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커피업계, 홈카페족 위한 제품 선봬

커피업계, 홈카페족 위한 제품 선봬 최근 나만의 공간에서 소비활동을 즐기는 '홈족(族)' 트렌드가 자리집으며 '홈카페' 문화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14일 이베이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G마켓 내 홈카페 상품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최대 3배 증가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점도 올해 3개월간 커피머신 매출이 전년과 비교해 44.5% 늘어났다. 환경의 영향과 라이프 트렌드의 변화로 더 많은 이들이 홈카페를 즐기고 있는 것이다. 커피업계는 홈카페족이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원두 및 커피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카페 열풍 초반, 원두에 대한 다양성으로 소비자 겨냥에 나섰다면 최근에는 다양성은 물론 편리함과 완성도 높은 커피를 위한 용품들을 출시했다. 네슬레코리아는 스타벅스의 커피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스타벅스 캡슐 커피를 국내 첫 출시했다. 국내에 첫 번째로 소개되는 제품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스프레소 등 캡슐(싱글 서브) 커피 머신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캡슐 커피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와 네스프레소 전용 총 캡슐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이는 네스프레소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고유의 커피 시스템 기술로 개발된 첫 번째 스타벅스 캡슐 커피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타벅스 앳홈은 총 16종으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와 네스프레소 머신 전용 각 8종으로 구성된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에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를 비롯해 라테 마키아토, 캐러멜 마키아토와 카푸치노 등 다양한 커피 메뉴가 포함된다. 8종의 네스프레소 스타벅스 캡슐 커피는 7가지 다른 블렌드를 제공하며, 다양한 로스팅 스펙트럼을 통해 소비자는 취향에 따라 리스트레토, 에스프레소, 룽고 등으로 즐길 수 있다. 네슬레는 스타벅스 캡슐 출시로 네스프레소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스타벅스 등 3개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가 집에서 쉽게 최고의 커피를 맛볼 수 있도록 강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게 됐다. 쟈뎅은 매일 신선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클래스 신선한 하루 원두'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커피 1잔 추출에 적당한 12g을 계량해 담은 1회용 원두다. 마실 때마다 한 봉지씩 꺼내어 원하는 추출기구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소분 포장으로 개봉 후 산소 접촉이 없어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콜롬비아 원두를 메인으로 블렌딩해 견과류의 고소함과 흑설탕 같은 달콤함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쟈뎅만의 커피 노하우로 블렌딩해 완벽한 커피 밸런스를 완성했다.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루프트커피는 홈카페족을 위해 시그니처 블렌드 원두를 정기배송하고 있다. 루프트커피는 하와이 자사 농장에서 엄격하게 재배한 고품질의 생두를 직접 로스팅하고 추출까지 직접 관리하며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고품질의 원두를 고객의 집 앞까지 배송해 고객층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4주부터 24주까지 원하는 간격에 맞춰 정기배송이 가능하며, 핸드드립, 커피메이커, 에스프레소 머신 등 원하는 용도에 따라 분쇄도도 선택할 수 있다. 매번 결제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매장 방문 없이도 고품질의 커피로 홈카페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는 유라 커피머신에서 추출했을 때 가장 최적화된 '카페 드 유라'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판매하고 있다. 용인시 죽전에 위치한 유라 로스팅 공장에서 생산되는 카페 드 유라 원두는 스페셜티 생두만을 엄선해 생두 각각의 맛과 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스위스 로스팅 공법에 따라 로스팅 된다. 스위스 본사 로스팅 공장에서 연수를 받은 유라 수석 로스터가 직접 로스팅한다. 부드러운 크레마를 자랑하는 카페 드 유라 원두는 재구매율이 매우 높다.

2019-04-14 14:02:1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백화점의 건강한 4월 테마 '애슬레져'

롯데백화점의 건강한 4월 테마 '애슬레져' 롯데백화점이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4월 테마를 '애슬레져'로 선정했다.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25일까지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애슬레져 상품군을 테마로 기획한 '희망 가득, 일상을 달리다'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2015년 10개 이하였던 애슬레져 브랜드 수가 2019년 현재 2배 이상 증가했으며, 2018년 연간 애슬레져 상품군의 매출은 전년 대비 48% 신장했다. 특히, '안다르', '프런투라인' 등 레깅스 전문 애슬레져 브랜드는 2018년 100% 이상 매출이 신장했다. 이번 '희망 가득, 일상을 달리다' 마케팅을 통해 롯데백화점은 전 점에서 요가복, 레깅스, 브라탑, 홈 트레이닝 용품, 런닝화를 메인 상품으로 선정해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안다르'의 티셔츠와 레깅스 세트를 4만 6000원에, '나이키'의 런닝화 '런올데이', '다운시프트', '퀘스트'를 4만 9000원에, '아식스'의 '젤 인피니2 와이드' 런닝화를 5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자사 피트니스 편집샵 '피트니스 스퀘어'에 입점된 '제인코트', '메디테디', '잇존' 등 10개 브랜드의 레깅스 및 요가 용품을 최대 60% 할인하고, 미국 애슬레져 브랜드 '캘빈클라인 퍼포먼스'의 2019년 봄/여름 상품(일부 품목 제외)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페이스북 공식 계정에서 애슬레져 영상을 보고, 영상에 등장한 애슬레져 상품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댓글로 인증샷을 올린 고객 10명에게는 '제3회 롯데 스타일런' 무료 접수 기회를 제공한다(4월 26일 발표, 동반 1인 포함). 16일 소공동 본점에서는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가 애슬레져 마케팅 테마와 연계해 'More Hope Run(희망 가득 일상을 달리다)'을 주제로 현장에서 대형 캔버스에 바로 작품을 그리는 '라이브 드로잉 쇼'가 열린다. 19일부터 21일까지 소공동 본점 1층에서 요가복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룰루레몬'의 팝업스토어를 열어 고객이 구매한 티셔츠에 'SEOUL' 로고를 프린트해 세상에 하나뿐인 티셔츠를 직접 만들어보는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 본부장은 "롯데백화점은 2015년부터 애슬레져 상품군의 성장성을 파악해 다양한 브랜드와 이벤트를 선보여왔다"며, "본격적인 봄철이 되며 애슬레져 상품 수요가 크게 늘어 당사 4월 마케팅 테마로 기획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혜택을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9-04-14 13:26:4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맘스터치, 서울 지역 100호점 돌파

맘스터치, 서울 지역 100호점 돌파 맘스터치는 서울 최대 핵심 상권 중 하나인 강남역점을 오픈하며 서울지역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문을 연 매장은 젊은 고객의 유입이 많은 강남역 11번 출구와 신논현역 5번 출구 사이에 자리했다. 다수의 학원들과 오피스들이 사방에 위치해 있어 10대부터 40대까지 모든 연령층의 고객들이 맘스터치의 가성비 높은 버거, 치킨류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남역점 오픈으로 맘스터치는 서울 지역 내 100호점을 넘어섰다. 사실상 맘스터치는 동네 상권을 중심으로 한 고정비 감소라는 위치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나, 인지도가 상승하고 브랜드파워가 탄탄해지며 핵심 상권에도 진출하는 등 국내를 대표하는 버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맹점 수는 3월 말 기준 1182개로 이 중 서울 지역이 차지하는 구성비는 8.6%다. 서울 지역 가맹점 개수는 2014년 39개, 2015년 43개, 2016년 58개, 2017년 76개, 2018년 99개로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데, 가맹점당 매출액이 높다는 특성이 있어 인구밀도 대비 성장 여력이 상당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신제품에 대한 호평과 함께 서울 지역 가맹사업 상담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가치 극대화는 물론 가맹사업자와의 지속 가능한 사업환경을 만들어가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14 13:21:2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한우자조금, SK행복드림구장서 '한우 바비큐 파티' 진행

한우자조금, SK행복드림구장서 '한우 바비큐 파티' 진행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1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한우 바비큐파티 '한우 먹고 응원 하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우자조금은 인기스포츠인 프로야구의 개막에 맞아 SK와이번스와 KIA타이거스의 경기에 참여하여 초청객 대상 한우 바비큐를 진행하고, 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한우자조금은 인천 미추홀구 가족 센터의 다문화 가족 및 관계자 50여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를 보며 채끝, 불고기 등 한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파티를 제공했다. 경기에 앞서 미추홀구 가족 센터 소속의 SK와이번스를 사랑하는 부자지간이 재치 있는 시구 및 시타를 진행하여 야구팬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봄을 맞아 야구장을 찾은 가족, 연인 단위의 관람객을 위해 ▲푸드트럭 시식 ▲한우 투수왕 이벤트 ▲한우 꽃등심 맛있게 먹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한우에 대한 정보와 함께 시식 기회를 제공했다. 푸드트럭은 무료 한우 시식회를 선보여 관람객의 긴 대기줄이 만들어졌고, 한우 판박이 스티커와 한우 마스코트 이벤트는 아이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을 초청하고, 프로야구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여 우리 한우의 맛과 영양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프로모션에 참여하여 한우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4 13:17:5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백화점면세점, 가정의 달 맞아 '러브 투게더' 프로모션 진행

현대백화점면세점, 가정의 달 맞아 '러브 투게더' 프로모션 진행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멤버십 프로모션 등 혜택 제공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다음달 28일까지 해외여행을 앞둔 고객을 위한 '러브 투게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행사 기간 동안 무역센터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괌 여행권'(1명)을 증정한다. 또한 같은 기간 150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에게는 올해 8월 18일까지 진행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관람권'(2매)을 100명 한정으로 제공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또한 가정의 달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을 위한 멤버십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무역센터점 10층 멤버십 데스크에서 청첩장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면세점 상품을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는 '블랙' 등급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선불카드도 증정한다. 아울러 인터넷면세점에 오는 24일까지 청첩장을 등록하는 예비 부부에게는 기존 모바일 적립금(인당 2만원)에 적립금(1만원)을 추가로 증정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H포인트를 최대 15만원 증정한다. H포인트는 현대백화점, 현대아울렛, 현대백화점면세점 등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에서 사용 가능하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가족 단위 고객 및 예비 신혼 부부들이 많아 이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관련 행사 및 프로모션을 준비해 고객들의 합리적인 쇼핑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4 13:17: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호텔신라 드림메이커', 청소년의 '희망 이정표'로 자리매김

'호텔신라 드림메이커', 청소년의 '희망 이정표'로 자리매김 호텔신라의 사회공헌활동 '드림메이커'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호텔신라는 올해 9기 '드림메이커' 모집에 신청한 학생수가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드림메이커'의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이 실질적 도움으로 이어지면서 교사들의 추천과 학생들의 입소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실제로 지난해 '드림메이커'의 수료생 중 조리·제과 관련 자격증 합격률이 전체 응시자의 평균에 비해 20%p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을 앞둔 수료생 중 취업 또는 대학진학에 성공한 학생도 72%에 달했다. 올해 6년 차에 접어든 '호텔신라 드림메이커'는 지난 달 서울 및 제주에서 총 160명의 학생을 선발해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호텔신라는 서울시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드림메이커' 9기로 선발된 서울지역 고등학생 80명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호텔신라 임직원 등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향후 일정 소개, ▲진료특강, ▲멘토와의 첫 만남을 진행했다. 앞서 6일에는 제주상공회의소에서 80명의 제주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바 있다. '호텔신라 드림메이커'는 청소년들의 호응에 힘입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올해부터 일부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편성했다. '드림메이커'는 올해부터 적성탐색 및 진로 설계를 주제로 한 진로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로캠프에서는 조리·서비스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멘토링 시간을 갖는다. 또한, 외부 진로 상담가와 함께 진학 및 취업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모의 면접 등이 시행된다. 또한, '드림메이커'를 수료한 뒤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의 멘토링 특강도 진행돼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누는 기회를 마련한다. 학창시절에 같은 고민을 안고 있던 선배가 '호텔신라 드림메이커'를 만나 성공적으로 사회에 발 디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호텔신라가 제주도교육청·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 중인 '드림메이커'는 제주·서울지역 고등학생에게 분야별 진로·직업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학생들에게 단순히 학업을 지도하는 것이 아닌 호텔신라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 형태의 교육 봉사로, ▲자격증 취득, ▲취업, ▲대학 진학률 향상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호텔신라는 ▲조리, ▲제과, ▲글로벌서비스의 3개 분야로 나뉘어 자격증 취득 등의 전문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9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분야별 이론 교육에서 시작해 양식조리, 항공 서비스 등 실습까지 이어진다. 교육과정 외에도 호텔과 면세 직원들이 분야별 전문가로서 대학 진학, 취업 등 진로상담 멘토링도 지원한다.

2019-04-14 12:19:0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63컨벤션센터, 와인 마켓 플레이스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63컨벤션센터, 와인 마켓 플레이스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63컨벤션센터에서는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250여종의 와인을 최대 60% 할인가로 즐길 수 있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 시즌 11'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되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는 '한강을 배경으로 즐기는 봄 미식 축제'를 콘셉트로, 각국의 엄선된 와인과 셰프가 직접 구성한 디너 뷔페를 63컨벤션센터의 프라이빗 야외 테라스 공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와인 250여종을 최대 60%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합리적인 가격에 봄꽃이 만개한 한강의 정취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와인 마켓 플레이스'는 매회 전석 조기 매진을 기록하는 등 여의도를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다. 특히, 올해는 소믈리에가 선별한 추천 와인 리스트를 제공해 무료 시음을 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구매한 와인을 63레스토랑 내 전 레스토랑에서 콜키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와인 마켓 플레이스를 기획한 63컨벤션센터 관계자는 "매년 고객들에게 계절의 정취와 합리적인 와인과 음식을 함께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와인 마켓 플레이스 시즌 11은 봄철 나들이 족과 미식가들을 동시에 만족시키지 위해 한강에서 즐기는 봄 미식 축제를 콘셉트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19-04-14 11:55:3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롯데호텔괌, 태교여행 전용 패키지 '베이비문 파라다이스' 출시

롯데호텔괌, 태교여행 전용 패키지 '베이비문 파라다이스' 출시 롯데호텔괌이 태교여행 전용 패키지 '베이비문 파라다이스'를 신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괌은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섬 전체가 면세구역이라 가격대가 높은 유아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휴양, 관광, 쇼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롯데호텔괌은 공항에서부터 차로 15분, 괌 시내에서부터 10분 거리에 위치해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가 여행하기에 좋다. 특히,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한 객실이나 야외 수영장 등은 '만삭 사진'을 촬영하기 좋고,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 의사소통의 불편함이 없다. 오는 12월 2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베이비문 파라다이스 패키지'는 괌의 대표적인 해변인 투몬비치(Tumon Beach)가 한눈에 들어오는 객실인 오션 뷰 객실(오션 프론트 디럭스, 오션 프론트 클럽, 풀 사이드 클럽, 풀 엑세스 클럽, 풀 사이드 스위트, 풀 엑세스 스위트 룸 중 택1) 투숙, 조식 2인, 더 라운지&델리의 생과일 주스 2잔 이용권 1매, 젤리캣 애착인형 1개와 더불어 괌 인기 유아복 쇼핑 플레이스인 '메이시스(Macy's)'의 미화 10달러 기프트 카드 2개로 구성된다. 패키지는 3박 이상 투숙 시에만 예약이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객은 투숙객 전용 야외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야외 수영장은 투몬비치의 수평선과 연결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인피니티 풀이다. 사전 예약 시 야외 수영장이나 투몬비치 앞에 롯데호텔괌 투숙객만을 위해 마련된 카바나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여유롭게 아름다운 괌의 경치와 수영을 즐길 수 있다.

2019-04-14 11:48:4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CU, '독립유공자유가족 복지사업조합'과 한강여의도 편의점 오픈

CU, '독립유공자유가족 복지사업조합'과 한강여의도 편의점 오픈 편의점 CU는 '독립유공자유가족 복지사업조합'과 함께 한강여의도 편의점 1, 2호점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12일 진행된 오픈식에는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차창규 독립유공자유가족 복지사업조합 이사장, BGF리테일 김완우 상무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강여의도 1, 2호점은 서울시가 독립유공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한강공원 매점 11곳 중 2곳의 운영권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허가했으며, '독립유공자유가족 복지사업조합'은 대한민국 독자 브랜드이자 업계 1위인 CU의 상징성과 우수한 운영 노하우 등을 고려해 CU와 가맹계약을 체결했다. '독립유공자유가족 복지사업조합'이 한강여의도 1, 2호점 운영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 전액은 독립유공자가족의 복지비로 활용되며, 편의점 CU 역시, 독립유공자가족들이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독립유공자가족들이 운영하는 편의점이라는 상징성을 살려, 각 매장에는 독립유공자를 기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 국무 위원을 지낸 김붕준과 그의 아내 노영재가 만들어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에 걸어두었던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태극기', 광복 후 환국을 앞두고 임시정부 청사에서 찍은 임시정부 요인들의 대형 사진으로 구성한 포토존을 마련해 한강을 찾는 시민들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릴 수 있도록 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대한민국 독자 브랜드 CU는 1등 편의점으로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독립유공자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매장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14 11:43:0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롯데면세점, 일본 단체관광객 1600명 단독 유치

롯데면세점, 일본 단체관광객 1600명 단독 유치 일본 통신관련 기업 임직원'인센티브 단체'입국 후 롯데면세점 단독입점 롯데면세점이 2017년 6월 이후 2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 단체관광객 1600여 명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으로 유치했다. 14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일본의 통신관련 기업 '월드이노베이션러브올' 임직원 1600여 명은 회사에서 포상으로 제공하는 인센티브 관광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단체는 13일 800여명과 15일 800여명, 총 2회로 나누어 롯데면세점에 단독 입점하며, 총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관광한다. 롯데면세점의 일본인 매출은 꾸준히 증가세를 보여 왔으나, 이처럼 대형 인센티브 단체가 방문한 것은 근 2년 만에 처음이다. 1차로 입국한 임직원 800여 명은 13일 오전 예정된 스케줄에 따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입점하여 쇼핑을 즐겼다. 이들은 면세점에서 일본인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국산 화장품과 국내 토산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2017년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인 여행객 '요우커'의 급감으로 인해 보따리상인 '따이궁'위주로 면세시장이 재편되고 면세점 신규 특허 추가에 따른 기업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롯데면세점은 다국적 고객들을 꾸준히 유치하고 해외진출을 통해 세계 1위의 면세업체가 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롯데면세점은 작년에 빅마켓담당과 대만 해외사무소를 추가로 신설함으로써 지난 3월에는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2000명을 명동본점에, 오는 16일에는 대만 단체관광객 1000명을 제주점에 단독유치 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최근에는 호주 지역의 5개 지점을 추가로 오픈하며 7개 국가에 12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시장 확대와 다국적 고객 유치를 통해 따이궁 위주의 국내 면세시장 구조를 해소하기 위한 업계 선두주자로써의 역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정삼수 롯데면세점 판촉부문장은 "2년 만에 다시 이런 대규모 일본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해서 감회가 새롭다"며 "최근 따이궁 유치를 위한 국내기업들의 과잉경쟁을 해소하기 위한 방편으로 빅마켓 담당을 더욱 강화하고 대만, 일본 사무소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업계의 맏형 역할을 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19-04-14 11:09:1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