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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2018년 'ESG' 평가 2년 연속 통합 A+ 등급

풀무원, 2018년 'ESG' 평가 2년 연속 통합 A+ 등급 풀무원은 비재무적 성과를 평가하는 2018년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ESG 평가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2011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평가로 기업의 현재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점검하고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기업의 성과를 측정함에 있어 기업의 재무적 성과를 제외한 환경경영(Environment), 사회적책임(Social),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 등 비재무적 기업성과를 계량화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풀무원은 올해 ESG평가에서 지배구조 A+, 환경 A, 사회적책임 A등급을 받아 식품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ESG평가 A+등급에 대하여 "사회책임 영역과 환경 영역 모두 타기업에 비해 우수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지배구조영역에서 매우 높은 성과를 보였다"며 평가결과를 설명했다. 풀무원은 지난 7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주관한 '2018년 지배구조 우수기업' 평가에서 국내 종합식품기업 중 유일하게 '우수기업'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ESG 평가는 지난 4월부터 6개월 동안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685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등 3개 부문에서 277개의 세부 항목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했다. 올해 통합 A+등급을 받은 일반기업은 8개 기업에 불과하다. 풀무원은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위해 올해 1월 오너경영을 마감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하며 소유와 경영을 분리했다. 전문경영인 체제는 오너가 아닌 전문경영인이 자율적인 기업 경영을 하는 선진적인 경영시스템이지만 국내의 경우 경영권을 가족이 아닌 전문경영인에게 승계한 경우는 유한양행 등 일부를 제외하고 거의 사례가 없다. 또 참여와 소통을 통해 진정성 있는 주주총회를 만들기 위해 11년째 토크쇼 형식으로 주주들과 소통하는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열린주주총회는 관행적인 주주총회가 아닌 주주들이 주인이 되는 소통의 장으로 국내 주총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이사회를 감사위원회 등 8개 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지배구조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사외이사 비율을 과반수 이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풀무원은 경제적 측면 뿐만 아니라 환경, 사회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책임투자 지표로 활용하는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도 세계 평균 점수와 동일한 총점 73점을 획득해 전 세계 식료품 분야 기업 중 상위 9%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2018-11-01 15:47: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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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스틱데이 앞두고 포키 기획제품 선봬

해태제과, 스틱데이 앞두고 포키 기획제품 선봬 해태제과는 스틱데이(11월 11일)를 맞아 6가지 맛 포키를 다양하게 담은 기획제품 12종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포키의 '행복을 나눠요(Share Hapiness)' 슬로건에 맞춰 패키지 안에 있는 포스트잇을 넣어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진한 '리얼 초코'를 사용한 포키만의 제품 강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패키지를 진한 초콜릿이 흘러내리는 느낌으로 디자인 했다. 이번 기획제품은 지난해보다 3종 늘어난 12종이다. 포키 6가지 맛을 다양하게 섞은 '믹스형' 7종과, 좋아하는 한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단일형' 5종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믹스형 중 포키 5가지 맛으로 구성된 43㎝ 길이의 대형 포키는 특별한 이벤트 선물로 제격이다. 상단에 하트가 달린 하트형 포키는 LOVE, 하트, 입술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선물하기 좋다. 10팩이 들어있는 대형 선물세트 패키지와 손잡이 모양 패키지의 대용량 기획제품도 준비했다. 단일형은 포키 극세, 블루베리, 딸기, 오리지널 등이 각각 8팩씩 구성된 대형 패키지로 출시해 좋아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다. 포키 오리지널 14팩이 든 케익박스 모양의 대용량 기획제품은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좋다. 해태제과 관계자는"연인, 친구, 가족들과 특별한 날에 소중한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로 풍부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8-11-01 15:47: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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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빚은', 수능 선물세트 15종 출시

SPC삼립 '빚은', 수능 선물세트 15종 출시 SPC삼립이 운영하는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선물세트' 15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카카오IX의 인기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한 '떡하니 합격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떡하니 합격 선물세트'는 팥, 호박, 고구마, 쑥 등 4가지 맛의 찹쌀떡 8개로 구성된 1호와 찹쌀떡과 전통엿(땅콩, 호박, 생강 등)이 함께 구성된 2호, 찹쌀떡과 전통엿 외에 '카카오프렌즈' 필기구(정답만 찍는 사인펜, 집중력 200% 볼펜, 술술 풀리는 연필 등 4종)가 포함된 3호까지 총 3종이다. 다양한 종류의 떡과 전통엿 등의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출시했다. '3중 포앙 기술(떡 속에 팥 앙금을 넣고 그 안에 필링을 넣는 방법)'로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소담떡이 들어있는 '소담떡 세트', 전통엿(땅콩, 호박, 생강 등)으로 구성된 '자연愛전통엿 세트', 통팥, 쑥, 딸기, 망고 맛의 찹쌀떡으로 이루어진 '합격기원 찹쌀떡 세트' 등이다. 빚은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수능 선물세트는 1만원 이하부터 2만원 대까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빚은 선물세트로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01 15:47: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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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코리아, 트립트랩 신생아 세트 출시

스토케코리아, 트립트랩 신생아 세트 출시 스토케코리아가 트립트랩 신생아 세트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트립트랩은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평생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하이체어로, 독일 소비자 평가 기관인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에서 진행한 하이체어 안전성 실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각도 조절, 크기 확대 등 다양한 면에서 업그레이드가 되어, 아이의 움직임이 더 편안해지고 가족과 더 원활히 교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선 아이의 다리를 인체공학적으로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다리 지지대의 면적을 확대해, 아이가 안정적으로 누워있을 수 있다. 아울러 도구 없이 트립트랩에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고, 트립트랩에 올바르게 장착이 될 경우, 빨간색-녹색 표시기가 녹색으로 바뀌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5점식 하네스와 폭신한 어깨 패드가 있어 아기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감싸주며 이전과 달리 트립트랩에 장착된 신생아 세트의 각도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활용성도 높아졌다. 백인근 스토케코리아 대표는 "트립트랩은 작년 매출 대비 30%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는 등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제품으로 신생아 시기부터 성인까지 아이의 성장과 함께 하는 특별함을 지닌 제품"이라고 말했다.

2018-11-01 15:03: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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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전달

이디야커피,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전달 이디야커피가 2018년 하반기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대상자를 선정하고 기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총 27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1억3500만원의 기금이 전달됐다.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은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의 현장 근무자인 '이디야 메이트'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사내 기금 사업이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13년부터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의 선정을 통해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근무하는 메이트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6년동안 기금을 전달 받은 이디야 메이트는 총 2494명으로 전달된 기금은 누적액으로 약 12억4700만원이다. 이디야커피는 아이디어 제안 평가와 근속 일수 등의 공정한 심사기준에 따라 희망기금 대상자를 선정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또한 점주 추천 점수 항목을 반영해 가맹점주들이 가맹점 운영에 기여하는 메이트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아이디어 제안 우수자를 별도 선발하여 이디야커피 모바일 금액권 등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를 검토 후 현장 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접점인 메이트 여러분이 더 밝고 즐겁게 근무할 수 있도록 희망기금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1 15:03: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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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발열패드 기술 적용한 '고메 그릴피자 불고기' 출시

CJ제일제당, 발열패드 기술 적용한 '고메 그릴피자 불고기' 출시 CJ제일제당이 첨단 패키징 소재인 '발열 패드(서셉터)'를 적용해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고메 그릴피자 불고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에 적용된 서셉터는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웨이브를 열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패키징 소재 중 하나다. CJ제일제당은 2년여에 걸친 R&D와 시행착오 끝에 국내 최초로 서셉터 관련 기술 및 소재를 확보하고,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오븐에 조리한 듯한 바삭한 피자 도우의 식감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계속 커가고 있는 냉동피자 시장 성장을 견인하며 냉동피자 제품의 품질과 격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데 고메 피자가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일명 '고메 바삭판(서셉터)'에 대한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디자인 의장 출원을 완료했으며, 기존 고메 피자 콤비네이션 제품에 국내 최초로 이를 적용, 리뉴얼해 판매해오고 있다. 기존 냉동피자가 전자레인지로 데워먹는 눅눅한 피자빵 같고 피자 한판 사이즈의 전자레인지용 접시가 별도로 필요했다면, 고메 그릴피자는 동봉된 '고메 바삭판'이 전자레인지용 식기를 대신해 7분 30초(700W 기준)만 조리하면 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고메 피자는 그릴피자 2종(콤비네이션/불고기)과 씬피자 2종(디아볼라/고르곤졸라)의 4종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정다연 CJ제일제당 냉동마케팅담당 과장은 "첨단 패키징 기술을 기반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고메 그릴피자의 라인업을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외식 전문점 수준의 퀄리티를 구현해 고메 피자가 피자 시장 프리미엄화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냉동피자 시장은 지난해보다 30% 성장한 12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메 피자는 지난해 7월 말 출시 후 첫 달 매출 20억원(소비자가 기준)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월평균 30억원의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10월 말 기준 누적 매출은 약 420억원, 누적 판매량은 약 680만개를 기록했다.

2018-11-01 15:03:0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