는' 선불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부 소수 고객에게만 적용되던 카드사 추가 증정 행사를 없애고, 모든 고객에게 더 많은 기본 혜택을 제공하는 선불카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롯데면세점 서울시내점에서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6만 원, 김포공항점에서는 최대 8만원의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인천공항점에서는 300달러 이상 구매 시 선불카드 2만 원을 증정한다. 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면세점은 마케팅 트렌드 연구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끊임없이 강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업계 선두주자로서 격이 다른 프로모션을 선보여 면세점 쇼핑의 즐거움을 한 차원 높일 것"이라 밝혔다.

2019-04-18 09:28: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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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스마트 편의점 '시그니처' 공장 내 상권 집중 확대

세븐일레븐, 스마트 편의점 '시그니처' 공장 내 상권 집중 확대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삼성SDI 구미사업장에 이어 청주사업장에도 오픈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미래형 스마트 편의점 모델인 '세븐일레븐 시그니처'가 공장 내 상권(In Factory )을 중심으로 스마트 편의점 오픈을 확대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29일 삼성SDI 구미사업장에 이어 청주사업장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9호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청주삼성SDI점은 기존 매점이 24시간 운영을 하지 않아 이용에 불편함을 겪었던 SDI 임직원들에게 스마트 편의점을 오픈해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쇼핑 공간과 향상된 복지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탄생했다. 삼성SDI 청주사업장 내에 20평 규모로 시그니처 모델의 핵심 IT 기술을 모두 적용해 스마트한 쇼핑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카페형 매장 콘셉트로 꾸며져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최근 구미, 여수, 평택 등 공장이 밀집된 지역이나 대형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시그니처 오픈을 요청하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교대제로 운영되는 In Factory 상권에 최적화된 모델로서 공장 근로자에게는 향상된 복지 환경을 제공하고 경영주에게는 효율적인 점포 운영 프로세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세븐일레븐 측은 설명했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이제는 소비자들도 다양한 리테일 테크에 익숙해지고, 적극적으로 이를 수용하고 즐기면서 체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며 "이에 따라 다양한 신기술을 점포에 적극 도입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 고객과 경영주 모두에게 행복을 드리는 진정한 상생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8 09:23: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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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T커머스 부문 4년 연속 1위

K쇼핑,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T커머스 부문 4년 연속 1위 '대화형 쇼핑', 'AR 쇼룸' 구현으로 기술적 차별화 KTH가 운영하는 디지털 홈쇼핑 K쇼핑이 올해로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T커머스 부문 1위를 수상했다. K쇼핑은 지난 17일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T커머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2006년 첫 시상 이래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을 파악해 더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왔다. 이 상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최고 권위의 브랜드 상이다. 이번 조사는 총 238개의 부문, 1396개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직접 설문을 기반으로 진행했으며, 브랜드 전문가 및 실무자 32명, 그리고 국내 거주하는 대한민국 소비자 약 5만 4000여명이 총 7가지 평가 항목에서 브랜드가 가진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K쇼핑은 브랜드 최초 상기도, 브랜드 차별화, 브랜드 품질, 브랜드 충성도 등의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해 T커머스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K쇼핑은 브랜드 차별화 지수에서 월등히 높은 점수를 보였다. 최근 K쇼핑은 TV쇼핑 최초로 AI(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결합해 목소리만으로 TV방송 상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가능한 '대화형 쇼핑'을 구현했으며, AR(증강현실)기술을 활용해 방송중인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R쇼룸'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TH 김철수 대표이사는 "4년 연속으로 K쇼핑의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의미가 깊다"며 "기술적 차별화와 더불어 예능형 쇼핑 콘텐츠와 모바일향 콘텐츠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찾아가는 K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09:13:3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