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살맛나는세상이야기]나누고 베풀며 함께 성장하는 롯데주류

[살맛나는세상이야기]나누고 베풀며 함께 성장하는 롯데주류 롯데주류가 지역사회 발전 도모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한 지원활동에 나서며 책임감 있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자 힘쓰고 있다. 판매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기부하며, 공장 견학 및 무상 약수터 운영과 같은 지역사회 상생모델, 1004만원씩을 기부하는 '사랑의 1004운동'과 재난지역 지원,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학 사업과 대학생 공모전의 인턴기회 등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객의 마음을 다시 나눔으로 롯데주류는 지역민이 베풀어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각 사업장 별로 다양한 상생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전국 각 지역 내에서 판매된 '처음처럼', '클라우드', '청하' 1병당 소정의 금액을 적립하고 누적된 적립금을 지역 지자체 및 복지단체에 기탁해 지역 우수인재 양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2006년 처음처럼이 출시된 이후 지속적으로 지역 축제나 행사를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 서는 등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발전하는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강릉공장은 소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천연암반수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자 약수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중으로 공장을 개방해 강릉공장은 일년내내 견학 인파가 몰리는 강원지역의 주요 관장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원지역 인제군에는 2010년부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8차례에 걸쳐 총 7600만원을 전달했다. 철원군에는 총 3000만원을 기탁했고 올해 2월 4차 장학금 기탁협약을 맺었다. 군산공장이 위치한 군산지역에는 1999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2억85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밖에 당진시, 영천군, 가평군 등 롯데주류 사업장이 위치한 많은 지역에 판매적립금을 기탁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롯데주류 롯데주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강조되기 전부터 향토행사의 성공개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강릉공장이 위치한 강릉지역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단오제에 매년 협찬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영월 단종문화제, 평창 노성제, 양양 현산문화제 등 강원도 지역 축제에 대한 후원을 계속해왔다. 작년에는 충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및 충주세계무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충주시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주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 보조상표라벨에 홍보문구를 부착하며 지역행사를 알리는데 앞장섰다. 지역 축제 외 재난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도 롯데주류가 함께했다. 2014년 강원지역이 기상관측 이래 최대 폭설로 큰 피해를 입었을 때 강릉시청, 속초시청, 동해시청, 삼척시청에 생수, 음료수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제설작업을 위해 인력을 투입하는 등 폭설 피해복구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과거 태풍 루사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물품과 기부금 지원, 임직원의 직접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했으며 2000년 강원도 낙산에서 발생한 화재의 피해지역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에게도 사랑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 각 공장와 영업지점에서는 1사 1문화재 지킴이, 1사 1하천 정화운동, 건전음주문화캠페인 등을 실천하며 지역의 문화발전과 환경미화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나누는 사회봉사활동 진행 롯데주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샤롯데 봉사단', '사랑의 책 캠페인', '사랑의 1004운동' 등을 통해서도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정기적인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위해 본사 및 지점 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 구성했다. 2015년 9월에는 마천역 인근 마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고 10월에는 신도림 근처 서울중앙교회를 방문해 '사랑의 무료 밥차' 활동을 지원했다. 작년에는 마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골목길 담장에 벽화를 그려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골목에 꽃이 피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올해 2월 설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청운보육원을 방문해 떡국과 음식을 만들어 식사를 지원하고 보육원 안팎의 시설을 점검했다. 경산공장 샤롯데 봉사단 14명은 지난 2월 23일 경산공장 진입로에서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정문까지 환경미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사랑의 1004 운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과 각종 피해자원 등을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는 활동이다. 사랑의 1004 운동은 각 지역에서 판매된 처음처럼 한 병당 일정금액을 적립해 1004만원이 모일 때마다 지역사회의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롯데주류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후원금 전액이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이와 더불어 '사랑의 책 캠페인'도 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소설, 동화책, 사전 등 다양한 책을 기부하면 도서를 기증한 임직원에게 1권당 1 기부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이다. 현재까지 총 7천여권의 도서를 지역사회 도서관 및 사회복지회관에 기부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고객분들과 동고동락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사회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다.

2018-04-09 13:51:3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매일유업, 종로구 다문화가정에 5년째 분유 지원

매일유업, 종로구 다문화가정에 5년째 분유 지원 매일유업이 서울 종로구 다문화가정에 5년째 분유 지원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6일 종로구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 다문화가정 16세대에게 분유를 전달하고, 분유 수유법 및 이유식 강의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매일유업과 매일유업이 설립한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종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중 모유수유가 어려워 분유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첫돌이 될 때까지 분유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매일유업은 지난 2007년 해남 지역 결혼이민자여성 지원을 시작으로 다문화 가정에 분유 지원 및 올바른 수유법 등 육아정보 지원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60여 곳의 다문화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분유 전달과 건강한 수유법 및 유아식 강의 등을 진행해 왔다. 김소원 종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팀장은 "모유수유가 어려운 환경으로 분유 지원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이 많은데 매년 분유지원이 계속되어 감사드린다"며 "분유 지원뿐 아니라 수유법 및 유아식 강의가 함께 진행되어 육아정보가 부족한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매일유업은 소수의 환아들을 위한 특수분유 제조는 물론, 진암장학재단, 진암사회복지재단을 중심으로 장학사업,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무상 분유 지원 사업, 육아 지원 및 출산장려 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18-04-09 11:59:1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노션,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이노션,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이노션이 제작한 '농업이 미래다' 캠페인이 '올해의 광고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노션은 지난 7일 한국광고학회 주최로 열린 제25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농업이 미래다' 캠페인이 온라인·모바일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농업의 미래가치 및 일자리 가능성을 유쾌한 형식으로 풀어낸 공익광고다. 총 3편의 농업이 미래다 캠페인은 ▲드론이 농작물 상태 등 정보를 알아서 파악해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빅데이터 드론편'을 비롯해 ▲24시간 자율 주행하는 트랙터의 모습을 표현한 '무인 트랙터편' ▲입체 라떼를 만들며 취미를 즐기는 젊은 농부 옆에서 자동 유축기계가 우유를 알아서 받고 있는 '친환경 축산편'으로 제작됐다. 특히 올드(Old)한 농업이라는 인식을 트랙터라이더, 바리스타 역할을 통해 반전재미를 선사하면서 온에어 1주일 만에 조회수 12만건(페이스북 기준)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농업은 힘들고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래농업에 대한 모습을 제시하는 등 긍정적 인식전환 및 가치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노션 관계자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 맞게 설득하려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공감을 통해 농업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과 인식 개선에 노력한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노션은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트라이브(IONIQ Tribe)' 캠페인으로 IMC(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금상을 추가로 수상했다. 아이오닉 트라이브 캠페인은 다소 불편하다고 인식되고 있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이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실제 구매 고객의 경험담을 색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친환경차량 저변확대 캠페인이다.

2018-04-09 11:56:5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와인 박람회' 진행

롯데백화점은 상반기 최대 와인 행사인 '프리미엄 와인박람회'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벼운 데일리 와인부터 야외에서 즐기기 좋은 스파클링 와인, 쉽게 접하지 못했던 프리미엄 와인 등 총 50만 병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와인계 거장 '장 뤽 뛰느방'의 '뛰느방 가라지 뀌베 2002'의 국내 마지막 물량 2000병을 준비해 4만 원에 판매한다. 또 프리미엄 스페인 와인인 '끌로 씨프레스'를 8만5000원에 선보이며 이태리 최상급 등급의 프리미엄 와인인 '페우디 피아노 디 몬테버진'도 준비해 5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이 지난 1~3월 와인 판매량 변화를 살펴본 결과 국내 시장에서 많은 판매량을 자랑했던 칠레 와인의 판매량 비중은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고급 와인이라 평가받는 구대륙 와인인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와인 등의 판매량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칠레산 와인은 좋은 풍토와 기온을 유지하는 남미 와인 특성상 고른 품질과 많은 생산량으로 가격 대비 맛과 품질이 좋고 무거운 바디감과 강한 타닌의 와인이 많아 강한 술을 좋아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입문용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국내 와인 시장이 지속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이제는 더욱 다양한 와인을 접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늘어나며 여러 국가의 와인으로 구매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의 경우 역사와 전통 있는 구대륙 와인으로 미국 와인의 경우 신대륙 와인 중에서도 고급 와인으로 꼽혀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있는 와인으로 평가됨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늘고 있다는 것은 국내 와인 시장이 점차 고급화, 성숙화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관세청의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7년까지 국내 와인 수입금액 중 칠레는 지속 신장세를 유지하다가 2016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다. 반면 프랑스와 스페인은 지속 증가했고 이탈리아와 미국은 2015~2016년에 잠시 줄었다가 2017년에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윤종민 롯데백화점 주류 바이어는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는 국내 와인 시장의 변화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09 11:03:33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미세먼지 걱정 제로"…홈플러스, 공기청정기 특별전

홈플러스는 주요 제조사의 공기청정기 제품을 총 망라해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공기청정기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거실용 공기청정기를 보유한 고객들이 침실이나 자녀들의 방에 별도로 설치할 만한 10만~20만원대의 소용량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쿠쿠 공기청정기(AC-12X20FW)를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37.4㎡의 면적에서 최적의 효과를 보이는 이 제품은 6단계 컬러무드등을 통한 실내공기 오염상태 파악 기능과 스마트 예약기능, 필터 교체시기 알람기능을 갖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슬림한 디자인의 위닉스 공기청정기(ATQE400-HWK·39.6㎡)는 23만9000원에 선보이며, IOT 사물 인터넷 기능을 갖춘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AS128VEA)도 26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홈플러스는 초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냄새, 휘발성 유기화합물까지 제거해주는 필터를 장착해 차량 내부공기를 관리해주는 자동차용 공기청정기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상품인 불스원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정상가 9만9000원)은 오는 11일까지 7만9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초미세먼지 제거뿐만 아니라 항균효과, 음이온 분사, 필터교체 알림 LED 기능 등을 갖췄다. 최근수 홈플러스 소형가전팀 바이어는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따라 싱글족과 단독세대 등 작은 공간에 필요한 공기청정기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어 각 방마다 사용이 가능한 작은 용량의 공기청정기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해 특별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8-04-09 11:03:28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피코크, 대형마트 PB 최초 영화관으로 영토 확장…메가박스 콤보세트 출시

이마트 PB 상품 피코크가 영화관으로 유통 영토를 넓힌다. 이마트는 전국 40여개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피코크 콤보세트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판매하는 피코크 콤보세트는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150g), 피코크 펑리수(120g), 팝콘 라지 사이즈, 탄산음료 레귤러 사이즈 2잔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만2000원이다. 피코크는 지난 2월부터 메가박스에 상품 공급을 타진했고 메가박스 측과의 합의로 피코크 콤보세트를 선보이게 됐다. 대형마트 PB 상품이 영화관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이마트는 이번 피코크 콤보세트를 기획하는 단계에서 품목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1차적으로는 상영관 내에서 먹을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취식 용이성'을 갖춘 상품 60개를 후보군에 올렸다. 또 '맛', '가격대' 등을 고려해 후보군을 10개까지 줄였으며 즉각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결정짓는 '인지도'까지 종합적으로 평가, 티라미수 케이크와 펑리수가 최종 상품으로 낙점됐다. 두 상품 모두 영화관의 주 이용 연령층인 2030세대에게 인기를 끌며 SNS상에서 화제가 됐던 점이 가산점으로 작용했다.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는 현재 천여 개에 달하는 피코크 상품군 중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품이다.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100만개 가량 팔려나가며 2년 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기도 했다. 지난해 8월 대만 현지 제조업체인 Royal Family Food와 손잡고 출시한 피코크 펑리수 역시 출시 7개월만에 누계판매랑 13만개,누계매출 5억 이상을 올린 히트 상품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번 메가박스 피코크 콤보세트 출시는 피코크가 유통업의 테두리를 벗어나 문화산업과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업태들과의 협업을 모색해 상호간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한편 피코크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4-09 11:03:21 김유진 기자