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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연말 맞아 '따뜻한 겨울 나눔' 활동 진행

SPC그룹, 연말 맞아 '따뜻한 겨울 나눔' 활동 진행 SPC그룹은 연말을 맞아 양재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독거 어르신을 위한 'SPC 따뜻한 겨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한 'SPC 따뜻한 겨울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겨울나기 물품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독거 어르신 가정 620여 곳에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이날 SPC그룹 임직원 60여명은 쌀, 김장김치를 비롯해 롤케이크, 호빵, 유자청 등의 간식과 핫팩, 문풍지, 에어캡 등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나눔 패키지'를 직접 만들어 사업장 인근 독거 어르신 가정 120곳을 방문해 전달했다. 더불어, 문풍지 등을 설치하는 방한작업과 안마를 해드리는 등 뜻 깊은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SPC그룹은 'SPC 따뜻한 겨울 나눔' 외에도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의 난방비를 지원하고 구세군 자원 봉사자를 위한 간식용 롤케익 1천개를 후원하는 등 연말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소외계층에 속한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업'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9 12:55: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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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따뜻한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

홈플러스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송년회대신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홈플러스는 전국 점포 임직원이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나눔플러스 박스'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직원들만의 송년회 대신 고객 가까이에 있는 유통업의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한 번씩 더 전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자는 취지다. 홈플러스는 11~12월을 전사 '나눔플러스' 기간으로 정해 각 점포 임직원들이 연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19일 홈플러스 본사에서 임일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600개 나눔플러스 박스를 만들어 본사 인근 강서구 및 광명시 25개 지역아동센터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등도 함께 참여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영업규제, 소비침체 등으로 좋지 않은 경영 환경이지만 고객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도움과 혜택은 오히려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각 점포 '나눔플러스 봉사단' 임직원 2800여 명은 올 연말연시 지역 내 복지시설과 연계, 저소득층, 복지관, 위탁아동,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담그기, 연탄 배송, 반찬 배달, 무료 급식, 나들이 도우미, 집 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홈플러스 사회공헌 시스템에 따르면 홈플러스 임직원들이 올 한 해 봉사활동에 쓴 시간은 5만2000여 시간이 될 전망이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연말 축제 분위기 속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올 한 해 받은 사랑과 감사를 돌려 드리고자 나눔플러스 집중 기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2018-12-19 11:22:20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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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셔틀버스 타고 "한국 겨울 맛보세요"

신세계면세점이 올겨울 동남아 관광객의 '겨울체험' 여행을 돕는다. 신세계면세점은 내년 3월까지 겨울 체험을 위해 방한하는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해 명동점을 강원도 대표 관광지 엘리시안 강촌을 향한 셔틀버스 승차지점으로 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대명 비발디파크와 제휴해 신규 버스 노선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는 엘리시안 강촌, 화천 산천어 노선 운영업체와 협업해 겨울철 관광객 채비에 나서는 것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동남아 관광객은 연간 200만 명으로 최근 가파르게 증가했다. 특히 열대기후인 동남아 특성상 12월~2월 사이의 '겨울 체험'에 대한 수요가 높다. 이에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다국적 관광객을 폭넓게 유치할 수 있도록 지역별 관광지와 협업한다. 명동점에서 엘리시안 강촌, 화천 산천어 축제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할 경우, 중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 개별 관광객 약 2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지난해 남이섬, 대명 비발디파크 등과 협업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결과,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명동점의 동남아 지역 구매 고객 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07%, 매출은 약 38% 신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관광지와 협업해 이색 겨울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2-19 11:22:13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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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에서 크리스마스 추억 쌓자!

스타필드에서 크리스마스 추억 쌓자! 알찬 공연 이벤트로 올해 마지막 추억 선사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정상급 아티스트의 감미로운 음악 공연과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캐릭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별마당 원더랜드'라는 테마로 정상급 아티스트의 음악 공연을 전개한다. 22일 오후 3시에는 R&B소울 혼성 5인조 '헤리티지'가 무대에 오른다. 헤리티지는 제4회 대한민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R&B소울 부분 수상자이자, 최근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도 출연해 전통 흑인 음악 사운드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R&B 그룹이다. 23일에 진행되는 클래식&재즈 공연에서는 '빅마마의 소울보컬 신연아'가 출연하고, 24일에는 금관 솔리스트들이 뭉친 젊은 '금관5중주 브라스마켓'의 개성 넘치는 무대가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는 재즈 크리스마스 콘서트의 연주가 진행돼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음악공연은 무료로 진행되어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전후로 즐길 거리를 고민하고 있는 연인과 가족들에게 훌륭한 목적지가 될 전망이다. 스타필드 하남·코엑스몰·고양점에서는 어린이 고객을 위한 '포켓몬 윈터카니발 행사'를 실시한다. 10마리의 피카츄가 등장하는 퍼레이드는 코엑스몰점에서 22일에, 고양점에서 23일에 진행한다. 이번 퍼레이드에서는 변신 포켓몬으로 유명한 메타몽이 피카츄들 사이에 숨어있어 메타몽을 찾아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또, 매장 곳곳에서는 피카츄와 이브이 포토타임도 가져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초대형 포켓몬 벌룬이 설치된 '포켓몬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포켓몬 팝업 스토어'에서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캐릭터를 비롯해 350여 종의 포켓몬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2월 19일 전국 개봉하는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영화 예매권도 증정한다.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 이창승 팀장은 "지출이 많은 연말이지만 부담 없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로맨틱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들을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스타필드에서 많이 웃고 함께 공감하며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19 11:16: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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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현대쌀집' 오픈…밥 소믈리에의 블렌딩쌀 선봬

현대백화점, '현대쌀집' 오픈…밥 소믈리에의 블렌딩쌀 선봬 현대백화점이 쌀 판매 전문매장을 선보인다. 국내 쌀 소비는 매년 줄어들지만, 고급 쌀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란 판단에서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점·판교점·울산점·부산점 4개 점포 식품관에 '현대쌀집'을 정식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단순히 쌀을 판매하는 기존 쌀 판매 코너와 달리 '전문성'을 앞세운 프리미엄 매장으로 국내 백화점에서 쌀을 주제로 한 전문 매장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백화점은 쌀 소비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프리미엄 쌀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은데다, 쌀·식기·조리기구·반찬 등을 한 곳에서 판매하는 콘셉트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올해 현대백화점에서 판매된 쌀의 매출 신장률(1월~11월)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3.1% 줄었지만, 고시히카리·히토메보레 등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 '프리미엄 쌀'의 매출 신장률은 15.7%를 기록했다. 현대백화점이 '현대쌀집'을 선보이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전문성'이다. 추청·고시히카리 등 기존에 선보인 쌀 품종 이외에 골든퀸 3호·진상미·영호진미 등 소비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20여 종의 품종을 우선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기존 현대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쌀보다 15~25% 가량 비싸다. 대표 상품은 '영호진미', '골든퀸3호' 등이다. 내년에는 북흑조, 돼지찰벼, 흑갱 등 일부 농가에서만 소량으로 생산되는 한국 토종 품종도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고객 취향에 맞는 쌀을 제공하기 위해 '밥 소믈리에'가 직접 배합(블렌딩)한 상품도 선보이고, 월 1회 가량 매장에 방문해 '밥맛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직접 블렌딩한 상품은 아동·청소년·노인 등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각각 필요한 영양을 고려해 쌀·보리·수수·기장 등을 특정 비율로 배합한 쌀이다. 일종의 '쌀 감별사'로 불리는 '밥 소믈리에'는 '일본취반협회'가 주관하는 선발 시험을 통과한 사람을 말한다. 업계에서는 쌀과 밥에 관한 한 최고 권위의 전문가로 평가하고 있다. 1인·2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상품도 선보인다. 기존 곡물 코너 최소 포장단위였던 500g보다 150g을 더 줄인 소포장(350g) 상품을 새로 판매한다. '쌀 맛나는 삶'이란 슬로건에 맞춘 밥 시식도 진행한다. 주 3회 가량 매장에 있는 가마솥으로 다양한 품종의 쌀을 활용해 밥을 지어 고객들이 직접 먹어볼 수 있게 한다. '밥 짓는 냄새'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겠다는 것이다.여기에 경기도 무형문화재가 만든 1인용 주물 가마솥·옻칠 수저세트·느티나무를 자연 건조 시켜 만든 도마 등 전통 주방 용품과 샐러리 피클 등 간단한 반찬류도 판매한다. 아울러 백화점 문화센터를 활용한 쌀 관련 강좌나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1인·2인 가구가 늘어나고 간편식 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먹자는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해 '현대쌀집'을 기획하게 됐다"며 "한국인들의 식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쌀'에 현대식품관이 갖고 있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담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9 11:09: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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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쇼' 실패는 옛말"…3D·홈피팅으로 달라진다

"'인쇼' 실패는 옛말"…3D·홈피팅으로 달라진다 온라인·모바일 쇼핑이 점차 진화하고 있다. 패션업계가 '입어보는 서비스'를 다양하게 도입하면서, 고객의 쇼핑 편의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LF와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각각 LF몰과 SSF샵에 새로운 피팅 서비스를 도입, 실시한다고 밝혔다. LF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새 서비스는 '피팅 서비스'라는 카테고리는 같지만, 방식은 전혀 다르다. 첨단 기술을 입은 LF는 가상 피팅을, '실착용'을 가능케한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홈 피팅을 앞세웠다. 양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모바일 쇼핑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한편, 선진화된 쇼핑몰 구축을 통해 업계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바타가 입는다…LF몰 '마이핏' LF는 첨단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신개념 3D 가상 피팅 서비스인 'LF 마이핏'을 최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마이핏'은 아바타에 가상 착장을 해보는 서비스다. 이용 방식은 간단하다. 고객이 직접 입력한 성별, 키, 몸무게, 체형 정보에 따라 아바타가 생성되는데, 여기에 옷을 입혀 가상 착장 모습을 구현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가상 피팅 서비스보다 진일보한 형식으로 주목 받는다. 고객의 신체 사이즈를 기반으로 맞춤형 아바타를 생성하고, 디지털 의상 피팅의 실시간 시뮬레이션 결과값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가늠하기 어려운 사이즈 적합도, 길이, 핏, 실루엣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온라인·모바일 쇼핑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다. LF는 '마이핏' 개발을 위해 3D 소프트웨어 개발사 '클로버추얼패션'과 손 잡았다. 지난 7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3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은 LF는 3D 의상 디자인 소프트웨어 '클로(CLO)'와 온라인 피팅 솔루션 '베네핏 바이 클로'를 국내 최초로 온라인 쇼핑몰에 접목시켰다. 클로버추얼패션은 지난 2009년 설립된 그래픽 의상 디자인 소프트웨어 전문 벤처기업이다. 원단의 재질과 물리적 특성을 구현현해 화면상에서 실물처럼 보여주는 가상의류 소프트웨어 '클로'를 중심으로 3D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LF는 마이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현재는 헤지스 남녀 의류를 대상으로 실시 중이며, 향후 서비스의 정확도와 속도 개선 작업을 실시해 장기적으로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권성훈 LF e-영업사업부장 상무는 "LF몰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한 국내 강소기업 클로버추얼패션과 손잡고 LF몰을 온라인 쇼핑몰의 태생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의 장이자 테스트베드로 적극 활용하는데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1+2, 반품은 무료!…SSF샵 '홈피팅'으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몰 SSF샵은 구매 예정인 상품을 집에서 직접 입어보고 결정할 수 있는 '홈피팅' 서비스를 구축했다. '홈피팅' 서비스는 말 그대로 고객이 직접 입어보고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SSF샵에서 홈피팅 아이콘이 표기돼 있는 상품을 선택한 뒤, 추가로 다른 색상 및 사이즈를 고르면 최대 3개까지 상품이 배송된다. 처음 선택한 상품을 결제하면 추가로 선택한 2개의 상품까지 함께 배송되는 것이다. 고객은 착용 후 원하는 상품을 선택한 뒤 2개의 상품을 무료로 반품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온라인몰의 한계로 지적됐던 실착용이 불가능한 점을 해소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 남성복 등 대표 브랜드 상품의 의류를 시작으로 홈피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동일 상품의 다른 색상, 사이즈만 선택할 수 있지만, 향후 선택 상품과 매칭이 가능한 다른 아이템까지 선택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다만, 현재 '홈피팅' 서비스는 VIP 회원에게만 제공되고 있다. VIP 회원은 연간 구매 금액 100만원 이상 및 구매 횟수 3회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유지된다. 또한, 상품이 배송된 후 3일이 지난 시점까지 고객의 주문 확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결제가 안 된 나머지 상품에 대한 추가 결제가 발생된다. 반품 기한이 지날 경우, 반품비가 발생한다. 앞서 지난 10월 통합 3주년을 맞아 '스타일 플랫폼'으로 변신을 선포한 SSF샵은 O2O, 온라인 AS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나경선 온라인마케팅 그룹장은 "올해 11월 말을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 신장했고, 고객 유입율은 25% 이상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8-12-19 11:07:38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