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동원F&B,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 출시

동원F&B,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 출시 동원F&B는 국내 아기용 치즈 중 나트륨 함량이 제일 낮은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아기용 슬라이스 치즈의 나트륨 함량은 1장당 50㎎~70㎎ 수준이지만,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는 1장당 나트륨 함량이 45㎎에 불과해 짜지 않고 담백하다. 또한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는 유기농 원료의 함량이 97.4%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365일 자연방목으로 자란 젖소의 원유로 만든 유기농 치즈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는 아기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쌀발효추출물(비피도플러스)를 첨가했다. 또한 아기의 연령에 따라 필요한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 면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초유분말이 함유된 1단계 '면역도움' 치즈(생후 6~24개월)와 뼈 생성 관련 단백질인 오스테오폰틴이 함유된 2단계 '튼튼성장' 치즈(생후 25~48개월)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우리 아기를 위한 유기농 치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나트륨 함량부터 영양성분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즈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면서 건강성까지 더한 프리미엄 아기 치즈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11-05 10:55:2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투썸플레이스, 겨울시즌 음료 'TWG밀크티쉬폰라떼' 등 3종 선봬

투썸플레이스, 겨울시즌 음료 'TWG밀크티쉬폰라떼' 등 3종 선봬 투썸플레이스가 겨울시즌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시즌 음료는 귀리우유를 사용하고 투썸의 프리미엄 디저트를 음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재료 고급화를 추구하고 한층 부드러운 맛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TWG밀크티쉬폰라떼'는 투썸의 인기 디저트인 'TWG로얄밀크티쉬폰' 케이크를 음료로 만들었다. 세계적인 명차 브랜드 티더블유지 티(TWG TEA)를 사용하고 바닐라 빈을 넣어 밀크티의 향미를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마치 촉촉한 쉬폰 케이크를 연상케 한다. '카페 오트 라떼'는 귀리우유와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진 고소한 맛의 라떼다. 올 여름 3개월간 한정 출시해 10만잔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콜드브루 오트 라떼'를 잇는 겨울철 특화 제품이다. 슈퍼푸드로 알려진 귀리(Oat)로 만든 우유를 사용해 건강한 맛으로 차별화했다. 매해 겨울철 인기가 높은 '시그니처 뱅쇼'는 로즈마리와 시나몬 스틱을 넣어 풍미를 더했다. 뱅쇼는 레드와인에 시나몬, 정향, 오렌지 등을 넣어 따뜻하게 마시는 프랑스 대표 겨울음료다. 투썸플레이스는 뱅쇼를 무알콜 음료로 출시해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벌써부터 초겨울을 연상케 하는 날씨가 찾아오면서 따뜻한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올 겨울 투썸의 디저트형 라떼와 뱅쇼를 마시며 추위를 이겨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5 10:55:2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제 3회 청년창업리그' 성료

하이트진로, '제 3회 청년창업리그' 성료 하이트진로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시 서울창업허브에서 '제 3회 청년창업리그' 파이널 대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따. 이날 대상은 한국의 가치를 소주잔에 접목시켜 프리미엄화한 '안주' 팀이 선정되면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년창업리그는 청년 실업률을 낮추고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돕고자 서울시 후원으로 하이트진로와 서울창업허브가 공동 주최했다. 아이디어 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 등 30개 팀의 본선 경쟁을 거쳐 최종 15개 팀이 파이널 대회에 진출했다. 올해는 맥주 생산 후 발생한 부산물을 이용한 웰빙 식품 사업, IT기술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 반려견 사업 등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15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대상의 영예는 소주잔에 한글을 새겨 프리미엄화한 '안주' 팀이 차지했다. 시장성, 창업 가능성, 창업자 역량 등 사업화 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을 차지한 '안주' 팀 조정한 씨는 "하이트진로 청년창업리그를 통해 실질적인 조언과 체계적인 멘토링이 큰 도움이 됐다"며 "사업 아이템을 보다 구체화하고 더 치열한 고민을 통해 앞으로도 성장하는 모습, 사업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은 맥주 생산 후 발생한 부산물을 이용해 고단백 에너지바를 만든 '보디'팀이, 우수상은 야구장 내 선주문 및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야식관' 팀과 유저들의 경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골 고객을 관리하는 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소개한 '청개구리' 팀이 차지했으며 그 외 3개 팀은 장려상을, 8개 팀은 입선했다. 각 팀에게는 상금과 상장을 전달하고 이외에도 대상, 최우수, 우수상을 수상한 팀들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제공받을 계획이다. 이영목 하이트진로 상무는 "하이트진로 청년창업리그의 회가 거듭될수록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사업 아이템으로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성장동력인 청년 인재들의 꿈을 위해 하이트진로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05 10:55:0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연어 간편식 라인업 확대…'보노보노 연어포케' 출시

신세계푸드, 연어 간편식 라인업 확대…'보노보노 연어포케' 출시 신세계푸드가 연어 간편식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보노보노 연어포케' 4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7월 보노보노 마리네이드 연어 스테이크 4종을 출시하며 연어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선 신세계푸드는 최근 방송, SNS를 통해 건강 음식으로 소개되며 젊은 여성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연어포케를 간편식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포케(POKE)'는 하와이어로 '자른다'는 뜻으로 조각 낸 날생선을 각종 양념으로 버무려 샐러드나 밥과 함께 먹는 것을 뜻한다. 신세계푸드가 선보인 보노보노 연어포케 4종은 한입 크기의 연어를 와사비마요, 오리엔탈, 유자, 매콤간장 등 4가지 소스로 버무린 것으로 별도 조리 없이 해동만으로도 고급스러운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포장지를 개봉하기 전 흐르는 물에 3분간 해동한 다음 각종 채소 또는 밥과 함께 곁들이면 돼 간편하다. 특히 100g씩 소포장 되어 있어 1~2인 가구를 비롯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을 위한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노보노 연어포케 4종은 매콤한 맛간장을 비롯해 톡 쏘는 와사비마요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소스로 양념해 샐러드, 술안주, 밥 반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연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맛과 편의성을 갖춘 연어 가정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1-05 10:54:5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오픈 50일'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고객 발길 잡았다"

'오픈 50일'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고객 발길 잡았다" 현대백화점이 지방 광역상권에 처음 선보인 도심형 아울렛인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이 순항하고 있다. 지역 밀착형 차별화 전략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의 오픈 후 50일간(9월14일~11월2일) 매출이 기존 대백아울렛의 전년 매출 대비 45.5% 신장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측은 핵심 타깃을 3040 젊은 고객으로 정하고, 패밀리형 MD와 가족 대상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는 전략이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은 '도심 속 세련되고 편안한 아울렛'을 매장 콘셉트로, 가족 단위 고객 유치를 위해 패밀리형 MD를 강화했다. 입점 브랜드는 총 200여 개로, 스포츠(나이키·아디다스 등), 리빙(템퍼·실리트 등), 구두(탠디·미소페 등), 여성패션(데무·기비 등) 영캐주얼(시슬리·지오다노 등) 등 패밀리형 핵심 MD를 대거 보강했다. 또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도 강화했다. 9층 '컬처가든'에선 매주 버스킹·퍼레이드 등 다양한 문화공연은 물론, 기존 꼬마기차·미끄럼틀에 추가로 팽이의자·토끼 모양 의자 등을 배치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은 직선으로 3.3km 거리에 있는 현대백화점 대구점과의 마케팅 협업에도 나설 계획이어서, 향후 집객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측은 늦어도 연내에 현대백화점 대구점 각 점포에서 DM과 SMS 등을 통해 고객에게 발송되는 무료주차권(2시간)을 두 점포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 우수 고객 대상으로 증정할 '프리미엄 쿠폰북'에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쿠폰 등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관계자는 "F&B, 스포츠·아웃도어 MD 보강으로 30~40대 패밀리 고객층 유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가족 대상 콘텐츠와 유명브랜드의 추가 입점 등을 통해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아울렛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8-11-05 10:03:5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 스마트 카트 상용화 가속도

이마트, 스마트 카트 상용화 가속도 LG전자와 MOU체결, 스마트카트 형태의 리테일 서비스 로봇 공동개발 합의 이마트가 국내 최초 자율주행 스마트카트 '일라이(eli)'의 뒤를 이을 차세대 스마트 카트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이마트는 5일, LG전자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유통분야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로봇의 일환으로 고객 추종 기능을 담은 스마트카트 공동 개발에 나선다.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 본사에서 열리는 협약식에는 이마트의 디지털 전략을 이끌고 있는 형태준 전략 본부장(부사장)과 LG전자 CTO부문의 컨버전스 센터장 조택일 전무를 비롯해 이마트와 LG전자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이번 LG전자와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4월 시범운영을 통해 공개한 '일라이'에 이은 후속 연구의 일환으로 상용화에 주안점을 둔 스마트카트 개발을 추진한다. '일라이'는 이마트 사내 디지털 혁신기술 연구 조직인 S-랩이 주도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스마트카트로, 미래 쇼핑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콘셉트카트다. 이번 혐약을 통해 고객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기능에 집중해, 보다 편리하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카트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일라이가 선보였던 음성 인식, 매장 안내, 고객 추종(팔로윙), 결제 기능과 같은 여러 세부 기능 가운데 고객이 직접 카트를 밀 필요 없이 카트가 고객을 따라 스스로 이동하게끔 하는 '고객 추종 기능'에 개발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마트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고객 대상의 'PoC(Proof of concept, 서비스 검증 등의 의미)' 테스트 진행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마트와 LG전자는 스마트 카트 개발 이외에도 유통과 첨단 기술 융합에 대한 관련 연구 진행에도 뜻을 모았다. LG전자의 다년간 축적된 가정용 청소 로봇 생산 기술력과 인천공항 안내로봇 등 지능형 서비스 로봇으로 검증된 R&D역량이 지난 25년간 축적해온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와 만나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대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형태준 이마트 전략본부 본부장은 "이마트는 S랩을 중심으로 4차산업 혁명을 대비한 최신 IT 혁신 기술에 대한 연구를 이어왔다"며 "콘셉트카트로 공개한 일라이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스마트 카트 상용화를 위한 개발에 적극 나섬으로써 보다 편하고 보다 새로운 이마트만의 미래 디지털 쇼핑 환경 구축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5 10:03:4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월드타워, '2018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시상식' 진행

롯데월드타워, '2018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시상식' 진행 롯데월드타워는 지난 3일 '2018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토피크닉에는 대상인 '롯데월드타워상'을 받은 팀을 포함해 총 11개 팀이 참석했고, 총 123작품을 시상했다. 행사는 지난 10월 13일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 마련된 핑크리본 캠페인 테마존에서 열렸다. 올해는 가족, 연인, 친구 등 1900팀 약 5700명이 참가해 도심 속에서 가을 나들이를 즐겼다. 1등상으로는 대형 비눗방울에 비친 어린이가 환하게 웃고 있는 순간을 찍은 강태수씨의 '비눗방울속의 미소'가 선정됐다. 시민들에게 유방암 예방 및 조기검진 등 행동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을 주제로 열린 2018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은 총상금은 약 1000만원 규모이고, 대상 상금은 롯데월드타워 123층을 상징하는 123만원이다. 촬영 기술이나 화려함보다는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가을을 만끽하는 가족의 모습이 담긴 작품들이 선정됐다. 2등상인 '후지인스탁스 LOVE상'은 김경민씨의 '롯데월드타워와 핑크모녀'와 이정숙씨의 '환호'가 뽑혔다. 모든 수상작들은 롯데월드몰 공식웹사이트의 '2018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수상작 갤러리'에 전시된다. 한편 2018 포토피크닉에 참가한 1900팀의 참가비 전액은 유방암 근절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단법인 대한암협회에 전액 기부된다.

2018-11-05 08:28:0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아워홈, 'A1 멤버십 디너 위크' 실시

아워홈, 'A1 멤버십 디너 위크' 실시 아워홈은 아워홈 A1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아워홈 A1 멤버십 디너 위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아워홈 A1 멤버십 디너 위크'는 노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동안 아워홈 A1 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저녁 6시 이후 아워홈 외식브랜드의 1200여가지 저녁 메뉴를 최대 50%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A1 블랙카드 고객은 50% 할인을 적용 받고, A1 일반카드 소지 고객은 30~40% 할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일반 고객도 현장에서 가입하면 바로 혜택을 적용 받는다. 또한 이번 디너 위크 기간 중 A1 멤버십 블랙카드 신규 가입 또는 갱신 시 연회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푸드엠파이어, 아워홈푸디움 등 매장에서는 아워홈 지리산수 1병을 무료 증정한다. A1 멤버십 카드 소지 고객은 프로모션이 진행중인 매장에서 직원에게 A1 카드를 제시한 후 인원 수대로 메뉴를 주문해 가격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타 쿠폰 및 프로모션 할인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음주류는 행사 품목에서 제외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싱카이 광화문점·여의도점·역삼점 ▲키사라 광화문점·여의도점·강남점 ▲트윈팰리스 여의도점 ▲케세이호 이화여대 ECC점 ▲푸드엠파이어 IFC점·세브란스점·인천공항점 ▲버거헌터 IFC점·세브란스점 ▲밥이답이다 IFC점·세브란스점 ▲업타운카페 강남점·세브란스점 ▲업타운베이커리 세브란스점 ▲아워홈푸디움 인천공항점등 총 19곳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A1 멤버십 디너 위크는 많은 단골 고객이 기다리는 아워홈 외식브랜드 최대 행사"라며 "올해는 할인 혜택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아워홈 A1 멤버십 디너 위크를 통해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5 08:27:5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인터뷰]윤세은 위비스 부장 "고품질·중저가 경량다운 출시, 원가 경쟁력이 핵심"

원자재 선구매·비수기 생산으로 가격↓ 목표 매출 100% 달성…기록적 매출도 기대 색상·디자인 차별화로 전 연령대 공략 겨울철이면 흔히 볼 수 있는 경량 구스다운 제품. 두께는 얇지만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해 남녀노소, 연령불문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문제는 어떤 제품을 고르느냐다. 경량 구스다운 제품을 구매할 때 고려해야 할 조건은 충전재(솜털·깃털)의 함유량과 활동성, 보온성 등이다. 여기에 가격 역시 빠질 수 없는 조건이다. 위비스의 패션브랜드 지센은 이 모든 조건을 채운 제품으로 올 겨울, 조용한 돌풍을 몰고 있다. 위비스의 윤세은 MD팀 부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경량 구스다운 제품의 판매율이 지난해 27%에서 45%로 높아졌다. 전년 대비 생산 금액을 2배 가까이 늘린 것과 대비해 월등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판매 호조의 비결은 바로 '가성비'다. 타사 대비, 1만 원 가량 저렴한 가격에 품질은 높였다. 윤세은 부장은 "원자재 선구매와 비수기 생산을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를 통해 좋은 품질 대비 저렴한 원가로 생산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소재 R&D실을 신설하면서 소재 선구매와 통합구매 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 이를 통해 원자재 비수기 생산이 가능해져, 가격이나 품질 면에서 타사 대비 우수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생산처도 비수기 선 생산을 원활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현재, 지센의 온라인몰에서 판매 되고 있는 '여성 라운드넥 경량 구스다운 패커블 베스트'의 가격은 3만9900원이다. 5만 원대를 웃도는 타사 제품들과 비교해 저렴하다. 충전재는 솜털 80%, 깃털 20%로 이상적인 함유 비율을 유지했다. 타사 제품들과 비교해 다양한 색상(8종), 스타일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것도 판매 전략 중 하나다. 윤세은 부장은 "경량 아이템이 남녀노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상황에서 가격 경쟁력 만으로는 고객에게 어필하기 힘들다는 판단 때문에 색상과 디자인을 다양화했다"고 말했다. "색상은 캐주얼이 아닌 여성라인 색상을 사용해 차별화를 뒀습니다. 또 기본 베스트부터 롱기장의 심리스 경량까지, 경량으로 제안할 수 있는 최대한의 스타일로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량 구스다운 제품은 지센이 최종 목적지라는 인식을 심고자 했습니다." 지센의 이 같은 노력은 '다운에이징'(Down-aging) 전략과도 맞물린다. 가성비를 앞세운 전략은 기존 타깃층인 중장년층을 넘어, 2040세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도 유효하게 작용했다. 윤세은 부장은 "가격과 품질을 높인 에이지리스(Ageless, 나이 경계가 없는)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며 "경량 다운과 바람막이 같은 카테고리 킬러(Killer) 제품들은 3040대 고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 고객 연령층을 낮추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 제품뿐만 아니라 남성 제품에서도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윤 부장은 "지센옴므의 경량 구스 점퍼도 판매 호조"라며 "여성보다 남성의 구매가 늦는 것을 감안했을 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년 봄에는 차별화된 컬러로 리오더 형태의 물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윤세은 부장에 따르면 지센은 경량 다운 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 입어 10월부터 목표 매출을 100% 가까이 달성하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지센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론칭 이후 기록적인 매출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지센은 파워 아이템을 통해 기존 가두상권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다운에이징' 전략을 통해 연속성이 가능한 브랜드로 변화할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또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제품들로 기본 매출을 확보해 다양한 유통망으로의 선별적 진출도 용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18-11-05 07:00:0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