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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올 여름엔 '스트레스 슈터' 화장품 인기 끌 것"

한국콜마 "올 여름엔 '스트레스 슈터' 화장품 인기 끌 것" 한국콜마는 올 여름 화장품 시장은 각종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지게 하는 '스트레스 슈터(Stress Shooter)' 제품들이 주목 받을 전망이라고 13일 밝혔다. '스트레스 슈터'는 '고민과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줄 해결사'라는 의미로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는 물론 미세먼지 등 환경 스트레스, 외모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욕구가 증가한 현상을 반영한 것이다. 한국콜마는 스트레스 슈터 제품으로 외부 유해 성분과 노폐물을 씻어 내는 클렌징 제품과 내추럴 콘셉트 제품을 꼽았다. 이 콘셉트에 따라 한국콜마는 '4.0 오일 버블 클렌저 기술'을 개발했다. 메이크업 세정에 효과적인 해바라기씨 오일을 40% 함유해 미세한 노폐물까지 씻어 내는 거품 세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내츄럴 콘셉트의 대표적인 기술로는 '제로 세범 내추럴 파우더(Zero Sebum Natural Powder)'를 개발했다. 미국의 화장품 안정성 평가기관인 EWG의 그린 등급 성분으로 구성해 미네랄 유래 파우더가 피지를 흡수하고 보습 오일을 방출하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뷰티케어 제품들이 떠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오후만 되면 축 쳐지고 뭉치는 속눈썹을 언제 어디서나 보완해주는 수정용 마스카라나 매끈하고 촉촉한 팔꿈치, 뒤꿈치를 유지해주는 각질제거 제품처럼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제품들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올해는 꾸준하게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려는 코스메틱 트렌드가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한국콜마는 앞으로도 통찰력 있는 뷰티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높은 기술력으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4-13 13:17: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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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루나즐' 출시

롯데주류,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루나즐' 출시 롯데주류가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루나즐(LUNAZUL)'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루나즐'은 '블랑코', '레포사도', '아네호' 등 3종으로, 100% 멕시코산 블루아가베(테킬라의 주 원료인 식물)로 만든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다. 3제품 모두 알코올 도수 40도에 용량은 750㎖다. '루나즐'은 250년간 8세대에 거쳐 테킬라를 생산해 온 '베크만(Beckmann)' 가문에서 만든 제품으로, 뛰어난 맛과 향을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해 제조사가 원재료인 블루아가베의 재배부터 마지막 병입까지 테킬라를 만드는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이러한 엄격한 관리를 통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 품평회(SWSC)', '최고 증류주 선발 대회(USC)', '멕시코 주류품평회' 등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다수의 상을 받은 바 있다. '블랑코'는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아 테킬라 특유의 순수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으며 칵테일에 적합하다. '레포사도'는 버번 오크통에서 6개월 숙성한 테킬라로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아네호'는 버번 오크통에서 18개월 숙성해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루나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100% 블루아가베 프리미엄 테킬라"라며 "테킬라를 가볍게 즐기는 소비자들부터 품질에 민감한 마니아 층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2018-04-13 13:12: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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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옳은 유기농 우유' 리뉴얼 출시

남양유업, '옳은 유기농 우유' 리뉴얼 출시 남양유업이 '옳은 유기농 우유'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옳은 유기농 우유'는 가족건강에 좋은 두뇌구성성분 DHA와 EPA가 천연적으로 들어있는 아인슈타인 원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우유다. 아인슈타인 유기농 원유는 국내 6600여 젖소농가 중 8곳만 획득한 동물복지인증 목장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란 젖소로부터 생산되며, 국내는 물론 국제 유기농협회(IFOAM)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DHA 함량검사, 품질검사 등 일반 유기농보다 16개나 많은 36가지 검사를 통과한 프리미엄 유기농 원유다. 남양유업은 아인슈타인 유기농 원유로 새롭게 바뀐 '옳은 유기농 우유'의 출시에 발맞춰 TV CF를 방영하고 있으며, 옳은 유기농 우유 홈페이지을 통해 옳은 성분맞추기, 옳은 우유 인증하기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정인 남양유업 대표는 "옳은 유기농 우유는 원유를 생산하는 젖소의 생태환경까지 배려한 착한 제품으로, 행복한 젖소에서 나온 희소성 있는 1% 동물복지인증 원유로 만든 프리미엄 우유다"라고 소개했다. '옳은 유기농 우유'는 PET 용기(180㎖·750㎖)와 멸균팩(120㎖·180㎖) 두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PET 용기 750㎖ 기준 4950원이다.

2018-04-13 13:01:1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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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펼쳐

CJ제일제당,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펼쳐 CJ제일제당이 지난 12일 임직원 참여 봉사 프로그램인 '찬찬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찬찬찬' 프로젝트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활동으로, 임직원들이 자사 제품을 활용해 반찬을 만들어 미혼한부모 가정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소외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청년 자립을 돕고 있는 CJ나눔재단이 올해 새롭게 시작한 청소년 미혼부·모 꿈지기 사업 'CJ도너스캠프-헬로 드림'과 연계했다. 이번 '찬찬찬 프로젝트'는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에 위치한 'CJ더키친'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총 32명의 임직원이 참여, 자사 제품을 활용해 '꽈리고추&멸치볶음', '구운 아몬드 건새우 볶음' 등 총 200인분의 영양 반찬을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반찬은 서울?수도권 지역의 미혼한부모 가정에 전달됐다. 소외 계층인 미혼한부모 가정에 반찬이 전달되는 만큼 참가한 임직원들 모두 훈훈한 마음으로 활동에 임했다. CJ제일제당은 미혼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자립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CJ나눔재단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식품기업이라는 업의 특성과 연계해 소외계층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삶을 보장할 수 있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이번 반찬 메뉴 선정 역시 CJ제일제당 소속 셰프들이 보관성과 영양적인 측면을 고려해 개발하는 등 회사의 역량을 활용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프로젝트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올해만 총 6회 진행하는 등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시킬 예정이다. 향후에는 반찬을 다양화하고 수혜 지역을 확대하는 등 더 많은 가정을 도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임석환 CJ제일제당 CSV경영팀 부장은 "'찬찬찬 프로젝트'는 단순 물품 기부와 달리 임직원들의 참여로 손맛과 정성은 물론 사랑까지 함께 담겨 더욱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사회적 기업으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4월 한 달간을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돕고 있다. '봉사주간'은 업무에 바쁜 임직원에게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거나 환경 개선 활동을 펼치는 등 전국 13개 사업장에서 총 15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이 사회공헌에 참여할 전망이다.

2018-04-13 12:51:0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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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청년 창업·가맹점 지원 등 200억 투자…'성과 공유 경영' 실천

bhc, 청년 창업·가맹점 지원 등 200억 투자…'성과 공유 경영' 실천 bhc가 200억원 규모의 '성과 공유 경영'을 실천한다. bhc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경영 성과를 사회적 공유가치에 기여하기 위해 2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bhc의 성과 공유 경영에 투입되는 200억원은 청년 창업지원 150억원, 청년 취업 지원 20억원, 가맹점과 성과공유 30억원이다. 청년 신규창업 지원에 15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청년 신규 창업 지원'은 중소기업이 주도해 창업 혁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자금 전액을 bhc에서 지원해 가맹점 사업주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자신의 삶을 책임질 수 있고 소득 주도 성장을 위한 일자리 경제의 일환인 '선 경험 후 창업'의 창업 경험제 형태로 실행된다. 청년 신규 창업 지원 프로젝트는 2018년 6월 공고를 통해 지원자를 선발한다. 오픈 비용은 담보 없이 가맹본부가 100% 지원한다. 지원받은 초기 오픈 비용은 무이자 10년 상환조건의 기회가 주어질 뿐 아니라 일반적인 신규 매장 오픈 시에 적용되는 동일한 조건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년 신규 창업 지원 프로젝트는 매장당 약 5000만원에서 2억원 정도를 투자한다. bhc는 이를 통해 120~150여개의 새로운 창업 매장이 운영되고, 약 500~60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bhc는 20억원을 투자해 '청년 인큐베이팅제'를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에 취업 준비생 약 20~30명을 선발해 2년 간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게하여 프랜차이즈 전문 경력직을 창출하여 다양한 유통업계에 취업을 지원하여 고용 창출에 앞장선다. bhc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 내일 채움 공제'를 표방하여 신입사원 급여와 처우를 동일하게 적용, 2년 간 선 취업 후 학습이라는 실질적 현장의 경험을 통해 우수인력을 배출하여 미래 핵심인재를 육성한다. 청년 인큐베이팅제는 2018년 5월 전국 대학교 및 주요 취업 카페를 통해 모집공고가 진행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실무에 투입된다. bhc는 1400여개 가맹점에 성과 공유를 위해 총 30억원을 지급한다. 또한 임직원들에게도 헌신적인 노력에 따른 경영 성과를 나눌 계획이다. 박현종 bhc 회장은 "지난 5년간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룬 성과를 사회 및 가맹점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3 12:50: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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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반납한 공항면세점 3개구역 입찰전 '임박'

롯데가 반납한 인천공항 면세점의 사업권을 두고 업계 경쟁이 시작될 전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3개 구역 사업자를 선정하는 입찰공고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와 신라, 신세계 등 업계 '빅3'의 입찰 참여가 유력하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1터미널 4개 사업권 중 주류·담배(DF3 구역)를 제외하고 향수·화장품(DF1), 피혁·패션(DF5), 탑승동(전품목·DF8) 등 3곳의 사업권을 반납했다. 인천공항공사는 롯데의 계약 해지 시점인 7월 6일에 맞춰 후속 사업자가 영업을 승계할 수 있도록 입찰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입찰공고를 낸 이후 5월께 입찰을 마감하고 6월에 사업자를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공사측이 제시하는 최소보장액 등의 조건에 따라 입찰의 흥행이 좌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사 측은 한 면세점이 복수로 낙찰받을 수 있는 중복 낙찰도 허용하고 사업권을 반납한 롯데는 심사 때 일부 감점이 있지만 참여에는 제한을 두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면세 업계는 입찰공고가 나오면 면밀히 검투해 입찰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입찰 금액은 기존보다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2터미널이 개장하며 1터미널 면세점 매출이 감소한 데다 면세점 영업 환경이 기존보다 많이 악화됐기 때문이다. 롯데면세점은 임대료 부담에 일단 철수했지만 이번 입찰에 참여해 전보다 낮은 금액으로 사업권을 획득한다면 이익을 낼 수도 있는 상황이다. 1터미널 임대료 협상에서 진통 끝에 롯데, 신라, 신세계가 공사 측 인하안을 수용했고 중소·중견면세점 4곳 중에서는 삼익을 제외한 에스엠·엔타스·시티플러스가 미합의 상태로 남아있다. 면세 업계 관계자는 "당분간 면세점 추가 출점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인천공항 면세점에는 다수 사업자가 관심을 보일 것"이라면서도 "최대한 합리적인 수준에서 입찰 금액을 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4-12 16:59:21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